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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7369142 / 328쪽 200 x 2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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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원리수학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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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범준, 신사고수학콘텐츠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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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교육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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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중학수학 3년, 개념을 꿰뚫는 필수개념 143개면 충분하다.
중학교 3년, 고등학교 3년 내내 삼삼오오 친구들이 모여 성적 얘기를 할 때면 꼭 나오는 말이 있다. 바로 ‘수포자(수학을 포기한 사람).’ 왜 ‘영포자’, ‘국포자’는 없는데 유독 ‘수포자’라는 말만 있다.
학교를 다니는 학생이든, 졸업한 성인이든 가장 싫어하는 교과목으로 ‘수학’을 꼽는 경우가 많다. 한국과학창의재단에 따르면 초등학생 8.1%, 중학생의 18.1%, 고등학생 23.5%가 수포자(수학 포기자)가 된다고 한다. 왜 그럴까?
학년이 올라갈수록 배워야 할 범위가 넓어지면서 새로운 정의가 등장하고, 그에 따른 정리와 공식들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다. 낯선 용어, 낯선 표기법이 넘쳐나는 정의, 정리, 공식 앞에 학생들은 공부를 하기도 전에 질려버리기 일쑤다. 인내심을 가지고 공부를 하더라도 다양한 적용법에 혼란을 느껴 기초문제까지만 풀 수 있는 수준에서 대다수의 학생들이 포기해버린다.
하지만 이와 같은 일은 ‘개념’이 잡히지 않아 생기는 일이다. 개념부터 차근히 접근하기보다 당장 문제를 푸는데 필요한 요령을 중심으로 공부하다보니, 무개념 학습으로 응용 불가 상태로 또한번 수학 앞에 무릎을 꿇게 되는 것이다.
출판사 리뷰
중학수학 3년, 개념을 꿰뚫는 필수개념 143개면 충분하다.
중학교 3년, 고등학교 3년 내내 삼삼오오 친구들이 모여 성적 얘기를 할 때면 꼭 나오는 말이 있다. 바로 ‘수포자(수학을 포기한 사람).’ 왜 ‘영포자’, ‘국포자’는 없는데 유독 ‘수포자’라는 말만 있다.
학교를 다니는 학생이든, 졸업한 성인이든 가장 싫어하는 교과목으로 ‘수학’을 꼽는 경우가 많다. 한국과학창의재단에 따르면 초등학생 8.1%, 중학생의 18.1%, 고등학생 23.5%가 수포자(수학 포기자)가 된다고 한다. 왜 그럴까?
학년이 올라갈수록 ...
중학수학 3년, 개념을 꿰뚫는 필수개념 143개면 충분하다.
중학교 3년, 고등학교 3년 내내 삼삼오오 친구들이 모여 성적 얘기를 할 때면 꼭 나오는 말이 있다. 바로 ‘수포자(수학을 포기한 사람).’ 왜 ‘영포자’, ‘국포자’는 없는데 유독 ‘수포자’라는 말만 있다.
학교를 다니는 학생이든, 졸업한 성인이든 가장 싫어하는 교과목으로 ‘수학’을 꼽는 경우가 많다. 한국과학창의재단에 따르면 초등학생 8.1%, 중학생의 18.1%, 고등학생 23.5%가 수포자(수학 포기자)가 된다고 한다. 왜 그럴까?
학년이 올라갈수록 배워야 할 범위가 넓어지면서 새로운 정의가 등장하고, 그에 따른 정리와 공식들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다. 낯선 용어, 낯선 표기법이 넘쳐나는 정의, 정리, 공식 앞에 학생들은 공부를 하기도 전에 질려버리기 일쑤다. 인내심을 가지고 공부를 하더라도 다양한 적용법에 혼란을 느껴 기초문제까지만 풀 수 있는 수준에서 대다수의 학생들이 포기해버린다.
하지만 이와 같은 일은 ‘개념’이 잡히지 않아 생기는 일이다. 개념부터 차근히 접근하기보다 당장 문제를 푸는데 필요한 요령을 중심으로 공부하다보니, 무개념 학습으로 응용 불가 상태로 또한번 수학 앞에 무릎을 꿇게 되는 것이다.
