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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경제 희망 찾기 Redesign Korea

이동근 저 | 소담 | 2017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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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0270174 / 220쪽 128 x 1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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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Redesign Korea - 한국 경제 희망 찾기 이동근 대한상의 부회장, 책 펴내 - “꿈을 잃어버린 세상, 새로운 희망을 찾아서” … 실물경제 전문가 이동근 부회장이 쓴 한국경제 희망리포트 - 선진 기업환경 조성·기업 바로 서기·미래세대 준비 등 韓경제 위한 3大 밑그림 그려내 - 이동근 부회장 “경제를 떠받치는 근본 틀 바꿔야 새로운 희망은 우리에게 다가온다” “꿈을 잃어버린 사회, 일할 수 없는 한국경제를 살리기 위해선 경제의 밑그림부터 다시 그려내야만 한다. 경제를 떠받치는 근본적인 틀을 바꿔야... Redesign Korea - 한국 경제 희망 찾기 이동근 대한상의 부회장, 책 펴내 - “꿈을 잃어버린 세상, 새로운 희망을 찾아서” … 실물경제 전문가 이동근 부회장이 쓴 한국경제 희망리포트 - 선진 기업환경 조성·기업 바로 서기·미래세대 준비 등 韓경제 위한 3大 밑그림 그려내 - 이동근 부회장 “경제를 떠받치는 근본 틀 바꿔야 새로운 희망은 우리에게 다가온다” “꿈을 잃어버린 사회, 일할 수 없는 한국경제를 살리기 위해선 경제의 밑그림부터 다시 그려내야만 한다. 경제를 떠받치는 근본적인 틀을 바꿔야만 새로운 희망은 비로소 우리에게 다가온다” 꿈을 잃어가는 한국경제를 향해 던진 이동근 대한상의 상근부회장의 일성이다. 이 부회장은 27일 ‘Redesign Korea-한국경제 희망찾기’란 칼럼집을 펴내고 한국경제의 새로운 희망을 찾기 위한 3大 해법을 제시했다. 이 부회장은 책을 펴낸 이유에 대해 “요즘 ‘노오력’이란 말이 유행이다. 아무리 노력해도 살 길을 도무지 찾을 수 없는 세상이다. 꿈을 잃어버린 사회, 일할 수 없는 한국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는 희망이 다시 싹터야 한다”며 “금수저가 아니어도 잘살 수 있다, 맨손이라도 노력하면 성공할 수 있다는 희망을 다시 세우고자 하는 고민의 발로“라고 설명했다. 이 부회장은 “꿈을 잃어가는 한국경제를 살리기 위해서는 단순히 무엇 하나만 바꿔서는 안된다”며 “경제를 떠받치는 근본적인 틀을 리디자인해야 한다”고 말했다. 리디자인 한국경제의 첫 번째 작업은 바로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이다. 국가의 미래를 좌우할 정치를 바로 세우고, 분열과 대립을 해소할 리더십으로 새로운 일들이 마구 벌어지게 해야한다는 뜻이다. 두 번째는 기업이 바로 서고, 기업을 바로 세우는 것이다. 과감한 도전정신과 창의로 무장한 기업가 정신을 통해 꿈을 잃어버린 청년세대에게 일자리를 마련해주는 한편, 구태의연한 기업문화를 개선해 국민들에게 삶을 돌려줘야 한다”는게 이 부회장의 생각이다. 세 번째는 미래 세대를 위한 준비다. 이 부회장은 “모든 것을 바꾼다는 4차 산업혁명을 목전에 둔 지금, 준비 하지 않으면 우리에게 미래도 희망도 없다”며 “멈춰가는 혁신 엔진을 재가동해 혁신의 꽃을 피우고,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인재로 재무장해 미래 백년대계를 준비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새로운 희망을 찾아서 떠난 이 부회장의 칼럼집은 한국경제를 위한 3大 틀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은 일하고 싶다’, ‘기업이 바로 서야 나라가 선다’, ‘지금 준비하지 않으면 미래는 없다’ 등 총 3개 파트로 구성됐다. 오븐 속에 갇힌 제조업의 민낯, 낡아빠진 기업문화의 병폐, 스컹크 공장에서 핀 혁신의 꽃 등 우리가 주목하고, 반성해야할 과제들을 다양한 사례와 일화로 풀어냈다. 끝으로 갖은 고난과 역경에 사로잡힌 대한민국에게 그는 “고난과 역경은 안으로는 문제를 돌아보게 하고 밖으로는 생존에 대책을 모색케 하는 기회가 될 수 있다”며 “경제에도 봄은 반드시 온다는 희망을 갖고, 모두가 함께 노력한다면 다스한 봄과 함께 일자리의 꽃은 반드시 피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이동근 부회장은 1979년 23회 행정고시로 공직에 입문해 상공부, 산업자원부, 지식경제부(現산업통상자원부) 등 실물경제를 총괄하는 부처의 주요 직책을 맡았다. 2010년 법정경제단체인 대한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으로 취임해 17만 기업의 대변인 역할을 이어오고 있다. 신산업투자위원회 위원장, 규제개선추진단장 등을 맡는 등 실물경제 전문가로 꼽힌다. 최근에는 한국 경제 미래를 위한 중장기 어젠다를 발굴하고 이행 상황을 점검하는 데 많은 관심을 쏟고 있으며, 다양한 언론기고와 강의를 통해 선진 기업환경 조성, 기업의 사회적 지위 향상, 미래 세대 준비 등에 대한 혜안을 들려주고 있다.

