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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위한 대한민국 4차 산업혁명을 생각하다

유웅환 저 | 비즈니스맵 | 2017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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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8096282 / 200쪽 135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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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문재인 정부가 지향하는 4차 산업혁명의 비전과 일자리 철학,
그 구체적인 정책 방향에 대한 해석과 전망
문재인 후보 중앙선대위 일자리위원회 본부장 겸
새로운대한민국위원회 4차산업분과 공동위원장
유웅환 박사가 제시하는 4차 산업혁명 어젠더

“유웅환 박사는 실리콘밸리와 우리 대기업을 두루 거친 보기 드문 경험을 가진 인재입니다. 저는 혁신의 기본은 사람을 귀하게 여기는 것이라는 유 박사의 말에 공감했습니다. 유 박사의 경험은 새로운 대한민국의 큰 힘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고 새로운 혁신의 기반을 만들겠다는 저의 의지를 유웅환 박사의 영입을 통해 다시 한 번 강조 드립니다.”
_2017년 2월 23일 문재인 대통령(당시 후보) 인재 영입 기자회견 중에서

실리콘밸리와 국내 기업 문화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문재인 대통령이 후보였을 당시, 중앙선대위 일자리위원회와 새로운대한민국위원회의 수장을 맡았던 유웅환 박사가 그동안 추상적이기만 했던 4차 산업혁명에 대한 명쾌한 해설을 풀어냈다. 『사람을 위한 대한민국 4차 산업혁명을 생각하다』에는 기술과 문화의 융・복합이라는 성격상 신경계와 같은 통신망을 바탕으로 일자리뿐만 아니라 생활 전반의 대전환이 불가피하게 이뤄질 4차 산업혁명에 대한 개괄과 함께, 문재인 대선 캠프 시절 저자가 그렸던 인공지능, 사물 인터넷, 5G 네트워크, 클라우드/빅테이터, 스마트 카와 스마트 고속도로라는 다섯 가지 중점 분야에 집중한 대한민국 4차 산업혁명의 로드맵을 수록하였다.

