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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각적 훈육 지혜로운 부모들은 아이의 문제 행동에 즉시 개입한다 | 아이에게 휘둘리지도 않고 폭발하지도 않으려면

원제 : 叱りゼロで「自分からやる子」に育てる本/奧田健次

오쿠다 켄지 저 | 정연숙 역 | 시그니처 | 2017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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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5883943 / 256쪽 / 400g / 146 x 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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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 일본 엄마들에게 ‘육아의 신’이라 불리는 오쿠다 켄지 교수가 전하는 아이의 문제 행동 대처법… 일본에서 20여 년 넘게 부모와 아이들을 상대해온 응용행동분석학자이자 심리임상가인 오쿠다 켄지 교수에게 아이의 문제 행동 대처법을 배운다. √ 지혜로운 부모들은 아이의 문제 행동에 즉시 개입한다 … 아이가 위험한 행동을 하거나 버릇 없이 굴 때 당황한 부모들은 아이에게 벌컥 화를 내거나 윽박지르며 ‘나중에 보자’고 하지만 아이의 시계는 언제나 ‘지금 이 자리’일 뿐 ‘나중’은 없다. 부모나 아이가 처한 상황에 따라서 훈육, 즉 행... √ 일본 엄마들에게 ‘육아의 신’이라 불리는 오쿠다 켄지 교수가 전하는 아이의 문제 행동 대처법… 일본에서 20여 년 넘게 부모와 아이들을 상대해온 응용행동분석학자이자 심리임상가인 오쿠다 켄지 교수에게 아이의 문제 행동 대처법을 배운다. √ 지혜로운 부모들은 아이의 문제 행동에 즉시 개입한다 … 아이가 위험한 행동을 하거나 버릇 없이 굴 때 당황한 부모들은 아이에게 벌컥 화를 내거나 윽박지르며 ‘나중에 보자’고 하지만 아이의 시계는 언제나 ‘지금 이 자리’일 뿐 ‘나중’은 없다. 부모나 아이가 처한 상황에 따라서 훈육, 즉 행동의 시점을 뒤로 미뤄서는 안 된다. √ 아이는 ‘당연히’ 왜 그렇게 행동해야 하는지 모른다… “예의 바르게 행동해야지.” “친구에게 양보하고 배려해야지.” “착하고 바른 말을 써야 해.” 부모들의 이런 말은 추상적이기 때문에 아이를 이해시킬 수 없다. 아이에게 어떤 행동이 필요하다면 그것을 왜 해야 하는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반드시 그 즉시 구체적으로 설명해줘야 한다. √ 잔소리 큰소리, 짜증내지 않고도 아이의 변화를 이끌어내는 법… 백 마디 잔소리보다 부모의 강력한 행동 하나가 아이의 좋지 않은 행동을 즉각적으로 바로잡을 수 있다. 이때 중요한 것은 한번 정한 규칙과 원칙은 무슨 일이 있어도 지켜야 한다는 점이다. 규칙과 원칙을 정해놓고 이를 어겼을 때, 반드시 그 대가를 치르게 한다면 화내거나 윽박지르지 않고도 아이의 행동을 변화시킬 수 있다. √ 아이의 문제 행동 너머 진짜 마음을 아는 법… 세상에 문제 아이는 없다. 