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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은 어떻게 해바라기가 될까?

시리즈 : 어메이징 사이언스 [11]

데이비드 스튜어트 저 | 안현경 역 | 파랑새 | 2010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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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1552097 / 32쪽 / 80g / 204 x 280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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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영국에서 시행되는 ‘내셔널 커리큘럼’을 따른 과학책 어메이징 사이언스 시리즈는 아이들 눈높이에 맞추되 흥미 위주의 단편적인 지식이 아니라 과학 주제를 넓고 깊게 다루는 그림책 형식의 과학책이다. 볼수록 편안한 그림이 초등 교과서에 나오는 주요 과학 개념과 친숙해지게 도와주며, 또 안전하고 쉬운 실험 방법이 소개되어 있어 아이들이 배운 지식을 직접 활용해 볼 수 있다. 특히, 이 시리즈는 영국에서 시행되는 ‘내셔널 커리큘럼’을 따른 과학책이다. 영국의 내셔널 커리큘럼은 정보를 조각조각 나누어 단편적인 호기심을 채워 주는 것이 아니... 영국에서 시행되는 ‘내셔널 커리큘럼’을 따른 과학책 어메이징 사이언스 시리즈는 아이들 눈높이에 맞추되 흥미 위주의 단편적인 지식이 아니라 과학 주제를 넓고 깊게 다루는 그림책 형식의 과학책이다. 볼수록 편안한 그림이 초등 교과서에 나오는 주요 과학 개념과 친숙해지게 도와주며, 또 안전하고 쉬운 실험 방법이 소개되어 있어 아이들이 배운 지식을 직접 활용해 볼 수 있다. 특히, 이 시리즈는 영국에서 시행되는 ‘내셔널 커리큘럼’을 따른 과학책이다. 영국의 내셔널 커리큘럼은 정보를 조각조각 나누어 단편적인 호기심을 채워 주는 것이 아니라, 한 권 안에 모든 필요한 정보가 다 들어가도록 통합적으로 다루는 것이 특징이다. 닭의 한 살이를 한 권 안에 다룸으로써 조류 동물의 특징에 대해 통합적인 지식을 쌓도록 돕고, 식물의 구조와 기능도 각각 떼어 다루는 것이 아니라 해바라기의 한살이를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하고 있다. 닭으로 배우는 조류의 특징, 해바라기로 배우는 식물의 한 살이 중요한 과학내용을 쉬우면서도 통합적으로 다뤄 학부모는 물론이고 아이들의 좋은 반응을 얻은 어메이징 사이언스. 이번에 나온 3권과 4권은 각각 조류 동물와 식물의 한살이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 3권 《달걀은 어떻게 닭이 될까?》에서는 달걀 속에는 무엇이 들어있는지, 닭이 알을 깔고 앉는데도 왜 알이 깨지지 않는지 등, 닭의 한살이를 한 권 안에 다룸으로써 조류 동물의 특징에 대해 통합적인 지식을 쌓도록 돕는다. 4권 《씨앗은 어떻게 해바라기가 될까?》에서는 뿌리와 잎은 해바라기가 자라는 데 어떤 도움을 주는지, 씨앗은 어떻게 퍼지는지 등, 식물의 구조와 기능도 각각 떼어 다루는 것이 아니라 해바라기의 한살이를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했다. 참고로 지난 1권 《올챙이는 어떻게 개구리가 될까?》에서는 개구리가 알을 낳고, 알에서 올챙이가 나와 새끼 개구리가 되고, 새끼 개구리가 어른 개구리가 되어 다시 알을 낳을 때까지 개구리의 한살이 동안 생김새의 변화와 먹이, 숨 쉬는 방법, 서식지의 변화를 일목요연하게 다루었으며, 2권 《우리 몸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에서는 눈, 코, 귀, 혀로 우리가 어떻게 맛을 보고 냄새를 맡고, 보고 들을 수 있는지 설명하고, 뼈와 근육, 심장과 신장, 폐와 간, 장과 뇌 등 우리 몸속 보이지 않는 기관들이 어떻게 작동하여 우리가 살아 숨 쉬게 하는지 알려 주었다. 과학이 쉽고 친근하게 느껴지는 엑스레이 책 책은 눈에 보이는 것 외에는 모두 상상에 맡길 수밖에 없는 평면적인 공간이다. 하지만 어메이징 사이언스에는 눈에 보이는 책장 외에 또 한 장의 페이지가 숨어 있다. 3권《달걀은 어떻게 닭이 될까?》의 첫 페이지에 그려져 있는 달걀을 불빛에 비춰 보면 엑스레이처럼 달걀 속에 숨겨져 있는 병아리를 볼 수 있다. 4권 《씨앗은 어떻게 해바라기가 될까?》의 첫 페이지를 불빛에 비춰 보면 활짝 핀 해바라기가 숨겨져 있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책 마지막에는 과학에서 빠질 수 없는 실험관찰 코너가 있다. 3권에서는 실험을 통해 달걀이 얼마나 단단한지를 알아보고, 달걀이 물에 뜨는지를 알아본다. 4권에서는 해바라기를 직접 키워서 관찰하면서 관찰일기를 쓰는 방법을 알려준다. 간단하면서 재미있는 이 실험관찰을 따라하면서 아이들은 과학에 대한 흥미를 높일 수 있을 것이다.