출판사 리뷰

문재인 정부가 지향하는 4차 산업혁명의 비전과 일자리 철학, 그 구체적인 정책 방향에 대한 해석과 전망 문재인 후보 중앙선대위 일자리위원회 본부장 겸 새로운대한민국위원회 4차산업분과 공동위원장 유웅환 박사가 제시하는 4차 산업혁명 어젠더 “유웅환 박사는 실리콘밸리와 우리 대기업을 두루 거친 보기 드문 경험을 가진 인재입니다. 저는 혁신의 기본은 사람을 귀하게 여기는 것이라는 유 박사의 말에 공감했습니다. 유 박사의 경험은 새로운 대한민국의 큰 힘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고 새로운 혁신의 기반... 문재인 정부가 지향하는 4차 산업혁명의 비전과 일자리 철학, 그 구체적인 정책 방향에 대한 해석과 전망 문재인 후보 중앙선대위 일자리위원회 본부장 겸 새로운대한민국위원회 4차산업분과 공동위원장 유웅환 박사가 제시하는 4차 산업혁명 어젠더 “유웅환 박사는 실리콘밸리와 우리 대기업을 두루 거친 보기 드문 경험을 가진 인재입니다. 저는 혁신의 기본은 사람을 귀하게 여기는 것이라는 유 박사의 말에 공감했습니다. 유 박사의 경험은 새로운 대한민국의 큰 힘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고 새로운 혁신의 기반을 만들겠다는 저의 의지를 유웅환 박사의 영입을 통해 다시 한 번 강조 드립니다.” _2017년 2월 23일 문재인 대통령(당시 후보) 인재 영입 기자회견 중에서 실리콘밸리와 국내 기업 문화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문재인 대통령이 후보였을 당시, 중앙선대위 일자리위원회와 새로운대한민국위원회의 수장을 맡았던 유웅환 박사가 그동안 추상적이기만 했던 4차 산업혁명에 대한 명쾌한 해설을 풀어냈다. 『사람을 위한 대한민국 4차 산업혁명을 생각하다』에는 기술과 문화의 융·복합이라는 성격상 신경계와 같은 통신망을 바탕으로 일자리뿐만 아니라 생활 전반의 대전환이 불가피하게 이뤄질 4차 산업혁명에 대한 개괄과 함께, 문재인 대선 캠프 시절 저자가 그렸던 인공지능, 사물 인터넷, 5G 네트워크, 클라우드/빅테이터, 스마트 카와 스마트 고속도로라는 다섯 가지 중점 분야에 집중한 대한민국 4차 산업혁명의 로드맵을 수록하였다. 현(現) 정부의 4차 산업혁명 로드맵 초석을 마련한 유웅환 박사가 제안하는 미래사회 전망서 『사람을 위한 대한민국 4차 산업혁명을 생각하다』의 저자 유웅환 박사는 세계 최대 반도체 칩 제조 기업인 인텔에서 하드웨어 플랫폼 설계 엔지니어로 10년간 일하며 수석 매니저를 역임했고, 한국에 돌아와서는 삼성전자 반도체 사업부 최연소 상무, 현대자동차 연구소 이사로 재직하며 시스템 반도체 칩과 플랫폼 설계 및 미래형 자동차 연구에 힘을 쏟았다. 그리고 해외 취업, 경력 설계 등을 주제로 꾸준히 청년들에게 강연을 해오면서 어느 새 청년들의 멘토로 자리매김했다. 이러한 경험을 높이 산 문재인 대선 캠프에서는 유웅환 박사에게 중앙선대위 합류를 제안했고, 고민 끝에 이를 수락한 그는 일자리위원회 본부장 겸 새로운대한민국위원회 4차산업분과 공동위원장으로 활동했다. 평생 엔지니어로 살다가 정치라는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기까지 고민이 많았지만, 유웅환 박사는 무엇보다 문재인 대통령(당시 후보)이 지향하는 4차 산업혁명에 대한 비전과 ‘일자리’에 관한 철학에 공감했기 때문에 중앙선대위 합류를 결정했다고 말한다. 저자 또한 4차 산업혁명의 근원지인 실리콘밸리에서부터 국내 기업의 임원으로 일하면서 기술과 문화의 융?복합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피할 수 없는 미래라면 우리가 선택하고 집중해야 할 부분은 무엇인지, 이러한 변화 속에서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기술?문화 동반 상생은 어떻게 이루어질 수 있을지 고민해오던 차였다. 그래서 4차 산업혁명이라는 과제는 단순히 일자리를 창출하는 차원에서 머무는 것이 아니라 우리 기업 전반에 누적된 조직 문화를 혁신하고, 상명하복으로 상징되는 사고를 전환하며, 시대에 걸맞은 인재를 육성하는 전반적인 체질 개선의 기회라는 것. 나아가 새로운 시대의 성장 전략의 중심에는 사람이 굳게 자리 잡아야 한다는 문재인 후보 측의 정책 방향성에 동의한 것이다. 