다만 문제 부모만 있을 뿐이다. 아이들이 폭력성을 나타내는 경우는 자신의 욕구가 좌절되었을 때이다. 아이의 공격성은 타고난 성격이 아니라 주변 환경의 절대적인 영향을 받는다. 상처받았을 때 분노의 표현으로 폭력성을 드러내는 아이의 진짜 마음을 먼저 살펴야 한다. ‘자기 멋대로 하는 아이’가 아니라 ‘제멋대로 하도록 내버려두는 부모’가 문제다 ■ 잔소리 대신 강력한 행동으로 아이의 나쁜 습관을 바로잡는 ‘즉각적 훈육’ 독박 육아. ‘한 아이를 키우는 데는 한 마을이 필요하다’고 했지만, 어디에서도 도움 받을 데 없이 혼자서 아이와 실랑이를 벌이는 부모들의 자조적인 표현이다. 때로 부모 노릇 반납하고 싶다고 할 정도로 힘들어 하는 부모들의 하소연은 대체로 다음과 같다. “도대체 우리 아이는 왜 이럴까요?” “우리 아이도 바뀔 수 있을까요?” “어떻게 하면 아이의 나쁜 습관이나 거슬리는 행동을 즉각적으로 고칠 수 있을까요?” 일본에서 무수히 많은 부모와 아이들을 상담하며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육아 처방으로 이름난 아동심리 전문가 오쿠다 켄지 교수(오우카가쿠엔대학 인문학부 준교수)는 이 물음에 속시원히 답해준다. 아이에게 일어날 수 있는 그 어떤 문제 행동도 즉각 고칠 수 있다고. 오쿠다 켄지 교수는 아이의 기질과 습관은 타고난 성격으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부모의 관심과 노력에 따라 얼마든지 변화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세상에 문제 부모는 있지만 문제 아이는 없다는 것. 그는 아이의 문제 행동 너머 진짜 마음을 알면 잔소리, 큰소리, 짜증내지 않고도 아이의 즉각적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다고 힘주어 말한다. 이번에 발간된 (시그니처 펴냄)은 단지 책에서 말하고 있는 교육 또는 심리학 이론이 아니라 행동분석학자이며 임상가인 저자가 실제로 수많은 아이들의 행동 패턴을 분석한 결과와 현장에서의 임상 경험에 기반한 내용을 담았다. ‘죽어도 부모의 말을 듣지 않는 아이들’의 행동을 관찰, 분석해 그 이면에 감춰진 다양한 원인을 찾아내어 올바른 방향으로 아이를 변화시키는 일을 해온 저자는 지금도 매일 대학의 상담실, 클리닉, 학교, 일반 가정 등 다양한 장소에서 수많은 부모와 아이들을 만나고 있다. 다음은 위에서 말한 부모들의 공통된 질문에 대한 오쿠다 켄지 교수의 단도직입적인 답변이다. Q1. 도대체 우리 아이는 왜 이럴까요? A. 지금까지 부모님의 훈육 방식에 문제가 있기 때문입니다. 아이가 도무지 말을 듣지 않는다면, 귀가 따갑도록 잔소리를 하고 눈물이 쏙 빠지도록 야단을 쳐도 아이의 나쁜 습관이나 거슬리는 행동에 아무런 변화가 없다면 지금까지 부모의 양육 태도와 훈육 방식을 되돌아 봐야 한다. 대부분의 문제는 아이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훈육에 대한 부모의 태도와 방식에 있다. 섣불리 아이 자체를 문제로 여기는 실수는 범하지 않기를 바란다. Q2. 우리 아이도 바뀔 수 있을까요? A. 