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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4966302 / 332쪽 145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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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평범한 초보 엄마, 육아의 달인이 되다! 네이버 1등 육아카페 의 엄마멘토 송선형이 들려주는 탄생에서 1년까지 아이 키우는 즐거움. 세 아이를 키우는 동안 좌충우돌하며 쌓아 올린 특별한 육아 노하우?를 소개한다. 유산과 출산, 산후 조리, 모유 수유에서 천 기저귀 사용까지! 육아의 최전선에서, 전문가도 알지 못한 생생하고 현장감 있는 육아 경험을 그대로 담았다. 출판사 리뷰 “이 정도면 괜찮은 엄마지?” 네이버 1등 육아카페 의 엄마멘토 송선형이 들려주는 탄생에서 1년까지 ‘아이 키우는 즐거움’ 초보 산모에서 베... 평범한 초보 엄마, 육아의 달인이 되다! 네이버 1등 육아카페 의 엄마멘토 송선형이 들려주는 탄생에서 1년까지 아이 키우는 즐거움. 세 아이를 키우는 동안 좌충우돌하며 쌓아 올린 특별한 육아 노하우를 소개한다. 유산과 출산, 산후 조리, 모유 수유에서 천 기저귀 사용까지! 육아의 최전선에서, 전문가도 알지 못한 생생하고 현장감 있는 육아 경험을 그대로 담았다. 출판사 리뷰 “이 정도면 괜찮은 엄마지?” 네이버 1등 육아카페 의 엄마멘토 송선형이 들려주는 탄생에서 1년까지 ‘아이 키우는 즐거움’ 초보 산모에서 베테랑 엄마가 되기까지 세 아이와 함께한 특별한 육아 경험. 육아법의 홍수 속에 찾아낸 ‘엄마와 아이가 모두 편해지는 육아 요령’을 담았습니다. 전문가도 모르는 생생한 육아 현장 속으로 지금 초대합니다! 첫돌까지의 경험은 그 이후의 모든 육아의 과정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엄마가 너무 힘들거나 괴로우면 그 영향이 고스란히 아이에게 전해지므로 결국 처음부터 엄마가 행복한 육아습관을 들이는 것이 돌 이후의 육아도 행복하게 만듭니다. 그를 위해 전문가들은 수많은 육아법을 소개하고, 많은 업체들은 육아 용품을 만들어냅니다. 하지만 이렇게 다양한 육아 정보의 홍수 속에서도 엄마들은 늘 불안합니다. 내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이제 주변의 수많은 육아 경험과 육아법의 바다에서 자신만의 방식을 만들어보세요. 그리고 먼저 엄마가 행복한 길을 찾아가세요. 육아의 길이 의외로 즐거워집니다. ★ 천 기저귀 한번 써보실래요? 최근 다시 주목받기 시작하는 천 기저귀. 좋긴 하지만 귀찮고 어렵다고요? 적절한 사용 시기와 손쉬운 세탁 방법, 천 기저귀 유형별 특징과 잘 새지 않게 하는 커버 사용법 등을 담았습니다. 경제적이고 안전하고, 아기와의 스킨십은 물론 모유 수유의 걱정까지 덜어주는 천 기저귀의 쉬운 사용법을 소개합니다. ★ 모유 수유를 둘러싼 의혹과 진실 젖이 안돌아서 모유 수유를 포기했다는 말. 과연 근거 있는 말일까요? 과학적으로 엄마의 젖 양을 파악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6개월이 지나면 영양이 없다’ ‘모유 때문에 밥을 안 먹는다’ 등 모유에 대한 오해, 젖몸살 등 모유 수유로 인한 어려움에 대해서도 함께 이야기해요. ★ 살까 말까 고민되는 육아 용품 이집저집 다 있다는 육아 용품들 모두 사기엔 부담스러우시죠? 국민 아기 체육관, 걸음마 보조기, 육아의 필수품이 된 바운서와 흔들 침대, 그리고 영아용 전집류까지. 