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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gramming in Scala[3/E] 창시자가 직접 집필한 스칼라 언어의 바이블

시리즈 : 에이콘 프로그래밍 언어 시리즈 [25]

마틴 오더스키, 렉스 스푼, 빌 베너스 저 | 오현석, 반영록, 이동욱 역 | 에이콘출판 | 2017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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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개정판 정보

Programming in Scala [4/e] 마틴 오더스키, 렉스 스푼, 빌 베너스 저 | 에이콘출판 |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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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0777736 / 872쪽 188 x 2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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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 ★ 여러분의 학습을 돕기 위해 주의 깊게 쓰여졌다. 앞의 몇 장을 통해 기본적인 내용을 배우고 나면 간단한 작업을 수행하는 데 스칼라를 사용할 수 있다. 전체적인 내용은 앞에서 다룬 개념을 바탕으로 새로운 개념을 배울 수 있도록 잘 배열되어 있다. 따라서 각 단계를 차근차근 밟으면 스칼라 언어와 그 언어에 담겨있는 프로그래밍에 대한 여러 아이디어를 통달할 수 있다. 이 책은 종합적인 자습서이자 참고서로 스칼라 언어의 모든 특징과 중요한 라이브러리를 다룬다. 3판은 스칼라 2.9부터 시작해 스칼라 ... ★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 ★ 여러분의 학습을 돕기 위해 주의 깊게 쓰여졌다. 앞의 몇 장을 통해 기본적인 내용을 배우고 나면 간단한 작업을 수행하는 데 스칼라를 사용할 수 있다. 전체적인 내용은 앞에서 다룬 개념을 바탕으로 새로운 개념을 배울 수 있도록 잘 배열되어 있다. 따라서 각 단계를 차근차근 밟으면 스칼라 언어와 그 언어에 담겨있는 프로그래밍에 대한 여러 아이디어를 통달할 수 있다. 이 책은 종합적인 자습서이자 참고서로 스칼라 언어의 모든 특징과 중요한 라이브러리를 다룬다. 3판은 스칼라 2.9부터 시작해 스칼라 2.12에 이르기까지 새로 도입된 여러 기능을 다루는 내용을 추가하고, 책의 내용을 스칼라 2.12의 최신 흐름에 맞춰서 변경했다. 변경된 부분은 다음과 같다. ■ 스프링 인터폴레이션 ■ 함수형 퓨처 ■ 암시적 클래스 ■ 새로운 값 클래스(AnyVal) 정의 ■ 타입클래스와 맥락 바운드(context bound) ■ 최신 스칼라 프로그래밍 스타일 ■ 스칼라 2.12의 자바 SAM (단일 추상 메서드)지원 ★ 이 책에 쏟아진 찬사 ★ 이 책은 지금까지 내가 읽어본 최고의 프로그래밍 책 중 하나다. 