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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809254704199 / 352쪽 / 250g / 198 x 155 (㎜) / 보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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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오늘도 그곳에서 잘 지내고 계시죠? 좋은 바람 불면 당신인 줄 알겠습니다!” ‘바보 노공화’는 고 노무현 전 대통령에게 보내는 편지이자, 그를 보는 우리들의 모습이다. 책의 저자인 박운음 작가의 말처럼 이 책은 고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그리움으로 그려나간 한 컷 한 컷의 여정이다. 2011년부터 지금까지 작가의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을 그리워하는 마음이 쌓이고 쌓여 남은 그리움의 무더기에서 많은 사람들은 우리가 그리워하는 ‘바보’의 모습을 추억해낸다. 대중들에게 잘 알려진 그의 말과 행동들, 그리고 소박하고 진솔했던 그... “오늘도 그곳에서 잘 지내고 계시죠? 좋은 바람 불면 당신인 줄 알겠습니다!” ‘바보 노공화’는 고 노무현 전 대통령에게 보내는 편지이자, 그를 보는 우리들의 모습이다. 책의 저자인 박운음 작가의 말처럼 이 책은 고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그리움으로 그려나간 한 컷 한 컷의 여정이다. 2011년부터 지금까지 작가의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을 그리워하는 마음이 쌓이고 쌓여 남은 그리움의 무더기에서 많은 사람들은 우리가 그리워하는 ‘바보’의 모습을 추억해낸다. 대중들에게 잘 알려진 그의 말과 행동들, 그리고 소박하고 진솔했던 그의 모습을 박운음 화백의 꾸밈없고 잔잔한 그림으로 다시 엮어낸 이 책은 작은 울림을 전달한다. 특히나 작가의 상상력을 바탕으로 재탄생된 ‘바보 노공’의 모습은 깊은 감동을 전달해준다. 누군가에게는 더 없이 따스하게 느껴지는 행복을, 어느 누군가는 진한 그리움을 맛 볼 이 책은 고인을 기억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더없는 선물이 될 것이다. ‘바보 노공화’는 출판사 북팔에서 오는 71주기 노무현 전 대통령 탄신일에 맞추어 출간된다.
-작가소개
-작가의 말
-추천사
01. 어록
02. 노공화
03. 봉하마을
04. 그리운 노짱
05. 노시
06. 네버엔딩 노공스토리
부록. 만화 노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