저자는 4차 산업혁명이야말로 여러 논쟁에도 불구하고 앞으로 세계 경제를 지배할 근간이자 유일하게 두 자릿수 일자리 성장률을 만들어낼 것으로 전망되는 분야라고 강조한다. 나아가 기술과 문화의 융?복합이라는 성격상 신경계와 같은 통신망을 바탕으로 일자리뿐만 아니라 생활 전반의 대전환이 불가피하게 일어날 것으로 전망한다. 『사람을 위한 대한민국 4차 산업혁명을 생각하다』는 이미 시작됐고, 또 맞이해야 할 4차 산업혁명에 관해 답을 함께 모색해보자는 제안이자, 일종의 어젠더다. 이 책의 1부에서는 4차 산업혁명의 의미와 4차 산업혁명을 준비하고 있는 전 세계의 흐름을 살펴보고, 2부에서는 4차 산업혁명과 관련한 정부의 역할과 문재인 후보 중앙선대위에서 고민했던 일자리 창출 방안들을 제시한다.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5G 네트워크, 정보통신기술(ICT), 스마트카(스마트 고속도로) 등 우리나라가 선도할 수 있는 집중 분야에 대한 계획은 물론, 이를 촉진하기 위한 정부의 역할을 이야기한다. 3부에서는 대한민국 4차 산업혁명의 현재를 구체적으로 파악하며 우리 기업의 실태와 한계, 개선점과 가능성을 논한다. 4차 산업혁명은 일자리의 수가 아닌, 일자리의 건강한 형태에 대한 고민이어야 한다 “4차 산업혁명”이라는 용어가 처음 회자되기 시작한 건 2016년 1월, 세계경제포럼에서 4차 산업혁명이 의제로 다뤄진 이후부터다. 세계경제포럼에서는 4차 산업혁명의 바탕이 될 핵심기술 10가지를 다음과 같이 꼽았다. 로봇공학(Robotics), 인공지능(AI, artificial intelligence), 자율주행차, 사물인터넷(IoT, Internet of Things), 3D 프린팅, 나노기술(Nano technology), 생명공학기술(Bio Technology), 신소재공학으로 대표되는 재료과학(materials science), 에너지저장기술(EST, Energy Storage Technologies), 양자컴퓨터(quantum computer)가 그것으로, 이 기술들은 이미 연구개발(R&D) 센터를 벗어나 공장, 사무실 등 일선 산업 현장과 사람들이 살아가는 일상 곳곳에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저자는 인터넷이 대중적으로 보급되면서 사람과 사람, 사람과 사물이 실시간으로 연결되고 있는 것에서 더 나아가, 미래에는 사물과 사물 간에 정보를 주고받는 기술이 보편화될 것으로 보았다. 예컨대 집 안의 가전제품과 스마트폰이 연결돼 스스로 정보를 주고받고, 자율주행차는 사람을 인식해 저절로 차 문을 열고 교통 시스템과 연결돼 차를 운행한다. 이 핵심기술들은 또 다른 기술 신경망을 따라 순환하며 일상생활은 물론 업무 환경, 여가생활까지 수많은 갈래로 파생될 것이다. 이는 결국 산업 기반 시설은 물론 도로, 교통, 방범 등 생활 전반에 스며들어 스마트 도시 구축으로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저자는 4차 산업혁명 역시 어떤 방식으로든 결국 일자리라는 주제로 수렴될 수밖에 없다고 말한다. 이는 단순히 혁신기술이 인간의 일자리를 빼앗을 것인가, 아니면 새로운 일자리의 규모를 늘릴 것인가 하는 양적인 문제뿐만 아니라, 사람을 소외시키지 않는, 기술과 삶의 상생이 가능할 것인가 하는 윤리적인 문제까지를 포함한다. 이와 관련해 저자는 무엇보다 4차 산업혁명은 기술과 사람의 대립이 아닌, 기술과 사람의 조화를 고민하는 방식이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기술이 일자리를 빼앗는 건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지만, 지나친 기술 중심적인 관점에서 일자리 개수에만 집중하는 건 핵심을 놓치는 것이다. “2015년 에 따르면 실리콘밸리를 필두로 4차 산업혁명의 진원지인 미국의 800개 직업 중 2,000가지 작업을 분석한 결과, 기계가 사람을 대체하는 자동화 작업 비율이 최대 45퍼센트까지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그러나 그중 사람을 완벽하게 대체할 수 있는 비율은 채 5퍼센트가 되지 않을 것으로 파악했다.”(본문 51쪽) 즉 ‘얼마나 많은 일자리 수를 마련할 것인가’ 하는 목표에 앞서, ‘일자리를 얼마나 지속 가능하고 건강한 형태로 만들 것인가’를 고민해야

