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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 세 살까지 천일의 기적 육아코칭 전문가 임영주 박사가 전하는 태내에서 세 살까지의 육아비법

임영주 저 | 길위의책 | 2017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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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5739998 / 256쪽 153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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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국내 최고 육아코칭 전문가가 전국을 강연하며 초보 엄마 아빠들에게 폭발적인 반응을 얻은 태내에서 세 살까지의 육아 안내서! 부모가 된다는 것, 더구나 ‘좋은 부모’가 된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임신과 동시에 ‘좋은 부모가 되겠다’고 다짐하지만, 기쁨과 함께 찾아오는 다양하고 복잡한 감정은 무엇부터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에 대해 부담감으로 변하고, 아기가 태어나면서는 누구보다 아이를 잘 키워야 한다는 생각이 온몸을 짓누른다. 거기에 아기 중심으로 생활방식이 바뀌면서 출산 전과는 다른 자신의 모습에 허망함을 느끼는 부모도 있... 국내 최고 육아코칭 전문가가 전국을 강연하며 초보 엄마 아빠들에게 폭발적인 반응을 얻은 태내에서 세 살까지의 육아 안내서! 부모가 된다는 것, 더구나 ‘좋은 부모’가 된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임신과 동시에 ‘좋은 부모가 되겠다’고 다짐하지만, 기쁨과 함께 찾아오는 다양하고 복잡한 감정은 무엇부터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에 대해 부담감으로 변하고, 아기가 태어나면서는 누구보다 아이를 잘 키워야 한다는 생각이 온몸을 짓누른다. 거기에 아기 중심으로 생활방식이 바뀌면서 출산 전과는 다른 자신의 모습에 허망함을 느끼는 부모도 있다. 예전에는 가족이 한데 모여 살았기 때문에 서로 양육을 도와주었으나 현재는 핵가족 시대로 아이 양육은 오로지 엄마의 몫으로만 되고 있다. 아이가 이유 없이 울 때, 아플 때, 엄마가 양육에 지쳐 우울증에 빠져 있을 때 등 처음 양육으로 인해 부닥치는 당혹스러운 상황에서 어떻게 이 상황을 풀어나가야 할지 몰라 힘든 경우가 많지만 주변에 물어볼 사람이 많지 않아 답답한 마음을 갖는 게 현실이다. 『내 아이 세 살까지 천일의 기적』은 이런 고민을 가진 초보 엄마 아빠들을 위한 책이다. 부모교육과 육아코칭 전문가인 임영주 박사가 전국을 순회하며 초보&예비 엄마 아빠들에게 임신의 진정한 의미와 육아 방법에 대해 강연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은 내용을 가려 뽑아 정리했다. 태내에서 세 살까지, 천 일 동안의 기적을 말한다 임신 중에 우리 아이 두뇌 발달시키기, 약 먹이지 않고 면역력 강한 아이로 키우기, 교구 활용으로 상상력과 창의력이 쑥쑥 자라는 아이로 키우기, 말 잘하는 아이로 키우기 등 아이를 양육하는 데 필요하다는 육아 지식은 아이를 키우는 것도 버거운 현실 속에서 많은 엄마들을 쉽게 지치게 한다. 이 책에서 임영주 박사는 프랑스식 육아든 미국식 육아 등 엄마와 아기의 기질이 맞아야 좋은 육아법이며, 엄마와 아기에게 맞는 ‘내 방식 육아’가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주장한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육아의 어려움에 어쩔 줄 몰라 하는 초보 부모들이 스스로 ‘내 방식 육아’를 찾는 가이드 역할을 한다. 또한 태내에서 세 살까지의 엄마 아빠의 사랑과 관심이 아이의 평생을 좌우한다는 마음으로 아이에게 최선의 사랑을 주는 것만이 ‘가장 좋은 육아법’이라고 말한다. 천 일 동안 아이와 교감하는 대화법 제시 태내에서 세 살까지 ‘천 일 동안’ 엄마 아빠와 아이가 함께 나누는 대화는 애착의 기반을 마련해주고 언어와 인지, 감성 발달에도 지대한 영향을 준다. 뱃속에서 시작되는 신비한 생명의 느낌, 태어나는 순간의 얼굴 표정과 눈빛, 배냇짓과 웃음, 악을 쓰며 울 때의 당황과 무력감을 가감 없이 전하려면 어떻게 말을 거는 것이 좋은지, 입덧으로 힘들 때는 어떻게 해야 할지, 아이가 처음 옹알이를 했을 땐 어떻게 반응해야 하는지, 기저귀를 갈면서 그리고 목욕을 시키면서 어떤 말을 해주면 좋은지 등 다양한 상황에서 아이에게 말하는 방법을 담았다. 이 책에 예시된 ‘말’을 소리 내어 말해보면 더 자연스럽게 부모의 목소리로 아이에게 말을 걸 수 있을 것이다. 초보 아빠가 알아야 할 육아 공부 육아에 있어 엄마뿐만 아니라 아빠의 역할도 중요하게 되었다. 그러나 초보 아빠 입장에서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막막하다. 이 책에서는 임신 중인 아내의 스트레스를 줄이는 방법, 육아에 지친 아내의 정서적 지원자가 되는 법, 아이 목욕시키는 법, 아이와 놀아주는 법 등 아내가 임신했음을 확인한 순간부터 출산 후에 아이와 아내를 위해 남편으로서 아빠로서 어떻게 하면 좋은지에 대한 실천 방법을 구체적으로 다루었다. 이 책을 꼭 읽어야 할 사람들 ● 태교를 잘하고 싶은 임산부들 ● 태내에서 세 살까지 아이와의 애착을 탄탄히 하고 싶은 엄마 아빠들 ● 본격적인 육아를 앞두고 긴장한 엄마들 ● 아내와 아이를 위해 해야 할 육아 역할에 대해 알고 싶은 초보 아빠들 ● 인터넷, 육아 백과사전 등 넘쳐나는 육아 정보 중에서 꼭 필요한 정보만 골라 보고 싶은 초보 부모들