문체와 간결성, 철저한 설명이 마음에 든다. 이 책은 내가 던질 수 있는 모든 의문에 답한다. 항상 책이 나보다 한발 앞서 있다. 저자들은 코드를 던져주고 모든 걸 받아들이라고 강요하지 않는다.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제대로 알 수 있도록 항상 자세한 설명을 제공한다. - 켄 에거베리(Ken Egervari) / 수석 소프트웨어 아키텍트 이 책은 명확하고 철저하며, 따라가기 쉽게 구성돼 있다. 게다가 예제도 훌륭하고 유용한 팁도 제공한다. 이 책 덕분에 스칼라 언어를 빠르고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었다. 스칼라 언어의 유연함과 우아함을 깊이 느껴보고 싶은 프로그래머에게 가장 좋은 책이다. - 래리 모로니(Larry Morroni) / 모로니 테크놀로지스 사(Morroni Technologies, Inc.) 대표 이 책은 훌륭한 스칼라 자습서다. 각 장의 개념이나 예제를 설명할 때, 앞에서 다룬 내용을 바탕으로 설명하기 때문에 따라가기 쉽다. 언어 구성요소를 정성 들여 깊이 있게 설명하며, 때때로 자바와의 차이점을 설명하는 예제도 제공한다. 또한 스칼라 언어 외에 컨테이너와 액터 같은 일부 라이브러리도 설명한다. 읽기 쉬운 이 책은 내가 최근에 읽은 책 중 잘 쓰여진 책으로 꼽을 만하다. 스칼라 언어를 더 잘 알고 싶은 모든 프로그래머에게 추천하고 싶다. - 매튜 토드(Matthew Todd) [추천사] 여러분은 아주 적절한 때에 이 책을 선택한 것이다. 스칼라가 채택되는 속도가 점점 빨라지고, 커뮤니티는 활발하며, 관련된 일자리도 충분하다. 재미를 위해 코딩을 하든 이익을 위해 코딩을 하든(또는 두 가지 모두를 목적으로 하든) 스칼라는 재미와 생산성을 약속하며 이에 저항하기는 어렵다. 내게 있어 프로그래밍의 참 재미는 어렵고 흥미진진한 문제를 단순하면서도 복잡한 해법으로 처리해나가는 데 있다. 스칼라의 사명은 이를 가능하게 할 뿐만 아니라, 더 즐기기 좋게 만들어주는 것이다. 스칼라 2.5를 처음 시험해본 후 스칼라의 문법적, 개념적 균일성에 매료됐다. 타입 파라미터 자체에는 타입 파라미터가 있을 수 없다는 불균일성을 발견하자마자 2006년 한 컨퍼런스에서 마틴 오더스키에게 그 제약을 해결하기 위한 인턴십을 제안했다. 내가 기여한 부분이 받아들여져서, 스칼라 2.7부터는 타입 생성자 다형성에 대한 지원이 들어갔다. 그때부터 스칼라 컴파일러의 대부분에 기여해왔다. 2012년에는 마틴 실험실의 박사 후 과정 연구원에서 타입세이프 사(현 라이트벤드)의 팀 리드로 자리를 옮겼다. 동시에 스칼라도 버전 2.10에 이르러 실용적이면서 학술적인 언어라는 모판을 떠나 기업을 위한 강건한 언어라는 논으로 자리를 옮겼다. 스칼라 2.10은 학술 연구를 바탕으로 빠르게 특성을 추가하면서 배포하는 것에서 기업의 사용 장려와 언어의 단순화로 목표를 바꿨다. 우리는 주요 버전 간의 이진(바이너리) 호환성처럼 박사 논문거리가 되지 못하는 주제로 주의를 돌리기 시작했다. 