물론이다. 부모의 태도와 방식이 바뀐다면 아이도 분명 바뀐다. 훈육이 달라진다면 아이의 행동 패턴도 달라진다. 가령 아이가 폭력성을 보인다고 해도 부모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폭력을 써서는 안 된다. 폭력으로 아이의 폭력성을 바로 잡겠다는 생각은 지금 당장 버려야 한다. 아이를 훈육할 때 가장 위험한 사고는 바로 ‘눈에는 눈, 이에는 이’입니다. ‘눈에는 눈, 이에는 이’는 훈육이 아니라 보복일 뿐이다. 폭력을 폭력으로 맞서는 것 또한 보복에 지나지 않는다. 부모의 폭력은 어떤 경우에도 절대적으로 금물이다. Q3. 어떻게 하면 아이의 나쁜 습관이나 거슬리는 행동을 즉각적으로 고칠 수 있을까요?” A. 아이의 행동에 즉각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즉각적 훈육을 지금 당장 시작하십시오. 즉각적 훈육이란 아이에게 즉각적인 영향을 미쳐 즉각적인 행동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훈육의 한 방식을 말한다. 아이가 길에서 위험한 행동을 할 때, 공공장소에서 타인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행동을 할 때, 등교 거부를 할 때 등등 부모로서 잔소리를 할 수밖에 없는 순간은 너무도 많다. 그때마다 지적을 하지만 아이는 이내 같은 행동을 반복한다. 잔소리 대신 단호하고 강력한 부모의 행동, 예를 들어 아이의 위험한 행동을 힘으로 제지한다거나 공공장소에서 눈에 거슬리는 행동을 했을 때는 곧장 아무도 없는 제3의 장소로 데리고 와버린다거나 하는 행동을 보여준다면 그 자체가 훈육이 된다. 이때 부모의 강력한 행동은 아이가 좋지 않은 행동을 보인 즉시 행해져야 한다. 여러 가지 상황으로 인해, 예를 들어 모처럼 지인들과 함께 외식을 하던 중이라서, 혹은 다른 사람의 이목 때문에 부모가 훈육, 즉 행동의 시점을 뒤로 미루면 안 된다. 이러한 상황이 반복되면 아이는 자신의 행동 뒤에 부모의 어떤 행동이 뒤따를 것인지를 자연스럽게 학습하게 되고, 이를 통해 문제 행동이 바로잡히게 된다. 즉각적 훈육의 효과가 발생하는 것이다. 규칙과 원칙을 정해놓고, 아이가 이를 어겼을 때는 반드시 문제 행동에 대한 대가(성가시거나 귀찮은 일을 경험하게 하는 것)를 치르게 한다면, 협박이나 으름장, 거래를 하지 않고도 아이의 행동을 변화시킬 수 있다. 이때 명심해야 할 것은 상황에 따라 부모가 원칙과 규칙을 어긴다면 아이를 변덕스러운 성격으로 만들 뿐이라는 점이다. ■ 이것만은 기억하자, ‘즉각적 훈육’의 6가지 원칙 원칙 1. 백 마디 말보다는 한 번의 직접적인 행동이 필요하다. 아이의 잘못된 행동에 즉시 개입한다. 원칙 2. 아이가 잘못된 행동을 할 때는 아이가 가장 귀찮아 하고 성가시게 생각하는 일을 시킨다. 원칙 3. 절대 화를 내선 안 된다. 아이의 잘못된 행동은 구체적으로 지적하고, 원하는 변화의 방향을 분명하게 제시한다. 원칙 4. 훈육의 규칙과 원칙은 어떤 상황에서도 반드시 지켜야 한다. 원칙 5. 아이의 행동이 변했다면 칭찬은 지나칠 정도로 충분히 한다. 원칙 6. 반드시 변할 수 있다. 아이 안에 내재한 긍정의 힘을 끝까지 믿는다. ■ 부