은 중학교 교육과정을 샅샅이 들여다보고, 수학을 꿰뚫는 143개 필수 개념을 정리하였다. 궁금할 때 쉽게 찾아보고 확실하게 익힐 수 있도록 직관적으로 구성하여 학생들이 수학에 ‘질리지’ 않도록 하는데 방점을 두었다. 중학교 수학의 학습 수준은 고등학교 수학까지 그대로 이어진다. 중학생 때 수학을 포기한 학생이 고등학교에서 수학을 다시 공부하게 되기란 하늘의 별따기 정도의 가능성이다. 효율적인 수학 개념 학습을 하고 싶은 학생들, 궁금할 때 언제든 펼쳐보면 해소가 되는 수학책을 만나고 싶었던 학생들이라면 놓치지 말아야 할 필수 개념서이다.
교과서보다 친절한 수학 교과서
수학 문제를 풀 때, 분명히 한글로 되어있는데 무얼 묻는 건지 파악이 안 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해설지를 보고, 참고서를 들여다봐도 이해가 안 되는 건 마찬가지이다. 은 이런 학생을 위한 또 하나의 친절한 수학교과서이다. 중학생이 꼭 알아야 할 필수 개념을 143개로 나누고, 각 개념을 2~3개의 단락으로 나누어 설명한다. 또한 정확하고 쉬운 예시를 통해 정리나 공식이 어떻게 나오게 되었는지 이해하기 쉽게 풀어썼다.
교과서를 보고 선생님의 설명을 들어도 그때뿐, 시간이 지나면 다 알 것 같은 것들이 헷갈리기 마련이다. 그럴 때 이 책이 필요하다. 이 책에서는 개념을 중심으로 기억해야할 학습 내용을 ‘개념-해설-개념’으로 정리하여, 일목요연하게 기억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궁금한 중학 개념, 찾으면 다 나오는 수학사전
가장 능률적인 학습법은 궁금할 때 바로 그 답을 얻는 것이다. 그러면 이해도 잘 되고 기억도 오래간다. 하지만 수학은 다른 과목과 달리 인터넷으로 검색하여 궁금한 것의 정의와 공식을 확인한다고 해서 해결할 수 있는 과목이 아니다. 가령, ‘근의 공식’, ‘피타고라스 정리’, ‘인수분해’, ‘삼각형의 합동조건’은 검색만으로 찾을 수 있다. 하지만 ‘일차함수와 일차방정식은 뭐가 다른 거야?’, ‘표준편차는 왜 인 거지?, ’표준편차와 분산은 어떤 관계에 있는 거지?’ 과 같은 궁금증을 인터넷 검색으로 해결할 수 있을까? 만약 있다고 해도, 중학생의 눈높이에 맞게 교과서와 연결지어 설명하는 해설을 찾기란 쉽지 않다.
은 중학생 수준에 맞춘 중학교 수학의 모든 것이 담겨져 있다. 중학교 수학 필수 개념 143개를 중심으로 그와 관련된 용어, 정리, 공식, 공식의 도출 과정 등을 중학생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고 있다. 또 궁금한 개념을 하나를 찾으면, 그와 연관된 모든 것을 꼬리에 꼬리를 물고 공부할 수 있다. 또한, 누구나 궁금한 것을 곧바로 쉽게 찾을 수 있도록, 3가지 방법으로 찾아보기를 제공한다. 우선 차례를 통해 개념어를 찾을 수 있다. 다음으로 학년별로 개념연결을 통해 개념어를 찾을 수 있다. 마지막으로 찾아보기를 통해 더 개념어는 물론, 세분화된 용어나 공식 등으로 궁금한 것을 찾아볼 수 있다. 개념이 약한 학생이더라도 언제든 궁금한 부분을 바로바로 찾을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수학의 맥락 잇는 중학수학 사전
개념은 별개로 독립된 것이 아니라 개념과 개념사이의 맥락을 연결되어 있다. 특히 수학의 개념은 영역별로 나선형으로 구성되어있어 하위 단계의 개념을 이해하지 못하면 다음 단계를 학습하지 못한다. 수학 교과서를 보면, 수와 연산, 문자와 식, 함수, 확률과 통계, 기하 5개 영역으로 되어 있고, 이를 3년에 걸쳐 학습한다. 그런데 학기 초에는 수와 연산 영역을, 학기말에는 기하 영역을 배운다. 1학년 말에 기하를 배운 후, 2학년 말이 되어서야 다시 기하를 배우는 식이다. 즉, 같은 영역을 공부함에 있어 깊이 있게 다음 단계를 배우는 데까지 한 학기의 공백이 생긴다. 그래서 쉬운 것만 열심히 공부하고 어려워 보이는 것은 대충 넘어가는 식으로 공부하면 지금은 별일 아닌 것 같아도 다음 학년에 올라가서는 그 영역을 포기할 수밖에 없는 것이 수학이다. 그래서 수학 학습에서 ‘개념’을 충실하게 쌓아올리는 것이 중요하다.