스칼라 플랫폼을 계속 진화시키고 더 세련되게 다듬고자 하는 욕구와 안정성 사이에서 균형을 잡기 위해, 핵심 라이브러리를 더 작게 줄여서 전체적인 플랫폼의 진화를 안정시키고자 했다. 이를 달성하기 위한 첫 번째 프로젝트는 스칼라 2.11부터 표준 라이브러리를 모듈화하기 시작한 것이었다. 라이트벤드는 변화 속도를 줄이기 위해 라이브러리의 변경과 컴파일러의 변경을 번갈아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이 책은 스칼라 2.12를 다룬다. 스칼라 2.12는 새로운 컴파일러 백엔드와 최적화기를 포함시켜 자바 8의 새로운 기능을 대부분 살린 컴파일러 릴리즈가 될 것이다. 자바와의 상호 운용성을 살리고 JVM 최적화의 이점을 똑같이 누리기 위해 스칼라는 함수를 자바 8 컴파일러와 똑같은 바이트코드로 컴파일한다. 그와 비슷하게 스칼라 트레이트는 디폴트 메소드가 들어 있는 자바 인터페이스로 컴파일된다. 이 두 가지 컴파일 방식은 예전의 스칼라 컴파일러가 수행해야만 했던 여러 마술을 줄여준다. 그로 인해 컴파일 시간은 줄고 실행 시점의 성능이 좋아지며, 이진 호환성 보장도 더 편해진다! 이러한 자바 8 플랫폼에 대한 개선은 스칼라에 있어 매우 흥미로운 점이다. 또한 자바가 스칼라가 십여 년간 다져왔던 길을 따라서 발전하고 있는 모습을 보는 일도 매우 보람 있다. 자바의 변화에도 불구하고 불변성을 기본으로 하고, 식을 균일하게 다루며(이 책에서 return문을 찾아보기 힘들 것이다), 패턴 매치, 정의 지점의 변성 지정(자바는 사용 지점의 변성 지정을 사용하기 때문에 함수의 서브타입 지정이 상당히 이상해진다) 등을 제공하기 때문에 스칼라를 사용하면 더 나은 함수형 프로그래밍을 경험할 수 있다! 좀 노골적으로 말하자면 함수형 프로그래밍에는 깔끔한 람다 문법 외에도 많은 것들이 존재한다. 이 언어를 지키는 집사로서 우리의 목표는 핵심 언어를 개발하는 것 못지않게 에코시스템을 키워나가는 것이다. 수많은 훌륭한 라이브러리, 뛰어난 IDE와 도구, 그리고 커뮤니티의 친절하고 협력적인 구성원들로 인해 스칼라가 성공할 수 있었다. 스칼라와 함께했던 최초의 10년은 한결같이 즐거웠다. 언어를 구현하는 사람으로서 다양한 분야에서 스칼라를 즐기고 있는 여러 프로그래머를 만날 수 있었던 것은 흥미진진하고 고무적인 일이었다. 나는 스칼라로 프로그래밍하는 것(programming in scala)을 좋아한다. 스칼라 커뮤니티를 대신해 여러분을 환영한다! 아드리안 무어스(Adriaan Moors) 미국 캘리포니아 주 샌프란시스코 2016년 1월 14일 ★ 이 책의 대상 독자 ★ 주요 대상 독자는 스칼라로 프로그램을 작성하는 법을 배우고 싶은 프로그래머다. 다음 프로젝트를 스칼라로 진행하고 싶다면 이 책은 바로 당신을 위한 것이다. 또한 새로운 개념을 배워서 생각의 지평을 넓히고 싶은 프로그래머에게도 재미있을 것이다. 예를 들어 자바 프로그래머는 이 책을 읽고 다양한 함수형 프로그래밍 개념을 익히고 더 발전된 객체지향 아이디어도 배울 수 있다. 스칼라와 그 아이디어에 대해 배우고 나면 분명 더 나은 프로그래머가 되어 있으리라 믿는다. 이 책에서는 독자 여러분이 일반적인 프로그래밍 지식을 갖췄다고 가정한다. 스칼라 자체는 프로그래밍을 처음 배울 때도 적합한 언어이긴 하지만, 이 책은 프로그래밍을 가르쳐주지는 않는다. 다시 말해 프로그래밍 언어

