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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8882655 / 348쪽 142 x 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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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7년의 밤』의 저자인 정유정 작가로부터 \"치밀한 플롯, 매력적인 캐릭터, 탁월한 '밀당' 능력 등은 이 작가가 신예라는 걸 잊게 만든다\"라는 극찬을 받은 『제3의 남자』는 작가 박성신의 장편소설로서, 그녀는 제1회 대한민국 콘텐츠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시나리오 「30년」으로 갤럭시탭-텍스토어 디지털 콘텐츠 공모전 대상을 수상하는 등 뛰어난 스토리텔링으로 주목받아왔다. 시나리오 「30년」을 소설로 각색하여 출판한 적은 있으나, 본격적인 장편소설은 『제3의 남자』가 첫 작품이다. 줄거리 최대국은 사업에 실패하고 빚쟁... 『7년의 밤』의 저자인 정유정 작가로부터 \"치밀한 플롯, 매력적인 캐릭터, 탁월한 '밀당' 능력 등은 이 작가가 신예라는 걸 잊게 만든다\"라는 극찬을 받은 『제3의 남자』는 작가 박성신의 장편소설로서, 그녀는 제1회 대한민국 콘텐츠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시나리오 「30년」으로 갤럭시탭-텍스토어 디지털 콘텐츠 공모전 대상을 수상하는 등 뛰어난 스토리텔링으로 주목받아왔다. 시나리오 「30년」을 소설로 각색하여 출판한 적은 있으나, 본격적인 장편소설은 『제3의 남자』가 첫 작품이다. 줄거리 최대국은 사업에 실패하고 빚쟁이에 쫓기며 자살을 꿈꾸는 남자다. 세 번째 자살에 실패한 날, 공원에 앉아 있던 그에게 한 사내가 접근한다. 사내는 최대국의 아버지와 함께 일하는 사이이며, 아버지가 조금 전에 총상을 입고 혼수상태로 병원에 입원해 있다고 전한다. 보험이나 유산이라도 챙길 요량으로 사내를 따라 병원으로 향했으나, 총상을 입은 환자를 허름한 개인병원에 둔 것이나 총격 사건처럼 큰 사건에 고작 한 명의 형사가 어설프게 조사하는 게 온통 의심스럽기만 하다. 그러나 사내가 아버지의 수첩을 찾아주면 3억을 주겠다는 말에, 의심을 접고 단숨에 제안을 받아들인다. 무작정 아버지가 운영하던 고서점을 샅샅이 뒤지고 오랫동안 연을 끊었던 여동생 집까지 찾아가지만 수첩 대신 나오는 것은 미심쩍은 아버지의 과거에 얽힌 것들뿐. 그 와중에 아버지의 오랜 이웃이 사망한 채 발견되며 최대국은 알수없는 위기감을 느끼기 시작하는데….
프롤로그 - 9
1부 총격 사건 - 13
2부 실정 사건 - 113
3부 사건의 전말 - 261
에필로그 - 3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