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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3718518 / 236쪽 135 x 1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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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소녀 취향, 감상주의, 미성숙함…… ‘문학소녀’는 어떻게 안전하게 놀려댈 수 있는 대상이 되었을까
들어가며 전혜린은 ‘흑역사’인가
1 전혜린이라는 예외적 존재
2 한국을 탈출하려는 꿈
3 전근대 한국의 세계시민
4 전혜린은 ‘창작’하지 못했는가
5 수필이라는 퍼포먼스
6 신의주, 부산, 그리고 슈바빙
7 번역가 전혜린
8 “절대로 평범해져서는 안 된다”
9 신여성에서 여학생까지, 소녀의 탄생
10 ‘소녀 감성’의 폄하
11 여류 작가 수난사
12 “불란서 시집을 읽는 고운 손”
13 전혜린, 그리고 읽고 쓰는 여자들
후기
참고문헌
전혜린 연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