저자 소개

영국 브라이턴 예술대학에서 디자인과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한 뒤 애니메이션과 광고, 어린이책 작업을 했습니다. 자연사 분야에 특히 관심이 많아 '도대체 지구에는?' 시리즈의 《습지의 생명들》과 '생명의 순환' 시리즈의 《알에서 올빼미가 되기까지》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영국의 그래픽 디자인 회사 ‘더 파트너스’의 설립자다. 그는 처음에 겨우 미술 재료 회사의 디자이너로 시작해, BBC의 미미한 부서와 런던 박물관의 다락방에서도 일한 적이 있다. 이러한 경력이 아마도 그에게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욕구를 불러일으켰을 것이며, 그는 그것을 지금도 여섯 명의 파트너와 마흔 명의 스태프, 그리고 금융법인에서 옥수수 분말 제조업체에 이르는 클라이언트들을 대신해서 추구하고 있다.


저서 《얼렁뚱땅 세계사 28 - 투탕카멘 이야기》

역자 소개

  • 이름 : 안현경
    국적 : 대한민국
    직업 :
    분류 : 기타
    인기지수 [27]
    작가상세보기 관심작가 등록/신간알림 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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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에서 지리학을, 이화여자대학교 에코과학부에서 행동생태학을 공부했다. 어린이 책 편집자, 대학교 연구원, 지역 신문 기자로 일했으며 지금은 지방의 계약직 공무원으로 일하고 있다. 마을, 지역, 나라 등 공간에 따라 달라지는 사람, 생태, 문화에 관심이 많으며 재밌어 보이는 일이라면 일단 저지르고 보자는 생각으로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고 있다.

책 속에서

목차

목차
해바라기는 어떤 식물인가요?
씨앗에는 무엇이 들어 있나요?
봄이 되면 해바라기에게 어떤 일이 일어나나요?
뿌리는 어떤 일을 하나요?
잎은 어떤 일을 하나요?
해바라기는 얼마나 높이 자라나요?
식?물은 왜 꽃을 피우나요?
해바라기 꽃은 얼마나 큰가요?
곤충은 해바라기에게 어떤 도움을 주나요?
씨앗은 어떻게 멀리 퍼지나요?
가을이 되면 해바라기에게 어떤 일이 일어나나요?
해바라기에 대해 좀 더 알아봐요!
실험관찰 1
씨앗이 해바라기가 되기까지
실험관찰 2
기억할 낱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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