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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타하리

박희영 저 | 스칼렛 로맨스 | 2017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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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1810003 / 416쪽 140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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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내가 죽으면, 당신은 살아남아. 죽지 말고 살아남아서, 평생 나의 사랑으로 살아가줘. 내 생의 의미는 그걸로 충분할 거야.” 마타 하리, 여명의 눈동자, 시트르엥 최고의 댄서, 유럽 전역을 아우르는 유명 인사. 누군가는 독사 같은 여인이라고도, 또 누군가는 사람의 혼을 빼놓는 마녀라고 하지만 그저 사랑을 원하는 가엾은 여인. “나를 생각해요?” “저게 바로 당신이잖아요. 마타 하리, 여명의 눈동자.” 군인으로서는 죽더라도, 한 여자를 사랑하고 지키고자 하는 남자로 남고 싶었던 아르망. “도망쳐도 결국 다시 ... “내가 죽으면, 당신은 살아남아. 죽지 말고 살아남아서, 평생 나의 사랑으로 살아가줘. 내 생의 의미는 그걸로 충분할 거야.” 마타 하리, 여명의 눈동자, 시트르엥 최고의 댄서, 유럽 전역을 아우르는 유명 인사. 누군가는 독사 같은 여인이라고도, 또 누군가는 사람의 혼을 빼놓는 마녀라고 하지만 그저 사랑을 원하는 가엾은 여인. “나를 생각해요?” “저게 바로 당신이잖아요. 마타 하리, 여명의 눈동자.” 군인으로서는 죽더라도, 한 여자를 사랑하고 지키고자 하는 남자로 남고 싶었던 아르망. “도망쳐도 결국 다시 돌아오게 될 걸! 나의 마타 하리!” 내가 아니면 누구도 그녀를 갖지 못한다고, 갖지 못할 거면 차라리 망가뜨려 버리겠노라고. 독기 어린 집착으로 그녀를 내몰았던 라두. 사랑을 바라고 원했지만 결코 구걸하지 않았던, 그녀의 이야기. ‘Based on MUSICAL MATA HARI 2016’ ‘본 소설은 뮤지컬 마타하리의 2016년 버전을 토대로 재창작되었습니다.’

저자 소개

재미있고 즐거워 글을 쓰다 보니 어느새 작가가 되어 있었던 사람. 주중에는 IT업계 프로그래머로, 주말에는 작가로 살고 있습니다. 언젠가 매일 글을 쓰며 살고 싶다는 소박한 꿈이 있습니다.
『악하소서』는 제 네 번째 작품입니다. 꽃피는 봄에 연재를 처음 시작해 칼바람이 부는 겨울에 끝을 내게 되었네요. 이 글을 쓰면서 한 사람의 진정한 성장이 무엇일까 많이 고민했습니다. 가수가 되고자 했던 로자벨라가 훌륭한 기술을 얻어 최고라 불리는 자리에 오른다면 그게 진짜 성장이고 행복인지에 대해서요. 제 나름의 답을 글에 담아내고자 노력했습니다. 
많은 시도와 변화가 있었던 만큼 이 작품이 저에게는 더 각별합니다. 음악과 무대를 글로 풀어내는 것은 큰 도전이자 즐거움으로 다가왔고, 글쓴이인 제가 로자벨라의 열정에 강제로 끌려가기도 했습니다.
부디 오페라를 사랑하는 분들과 소설을 사랑하는 분들 모두가 즐겁게 볼 수 있는 작품이었으면. 어떤 분들께는 감동으로, 위로로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 작품이었으면. 감히 그렇게 바라봅니다. 



 

목차

1. Overture
2. Let the dance begin
3. Walking in the moonlight
4. Dearest
5. Bitter sweet
Beyond the stage_1
6. Dance on ice
7. Far from heaven
8. Howling at midnight
9. Come, gentle night
Beyond the stage_2
Beyond the stage_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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