저자 소개

  • 저자 : 마틴 오더스키, 렉스 스푼, 빌 베너스
마틴 오더스키(Martin Odersky)는 스칼라 언어의 창시자다. 스위스 로잔 EPFL의 교수이며, 타입세이프 사(Typesafe Inc.)의 공동 창업자다. 프로그래밍 언어와 시스템 분야에서 일해왔으며, 주로 객체지향과 함수형 프로그래밍을 조합하는 분야를 연구해왔다. 2001년 이후, 스칼라를 설계하고 구현하고 다듬는 일에 집중해왔다. 이전에는 자바 제네릭스 설계자의 일원으로 자바 개발에 영향을 미쳤으며, 현재 사용 중인 javac 참조 컴파일러를 맨 처음 작성한 프로그래머다. ACM의 펠로우f(ellow)이기도 하다.

역자 소개

  • 역자 : 오현석, 반영록, 이동욱

오현석
KAIST에서 전산학 학사와 석사 학위(프로그래밍 언어 연구실)를 취득했다. 삼성메디슨, 비트앤펄스 등에서 UI 개발자와 개발 팀장을 지냈고, 호주 JNF Soft에서 C++/풀스택 개발자 및 컨설턴트로 일하고 있으며, 매일 두 시간씩 번역과 저술을 통해 조금이나마 동료 프로그래머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이나 모바일 등의 분야에서 값 중심의 프로그래밍을 통해 오류 발생 가능성이 적으면서 유지 보수가 편한 프로그램을 작성하는 방법과 이를 지원하는 여러 도구를 만드는 일에 관심이 많다.
최근에는 CEF를 기반으로 웹 프론트엔드와 C++ 백엔드를 결합시킨 흥미로운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며, 함수형 리액티브 프로그래밍을 자바스크립트와 C++에 적용해서 좀 더 편하면서 오류도 적은 코드를 생산해내는 방법을 찾으려고 고민하는 중이다.
『코어 파이썬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3판』(에이콘, 2014)부터 시작해서 『시스템 성능 분석과 최적화』(위키북스, 2015), , 『고성능 파이썬』(한빛미디어, 2016), 『함수형 파이썬 프로그래밍』(에이콘, 2017) 등을 비롯한 십 여권 이상의 책을 번역했다.

반영록
역자 반영록은 뉴욕대(NYU)에서 컴퓨터 사이언스 석사 학위를 받았다. 학부 시절부터 여러 함수형 언어에 관심이 많았고 2012년에 스칼라를 알게 돼 공부하기 시작했으며, 현업에서 애플리케이션 서버 개발에 스칼라를 많이 사용했다. 현재는 카카오에서 기계 번역 연구 및 개발에 참여하고 있다.

이동욱
2009년 스칼라를 우연히 접하고, 스칼라가 제시하는 문제 해결 방법에 매력을 느껴 이를 개발자들과 공유하고자 한국 스칼라 사용자 모임을 개설했다. LG CNS R&D 부문을 거쳤으며, SK Planet의 사내 벤처인 여행 서비스 VOLO의 창립 멤버로 SK techX에서 해당 서비스를 계속 진행하고 있다.

 

머리말

★ 저자 서문 ★

이 책을 그냥 쭉 읽어보는 것만으로도 스칼라에 대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 하지만 좀 더 노력한다면 스칼라를 더 빠르고 완벽하게 익힐 수 있을 것이다.
무엇보다도 이 책이 제공하는 다양한 프로그래밍 예제의 이점을 살릴 수 있을 것이다. 직접 예제를 타이핑해보는 것은 마음이 코드를 한 줄 한 줄 따라가게 만드는 한 가지 방법이다. 코드를 여러 가지로 변형해보는 것은 예제를 더 재미있게 만들고, 각 동작을 제대로 이해했는지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하다.
두 번째로, 여러 온라인 포럼에 들어가 보라. 이를 통해 여러분을 비롯한 스칼라 사용자들이 서로 도울 수 있다. 수많은 메일링 리스트, 토론 포럼, 채팅 방, 위키, 스칼라 관련 글 등이 있다.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곳에서 시간을 보내라. 그렇게 하면 작은 문제 때문에 허비하는 시간이 훨씬 줄어서 더 중요하고 어려운 문제를 푸는 데 시간을 쓸 수 있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책을 충분히 읽었다면 스스로 프로그래밍 프로젝트를 만들어보라. 작은 프로그램을 바닥부터 만들어보고, 더 큰 프로그램에 들어가는 애드인(add-in)을 만들어보라. 책을 읽기만 해서는 그리 멀리 나아갈 수 없다.

