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88993027945 / 231쪽 148 x 211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대릴 페어웨더
-
권민창
-
멜 로빈스
- 15,300
- 17,820
- 17,820
- 18,000

- 2017/8 종합 76위 | 2017/8 자기계발 9위 | 현재 종합 76위 | 현재 자기계발 37위 | Top100 : 1주
출판사 리뷰
몸을 바꾸려고 했는데, 인생이 바뀌었다! ‘진정한 성공은 어떤 목표를 정해두고 열심히 노력해서 성취한 그 ‘목표’가 아닐지도 모른다. 오히려 노력하는 과정에서 예상치 않게 툭! 떨어지듯 주어지는 어떤 부상(副賞) 같은 것일 수 있다.’ 이 책을 읽다 보면 그런 생각이 든다. 저자는 어느 날 “아빠, 뱃살 좀 빼지!”라는 딸의 말에 충격을 받고 운동을 시작해서 몸만들기에 돌입, 생각지도 못한 인생 역전을 이룬다. “진정한 변화의 맛을 알았다는 것이 몸만들기가 내게 가져다준 가장 큰 선물이다. 몸을 바꾸려고 했는데, 인생이 바... 몸을 바꾸려고 했는데, 인생이 바뀌었다! ‘진정한 성공은 어떤 목표를 정해두고 열심히 노력해서 성취한 그 ‘목표’가 아닐지도 모른다. 오히려 노력하는 과정에서 예상치 않게 툭! 떨어지듯 주어지는 어떤 부상(副賞) 같은 것일 수 있다.’ 이 책을 읽다 보면 그런 생각이 든다. 저자는 어느 날 “아빠, 뱃살 좀 빼지!”라는 딸의 말에 충격을 받고 운동을 시작해서 몸만들기에 돌입, 생각지도 못한 인생 역전을 이룬다. “진정한 변화의 맛을 알았다는 것이 몸만들기가 내게 가져다준 가장 큰 선물이다. 몸을 바꾸려고 했는데, 인생이 바뀌었다!” [몸이 전부다]는 평생 머리만 쓰면서 살아온 40대의 ‘배불뚝이’ 중년이 6개월 만에 식스팩 선명한 ‘몸짱’으로 거듭나면서 깨달은 몸과 인생의 진실을 담은 책이다. 20여 년간 숱한 시도와 실패를 반복했던 저자가 이번에는 어떻게 자신이 원하는 몸을 만드는 데 성공할 수 있었는지, 몸이 바뀌면서 삶에 어떤 변화가 일어났는지, 그 과정에서 무엇을 느끼고 깨달았는지를 경쾌한 문체로 생동감 있게 들려준다. 바꾸니 좋더라~ -몸의 변화가 일으킨 인생의 변화와 소중한 깨달음 ‘살로우만.’ 저자의 어린 시절 친구들은 그를 이렇게 부르며 놀렸다(살로우만은 당시 도시락 반찬으로 큰 인기를 끌었던 소시지 이름이다). 어른이 되어서는 여자처럼 가슴이 튀어나오는 ‘여유증’ 때문에 말 못할 고민에 빠지고, 허리디스크 수술과 병역 면제, 오십견과 당뇨 위험으로 고생하며 자존감에 상처를 입었다. 모두가 비만 탓이었다. 살을 빼기 위해 노력했지만, 시행착오를 거듭하며 몸은 점점 더 불어만 갔다. 40대 중반, 저자는 딸의 말에 충격을 받아 다시 몸만들기에 도전, 90kg대의 몸무게를 60kg대로 낮추고, 60대의 ‘저질’ 체력을 20대의 ‘명품’ 체력으로 만들었다. 운동을 시작하자마자 예약한 날짜에 유명 스튜디오에서 보디프로필 사진을 촬영하고, ‘선수’들과 나란히 명예의 전당에 오르는 기쁨까지 맛보았다. 몸을 바꾸면 무엇이 좋아질까? 무엇보다 ‘자존감’이 상승한다. ‘나를 사랑하는 마음’이 커지고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더해져 어떤 일에도 도전하고 성취할 수 있게 된다. 도움을 준 사람들과 진짜 몸이 좋은 사람들을 생각하며 감사와 겸손을 배운다. 바쁜 일상에서도 시간의 지배자가 되고, 음식의 유혹에서 자유로워지고, 인간관계가 좋아진다. 