저자 소개

한국에서 나고 자랐으며, 한국에서 공부하였다. 지난 2001년 한국과학기술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 싱가포르 국영 연구소에서 1년간 객원 연구원으로 재직하며 글로벌 취업에 도전, 인텔, 필립스반도체, 컴팩, IBM 왓슨, 마이크론테크놀로지, 옵트로닉스의 러브콜을 받았다. 인텔에서 10년간 근무하였으며, 수석 매니저의 자리에까지 올랐다. 또한 산호세 근무 당시 벤처 기업, 매킨지, 보스턴 컨설팅 등 월스트리트 여러 투자회사들의 기술자문을 하였다.
이후 한국에 돌아와 삼성전자 반도체 사업부 최연소 상무로 전격 발탁, 시스템 반도체 칩과 플랫폼의 설계와 관련된 일을 하였다. 세계적 권위의 디자인콘에서 두 차례나 최우수 논문상을 받는 등 인텔과 삼성, 국제 학회에서 다수의 상을 수상하였다. 현재는 현대자동차 연구소 이사로 미래형 자동차 개발의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일하고 있다. 미국 전기전자공학회 시니어 회원이며, 2013부터 3년 연속 전기전자공학회 펠로우fellow로 추천받기도 하였다.
청년들을 대상으로 수천 회의 멘토링 특강을 하였다. 특히 대한민국 인재들을 위한 글로벌 커리어 컨설팅을 수행, 실제로 수백 명의 취업을 도왔다. 열린문청소년재단 열린문사회복지센터의 창립 멤버로 지금까지 26년간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책 속에서


4차 산업혁명은 천지개벽이 아니다. 기술과 사람은 늘 함께였고, 때로 갈등과 반목을 거듭했지만, 결국 정치・문화・산업 전반에 걸쳐 서로 조화를 이루려고 노력해왔다. 그래서 우리는 ‘이번만은 다르다’라고 예견되는 4차 산업혁명 역시 단순히 혁신기술이 펼쳐 보일 미래가 아니라, 융합과 통합을 바탕으로 투명하고 열린 세계를 지향한다는 특성에 방점을 두어야 한다.
기술과 사람의 대립이 아니라, 기술과 사람의 조화를 고민해야 한다. 동시에 일자리 개수뿐만 아니라, 일자리의 질을 고민해야 하는 것이다. _48∼49쪽

우선 4차 산업혁명은 우리 산업의 특장이었던 패스트 팔로어(fast follower, 새로운 제품이나 기술을 빠르게 좇아가는 전략 또는 그 기업을 일컬으며, 앞서 설명한 퍼스트 무버를 모델로 삼는다)식 경제 성장을 점검하게 만든다.
패스트 팔로어는 주로 추진력을 바탕으로 선도기업을 벤치마킹해 더욱 개선된 제품을 싼값으로 내놓으면서 시장을 차지하는 전략을 구사한다. 우리는 대기업이 주축이 돼 패스트 팔로어 전략을 구사하면서 수출무역을 중심으로 가파르게 성장했다. 그러나 오늘날 대기업의 성장세는 점점 둔화되고 있다. _62∼63쪽

4차 산업혁명은 그 어느 때보다 혁신과 창의, 선택과 집중, 동반과 상생을 요구하고 있다. 4차 산업혁명 성공의 전제조건은 성장의 도구로 전락해버린 사람을 존중하는 사회・기업문화이다. 대기업은 협력업체를 말 그대로 파트너, 생존의 동반자로 인식해야 하며, 정부는 허울뿐인 숫자가 아니라, 한 사람 한 사람을 위한 구체적인 정책에 집중해야 한다. 숫자의 경제가 아니라, 사람의 경제여야 하는 것이다. _72쪽