저자 소개

긍정적이고 현실적인 육아 상담으로 일본 엄마들의 절대적 지지를 받고 있는 아동심리 전문가이자 응용행동분석학자. 등교를 거부하는 학생에서부터 발달장애까지, 아이에게 일어날 수 있는 어떤 문제 행동도 즉각 고쳐주는 육아 전문가로 일본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그는 아이의 기질과 습관은 타고난 성격이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부모의 관심과 노력에 따라 변화할 수 있다고 말한다. 특히 ‘아주 사소한 일이라도 아이의 긍정적 변화를 발견하면 차고 넘치게 칭찬해야 한다’며 부모의 칭찬과 관심이 최고의 육아 해법이라고 말한다. 오우카가쿠엔대학 인문학부 준교수이자 일본 전역에 걸쳐 가정출장형 상담 모델인 ‘자폐아를 위한 가정중심형 지도’를처음 시작한 상담 분야의 개척자이기도 하다. 1999년 일본행동요법학회‘ 내산기념상’을 받았고 2003년 일본교육실천학회 연구장려상을 수상했다. 이후 2008년 일본행동분야학회학회상을 수상, 일본을 대표하는 행동과학계의 양대 학회에서 모두 상을 받은 최초의 학자이다. 


저서 《칭찬과 꾸중의 심리학》


 

책 속에서

잔소리 대신 단호하고 강력한 부모의 행동, 예를 들어 아이의 위험한 행동을 힘으로 제지한다거나 공공장소에서 눈에 거슬리는 행동을 했을 때는 곧장 아무도 없는 제3의 장소로 데리고 와버린다거나 하는 행동을 보여준다면 그 자체가 훈육이 됩니다. 이때 부모의 강력한 행동은 아이가 좋지 않은 행동을 보인 즉시 행해져야 합니다. (본문 8-9p)

감정이 폭발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는 사소한 일에 일희일비(一喜一悲)하지 않아야 합니다. 아이가 하루쯤 학교에 가지 않는다고, 아이가 한두 끼쯤 밥을 먹지 않는다고 큰일 나지 않습니다. 아이는 앞으로 오늘 하루보다 수천 배 더 많은 날 학교에 가게 될 것이며, 오늘 한두 끼보다 수만 배, 수십만 배 더 많은 끼니를 먹게 될 것입니다. 오늘 하루쯤 결석하는 것, 또는 오늘 하루쯤 밥을 굶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오늘 이후 아이의 행동이 변하느냐 변하지 않느냐 하는 것입니다. (본문 11p)

“갑자기 손을 뿌리치고 빠져나가는 버릇을 없애려면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라는 질문에 대한 대답으로 다소 이상하게 들릴 수 있지만, 제 대답은 “손을 꼭 잡아 두 번 다시 도망칠 수 없도록 만들라”는 것입니다. 이런 대답을 하면 엄마들 대부분은 “에이, 선생님. 농담하지 마시고 진짜 답을 말해주세요”라고 말합니다. 거듭 말하지만 이는 절대 농담이 아닙니다. 진짜로 두 번 다시 아이가 엄마 손을 뿌리치고 도망가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본문 23p)

엄마들은 자신의 아이가 어리다고 생각하면서도 결정적인 순간에는 어른처럼 행동해주길 바랍니다. 그 나이에는 당연히 할 수 없는 생각과 행동을 ‘당연히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하고 바란다는 것입니다. 세상에 공짜가 없듯, 세상에 당연한 것 역시 없습니다. 특히 한창 성장하는 아이들을 엄마의 잣대로 판단하고, 어른스럽게 행동해주길 바라는 것은 아주 위험한 생각입니다. (본문 28p)

이런 악순환을 끊으려면 엄마의 바람이 담긴 질문을 버리고, 아이가 할 수 있는 구체적인 행동을 제시해주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동생한테서 자신의 장난감을 빼앗는 누나에게 “동생한테 2시 45분부터 3시까지만 장난감을 빌려주자”라고 구체적으로 제안하는 것입니다. 시계나 타이머를 보여주면서 “15분 정도면 괜찮지?”라고 아이를 이해시킨 다음 아이가 이 제안을 받아들이면 “고마워”라고 말해주어야 합니다. (본문 31p)

일반적으로 아이의 토라지는 행동을 성격 탓이라고 하기 쉽습니다. 다른 아이들은 둥굴둥글 유순한 성격인데 타고나기를 예민한 성격으로 태어나 잘 토라진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저 아이는 원래 토라지는 성격이야’라고 생각하면 ‘타고난 성향이 그러니 부모인 내 힘으로 도저히 어쩔 수 없어’라고 결론을 내리게 됩니다. 하지만 아이들이 때때로 토라지는 것은 성격이나 성향이 아닌 단지 버릇일 뿐입니다. 성장 과정에서 잘못 밴 습관이라는 이야기입니다. (본문 40p)