피부로 느끼는 인생의 변화를 통해 정말로 ‘뭣이 중헌지’를 알게 된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몸을 만들며 성공의 부산물처럼 주어지는 인생의 깨달음이다. ‘머리보다 몸이다’, ‘의지력만으로는 안 된다’… “몸을 바꾸면서 분명히 깨달은 사실이 하나 있다. 내가 뭘 못하는 것이 아니라 ‘잘할 때까지 오래, 꾸준히’ 해본 기억이 별로 없다는 것이었다.” 저자는 40여 년을 뚱뚱한 몸에 갇혀 주로 머리만 쓰면서 보냈다. 서울법대 입학과 대기업 근무, 회사 경영 등을 해오면서 나름의 성과를 거두기도 했지만, 이곳저곳을 전전하거나 적당히 포기하며 만족스럽지 않은 삶을 살았다. 그러다가 몸을 만들면서 마침내 깨달았다. ‘머리보다 몸이다’라는 사실을, 머리 쓰기에 치우친 삶의 부조화가 개인은 물론 사회를 불행하게 만드는 현실을, 이를 바로잡으려면 우리가 몸에 집중해야 한다는 것을. ‘우리가 계속 실패하는 이유는 의지력이 약해서가 아니다.’ 저자의 또 다른 깨달음이다. 자신의 의지력만 믿고 도전했다가는 실패를 거듭하게 되고, ‘난 역시 안 되나 봐’ 자책하며 자존감만 낮아질 뿐이다. 성공의 해법은 긍정적 동기부여, 정확한 방법, 그리고 좋은 습관이다. 또 하나, 성공의 비결을 알고 있는 코치와 함께하는 것이다. 저자는 이 밖에도 성공을 이끄는 ‘루틴’, 몸을 가볍게 하는 ‘정리정돈’ 등 체험으로 깨달은 몸과 삶의 이치를 흥미롭게 이야기한다. 사진으로 꿈꾸면 이루어진다! -실패의 반복에서 성공으로, 이번엔 무엇이 달랐을까? 비정상의 몸을 정상으로 만들기 위한 저자의 오랜 노력이 시행착오와 실패를 거쳐 드디어 성공할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일까? 1등 공신은 ‘포토버킷’이다. 이루고 싶은 ‘꿈’의 사진들을 등록해두고 수시로 들여다보면서 꿈을 잊지 않게 해주고, 약해진 마음을 추슬러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도전할 수 있게 도와주는 앱이다. 개념을 달리한 것도 주효했다. 막연히 ‘살을 뺀다’가 아니라 명확한 목표를 세워 ‘뺄 것만 빼는’ 운동에 집중했다. 포기하고 싶을 때마다 동기부여를 해주고 몸에 맞는 운동법을 가르쳐준 책과 동영상에서도 큰 도움을 받았다. “똑같은 일을 반복하면서 다른 결과를 바라는 것은 미친 짓”이라는 아인슈타인의 말처럼, 다른 결과를 내려면 개념과 방법을 달리해야 한다. 이 책에서 안내하는 ‘살아 있는 몸만들기 과정’이 실패의 역사를 끝내고 성공의 역사를 새로 써가는 전환점이 되어줄 것이다. 마음도 성공도 행복도 몸이 먼저다! “혼자만 알고 있기에는 너무 아까웠다.” 이 책은 멋진 몸매를 ‘자랑’하려고 쓴 것이 아니다. 어떻게 하면 몸을 아름답게 만들 수 있는지를 설명하는 책도 아니다. 모양보다 기능에 초점을 맞추어 몸을 만들어가는 과정의 경험과 생각을 공유하기 위해 쓴 것이다. 운동에 대한 저자의 통찰과 열망, 몸만들기에서 오는 인생의 기쁨과 행복을 책 곳곳에서 만날 수 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사람은 몸을 만들고, 몸은 사람을 만든다’는 생각이, ‘나도 내 몸을 만들고 싶다’는 욕구가 절로 생긴다. 몸만들기에 도전했다가 실패한 사람들, 몸을 만든다는 것의 진정한 의미를 알고 싶은 사람들이 공감할 만한 내용으로 가득하다. 성별과 나이, 직업에 관계없이 몸을 바꾸는 시간을 통해 진짜 자기 인생을 살고 싶은 사람에게 소중한 동기와 용기를 선물해줄 책이다. 이 책이 사람들에게 영향을 주어 제2, 제3의 ‘이상원’이 나왔으면 좋겠다. 