은 영역별로 개념을 나열하여 개념의 맥락을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중학교 수학 교육 과정의 각 영역별로 개념어를 선정하고, 이를 교육 과정의 순서에 맞게 나열하여 개념이 단절되지 않도록 하였다. 따라서 영역별로 개념어를 차례대로 읽기만 해도 수학의 흐름을 파악하는데 도움이 된다. 1학년 2학기에 배운 것을 2학년 2학기에 보니 처음 보는 것처럼 낯설어 공부하기 싫어지는 방식이 아니라, 수학의 흐름을 이어가며 공부할 수 있어 학생들의 이해를 높인 것이다.
차례를 읽고, 각 영역 별로 읽고, 학교 수업 중에 궁금한 것이 생길 때 수시로 뒤적여 볼 수 있는 책. 이 책과 함께라면 더 이상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지 않아서, 언제 배웠던 건지 기억이 나지 않아서, 어떻게 연결되는 개념인지를 몰라서 수학을 포기하는 일은 결코 없을 것이다.

독자에게
EBS 중학수학사전 코너별 100%활용하기
EBS 중학수학사전 상황별 100%활용하기
수와 연산
001 거듭제곱
002 소수와 합성수
003 소인수분해
004 소인수분해로 약수의 개수 구하기
005 최대공약수
006 최소공배수
007 정수
008 유리수
009 절댓값
010 수의 대소 관계
011 정수와 유리수의 덧셈
012 정수와 유리수의 뺄셈
013 정수와 유리수의 곱셈
014 교환법칙과 결합법칙
015 분배법칙
016 정수와 유리수의 나눗셈
017 정수와 유리수의 혼합 계산
018 유한소수와 무한소수
019 순환소수
020 순환소수를 분수로 나타내기
021 제곱근
022 제곱근의 성질과 대소 관계
023 무리수와 실수
024 무리수를 수직선 위에 나타내기
025 제곱근의 어림값
026 실수의 대소 관계
027 근호를 포함한 식의 곱셈
028 근호를 포함한 식의 나눗셈
029 근호를 포함한 식의 덧셈과 뺄셈
030 분모의 유리화
031 곱셈 공식을 이용한 분모의 유리화
032 근호를 포함한 식의 혼합 계산
문자와 식
033 기호의 생략
034 식의 값
035 일차식
036 일차식의 곱셈과 나눗셈
037 일차식의 덧셈과 뺄셈
038 등식과 방정식
039 등식의 성질
040 일차방정식
041 지수법칙
042 단항식의 곱셈과 나눗셈
043 다항식의 덧셈과 뺄셈
044 단항식과 다항식의 곱셈과 나눗셈
045 다항식과 다항식의 곱셈
046 곱셈 공식
047 등식의 변형
048 미지수가 2개인 일차방정식
049 연립일차방정식
050 가감법
051 대입법
052 특수한 해를 가진 연립방정식 ?
053 부등식
054 부등식의 성질
055 일차부등식과 그 해
056 연립일차부등식
057 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