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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7532545 / 220쪽 150 x 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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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인사 담당자는 알지만
취준생은 몰랐던 취업의 진실!
『맹목적 스펙 쌓기에 소중한 청춘을 낭비하지 마라!』
나만의 전략을 세워야
취업에 성공한다!
왜 나를 채용해야 하는지 인사 담당자의 입장에서 생각하라
회사는 이윤을 창출하기 위한 집단이다. 그래서 능력만큼 중요시하는 것이 바로 팀원들과의 원활한 소통과 협력이다. 아무리 고스펙의 뛰어난 능력자라 할지라도 독불장군 같은 융통성 없는 사람은 원하지 않는다. 회사 입장에서 신입 사원은 백지상태나 다름없기 때문에 바로 실무에 투입해 성과를 내기는 어렵다. 그래서 열정이 있...
인사 담당자는 알지만
취준생은 몰랐던 취업의 진실!
『맹목적 스펙 쌓기에 소중한 청춘을 낭비하지 마라!』
나만의 전략을 세워야
취업에 성공한다!
왜 나를 채용해야 하는지 인사 담당자의 입장에서 생각하라
회사는 이윤을 창출하기 위한 집단이다. 그래서 능력만큼 중요시하는 것이 바로 팀원들과의 원활한 소통과 협력이다. 아무리 고스펙의 뛰어난 능력자라 할지라도 독불장군 같은 융통성 없는 사람은 원하지 않는다. 회사 입장에서 신입 사원은 백지상태나 다름없기 때문에 바로 실무에 투입해 성과를 내기는 어렵다. 그래서 열정이 있고 같이 일하고 싶은 사람을 필요로 한다. 최근 기업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채용 평가 시 스펙보다 책임감, 원만함 등의 인성적 요소를 더 중요하게 여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제는 스펙만으로 취업의 성패를 가늠할 수 없다는 의미다. 그러므로 인사 담당자의 입장에서 왜 나를 뽑아야 하는지 곰곰이 생각해 보고 제대로 준비해야 한다.
스펙보다 스토리로 면접관의 마음을 사로잡아라
1차 서류 전형을 통과하고 면접장에 들어선 지원자라면 다들 적정 수준 이상의 스펙을 보유했다는 뜻이다. 비슷한 토익 점수, 학점, 대외 활동 등의 스펙을 갖춘 지원자들 중에서 인사 담당자는 과연 누구를 채용해야 하는가? 좀 더 기억에 남는 답변을 한 사람을 뽑을 것이다. 판에 박힌 듯한 표준 답변으로는 면접관을 사로잡을 수 없다. 개성 있는 스토리로 자신을 적극 홍보해야 한다. 한 가지 팁을 주자면 로열티, 인성, 서포팅 능력 등 기업에서 선호하는 긍정적인 키워드를 자신의 경험과 연관 지어 말하는 것이 효과가 좋다. 그리고 장황하게 나열하는 것보다는 간결하고 임팩트 있게 말해야 한다.
취업 선배가 알려 주는 취업 성공을 위한 8단계
부에도 추월차선이 있듯이 취업에도 추월차선이 있다. 무작정 열심히 노력하는 것보다는 자신만의 취업 전략을 만들어야 한다. 우선 자신에 대한 분석과 이미 합격한 사람에 대한 분석을 하고, 계획표를 만들어 단기간에 취업 준비에 집중한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동기부여다. 취업에 대한 강한 동기가 있어야 목표한 바를 끝까지 밀고 나갈 수 있다.
취준생을 거쳐 기업의 인사 담당자이며, 현재 ‘전민경의 취업합격연구소’의 대표인 저자의 취업 성공 노하우를 이 책에서 8단계로 살펴보자.
1단계, 나의 경쟁력 분석하기
2단계, 취업에 도움이 되는 자기계발하기
3단계, 입사하고 싶은 회사 버킷리스트 적기
4단계, 지원하는 업계와 직무 분석하기
5단계, 인사 담당자의 입장에서 자기소개서와 이력서 쓰기
6단계, 간단한 영어 자기소개와 입사 포부 준비하기
7단계, 장점을 돋보이게 하고, 단점을 장점화화기
8단계, 소개팅에 나가듯 면접 준비하기
뚜렷한 목표를 세운 후, 위의 8단계를 참고해서 자신만의 취업 전략으로 도전하면 반드시 합격에 이를 수 있을 것이다.