직접 사용해본 육아 용품은 물론 사용하지 않고도 전혀 불편함이 없었던 육아 용품 구매 후기를 담았습니다. 이 외에도 ★ 행복한 엄마가 되기 위한 태교와 출산 전 준비 ★ 시어머니부터 커뮤니티까지 엄마를 괴롭히는 주변과의 전쟁 ★ 경험으로 추천하는 산후조리 노하우 ★ 알고 보면 쉬운 신생아 사건사고 대처법 ★ 태어나서 첫돌까지 먹고 놀고 사랑하는 육아의 실전 등을 담았습니다. 저자의 말 초보 엄마들이 육아에 대한 조언을 얻는 통로는 다양합니다. 친정어머니, 시어머니에서부터 먼저 출산한 형제자매와 친구들. 최근에는 인터넷 카페나 블로그의 영향력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이런 경험담은 어디까지나 타인의 경험입니다. 결국 자신의 육아는 스스로 책임지며 자신의 색깔을 만들어가야 합니다. 유행하는 육아를 좇는 것도 나쁘지는 않습니다. 다 그만한 이유가 있고 뭔가 좋으니까 유행하는 것이지요. 하지만 자신과 아이의 성향에 맞춰 응용하는 융통성이 필요합니다. 육아에는 유행보다 응용이라는 말이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숱한 육아 경험담과 육아 이론의 바다에서 자신만의 육아법을 건져내고 응용하는 것은 의외로 즐거운 일입니다.
전문가나 성장한 자녀를 둔 육아 선배들이 쓴 책을 보면 ‘지나간 자의 여유’가 묻어납니다. 저도 처음 아기를 키우는 초보입장에서 그런 육아 책을 읽으며 많이 배웠지만 한편으로는 아쉬운 점도 있었습니다. 여덟 살 첫째, 다섯 살 둘째, 세 살 셋째를 키워오면서 기존의 육아 책이나 잡지에 언급되지 않은 세세하고 민감한 부분이 많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평범한 아이 엄마가 민감한 부분을 들춰내는 것은 조심스럽기도 합니다. 전문가의 눈으로 보면 별것 아닌 일에 큰 의미를 부여하는 것일지도 모르지만, 육아 블로그나 카페에서 얻는 정보가 책보다 더 생생해서 좋다고 하는 분들의 바람을 담고자 했습니다. -들어가며
화학 젤을 1년 내내 엉덩이에 대고 있는 것보다는 분명 천 기저귀가 좋습니다. 일회용 생리대를 사용하면서 불편을 겪어본 엄마라면 공감할 것입니다. 아기도 똑같습니다. 아기 기저귀의 젤 성분은 생리대에 사용하는 것과 비슷합니다. 제 아이들만 해도 외출 시 종이 기저귀를 채웠을 때와 집에서 천 기저귀를 채웠을 때의 피부 상태는 차이가 컸습니다.
천 기저귀를 사용하는 것은 의외로 어렵지 않습니다. 의심을 버리고 자신의 취향대로 쓰다보면 저마다 요령이 생깁니다. 정석대로 한다고 손빨래만 고집하고 매번 삶지 않아도 됩니다. 고지식한 모범생이 되지 말고 자기 나름대로 길을 찾아가세요. -천 기저귀 한번 써보실래요?
첫날부터 모유를 먹이는 사람들에게 최대의 고민은 젖이 충분히 돌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는 근거 없는 걱정입니다. 10개월 동안 탯줄로 양분을 받으며 양수 속에서 편히 놀던 아기가 태어나자마자 꿀꺽꿀꺽 뭔가를 먹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무리이죠. 엄마의 젖은 딱 신생아가 먹을 만큼 돕니다. 이런 자연의 섭리에 의심이 간다면 ‘생후 첫 주 기저귀 개수 일지’를 활용해 보세요. 병원에서 첫째를 출산했을 때 병원 방침에 따라 첫날부터 이 일지를 작성했습니다. 나중에 보건소에 가니 영문으로 된 일지가 배포되고 있었지요. 지역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요즘은 보건소에서도 모유 수유 교육을 적극 실시하므로 마음만 먹으면 자료를 구할 수 있습니다. -나도 모유 수유 할 수 있을까?
