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91158103279 / 432쪽 / 432g / 128 x 182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출판사 리뷰
희귀병으로 엄마를 잃고 변해 버린 아버지를 마음에서 지웠다. 세상을 미련 없이 등지고 싶은 그때, 햇살 같은 그를 만났다. “아저씨, 햇살이 비치는 자리는 크게 변하지 않는대요.” “해의 위치가 바뀌지 않는 한 그렇겠지.” “햇살이 항상 그 자리를 밝히는 것처럼 변함없는 사람이 있을까요?” 의미를 알 수 없는 질문을 던지는 서온의 슬픈 미소에 지강은 이상하게 가슴이 아파 왔다. 방황하는 그녀의 곁을 지키며 언젠가 꼭 말해 주고 싶었다. 너는 반짝거리고 빛나는 보석처럼 소중하고 예쁜 사람이라고. “걱정 마.... 희귀병으로 엄마를 잃고 변해 버린 아버지를 마음에서 지웠다. 세상을 미련 없이 등지고 싶은 그때, 햇살 같은 그를 만났다. “아저씨, 햇살이 비치는 자리는 크게 변하지 않는대요.” “해의 위치가 바뀌지 않는 한 그렇겠지.” “햇살이 항상 그 자리를 밝히는 것처럼 변함없는 사람이 있을까요?” 의미를 알 수 없는 질문을 던지는 서온의 슬픈 미소에 지강은 이상하게 가슴이 아파 왔다. 방황하는 그녀의 곁을 지키며 언젠가 꼭 말해 주고 싶었다. 너는 반짝거리고 빛나는 보석처럼 소중하고 예쁜 사람이라고. “걱정 마. 어둠에 숨는다 해도 난 널 찾아낼 테니까.” 절대 내 편이 되어 줄 수 없다고 생각했던 사람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내 편이 되어 있었다. 변하지 않는 햇살자리 같은 사람이…….
1. 인생 과외의 시작
2. 타당한 타협
3. 셰프와 화가가 있는 풍경
4. 좋은 이별은 없다
5. 부디 행복하시길
6. 민서온 찾기
7. 소녀의 아픈 비밀
8. 날개 없는 바보 천사
9. 아픈 진실 밝히기
10. 보고 있기도 아까운 사람
에필로그. 그리하여 두 사람은
작가 후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