 

★ 옮긴이의 말 ★

『Programming in Scala (Second Edition) 한국어판』(에이콘, 2014)을 번역했던 3~4년 전만 해도 우리 나라에서 스칼라에 대한 관심은 그리 크지 않았다. 하지만 『Programming in Scala (Second Edition) 한국어판』이 나오는 것과 거의 비슷한 시점에 아파치 스파크가 인기를 끌고, 기술 창업이 늘어남에 따라 자바 등의 언어보다는 사용하기 편리한 파이썬이나 스칼라 등의 언어에 대한 관심이 급격히 늘어났다. 그로 인해 스칼라 커뮤니티에 유입되는 개발자도 늘고, 각종 스터디나 세미나에서도 스칼라가 예전에 비해 더 많은 관심을 받게 됐다.
스칼라 버전이 2.12로 높아짐에 따라 기존 버전에서 사용하던 일부 기능이 없어지고, 일부는 용어나 용법이 바뀌었으며, 새로 도입된 기능도 몇 가지 있다. 한국어나 영어 같은 일상 언어가 변해가는 것처럼, 프로그래밍 언어에서도 사용 환경이나 사용자의 요구에 따라 자연스럽게 그런 변화가 채택된다. 이것은 언어와 그 언어를 사용하는 커뮤니티가 건강하고 활력있게 존재한다는 증거라 할 수 있다. 그로 인해 『Programming in Scala (Second Edition) 한국어판』에 들어있지 않은 최신 스칼라 언어 기능에 대한 문의를 이메일이나 한국 스칼라 사용자 모임인 라스칼라 코딩단 슬랙 채널(lascala.slack.com)을 통해 받는 경우가 자주 있었다. 그때마다 최대한 도움을 주려고 노력했지만, 『Programming in Scala (Second Edition) 한국어판』의 원서인 『Programming in Scala, Second Edition』 개정판이 빨리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다.
다행히 2016년 4월 개정판인 『Programming in Scala, Third Edition』이 나왔고, 에이콘 권성준 사장님과 황영주 상무님께서 발 빠르게 움직여주신 덕분에 2판 역자들이 그대로 3판 개정판 번역을 진행하게 된 것은 역자들 모두에게 기쁜 일이었다. 최대한 서두른다고 노력했으나 여러 가지 이유로 2016년에 출간하지 못하고 1년의 시간이 지나버린 것에 대해 기다려온 독자 여러분께 미안할 따름이다.
2판 역자 서문에서도 이야기했지만 다양한 패러다임의 언어를 사용하면 절차적 프로그래밍이나 객체지향 프로그래밍을 진행할 때도 더 나은 프로그래머가 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독자 여러분이 스칼라를 잘 배우고, 배운 것을 스칼라와 함수형 프로그래밍에서 잘 활용하며, 더 나아가 어떤 프로그래밍 언어를 사용하더라도 적재적소에 알맞은 개념을 활용해 읽기 쉽고 유지 보수하기 편한 코드를 만들어내는 프로그래머로 자리잡을 수 있기를 바란다.

- 2017년 4월 호주 브리즈번에서 오현석

 

