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rman C. Gysbers 박사는 미주리 주에 소재한 미주리 대학교의 학교교육 및 상담심리학부 석좌교수이다. 그는 미시간 주의 호프 대학에서 학사학위를 취득하였고, 미시간 대학교에서 석사 및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미주리 대학교 컬럼비아 캠퍼스의 교육대학에 조교수로 취임하였다. 조교수로 재직하는 동안 학교상담가로도 활동하였고, 벨기에의 브뤼셀 자유대학교와 홍콩의 홍콩 대학교 및 중화 대학교, 대만의 국립 타이완 대학교에서도 연구 및 강의를 하였으며, 브리티시 컬럼비아 대학교에서 상주학자로도 활동하였다. 관심 분야는 진로발달, 진로상담, 학교 생활지도 그리고 상담 프로그램의 개발과 관리 및 평가이다. 그는 다수의 논문과 모노그래프의 저자이며, 공저서에서 40개 장과 단독 저서 22권을 집필하였다. 그밖에 Career Development Quarterly의 편집자, 전미경력개발협회의 협회장, 미국상담학회의 학회장, 직업기술교육협회의 부학회장 등을 역임하였고, Journal of Career Development의 편집자로 활동하였다.
Mary J. Heppner 박사는 미주리 대학교의 상담심리학과 정교수이다. 그녀는 미네소타 대학교 모 리스 캠퍼스에서 학사학위를 취득하였으며, 네브래스카 대학교 링컨 캠퍼스에서 석사학위를, 미주리 대학교 컬럼비아 캠퍼스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그녀는 여성 진로개발과 성인 경력전환의 집필활동을 하고 있다. 그녀는 Career Counseling: Process를 비롯하여 다수의 공저서를 집필하였고, Handbook of Career Counseling for Women(2006)의 공동편집자이자 기고자이다. 그녀는 진로전환검사의 개발자이며, 진로상담 자기효능감 척도의 공동 개발자이다. 그녀의 최근 관심 분야는 효과적인 결과를 가져오는 진로상담과정 양상에 관한 연구이다. 또한 그녀는 중학생, 고등학생 및 대학생의 성폭력 예방에 대한 일련의 연구를 수행하였다. 그녀는 미국심리학회 산하 상담심리학회의 회원이며, 상담심리학회, 전미경력개발협회, 여성지위위원회 그리고 미주리 대학교에서 다수의 수상 경력도 지니고 있다.
Joseph A. Johnston 박사는 미주리 대학교의 학교교육 및 상담심리학부 교수이자 동교 경력센터의 센터장이다. 그는 미시간 대학교에서 학사, 석사 및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그는 교사들을 대상으로 진로발달 관련 강의를 하고 있으며, 대학 교수법 개선을 위한 조직인 Wakonse 재단을 설립하였고, 미국상담및발달협회, 미국대학인사협회, 전미경력개발협회 등의 회원이다. 그는 미주리 대학교에서 언어 독해 프로그램, 숫자교육 프로그램, 점프스타트 프로그램 등을 개시하였고, 많은 학회지에 논문을 발표하고 워크숍을 조직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진로 이론 및 실제, 리더십, 자기주도학습, 교수개발, 기업가 정신, 긍정심리학 등의 분야에 헌신하고 있으며, 미주리 대학교, Kiwanis 클럽, 미국대학학자협회, 미주리진로발달협회 등에서 다수의 수상 경력도 지니고 있다. 국립 레지던스 홀 명예의 전당 명예회원이자 아프리카 어린이 교육 재단 이사, MU 동료서클 계획위원이다. MU 학생 기업가 자문교수로도 임명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