저자 소개

李東根

1979년 연세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밴더빌트 대학원에서 경제학 석사, 동국대학교에서 행정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1979년 23회 행정고시로 공직에 입문하여 상공부, 산업자원부, 지식경제부(현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주요직책을 맡았다. 산업정책국장, 기후변화에너지정책국장, 성장동력실장, 무역투자실장을 역임하며 우리나라의 산업․무역․에너지 분야의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였다. 
2010년 국내 최고 전통의 경제단체인 대한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으로 취임하여 경제계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정부와 민간업계의 가교역할을 하고 있다. 실물경제부처에서의 관료 경험과 대한상공회의소에서의 민간업계 경험을 살려 대기업, 중견기업, 중소기업, 소상공인 모두를 포괄하는 균형감 있는 기업정책방향을 제시하는 한편, 다양한 기고와 강의 등을 통해 글로벌 기업경쟁력 확보와 기업가 정신 고취에 앞장서고 있다. 

목차

들어가며 - RE DESIGN KOREA 희망 공식 세우기
PART 1 대한민국은 일하고 싶다 - 선진 기업환경 조성
정치는 국가의 미래를 좌우한다
“문제는 정치야”
충신과 양신
가슴 울린다고 좋은 정책은 아니다
한국 경제, 오븐 속 거북이 되다
바다거북과 제조업
도넛경제
피자경제
생선을 자꾸 뒤집으니 일자리가 사라진다
짚신 장수 망할까 봐 고무신 장사 말라고?
버핏과 여비서, 한국에서 세금 낸다면
25년간 공들인 세종대왕의 세제 개혁
적을수록 좋고, 없으면 더 좋은 것 ‘규제’
타이밍이 필요한 신산업, 규제는 소소익선
규정 없어 사업 못 하는 ‘무규제의 역설’ 깨야
규제 개혁, 이젠 실천이다
경제 살릴 레시피를 부탁해
일할 맛은 ‘불’과 ‘간’에 달렸다
추석 비에도 보은 아가씨 시집보내려면
기업도 ‘골프 대디’가 필요하다
PART 2 기업이 바로 서야 나라가 선다 - 기업의 사회적 역할
잃어버린 태양은 일자리 너머로 뜬다
밀라노의 그림자 ‘밀레우리스티’
‘잃어버린 세대’에게 태양이 떠오르게 하려면
꽉 막힌 청년 일자리 고속 해법 내놔야
병든 기업문화, 직장살이는 즐거워야 한다
직장살이
경직된 근무환경, 유연근무제 도입해야
유리천장 뚫어라
어디 한번 해볼 임자 없소!
모데카이 브라운의 세 손가락
‘X팀급 무모한 도전’이 필요하다
‘K-기업열전’은 현재진행형
‘조태오’ 같은 기업인, 현실엔 없다
아플 수도 없는 마흔, 기업도 똑같다
TV 드라마 속 반기업정서
호환·마마보다 무서운 악성루머

갈등 해결의 선봉장은 기업이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 선택 아닌 생존의 문제다
‘몽플뢰르 회의’와 경제·사회 갈등 해법
알렉산더 대왕도 풀기 힘든 양극화
PART 3 지금 준비하지 않으면 미래는 없다 - 미래 세대 준비
4차 산업혁명에서 뒤처지면 내일도 없다
100년 기업, 100개월 시한부 통고받다
‘빨리빨리 한국은 옛말’ 중국보다 느려진 혁신 속도
‘비행기 타고 온 괴짜들’의 충고
혁신의 꽃은 스컹크 공장에서 핀다
‘미생(未生)’식 상명하복보다는 ‘스컹크 공장’식 혁신으로
왜 IBM인가··· 먼저 새로운 성장 동력을 예측하라
세제 지원 없인 4차 산업혁명 없다
발상의 전환이 미래를 바꾼다
워런 버핏이 날씨시장으로 간 까닭은
‘21세기의 원유’ 빅데이터
영국 암호 해독 비밀요원
남의 돈 벌어먹기는 쉽지 않다
벤처 창업, 꽃길 지나니 흙길이더라
창업과 ‘건축학개론’
‘심쿵’ 쇼핑학
성장과 쇠퇴는 인재가 결정한다
세종이 관노 출신 장영실을 중용한 까닭
황금 보기를 돌같이 하면 안 된다
‘한땀 한땀’ 장인 키우기
끝맺으며 - 다스한 봄은 반드시 온다
감사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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