목차

1장. 확장 가능한 언어
__1.1 여러분의 마음에서 점점 자라가는 언어
__1.2 스칼라의 확장성이 가능한 이유
__1.3 왜 스칼라인가
__1.4 스칼라의 뿌리
__1.5 결론
2장. 스칼라 첫걸음
__2.1 1단계: 스칼라 인터프리터 사용법을 익히자
__2.2 2단계: 변수를 정의해보자
__2.3 3단계: 함수를 정의해보자
__2.4 4단계: 스칼라 스크립트를 작성해보자
__2.5 5단계: while로 루프를 돌고, if로 결정해보자
__2.6 6단계: foreach와 for를 사용해 이터레이션해보자
__2.7 결론
3장. 스칼라 두 번째 걸음
__3.1 7단계: 배열에 타입 파라미터를 지정해보자
__3.2 8단계: 리스트를 사용해보자
__3.3 9단계: 튜플을 사용해보자
__3.4 10단계: 집합과 맵을 써보자
__3.5 11단계: 함수형 스타일을 인식하는 법을 배우자
__3.6 12단계: 파일의 내용을 줄 단위로 읽자
__3.7 결론
4장. 클래스와 객체
__4.1 클래스, 필드, 메소드
__4.2 세미콜론 추론
__4.3 싱글톤 객체
__4.4 스칼라 애플리케이션
__4.5 App 트레이트
__4.6 결론
5장. 기본 타입과 연산
__5.1 기본 타입
__5.2 리터럴
__5.3 문자열 인터폴레이션
__5.4 연산자는 메소드다
__5.5 산술 연산
__5.6 관계 연사과 논리 연산
__5.7 비트 연산
__5.8 객체 동일성
__5.9 연산자 우선순위와 결합 법칙
__5.10 풍부한 래퍼
__5.11 결론
6장. 함수형 객체
__6.1 분수 클래스 명세
__6.2 Rational 생성
__6.3 toString 메소드 다시 구현하기
__6.4 선결 조건 확인
__6.5 필드 추가
__6.6 자기 참조
__6.7 보조 생성자
__6.8 비공개 필드와 메소드
__6.9 연산자 정의
__6.10 스칼라의 식별자
__6.11 메소드 오버로딩
__6.12 암시적 타입 변환
__6.13 주의사항
__6.14 결론
7장. 내장 제어 구문
__7.1 if 표현식
__7.2 while 루프
__7.3 for 표현식
__7.4 try 표현식으로 예외 다루기
__7.5 match 표현식
__7.6 break와 continue 문 없이 살기
__7.7 변수 스코프
__7.8 명령형 스타일 코드 리팩토링
__7.9 결론
8장. 함수와 클로저
__8.1 메소드
__8.2 지역 함수
__8.3 1급 계층 함수
__8.4 간단한 형태의 함수 리터럴
__8.5 위치 표시자 문법
__8.6 부분 적용한 함수
__8.7 클로저
__8.8 특별한 형태의 함수 호출
__8.9 꼬리 재귀
__8.10 결론
9장. 흐름 제어 추상화
__9.1 코드 중복 줄이기
__9.2 클라이언트 코드 단순하게 만들기
__9.3 커링
__9.4 새로운 제어 구조 작성
__9.5 이름에 의한 호출 파라미터
__9.5 이름에 의한 호출 사용
__9.6 결론
10장. 상속과 구성
__10.1 2차원 레이아웃 라이브러리
__10.2 추상 클래스
__10.3 파라미터 없는 메소드 정의
__10.4 클래스 확장
__10.5 메소드와 필드 오버라이드
__10.6 파라미터 필드 정의
__10.7 슈퍼클래스의 생성자 호출
__10.8 override 수식자 사용
__10.9 다형성과 동적 바인딩
__10.10 final 멤버 선언
__10.11 상속과 구성 사용
__10.12 above, beside, toString 구현
__10.13 팩토리 객체 정의
__10.14 높이와 너비 조절
__10.15 한데 모아 시험해보기
__10.16 결론
11장. 스칼라의 계층구조
__11.1 스칼라의 클래스 계층구조
__11.2 여러 기본 클래스를 어떻게 구현했는가
__11.3 바닥에 있는 타입
__11.4 자신만의 값 클래스 정의
__11.5 결론
12장. 트레이트
