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88926879221 / 315쪽 / 476g / 153 x 226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홍성수
-
매슈 엥글키
-
김수정, 오선영, 김대심, 양혜정
- 16,920
- 23,400
- 21,600
- 19,800
출판사 리뷰
오늘날 우리는 다양한 위험으로부터 위협을 받는 ‘위험한 사회’에 살고 있다. 위험사회의 본질 중 하나는 ‘안전/안심’과 ‘위험/위협’의 충돌이며, 소위 시스템 위험이 높아진다. 객관적으로 존재하는 위험의 개념보다는 사회적으로 인식되고, 구성되는 위험 개념이 일반인에게 더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위험과 관련하여 우리에게 닥친 가장 심각한 문제는 이러한 위험원이 예전보다 더 심각하게 다가오고 있으며, 향후 위험성이 심화될 개연성이 높다는 점이다. 그래서 다양한 위험요인이 지배하는 21세기 복합사회는 ‘위험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사회적 이해가 매우 중요하다. 만일 위험이 피할 수 없는 것이라면, 공적인 커뮤니케이션 이슈로 삼아 그에 대한 대응책을 모색해야 하며, 이와 관련한 핵심 주제들을 반드시 폭넓게 공론화해야 한다.
위험에 대한 성공적인 커뮤니케이션은 합리적인 숙고가 필요하며, 상황에 적합한 그리고 사회의 복수적인 가치를 위험평가의 과정에 포함시켜야만 한다. 이것은 기본적인 전제가 되고 있다. 이러한 토대로부터 우리는 특히 지속적이고 인간의 관심에 정향된 위험평가 과정을 존중하는 것을 목표로 삼을 수 있다. 여기서 새로운 정보의 수용과 다른 것으로의 전환은 전문성과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추구해야 한다. 본서는 이러한 방향으로 가는 과정에 필요한 부분들을 논하면서, 더 다양하고 깊이 있는 연구로 가는 디딤돌이 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머리말
제1장 리스크에 관한 사회, 문화, 생태학적 고찰
제2장 위험과 위기커뮤니케이션의 연구 방향과 쟁점
제3장 건강 그리고 환경 위험과 관련한 위험커뮤니케이션
제4장 효과적 위험커뮤니케이션과 전략
제5장 위험커뮤니케이션과 공중의 참여 그리고 정책 결정의 연계
제6장 시스템 위험에 대한 위험커뮤니케이션
제7장 과학커뮤니케이션 모델에 대한 새로운 논점
제8장 저널리스트와 위험 보도: 90년대 이루어진 과학저널리즘과 저널리스트의 관점을 중심으로
참고문헌
색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