몸의 변화를 원하지만 제대로 안 되는 사람들이 이 책을 보고 자신의 몸을 만들어 더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찾기를 기원한다. - 한근태 한스컨설팅 대표, [몸이 먼저다] 저자 적지 않은 시행착오를 거치며 자신의 몸을 만들어내는 데 성공한 저자의 이야기가 운동을 어려워하는 사람들에게 가깝게 다가가리라 믿는다. - 민성원 교육 전문가, 방송인 내 몸이 웃을 수 있는 올바른 방법과 인생에서 느낄 수 있는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깨닫게 해준다. 우리 몸의 비타민이 되어줄 책이다. - 김선우 바디스마일 대표, 아트요가(광명) 대표, 국내 1호 헬스 큐레이터 코치와 의사의 조언을 스폰지처럼 빨아들여 건강한 몸을 만들어낸 저자의 엔그램(engram)이라고 할 수 있는 이 책을 통해 건강을 원하는 사람들이 자신만의 멋진 엔그램을 만들어가기를 바란다. - 조광연 전문의, 한튼재활의학과 원장
운동은 그냥 한다고 운동이 되는 것이 아니다. 많이 움직인다고, 땀을 뺀다고 운동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열심히 운동한다고 했는데도 별다른 변화를 느끼지 못하게 되는 것은 올바른 방법으로 운동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p.9
몸이 무거워서 움직이기가 싫었는지, 움직이기를 싫어해서 뚱뚱해졌는지 잘은 모르겠지만, 참 움직이기 싫어했다. 물론 체육시간도 싫어했다. 못하는 것은 하기 싫어지는 법이니까. 그래서인지 어린 시절 나는 자존감이 무척 낮았고 성질 또한 괴팍한 편이었다. p.32
운동을 하면서 당황스러운 것은 진짜 프로팀 트레이너를 방불케 하는 최 코치 때문만은 아니었다. 20, 30대 때와는 조금 다른 몸의 반응 때문이었다. 안 그래도 지나치게 많이 불어난 체중과 체지방 때문에 당황했는데, 운동 전후로 느껴지는 몸의 반응이 조금 이상했다. p.65
자존감이 조금 높아지고 뇌가 승자의 뇌로 바뀐다고 해서 운동기구들이 갑자기 가벼워진다거나 닭가슴살이 갑자기 맛있어진다거나 하지는 않았다. 역시 어려움은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수준에 맞게 조정되는 것이라는 말이 실감이 갔다. 오히려 힘은 점점 더 드는 단계로 접어들었다. p.83
내 몸을 보고 왜 그리 많은 이들이 놀라움 섞인 칭찬을 해주는 걸까? 로커 곽동현 씨가 며칠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성악 분위기 물씬 풍기는 변신을 이루어낸 것처럼, 나도 6개월이라는 길지 않은 기간을 통해 90kg대 배불뚝이에서 60kg대 식스팩 아저씨로 변신했기 때문일 것이다. p.102
술값, 간식값, 수술비, 옷값 등을 합하면 PT 비용 빼고도 남는다. 운동과 다이어트를 제대로 해서 몸을 원하는 대로 바꾸면 무조건 남는 장사다. 건강을 되찾거나 더욱 건강해져서 얻을 수 있는 가치는 상상할 수 없을 정도다. p.115
시간이 많다는 것은 할 일이 없어 느끼는 한가함이기도 하지만, 바쁜 일상 속에서도 시간을 지배하며 적극적으로 마련하는 상대적인 느낌의 자유로움이기도 하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깨달을 수 있었다. p.119~120
음식의 유혹에 넘어가고 나면 ‘난 원래 안 되는 거였나’, ‘너무 늦었나’ 등 잡생각들이 끊임없이 떠올라 마음이 약해지곤 했다. 사람들은 보통 이럴 때 많이 포기한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계속 연습하다 보니 기초적인 동작이 쉬워지고 익숙해지면서 어느 정도 수준이 업그레이드되는 것을 느꼈다. 또한 트레이너의 격려로 ‘나도 할 수 있다!’는 멘탈 트레이닝이 더해지면서 ‘어라?’ 하는 신기한 수준에까지 이르게 되었다. p.136