저자 소개

대학에서 ‘대학국어’와 ‘현대문학’을 강의하고 20여 년 넘게 ‘언어교육’을 가르치고 있다. 시인과 아동문학가로 등단한 연륜과 글솜씨를 엮어 동화를 짓고 시집을 출간했다. 교육전문가로서 부모교육・조부모교육・아빠교육・교사강연을 하고 있는 강연가이기도 하다. 요즘은 100세 시대에 맞게 중년 이후 행복한 부부로서의 삶에 초점을 맞춘 <행복한 소통, 행복한 인생> 강연으로 지평을 넓혀 육아법뿐 아니라 부모의 미래를 설계하도록 돕는 폭넓은 강연을 펼치고 있다. 
저서로는 전통그림책 『물렀거라 왕딱지 나가신다(김홍신, 임영주 공저)』 시리즈와 『우리 아이를 위한 자존감 수업』 『책 읽어주기의 기적』 『큰 소리 내지 않고 우아하게 아들 키우기』 『아이의 사회성 부모의 말이 결정한다』 『하루 5분 엄마의 말습관』 등이 있으며, 『아이의 뇌를 깨우는 존댓말의 힘』 『엄마라서 행복해, 내 아이라서 고마워』는 2014년과 2016년에 세종도서로 각각 선정되기도 했다. 


EBS <부모> <부모광장>, MBC <여성토론 위드>, KBS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아침마당> <여유만만> 등 다수 프로그램에 부모교육・아빠교육・황혼육아 전문가로 출연해 ‘행복한 부모가 행복한 아이를 키운다’를 전하며, 글과 말의 힘을 믿는 글쟁이・강연가・교육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부모i>에 부모교육 칼럼을 고정으로 연재하며 네이버 ‘오디오클립’으로도 부모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홈페이지 http://www.lyjbumo.com
블로그 http://blog.naver.com/bumodream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bumodream0


 

책 속에서

‘엄마’라는 이름은 엄마가 되는 것만큼이나 신비롭습니다. 임신을 하지 않으면 가질 수 없는 이름이기 때문이지요. 지금까지는 ‘나’, ‘누구의 딸’, ‘누구의 아내’라 불리던 내게 아기가 선물한 또 하나의 평생 이름이 바로 ‘엄마’인 것입니다. 나에게 ‘엄마’라는 이름을 새겨주고 나를 엄마로 만들어줄 아기는 분명 ‘신의 선물’입니다. 신의 선물을 받은 당신은 신의 선택을 받은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16쪽

아기에게 울음은 언어이며, 사는 방법을 익히는 과정이에요. 엄마 입장에서는 아기를 돌보면서 살림까지 하려니 어떨 땐 계속 우는 아기가 원망스럽기까지 할 거예요. 그런데 자세히 보면 아기가 늘 우는 것도 아니고 늘 깨어 있는 것도 아닙니다. 잘 만큼 자다가 일어나서 울음으로 자신의 감정이나 기분을 표현하는 건데 피곤하고 지친 엄마 입장에서는 하루 종일 보채거나 우는 것으로 느껴지는 것이지요. -88쪽

말하기 시작하고, 걷기 시작하고, 눈을 동그랗게 뜨고 세상을 탐색하는 아이를 보고 있자니 한없이 기쁘고 신기합니다. 이 시기부터 3세까지는 아이가 자율성을 만끽하고 싶은 욕구가 커져요. 그 옆에서 엄마 아빠는 할 일이 참 많아요. 말 배우는 것도 도와주고, 탐색하며 배우고 익히는 욕구를 채워줘야 하고, 해야 하는 것과 해선 안 되는 것의 기준도 세워줘야 하고, 세상을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게 자존감도 키워주어야 하지요. -144쪽