우리나라에서는 신생아를 안고 차에 타는 게 보편화돼 있고 매번 사고가 나는 것도 아닙니다. 하지만 만에 하나 경미한 접촉 사고가 나도 신생아가 굴러떨어지거나 의자와 엄마 사이에 끼어 즉사할 수 있습니다.
카시트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이고, 북미나 유럽, 호주 등에서는 카시트를 사용하지 않으면 높은 범칙금을 물게 돼 있습니다. 아이를 안고 차에 타는 것이 개인의 자유이며 권리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그것이 옳다고 공개적으로 주장하는 일은 이제 더 이상 없어야 합니다. -유아용 카시트는 생명줄
간혹 모유는 트림을 시키지 않아도 된다는 글을 볼 수 있는데, 잘못된 내용입니다. 첫째 때 그 말을 믿고 트림을 시키지 않았다가 곤욕을 치른 적이 많았습니다. 육아 책만 믿고 젖을 빨다가 잠든 첫째를 그냥 눕히곤 했습니다. 그러면 아기가 방금 전 먹은 모유를 분수처럼 뿜는 광경을 수차례 목격했습니다. 그래서 얼마 후부터는 트림을 시킨다고 시켰는데 고작 1분 안고 ‘트림 안 하네? 역시 모유는 트림을 안 키셔도 되나봐’ 하면서 다시 눕히곤 했습니다. 하지만 그럴 때마다 바로 젖을 넘겼습니다. 둘째 때도 혹시나 하면서 트림을 시키지 않고 눕혔다가 젖 분수를 몇 번이나 보았습니다.
젖을 먹다 아이가 잠들어도 세로로 세워 안고 10분은 기다리세요. 트림을 하지 않더라도 10분 정도 세워 안고 있으면 소화에 도움이 됩니다. -아기 돌보기 실전 3종 세트
목차
들어가며
1. 몸과 마음이 준비된 부모
-마음이 넓은 엄마가 되는 준비
태교보다 더 중요한 엄마*아빠 공부
-유산도 입덧도 남의 일이 아니다
임신 확인/산부인과 진단은 8주경에/초기 유산 비율은 20%/ 유산에 대한 주변 반응/일반화하기 어려운 입덧 기간/가장 필요한 것은 남편의 도움
-많이 먹어야 아기도 잘 자란다?
아직 안심할 수 없는 시기/초음파 사진과 동영상은 단지 기록일 뿐/임신 중기의 검사/ 임신 중기의 식이 조절
-같은 경험 공유하기
체중 증가로 인한 어려움/ 임신부에게 불친절한 대중교통/경험을 공유하는 커뮤니티/ 태교의 핵심은 가족의 행복
2. 꼭 필요한 출산 준비
-눈앞에 닥치기 전에 준비해야 할 것
태교의 목적은 엄마 되기 공부/ 긍정 육아의 시작
-이거 정말 필요할까?
출산 준비에 돈이 많이 드는 이유/ 적게 준비할수록 행복한 아기/ 육아 용품은 출산 후 장만/ 미리 준비해야 할 출산 용품/건강한 몸을 위한 준비/ 마음이 건강한 부모 되기
3. 출산 전, 미리 알면 좋은 것들
-중요한 사실은 아기와 함께라는 것
출산 후, 의미 없는 걱정들/모자 동실의 장점
-집에서하는 산후조리의 조건
산후조리의 장소/ 실내 온도/ 산후 운동과 자세/ 산후조리 중의 옷/ 미역국과 산후 보양식/ 목욕과 샤워/집안일의 시작/외출의 시작/ 오로 관리
-산모가 우울해지는 이유
가장 중요한 것은 산모의 자존감/산후 우울증의 원인과 극복
-신생아에게 일어날 수 있는 일
아기를 만나기 전, 마음의 준비/까맣고 끈적끈적한 태변/ 신생아의 첫 언어, 울음과 트림/영아 산통의 증상/신생아의 배꼽 관리/신생아에게 일어날 수 있는 증상/
4. 모유 수유로 가는 길
-나도 모유 수유 할 수 있을까?
