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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지 모세오경 [파스텔 에디션] 일상의 언어로 쓰여진 성경 옆의 성경
원제 : THE MESSAGE: The Old Testament Books of Moses
시리즈 :
더 메시지 The Message 시리즈
[32]
유진 피터슨 저 | 김순현, 윤종석, 이종태 역 | 복있는사람 | 2017년 04월
ISBN : 9788963602035 / 516쪽 128 x 188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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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오직 하나님 말씀에 사로잡혀 밤낮 성경말씀 곱씹는 그대에게 ‘읽는 성경’ 『메시지』가 감각적인 파스텔 색상의 표지로 출간되었다. 이번 『메시지』는 각 책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파스텔 색상의 표지 디자인이 특징으로, 무겁고 부담스럽게 느껴지는 성경이 아닌 언제든 들고 다니고 싶은 친구 같은 성경이다. 경쾌하고 산뜻한 디자인의 새로운 『메시지』는 갖고 싶은 성경, 가방에 넣고 다닐 수 있는 일상의 성경으로 다시 한 번 자리매김하게 될 것이다. 구약의 첫 책 모세오경은 『메시지』만의 생생한 언어로 되살아나 어렵게 느껴지던 본문... 오직 하나님 말씀에 사로잡혀 밤낮 성경말씀 곱씹는 그대에게 ‘읽는 성경’ 『메시지』가 감각적인 파스텔 색상의 표지로 출간되었다. 이번 『메시지』는 각 책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파스텔 색상의 표지 디자인이 특징으로, 무겁고 부담스럽게 느껴지는 성경이 아닌 언제든 들고 다니고 싶은 친구 같은 성경이다. 경쾌하고 산뜻한 디자인의 새로운 『메시지』는 갖고 싶은 성경, 가방에 넣고 다닐 수 있는 일상의 성경으로 다시 한 번 자리매김하게 될 것이다. 구약의 첫 책 모세오경은 『메시지』만의 생생한 언어로 되살아나 어렵게 느껴지던 본문을 단숨에 읽을 수 있도록 해준다. “메시지는 읽는 성경입니다! 70만 독자가 『메시지』를 읽었고 지금도 계속해서 읽고 있습니다.” - 밝고 감각적인 파스텔 톤의 표지 디자인 - 읽는 성경의 특징을 살린 가독성 높은 본문 디자인 - 선물용으로 활용도가 높은 세트 케이스 동시 출간 『메시지』는 일상의 언어로 쓰여진 읽는 성경입니다. 『메시지』는 교인들에게 성경을 읽게 해주려는 한 목회자의 열정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교인들이 성경을 원문으로 읽을 수 있다면 얼마나 신선한 충격을 받을까……” 하는 고민을 하면서, 교인들이 성경에 좀 더 다가갈 수 있도록 그들이 사용하는 일상의 언어로 '갈라디아서'를 번역하기 시작했습니다. 1년에 걸쳐 완성된 그 번역을 읽은 교인들은, 성경이 능히 읽을 수 있고 이해할 수 있으며, 다른 도움 없이도 읽어 낼 수 있는 책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성경은 우리가 거리와 시장과 식탁에서 사용하는 언어, 가족과 친구와 동료들과 사용하는 일상의 언어로 쓰여졌기 때문입니다. 『메시지』는 성경 원문을 학문적으로 충실히 옮긴 성경입니다. 『메시지』는 평생을 원어로 성경을 읽고 공부하고 가르쳐 온 학자이자 35년을 목회자로 살아온 저자 유진 피터슨의 모든 것이 녹아든 평생의 결실입니다. 그는 이미 좋은 번역본이 많이 나와 있는 직역이 아니라, 원문의 의미를 좀 더 생명력 있고 인상 깊게 전하는 데 적합한 오늘의 언어로 의역(paraphrase)했습니다. 10년의 세월 동안 주 5일 하루 6시간을 이 번역 작업에 들였던 것입니다. 