 

 

목차

PART 1 엄마 될 준비 280일, 뱃속 아기와 교감하기
_임신 확인한 날부터 출산까지
아기와의 첫 교감, 어떤 말을 전할까?
남편의 반응에 실망하지 않기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태명 짓기
입덧의 괴로움, 입덧의 이로움
●몸과 마음의 변화 | 임신 초기(임신 확인∼12주)
몸으로 느껴지는 아기의 존재
그렇게 한 가족이 되어간다
잘 자란다는 신호, 아기의 발길질
좋은 것만 보고 좋은 생각만 하자
배는 불룩, 피부는 간질간질···
즐겁고 행복한 자극으로 오감 전하기
양육 계획, 남편과 미리 의논하자
●몸과 마음의 변화 | 임신 중기(임신 13주∼28주)
엄마의 스트레스는 뱃속 아기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뱃속 아기를 격려하며 출산 준비하기
진통의 시작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거리 21cm
●몸과 마음의 변화 | 임신 후기(임신 29주∼40주)
초보 아빠를 위한 조언
놀랐겠지만, 함께 기뻐해 아내를 안심시키자 / 수시로 변하는 아내의 기분, 위트 있고 따뜻하게 감싸주자/ 아내의 변덕은 뱃속 아기의 신호/ 아내의 스트레스를 줄이는 방법/ 아빠로서 할 일을 미리 알아두자/ 출산하는 아내 곁을 지키자
PART2 엄마가 되고 첫 1년, 서투르지만 능숙하게 아기 돌보기
_생후 12개월까지
아기와의 첫 대면, 첫 한 마디
모유 수유만 잘해도 아기는 평생 행복하다
잠깐의 눈맞춤이라도 기쁘게 화답하자
아기가 우는 건 엄마에게 말을 거는 것
산후우울증이라는 걱정
최고의 육아법은 ‘내 방식 육아’
힐링이 되는 아기 냄새
잘 자고 잘 먹어야 뇌도 몸도 쑥쑥 큰다
아기의 오감 발달시키기
감각놀이로 아기가 하루하루 달라진다
까꿍놀이로 아기를 안심시키자
아기와 의사소통하기
냠냠, 이유식으로 밥 먹는 연습하기
아기의 타고난 기질, 존중하고 받아들이기
●알아둘 양육 정보 | 생후 12개월까지
초보 아빠를 위한 조언
출산 후 한 달, 아내에겐 남편이 필요하다/아내의 든든한 정서적 후원자가 되자/아기 목욕 시간은 아빠의 사랑을 전할 최적의 시간
PART3 아기에서 아이로 훌쩍! 우리 아이 성장 돕기
_생후 13~24개월
아기는 탐색을, 엄마는 육아를 본격적으로 시작할 때
세상을 향한 발걸음, 엄마와의 애착이 좌우한다
언어 발달, 이렇게 도와주자
바쁠 땐 TV와 스마트폰을 쥐어줘도 되지 않을까?
아이가 싫어하는 ‘나쁜’ 엄마
“안 돼”, “하지 마”라는 말이 필요할 때
난폭하고 공격적인 행동 바로잡기
배변 훈련은 천천히
●알아둘 양육 정보 | 생후 13∼24개월
초보 아빠를 위한 조언
아이의 성장 과정, 같이 기록하자 /아내의 양육 스트레스, 이렇게 풀어주세요
PART4 ‘미운 세 살’ 아이와 사이좋게 지내기
_생후 25~36개월
쑤욱 자란 아이와 함께 또 다른 시작
아이 눈에 엄마는 뭐든 할 수 있는 만능인
아이가 떼를 부릴수록 차분히 대응하기
“안 해”, “싫어”는 아이가 똑똑해지고 있다는 신호
아이가 고집이 세지는 이유
정리정돈 습관은 놀이하듯 작은 것부터
잠자는 습관, 식사 습관도 놀이로 접근하자
“내가 할래” 하면 답답해도 기다려주자
옷 입고 벗기 연습으로 유능감과 성취감을 높이자
해선 안 되는 행동은 구체적으로 얘기하자
양치질은 아직 엄마의 도움이 필요하다
“어떻게 생각해? 네 생각은 어때?” 열린 질문의 함정
아이가 친구의 장난감을 빼앗으면 어떻게 해야 할까?
‘둘 중 하나 선택하기’로 자율성을 키우자
역할놀이로 아이의 상상력과 창의력이 자란다
칭찬에도 기술이 필요하다
동네 산책하며 감성을 키워주자
●알아둘 양육 정보 | 생후 25∼36개월
초보 아빠를 위한 조언
창의력이 쑥쑥 커지는 아빠와 아이의 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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