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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대로! 로켓 아저씨의 희망을 부르는 주문

우에마쓰 쓰토무 저 | 김선주 역 | 시사일본어사 | 2017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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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40292082 / 200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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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생각에서 모든 것이 시작된다! TEDxsapporo 150만 명의 마음을 울린 감동 메시지 ㆍ희망을 전하는 명언집HOPE INVITES 꿈을 향해 직진한 마음씨 좋은 아저씨. 겉모습만 보면 푸근하고 마음도 여릴 것 같은 이 아저씨가 나라에서도 쉽게 하기 힘든 로켓을 쏘아 올렸습니다. 일본 홋카이도의 폐광촌에 있는 작은 공장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사람들의 비웃음을 보란 듯이 이겨내고 자신의 꿈을 실현시킨 주인공 우에마쓰 쓰토무는 로켓을 쏘아 올렸다는 사실이 중요한 게 아니라, 자신처럼 평범한 사람도 얼마든지 모든 사람이 실현... 생각에서 모든 것이 시작된다! TEDxsapporo 150만 명의 마음을 울린 감동 메시지 ㆍ희망을 전하는 명언집HOPE INVITES 꿈을 향해 직진한 마음씨 좋은 아저씨. 겉모습만 보면 푸근하고 마음도 여릴 것 같은 이 아저씨가 나라에서도 쉽게 하기 힘든 로켓을 쏘아 올렸습니다. 일본 홋카이도의 폐광촌에 있는 작은 공장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사람들의 비웃음을 보란 듯이 이겨내고 자신의 꿈을 실현시킨 주인공 우에마쓰 쓰토무는 로켓을 쏘아 올렸다는 사실이 중요한 게 아니라, 자신처럼 평범한 사람도 얼마든지 모든 사람이 실현 불가능하다고 비웃는 일을 현실로 만들 수 있다는, 즉 자신이 희망의 증거라는 걸 알리고 싶어 책을 냈다고 합니다. 포기하고 싶어지는 순간, 내 꿈은 다른 별에서나 가능한 게 아닐까 하고 흔들리는 순간, 꿈이니 희망이니 이런 걸 품고 사는 난 정말 외계인이고 미련한 걸까, 스스로에 대한 확신이 무너지는 순간, 우에마쓰 아저씨의 짧지만 따뜻한 충고가 마음에 스며들 것입니다.-편집자의 말(기획의도) ㆍ독자층 1차 독자-사회 진출을 앞두고 용기와 격려가 필요한 대학생 2차 독자-지금 이 길이 내 길이 맞는 건가 의구심을 갖는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의 직장인

저자 소개

일본 홋카이도 시골 탄광 마을에서 1966년 태어났다. 어린 시절부터 비행기와 로켓을 만들겠다는 꿈을 키웠지만 공부를 너무 못해서 선생님들에게 ‘말도 안 되는 꿈’이라고 혼나기 일쑤였다. 다행히 겨우 진학한 대학교에서 유체역학을 전공해서 졸업 후 항공기를 설계하는 회사에 취직했다. 그러나 회사에 로켓과 비행기에 관심이 없는 직원이 늘면서 제대로 일할 수 없는 분위기가 되어 퇴사하고, 부친이 운영하던 작은 가게 <우에마쓰전기>를 물려받아 재활용 전자석 시장 1위 기업으로 키웠다. 여기에서 그치지 않고 주위의 비웃음 속에서도 우주개발 프로젝트를 출범시켜, 고도 3,500m까지 날아오르는 데 성공한 로켓 ‘가무이’를 개발했다. 그의 공장엔 대학을 졸업한 직원이 한 명도 없지만, 자체 기술과 자본으로 로켓개발, 우주공간과 같은 무중력 상태를 만드는 미소중력실험, 소형 인공위성개발, 미국 민간 우주개발 기업과의 공동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주식회사 우에마쓰전기> 전무이사이자 <주식회사 가무이스페이스워크스> 대표이사다. 전작으로 『나사보다 우주에 가까운 동네공장』이 있다. 

역자 소개

고려대학교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한국외국어대 통번역대학원 한일과를 졸업하고 일본 회사에서 3년간 비즈니스 업무를 경험한 뒤 프리랜서 통번역사로 일하고 있다. 현재는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한국외대 통번역대학원에서 학생들에게 번역의 즐거움과 어려움을 가르치고 있으며, 공공기관과 기업체 전문 통번역사로도 활동 중이다.

책 속에서

저는 다른 사람의 자신감과 가능성을 빼앗지 않는 사회를 만들고 싶습니다. 그래서 저는 홋카이도의 변두리에 있는 작은 회사에서 우주 개발에 도전했지요. 로켓이나 인공위성 만들기가 제 꿈은 아닙니다. 단지 ‘우주개발조차 누구나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증명하고 싶었습니다.
꿈이란 가능성을 포기하고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범위 안에서 선택하는 게 결코 아닙니다. 100퍼센트 실현 가능한 것이라면 그건 꿈이 아니지요. 진정한 꿈이란, 미래란, 하고 싶은 일을 어떻게 하면 할 수 있을지 고민하고 일단 시작하는 겁니다.-11p

포기해버린다면 그 어떤 행운도 후회의 대상으로 남게 될 뿐입니다. 그리고 자신의 인생도 아주 어둡게 만들어버리지요.-25p

해본 적 없는 사람은 할 수 없는 이유밖에 가르쳐줄 수 없습니다.
“너 따위가!” “너 따위에게!”라는 말을 들었을 때, 저는 “나 따위가!” “나 따위에게!”라고 생각하지 않도록 애썼습니다. -26p

꿈을 찾기 위해서는 감동이 필요합니다. ‘감동’을 알파벳으로 쓰면 ‘can do’ 하면 됩니다.
저는 아이들의 감동을 지켜나가고자 로켓 교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3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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