이처럼 『메시지』는 한 개인의 신학과 목회적 배경과 역사를 지닌 사역(私譯)이지만, 북미의 신뢰받는 신구약학 학자들의 감수를 통해 학문적으로 검증을 받았습니다. 『메시지』는 성경 번역의 전통을 따른 성경입니다. 위대한 성경 번역가 중 한 명인 16세기의 윌리엄 틴데일은 “쟁기로 밭을 가는 소년도 읽을 수 있게” 성경을 번역한다고 했습니다. 그 시대의 언어로 번역해서 누구나 읽을 수 있어야 한다는 번역의 전통에 따라, 성경은 새로운 시대와 독자에 맞게 끊임없이 재번역되어 왔습니다. 모든 사람이 능히 읽을 수 있는 성경으로 복음의 소식을 접할 수 있게 된 것은 그런 소중한 전통 때문이었습니다. 그 오랜 성경 번역의 역사와 전통을 『메시지』도 따르고 있습니다. 『메시지』는 1천만 독자가 선택한 성경입니다. 1993년 신약 출간, 2002년 완역본이 출간된 이후, 영미권에서만 1천만 독자들이 『메시지』를 선택해서 읽고 있습니다. 기존의 성경을 돕고 탁월하게 보완해 줄 뿐 아니라 본문의 의미를 살아나게 하는 ‘성경 옆의 성경’으로, 『메시지』는 의미역 성경 가운데 가장 광범위하게 읽히고 인용되고 있습니다. 『메시지』는 당신을 위한 성경입니다. 성경을 처음 읽는 사람이나 오랫동안 읽어 왔기에 성경이 너무 익숙해서 오히려 낯선 사람들, 성경을 공부하려는 사람이나 홀로 말씀을 깊게 묵상하고픈 사람들, 말씀을 전하는 설교자나 성경을 가르치는 주일학교 교사, 성경을 한번 읽어 봐야겠다는 마음을 갖고 있는 구도자나 믿지 않는 친구들…… 『메시지』는 바로 당신을 위한 성경입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 “우리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사람을 만들자.
그들로 우리의 본성을 드러내게 하여
그들이 바다의 물고기와
공중의 새와 집짐승과
온 땅과
땅 위에 사는 온갖 동물을 돌보게 하자.”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시되
하나님을 닮게 창조하시고
하나님의 본성을 드러내게 하셨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남자와 여자로 창조하셨다.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말씀하셨다.
“자녀를 낳고, 번성하여라! 온 땅에 가득하여라! 땅을 돌보아라!
바다의 물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 위에 사는 온갖 생물을 돌보아라!”
_창세기 1:26-28
내 마음 다해 하나님께 노래하리라, 이 놀라운 승리를!
그분께서 말과 기병을 바다에 던지셨네.
하나님은 나의 힘, 하나님은 나의 노래
오, 하나님은 나의 구원!
그분은 내가 모시는 하나님
나 세상에 알리리라!
그분은 내 아버지의 하나님
나 그 소식 널리 전하리라!
_출애굽기 15:1-8
“내가 오늘 여러분에게 명령하는 이 계명은 여러분에게 어려운 것도 아니요, 여러분의 힘이 미치지 않는 곳에 있는 것도 아닙니다. 그 계명이 높은 산 위에 있어, 누가 산꼭대기에 올라가서 그것을 가지고 내려와 여러분의 수준에 맞게 풀이해 주어야, 여러분이 그 계명대로 살아갈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또한 그 계명이 바다 건너편에 있어, 누가 바다를 건너가서 그것을 가져다가 설명해 주어야, 여러분이 그 계명대로 살아갈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그렇습니다. 그 말씀은 바로 지금 여기에 있습니다. 입 속 혀처럼 가까이, 가슴 속 심장처럼 가까이 있습니다. 그러니 바로 행하십시오.”
_신명기 30:11-14
한국의 독자에게
『메시지』를 읽는 독자에게
『메시지』 머리말
감수의 글
모세오경 머리말
창세기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
성경 이야기의 다섯 막
성경 드라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