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88901216096 / 59쪽 200 x 26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코지마 아오, 장혜영
-
안나 밀버른
-
김혜영
-
호메로스
- 11,700
- 15,750
- 15,120
- 24,300
출판사 리뷰
부담 없이 책가방 안에 쏘옥! 정성을 다해 그린 아름다운 세밀화가 가득한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를 더욱 가볍게 만나는 방법!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 보급판 출간! 자연 관찰 그림책의 스테디셀러,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가 더욱 가볍고 간편해진 모습으로 돌아왔습니다. 자연을 사랑하는 작가의 마음이 오롯이 담긴 글, 자연을 대하는 화가의 정성이 담뿍 담긴 그림은 많은 엄마들의 큰 사랑을 받았지요. 이제는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를 더욱 간편하게 만나 보세요. 팔랑팔랑 나들이 갈 때에도, 엄마랑 아빠랑 방학 숙제를 하러... 부담 없이 책가방 안에 쏘옥! 정성을 다해 그린 아름다운 세밀화가 가득한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를 더욱 가볍게 만나는 방법!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 보급판 출간! 자연 관찰 그림책의 스테디셀러,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가 더욱 가볍고 간편해진 모습으로 돌아왔습니다. 자연을 사랑하는 작가의 마음이 오롯이 담긴 글, 자연을 대하는 화가의 정성이 담뿍 담긴 그림은 많은 엄마들의 큰 사랑을 받았지요. 이제는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를 더욱 간편하게 만나 보세요. 팔랑팔랑 나들이 갈 때에도, 엄마랑 아빠랑 방학 숙제를 하러 갈 때에도, 학교에서 현장학습을 갈 때에도 책가방 안에 부담 없이 쏙 넣어갈 수 있답니다. 얇고 가벼워졌지만 내용은 여전히 알찬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 이제는 어디든 함께 챙겨 가세요. 누구보다 친절하고 재미있는 나들이 짝꿍이 되어 줄 거예요. 세상은 새들로 가득 차 있어요 우리나라에는 새가 많아요. 철 따라 잠시 거쳐 가는 철새까지 보태면 450종이 넘는 새가 살아요. 큰 도시의 아파트 마당으로 날아오는 새만 해도 수십 종이 넘을 거예요. 참새, 까치, 박새, 직박구리, 멧비둘기, 어치, 황조롱이 ... 검은 깃털의 작은 새들이 포르르 날아다니는 것을 본 적이 있다고요? 가슴에 검정 넥타이 무늬가 있던가요? 그렇다면 그 새는 박새예요. 앙상한 겨울나무 가지에서 유난히 많이 보이지요. 아침마다 새빨간 홍시를 찾아서 감나무로 날아오는 회색 새가 있다구요? 까치보다 작던가요? 꼬리는 길고요? 그렇다면 직박구리일 거예요. ‘삐익 삐익’하고 운다면 틀림없어요.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우리 새 이 새들은 아파트 꽃밭에서도 어렵지 않게 만나는 반가운 얼굴, 낯익은 이름들이지요. 새가 산다는 것은 그 지역의 생태계가 그만큼 파괴되지 않았다는 것을 말해줘요. 어렸을 때부터 새를 알고, 가까이 느끼고 산다면 어린이의 삶은 한결 풍부해질 거예요. 우리나라에서 처음 나오는 어린이 새 도감 새는 부리면 부리, 다리면 다리, 날개면 날개, 새는 그 모든 것이 관찰 포인트예요. 그래서 새 관찰에는 이 모든 것에 초점을 맞춰 섬세하게 그린 세밀화 도감이 꼭 필요해요. 이 책은 화가가 오랫동안 새를 관찰하면서 정성껏 그린 세밀화로 이루어져 있어요. 새의 다양한 생태 정보 이 책은 새마다 지닌 생태 특징을 100여 점의 풍부한 삽화로 표현했어요. 새의 몸은 어떻게 이루어져 있는지, 새들은 어떻게 둥지를 짓고 저마다 어떤 알을 낳는지도 알 수 있지요. 새를 처음 만나는 어린이도, 글자를 모르는 어린이도 그림책처럼 즐겁게 볼 수 있을 거예요. 는 유아 및 어린이용으로 개발했지만 치밀하게 조사하여 고증했어요. 세밀화와 삽화는 화가가 오랫동안 직접 관찰을 하면서 그렸지요. 그림책처럼 보이지만 새를 좋아하는 어른이 봐도 될 만큼 다양하고 깊이 있는 정보가 많아요.
독수리 / 매 / 황조롱이 / 꿩 / 멧비둘기 / 뻐꾸기 / 수리부엉이 / 올빼미 / 소쩍새 / 쏙독새 / 파랑새 / 후투티 / 오색딱따구리 / 종다리 / 제비 / 직박구리 / 때까치 / 황여새 / 굴뚝새 / 딱새 / 개똥지빠귀 / 휘파람새 / 붉은머리오목눈이 / 곤줄박이 / 박새 / 동고비 / 동박새 / 노랑턱멧새 / 방울새 / 콩새 / 참새 / 찌르레기 / 꾀꼬리 / 어치 / 까치 / 까마귀 / 새는 하늘을 날아요 / 새는 부리가 딱딱해요 / 새는 봄에 둥지를 지어요 / 새는 알에서 깨어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