아이에게 올바른 습관을 만들어주고 싶다면 ‘∼하지 않기’가 아니라 ‘∼해보자’로 접근해야 합니다. 하지 말라고 하면 더 하고 싶은 게 사람의 마음입니다. 이쯤에서 한 가지 짚고 넘어가야 할 것이 있습니다.
긍정적인 말과 부정적인 말 중 어느 쪽의 말을 아이에게 많이 합니까? 부모가 아이에게 부정적인 피드백이 아닌 긍정적인 피드백을 주는 것만으로도 해결되는 문제가 많습니다.
‘내 아이가 이것만은 하지 않았으면?’이라고 생각하기보다는 ‘내 아이에게 무엇을 하도록 할까?’를 생각해야 합니다. (본문 57p)

아이의 위험하고 나쁜 습관을 바로잡고 싶습니까? 그렇다면 아이의 그릇되고 잘못된 행동을 잡아내려는 무의미한 ‘말’을 그만두어야 합니다. 이는 자칫 아이의 행동을 교정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의 성격 형성에 잘못된 영향을 미칠 수도 있습니다. 아이가 잘못하고 있는 ‘현장’을 잡아내어 아이를 다그치기보다는 ‘잘못을 예방하는 데’ 초점을 맞춰야 합니다. (본문 63p)

아이에게 요구할 것이 있으면 길게 설명할 필요가 없습니다. 간략하게 용건을 전달하고 아이가 이에 응했을 때만 ‘얻는 것, 예를 들어 즐거운 대화’가 있을 거라는 사실을 알게 해줘야 합니다. 아이가 바로 응하지 않았을 때는 즐거운 대화처럼 얻는 것이 없다는 사실을 분명하게 보여주어야 합니다. 자신의 노력 없이 그 어떤 성과도 얻을 수 없다는 것을 알려주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설득과 설명만으로는 절대 제대로 된 육아를 할 수 없습니다. (본문 71p)

아이들은 ‘자신이 어떤 행동을 하면 좋은 일이 일어난다’의 반대로 ‘자신이 어떤 행동을 하지 않으면 특권을 잃는다’를 경험하게 되면 스스로 행동의 변화를 일으킵니다. (본문 74p)

 

목차

Prologue | 훈육이 달라지면 아이의 행동도 달라진다
Chapter 1 아이의 문제 행동에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 : 위험한 버릇을 초장에 없애려면
: : 아이가 어른처럼 행동하길 바라는 부모들에게
: : 아이의 변덕을 어디까지 참아줘야 할까?
: : 공포심을 주지 않고 아이를 제어하는 법
: : 사람들 앞에서 해서는 안 되는 일 가르치기
: : “야단을 쳐야 할까요?”

Chapter 2 “더이상 휘둘리고 싶지 않아요”- 아이와의 주도권 싸움에서 지지 않는 법
: : 아이와 기 싸움을 할 때
: : 상처주지 않고 버릇을 고치는 ‘레드카드 테크닉’
: : 아이의 권리를 어디까지 허용해야 할까?
: : 규칙이 없는 것보다 ‘깨진’ 규칙이 더 문제다
Chapter 3 아이의 즉각적 변화를 이끌어내는 칭찬과 꾸중의 기술
: : 1만 번이라도 칭찬해주겠다는 생각
: : 부모가 정한 규칙의 함정
: : 칭찬 타이밍을 찾아야 하는 이유
: : 눈높이는 낮추고, 관심은 높이자
: : 스스로 하는 아이 vs 혼나지 않으려고 하는 아이
: : 칭찬의 방향이 문제다
Chapter 4. 세상에 문제 아이는 없다- 아이의 문제 행동 너머 진짜 마음
: : 말을 듣지 않는 아이 : 말의 권위를 세우려면 육아 비전부터 다시 써라
: : 의욕이 없는 아이 : 때론 적절한 보상이 아이의 자발성을 끌어낸다
: : 폭력적인 아이 : 아이의 폭력성, 부모가 원인이다
: : 갑자기 방황하는 아이 : 다그치기보다 마음을 읽어주자
Epilogue | 분노와 잔소리, 훈계를 버린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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