우리 국민들은 혁신기술들이 선보이는 미래의 징후를 누구보다 먼저 받아들였다. 그리고 사람들 속에서 4차 산업혁명은 기술혁명을 넘어 새로운 의미를 획득했다. 보수적인 정치 흐름이 거세지고 국경이 높아질수록 사람들의 연대는 더욱 견고해지고, 그 안에서 국경이라는 경계선은 희미해졌다. 지구 반대편에서 벌어진 테러 희생자를 추모하기 위해 자신의 SNS에 조기를 매달고, 대지진이 일어난 국가를 돕기 위해 후원을 독려했다. 사람들은 당면한 국가의 문제는 물론 세계 곳곳에서 벌어지는 안타까운 일들을 위해 연대하며 현실을 변화시키기 위해 노력했다. 겨울을 녹이고 진정한 봄을 밝힌 촛불혁명에서 보았듯 어쩌면 우리 국민들은 4차 산업혁명의 시대에 이미 준비가 되어 있는지도 모른다. 이제 정부와 기업이 대답해야 할 차례이다. 81∼82쪽

지난해 이세돌과 알파고가 벌인 바둑 대결의 공식 명칭은 ‘구글 딥마인드 챌린지 매치’였다. 이 대결을 두고 최종 승자는 알파고도 이세돌도 아닌, 바로 인공지능 기술을 선점했음을 알린 구글이라는 평가가 많았다. 우리는 이제까지 건물을 빨리 짓고 결함을 땜질하는 데 급급했다. 이제 처음부터 설계를 공들여 미래까지 내다볼 수 있어야 한다.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자리한 성가족성당은 지금도 지어지고 있다. 그 과정 자체가 건축예술이고 도시는 물론 세계를 대표하는 문화유산이 되었다. 100퍼센트를 추구한다는 것은 바로 이런 모습이다. 1등을 위해 속도 경쟁을 벌이는 것이 아니라, 100이라는 목표를 추구해나가는 완결성이다. _136쪽

4차 산업혁명 역시 1년 전 구체적으로 드러난 진앙이 사뭇 숨 가쁘게 다가오는 건 어쩌면 당연한 일이다. 기술을 만드는 것도 사람, 이를 상품으로 만드는 것도 사람, 이를 선택하고 소비하는 것도 사람이기 때문이다. 결국 기술 발달이 가장 큰 영향을 미친 것은 우리 삶 자체이다. 수많은 기술이 사람의 환경을 바꿨지만 사람 자체를 바꾸지는 않았다. 수많은 기술이 뜨고 졌지만 사람의 가치만큼은 건재하다. 사람들은 불공정한 기회를 어떤 방식으로든 기회로 만들었다. 4차 산업혁명의 핵심어가 일자리, 즉 사람이 중심이 될 수밖에 없는 까닭이다. _190∼191쪽



목차

프롤로그_사람을 위한 대한민국 4차 산업혁명을 생각하며
제1부
01. 4차 산업혁명, 미래 열차는 출발했다!
02. 앞선 세 번의 산업혁명과 무엇이 다른가?
03. 대한민국 4차 산업혁명은 일자리 혁명이 되어야 한다
04. 독일의 인더스트리 4.0과 실리콘밸리에서 배우다
05. 경제 성장에 대한 관점을 180도 바꾸자
06. 협력과 경쟁의 코피티션 생태계
제2부
07. 숫자의 경제가 아니라 사람의 경제
08. 대한민국 4차 산업혁명 중점 과제
09. 정부는 추진자이자 조력자가 되어야 한다
10. 포지티브 규제에서 네거티브 규제로
11. 가능성이면 충분한 생태계 조성
12. 엔젤 투자의 활성화와 재교육을 통한 창업
13. 세계 경제 대전과 승자 독식 경제
14. 이정표가 목적지가 될 수는 없다!
15.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포괄 방식
16. 가파른 사선이 아니라 S자 성장을 지향하라
제3부
17.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리더십
18. 사람에게는 아낌없는 투자를
19. 정작 실리콘밸리에서는 4차 산업혁명이라는 선언은 들리지 않는다
20. 모래주머니를 차고 4차 산업혁명을 따라갈 수는 없다
21. TOP 모델
에필로그_오직 사람만이 우리의 미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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