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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바다생물 [보급판] 세밀화로 그린 어린이 바다생물 도감

시리즈 : 세밀화로 그린 어린이 자연관찰 (호박꽃) [20]

김웅서, 박소정 저 | 호박꽃 | 2017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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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01216133 / 59쪽 / 112g / 200 x 2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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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 보급판 출간! 자연 관찰 그림책의 스테디셀러,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가 더욱 가볍고 간편해진 모습으로 돌아왔습니다. 자연을 사랑하는 작가의 마음이 오롯이 담긴 글, 자연을 대하는 화가의 정성이 담뿍 담긴 그림은 많은 엄마들의 큰 사랑을 받았지요. 이제는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를 더욱 간편하게 만나 보세요. 팔랑팔랑 나들이 갈 때에도, 엄마랑 아빠랑 방학 숙제를 하러 갈 때에도, 학교에서 현장학습을 갈 때에도 책가방 안에 부담 없이 쏙 넣어갈 수 있답니다. 얇고 가벼워졌지만 내용은 여전히 알찬 [내가 좋...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 보급판 출간! 자연 관찰 그림책의 스테디셀러,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가 더욱 가볍고 간편해진 모습으로 돌아왔습니다. 자연을 사랑하는 작가의 마음이 오롯이 담긴 글, 자연을 대하는 화가의 정성이 담뿍 담긴 그림은 많은 엄마들의 큰 사랑을 받았지요. 이제는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를 더욱 간편하게 만나 보세요. 팔랑팔랑 나들이 갈 때에도, 엄마랑 아빠랑 방학 숙제를 하러 갈 때에도, 학교에서 현장학습을 갈 때에도 책가방 안에 부담 없이 쏙 넣어갈 수 있답니다. 얇고 가벼워졌지만 내용은 여전히 알찬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 이제는 어디든 함께 챙겨 가세요. 누구보다 친절하고 재미있는 나들이 짝꿍이 되어 줄 거예요. 그림책처럼 보는 세밀화 도감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 가운데 ‘바다 생물’편이에요. 이 책에는 우리 바다에 살거나 찾아오는 바다 생물 39종을 담았어요. 바다에는 고등어, 꽁치처럼 우리가 즐겨 먹는 물고기와 온갖 신비로운 바다 생물들이 살고 있어요. 밤송이 같은 성게, 나뭇가지처럼 생긴 산호, 별 모양 불가사리, 하늘을 나는 날치, 동물 가운데 가장 큰 고래 따위를 100여 점의 다채로운 세밀화로 만날 수 있어요. 해양 생물학자가 아이들도 읽기 쉽게 글을 썼어요. 바다는 생명의 고향이에요 바다가 없었다면 지구에는 아무도 살고 있지 않을 거예요. 생명체는 바다에서 처음 나타났거든요. 지금도 바다 속에는 수많은 생명체가 살고 있어요. 우리 바다에 사는 신기한 바다 생물 우리나라는 동해, 서해, 남해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있어요. 바다에는 신기한 게 많아요. 비닐봉지처럼 떠다니는 해파리, 별 같은 불가사리, 밤송이 같은 성게, 로켓처럼 솟구쳐 오르는 오징어, 귀신처럼 나타났다 사라지는 귀신고래...... 이 책에는 우리 바다에 사는 신기한 바다 생물 39종이 실려 있어요. 바다 생물을 가까이에서 만나보세요 어물전은 동네에서 만나는 해양박물관이에요. 수족관에 가면 바다 속 구경도 할 수 있어요. 바닷가 모래톱에는 온갖 바다 생물들이 떠밀려 와 있어요. 꼭 표본실 같아요. 박소정 선생님이 그린 바다 생물들은 가까운 어물전, 수족관, 바닷가에서 만날 수 있어요. 해양 생물학자인 김웅서 선생님의 재미있는 설명과 함께 바다 여행을 떠나보세요.

저자 소개

서울대학교 생물교육과와 해양학과, 동 대학원 해양학과에서 해양생물학을 전공한 뒤 뉴욕주립대학교 (스토니브룩)에서 해양생태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3년부터 지금까지 한국해양과학기술원에서 바다를 연구하고 있으며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UST) 교수이기도 하다. 2013년 동탑산업훈장을 받았으며 2014년에는 해양실크로드 탐험대장을 맡았다. 한국해양연구원 선임연구본부장과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제1부원장을 역임하였으며, 현재 한국해양학회 회장을 맡고 있다. 
지은 책으로 《바다의 방랑자 플랑크톤》《물과 땅이 만나는 곳, 습지》《바다에 오르다》 등이 있고, 번역한 책으로 《아름다운 바다》등이 있다. 《내가 좋아하는 바다생물》《깊고 넓은 바다가 궁금해》 《갯벌을 살려 주세요》 등 어린이를 위한 바다 책도 여러 권 썼다. 
1976년 강원도 춘천에서 태어나 성신여자대학교 서양화를 공부했습니다. 2003년부터 동식물을 주제로 세밀화를 그리고 있으며, 그림책 작가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나 혼자 놀 거야》, 《상우네 텃밭 가꾸기》, 그린 책으로 《온 산에 참꽃이다!》, 《내가 좋아하는 바다 생물》, 《세밀화로 그린 보리 큰도감 민물고기 도감》 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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