모유 수유의 시작/ 생후 첫 주 기저귀 개수/ 계속되는 기저귀 개수 세기/미리 공부하는 것이 최고의 준비
-모유 수유를 할 때 생기는 고민
모유 수유의 솔직한 진실/ 모유 수유를 하는 이유/분유와 모유의 차이/젖 양에 대한 고민/젖 양을 판단하는 과학적 방법/젖 양을 늘리는 방법/가장 편한 수유 자세
-모유 수유를 힘들게 하는 것들
모유 수유에 대한 오해/ 모유 수유를 할 때 각오해야 할 것/몸의 도구화/모유 수유를 방해하는 주변인/짝 젖 주의하기/혼합 수유*유축 젖병 수유/ 밤중 수유를 끊는 노하우/ 어제 어떻게 단유할 것인가/외출 시 모유 수유/ 내몸과 내 아기는 내가 가장 잘 안다
5. 꼭 필요한 육아 용품
-천 기저귀 한번 써보실래요?
천 기저귀의 장점/천 기저귀의 사용 시기와 시기별 요령/ 천 기저귀 세탁 방법/천 기저귀의 유형별 특성/천 기저귀 커버/천 기저귀에 대한 수많은 오해/ 형광증백제의 진실/ 천 기저귀의 진짜 순기능
-유아용 카시트는 생명줄
잘못된 카시트 관련 정보/안고 타는 게 더 안전하다는 어른들 말씀/ 아이를 카시트에 적응시키는 방법/카시트에 못태우는 핑계들/ 좋은 카시트를 고르는 기준/ 유아 카시트에 대한 바람
-살까말까 고민되는 육아 용품
아기 체육관/ 걸음마 보조기/바운서*흔들 침대/ 영아용 전집류/ 유행은 따르더라도 속지는 말자
6. 첫돌까지 아기 돌보기 실전
-100일까지: 이제는 실전이다
아기가 우는 이유/우는 아기 달래기/신생아 돌보기 실전 3종 세트/연습이 필요한 가족의 스킨십/온도는 약간 서늘하게/아기는 속싸개로 보호/ 발달성 고관절 이형성증 예방/ 아이와 엄마에게 모두 좋은 포대기/돌 전에는 엎어 재우기 금지/아이 목욕시키기/예방접종/모빌과 초점책/가슴이 헐렁해졌다고 놀라지 말아요/ 수유 간격이 벌어지는 시기/밤중 수유 끊기와 수면 교육/스킨십의 생활화/매일매일 '예뻐하는 구호'를!
-6개월까지: 놀고 먹고 사랑하자
스킨십 놀이/외출 즐기기/장난감이 필요해지는 시기/ 책 읽는 습관은 좋지만 전집은 아직/본격적인 대화를 시작할 때/뒤집기*굴러가기*배밀기*혼자 앉기/이유식 준비/이유식 때부터 밥상머리 교육/
-9개월까지 : 빛의 속도로 자란다
혼자서 이동하기*짚고 서기/뜨겁고 뾰족한 물건+긴 끈은 위험!/손으로 집어 먹는 핑거푸드 시작/ 아이가 싫어하는 이유식 재료/밥상머리 교육은 일관성 있게/치아 관리의 시작/아기를 지켜보는 것은 부모의 몫/단동십훈의 시기
-12개월까지: 세살버릇이 지금 만들어진다
이유식의 목적은 밥 먹일 준비/예전보다 느린 속도로 자라요/ 대화와 소통이 되는 시기/가장 주의해야 할 '높은 곳으로의 욕구'/위험한 물건이 더 위험해지는 시기/아이마다 다른 걸음마 시기/ 첫 생일과 돌잔치
-엄마가 편해지는 육아 요령
발육*발달에 대한 집착 경계/육아 커뮤니티의 명암/병원 출입의 원칙과 기준/아기에게 약 먹이기/주변의 참견에 대처하는 자세/ 일하는 엄마의 비애, 어쨌든 인생은 살아지는 법/도우미의 슬기로운 활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