내가 뇌로 하여금 꿈을 잊지 않게 해주면 뇌는 내가 그 꿈을 이룰 수 있게 도와준다. 꿈을 꾸어라, 꿈은 이루어진다, 꿈을 포기하지 마라… 다 좋은 말이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꿈을 잊지 않는 것이다. 꿈을 잊지 않기 위해서는 그 꿈을 선명한 이미지로 자주 봐야 한다. 현실이 꿈을 잊게 만들어선 안 된다. p.151
사람들이 가장 힘들어하는 것이 식단 조절인데, 여기에는 정말 왕도가 없다. 트레이너가 알려준 음식을 정해준 양대로 먹고, 먹지 말아야 할 음식은 피하고, 이 2가지를 몸이 저절로 기억하도록 꾸준히 지켜나가는 것밖에는 특별한 비법이 없다. 초반에 상담하면서 정한 대로 피해야 할 음식은 철저하게 멀리했다. 초반에 생각보다 체지방이 안 줄어서 가능한 한 저염식이나 무염식을 했다. 이때 알았다. 다이어트 기간에 각종 음식이 생각나는 건 거의 짠맛의 유혹이라는 걸. p.162
어떤 트레이너가 좋을까?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경험과 생각이므로 절대적 기준이 될 수는 없겠지만, 성공한 회원들의 기록인 ‘석세스 프로파일(Success Profile)’을 갖고 있는 트레이너라면 복 받았다 생각하고
같이 운동해보기를 권한다.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본인이 성공시킨 회원들의 기록을 체계적으로 관리해온 트레이너라면 최고라고 할 수 있다. p.173
내가 그동안 살빼기, 다이어트, 운동 등에 일시적으로 그리고 부분적으로 성공했다가도 시간이 조금 흐르면 결국 실패로 끝난 이유가 종합적으로 이해하지 못하고 부분에 도전한 탓이었다. 실패 후에는 몸의 모양뿐 아니라 건강까지 더 망가져서 불만족이 높아지고 자존감은 더 떨어졌다. 종합적인 이치를 깨닫지 못한 잘못이었다. p.176
담배 참기, 일찍 일어나기, 운동하기 등을 시작하는 초기가 누구에게나 어려운 것도 이 활성화 에너지가 많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필요한 활성화 에너지를 줄이는 방법으로 추천할 수 있는 것이 물 마시기, 일찍 자기, 일단 헬스클럽에 가기 등을 습관화하는 것이다. p.203
실력 없이 유명한 사람들의 루틴만 따라 한다고 좋은 결과가 나오는 것은 아니다. 루틴은 이미 단련해놓은 실력을 제대로 발휘할 수 있는 최상의 신체적·정신적 상태를 유지하기 위한 것이다. p.211
몸짱은 아주 작은 한 부분이고 각자 취향에 따른 선택의 문제다. 하지만 몸이 건강한 상태로 제대로 기능하
는 것은 선택의 문제가 아니다. 나중으로 미룰 수 있는 문제도 아니다. 상태와 기능이 제대로 돌아갈 수 있도록 관리하다 보면 어느 정도의 모양은 저절로 따라오는 것이다. p.230
추천사 01 / 제2, 제3의 ‘이상원’이 나오기를
추천사 02 / 당신은 행복할 권리가 있다
머리말 / 다행이다, 좀 늦었지만
워밍업
몸을 바꾸려고 했는데, 인생이 바뀌었다!
1세트 아까운 내 청춘!
‘살로우만’이라 불린 아이
나는 어떻게 살이 쪘나 / 몸도 힘들고 마음도 힘들고
부모님을 슬프게 만들다
내가 싫어한 건 쇼핑이 아니었다 / 가족을 슬프게 한 병역 면제
남자의 말 못할 고민
여유증 수술을 고민하다 / 오십견 환자의 눈물
살은 찌고 또 찌고
옆으로 자라는 몸 / 성공은 잠깐, 몸은 더 망가지고
2세트 드디어, 몸을 바꾸다
아빠, 뱃살 좀 빼지?