__12.1 트레이트의 동작 원리
__12.2 간결한 인터페이스와 풍부한 인터페이스
__12.3 예제: 직사각형 객체
__12.4 Ordered 트레이트
__12.5 트레이트를 이용해 변경 쌓아 올리기
__12.6 왜 다중 상속은 안 되는가
__12.7 트레이트냐 아니냐, 이것이 문제로다
__12.8 결론
13장. 패키지와 임포트
__13.1 패키지 안에 코드 작성하기
__13.2 관련 코드에 간결하게 접근하기
__13.3 임포트
__13.4 암시적 임포트
__13.5 접근 수식자
__13.6 패키지 객체
__13.7 결론
14장. 단언문과 테스트
__14.1 단언문
__14.2 스칼라에서 테스트하기
__14.3 충분한 정보를 제공하는 실패 보고
__14.4 명세로 테스트하기
__14.5 프로퍼티 기반 테스트
__14.6 테스트 조직과 실행
__14.7 결론
15장. 케이스 클래스와 패턴 매치
__15.1 간단한 예
__15.2 패턴의 종류
__15.3 패턴 가드
__15.4 패턴 겹침
__15.5 봉인된 클래스
__15.6 Option 타입
__15.7 7패턴은 어디에나
__15.8 복잡한 예제
__15.9 결론
16장. 리스트
__16.1 리스트 리터럴
__16.2 리스트 타입
__16.3 리스트 생성
__16.4 리스트 기본 연산
__16.5 리스트 패턴
__16.6 List 클래스의 1차 메소드
__16.7 List 클래스의 고차 메소드
__16.8 List 객체의 메소드
__16.9 여러 리스트를 함께 처리하기
__16.10 스칼라의 타입 추론 알고리즘 이해
__16.11 결론
17장. 컬렉션
__17.1 시퀀스
__17.2 집합과 맵
__17.3 변경 가능 컬랙션과 변경 불가능 컬렉션
__17.4 컬렉션 초기화
__17.5 튜플
__17.6 결론
18장. 변경 가능한 객체
__18.1 무엇이 객체를 변경 가능하게 하는가
__18.2 재할당 가능한 변수와 속성
__18.3 사례 연구: 이산 이벤트 시뮬레이션
__18.4 디지털 회로를 위한 언어
__18.5 시뮬레이션 API
__18.6 회로 시뮬레이션
__18.7 결론
19장. 타입 파라미터화
__19.1 함수형 큐
__19.2 정보 은닉
__19.3 변성 표기
__19.4 변성 표기 검사
__19.5 하위 바운드
__19.6 반공변성
__19.7 객체의 비공개 데이터
__19.8 상위 바운드
__19.9 결론
20장. 추상 멤버
__20.1 추상 멤버 간략하게 돌아보기
__20.2 타입 멤버
__20.3 추상 val 변수
__20.4 추상 var
__20.5 추상 val 초기화
__20.6 추상 타입
__20.7 경로에 의존하는 타입
__20.8 세분화한 타입
__20.9 열거형
__20.10 사례 연구: 통화 변환
__20.11 결론
21장. 암시적 변환과 암시적 파라미터
__21.1 암시적 변환
__21.2 암시 규칙
__21.3 예상 타입으로의 암시적 변환
__21.4 호출 대상 객체 변환
__21.5 암시적 파라미터
__21.6 맥락 바운드
__21.7 여러 변환을 사용하는 경우
__21.8 암시 디버깅
__21.9 결론
22장. 리스트 구현
__22.1 List 클래스 개괄
__22.2 ListBuffer 클래스
__22.3 실제 List 클래스
__22.4 외부에서 볼 때는 함수형
__22.5 결론
23장. For 표현식 다시 보기
__23.1 for 표현식
__23.2 n 여왕 문제
__23.3 for 식으로 질의하기
__23.4 for 표현식 변환
__23.5 역방향 적용
__23.6 for 일반화
__23.7 결론
24장. 컬렉션 자세히 들여다보기
__24.1 변경 가능, 변경 불가능 컬렉션
__24.2 컬렉션 일관성
__24.3 Traversable 트레이트
__24.4 Iterable 트레이트
__24.5 시퀀스 트레이트: Seq, IndexedSeq, Lin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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