우연히 시작된 운동 / 체지방의 충격
뭐지, 이 좋은 예감은?
어라? 여긴 뭔가 다르네! / 회원님은 해내실 것 같아요
그럼 그렇지, 쉬울 리가 있나
따라주지 않는 몸 / 이놈의 식단 조절
그래도 포기할 순 없다
지친 나를 견디게 해준 것들 / 달콤한 당근, 자신감이 생기다 / 미지의 세계에서 현실의 세계로
내 몸무게는 철봉이 안다
장학금보다, 성과급보다 더 큰 기쁨 / 식스팩에 필요한 건 더하기가 아닌 빼기 / 되찾은 나의 가슴
고지가 보인다!
60대 체력에서 20대 체력으로 / 새로운 활력소, 태닝과 왁싱
마지막 고비를 넘어
월화수 주꾸미, 목금토 호박고구마 / “난민 같다” “감사해요”
나, ‘모델님’이야
청바지가 쏙~ 들어왔다! 명예의 전당에 오르다
6개월 만에 다시 태어나다
무엇이 그들을 깜짝 놀라게 했을까? / 몸 만들기가 안겨준 가장 큰 선물
3세트 바꾸니 좋더라
음식이 더 맛있어지다
자유로운 식사 / 인생은 살이 쪘을 때와 안 쪘을 때로 나뉜다
어, 돈이 굳네?
운동은 무조건 남는 장사 / 긁기만 하면 당첨되는 복권
시간의 지배자가 되다
시간의 지배자는 제일 먼저 운동한다 / 부러워하면 닮아간다
친구가 늘어나다
민성원 학습컨설턴트, 머슬마니아 챔피언 / 최시훈 배우, 머슬마니아 월드챔피언 / 박광태 의류회사 CEO / 기원빈 로드FC 선수
몸을 바꾸니 마음도 바뀌다
나라는 ‘인간’을 바꾸다 / 감사하고 겸손해지고 / ‘뭣이 중헌지’를 깨닫다
4세트 이번엔 뭐가 달랐을까?
사진으로 꿈꾸다
보물지도, 진짜 좋았어요! / 너의 꿈을 잊지 마~ ‘포토버킷’
모호한 목표는 목표가 아니다
모호한 목표는 100% 실패한다 / 가장 확실한 다이어트 비결
생생하게 꿈꾸다
불변의 성공 법칙은 하나 / 꿈이 현실이 될 때 ‘싱크로니시티’ / 견디기 힘든 짠맛의 유혹
정보의 양이 달랐다
피가 되고 살이 빠지는 책 / 보기만 해도 알게 되는 동영상 / 좋은 트레이너는 어떤 사람?
개념을 달리하다
뺄 것만 빼라고! / 체중은 문제가 아니다! / 살 빼는 운동이 아니라 근육 키우는 운동을 / 죄수처럼 운동하라
5세트 덤으로 깨달은 인생
정리해야 가벼워진다
버리고, 제자리에 놓고, 쓸고, 닦아라 / 체지방은 정리하고, 근육은 정돈하라 / 삶에서 제거해야 할 것들
머리보다 몸이다
서울법대생의 후회 / 후반전을 기대하게 만드는 하프타임의 몸 만들기 / 개인의 생산성을 높이는 최선의 방법
의지력만으로는 안 된다
강렬한 유혹에 넘어간 실패의 기억들 / 마음만 먹지 말고 몸이 기억하게 하라
루틴이 성공을 이끈다
1만 시간의 법칙보다 중요한 것은 ‘의식적인 연습’ / 박진영의 ‘지전전전립비면현영운창’ / 이치로가 반드시 ‘아내의 카레’를 먹는 까닭은 / 루틴이 위력을 발휘하려면
고수는 단과 련의 산물이다
많이 하면 쉬워지고, 쉬워지면 경지에 오른다 / 가장 소중한 단련의 기회는 바로 지금!
천하의 근본은 수신
세상을 바꾸고 싶다고? / 19대 대통령선거 유감
정리운동
보다 가벼운 세상을 위하여 / 함께 하실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