[책 속으로 추가]
지원하는 기업의 정보를 공부하는 것은 서류 전형과 면접에서 모두 유리하다. 자기소개서에 지원하려는 회사가 강조하는 키워드와 인재상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기업의 인재상, 역사, 최근 이슈 등을 알고 말할 때와 모르고 말할 때는 전혀 다르다. 취업의 관문으로 한 발자국 더 다가가기 위해서는 정말 가고 싶은 회사의 정보를 철저하게 분석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_(187쪽)
이력서에 작성해야 하는 부분을 빠뜨리거나 빈칸으로 두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다. 면접을 진행할 때 한 신입 사원 지원자의 이력서를 보았는데, 그는 이력서에 쓸 내용이 없었는지 학교와 학점, 군필, 가족사항만 작성한 채 다른 부분은 빈칸으로 남겨 두었다. 이렇게 사소한 습관이나 꼼꼼하지 않은 것도 취업을 준비할 때 신경 써야 하는 부분이다. _(207쪽)
면접관의 질문에 대해서 답변을 제대로 못했다 하더라도 계속 자신감 있게 면접에 응해야 한다. 물론, 면접관이 객관적인 정보에 대한 질문을 했을 때는 정답을 자신 있게 말하는 것이 가장 좋다. 하지만 답이 생각나지 않아서 대답을 못했다 하더라도 자신감 있는 태도가 중요하다. 쭈뼛거리면서 자신감 없는 태도를 가진 사람을 회사 입장에서 채용하고 싶지는 않기 때문이다. _(31쪽)
일 년 내내 잘못된 방향으로 영어를 공부하지 말고 3개월 안에 토익을 끝내라. 장기간 토익을 준비한다고 해서 높은 점수를 얻는 것은 아니다. 몇 개월 동안 문제만 푸는 영어 공부만 계속하는 것보다 계획성 있게 다음 단계를 실행해야 한다. 우선 토익을 단기간에 끝낸 후 영어 면접 준비 단계로 넘어가라. 그리고 많이 사용하는 회화를 따라 하면서 영어에 익숙해져야 한다. 또한 영어 면접을 꼭 보지 않더라도 항상 준비하라. 면접관이 돌발적으로 영어 회화를 시킬 수도 있다. _(51쪽)
인사 담당자는 자기소개서에서 이력서에 나와 있지 않은 지원자의 다른 면들을 좀 더 알고 싶어 한다. 또한 여러 가지를 두서없이 나열하는 것보다는 한 가지 경험을 구체적으로 묘사하며 자신이 어떤 사람이라는 것을 보여 주는 것이 좋다. 이 경험을 통해 자신이 어떤 생각을 했으며 어떻게 대처했는지, 혹은 무엇을 배웠는지 등 자신을 표현하면 좋다. 각자의 경험은 특별하고 식상하지 않기 때문에 인사 담당자는 자기소개서를 읽는 데 몰입할 수 있다. 수십 명의 자기소개서를 읽어야 하는데 식상한 이력서를 끝까지 정성스럽게 다 읽겠는가? 이미 인사 담당자는 많은 서류를 읽느라 피곤한 상태다. _(53쪽)
요즘 기업들은 지원자들의 스펙이 비슷할 경우, 과거에 회사에서 근무했으며 평가가 좋았던 직원을 채용하는 것을 더 선호한다. 그 직원은 이미 그 기업의 문화와 업무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알 것이고 검증도 되었기 때문이다. 또한 지인의 추천은 구직자에 대한 신뢰감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 보통 지인은 구직자의 성격이나 인성을 잘 알고 업무를 잘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추천하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자신의 체면이 있으므로 아무나 추천하지도 않는다. 이처럼 취업의 경로가 다양하다는 것을 잊지 말고 여러 경로로 방법을 알아보는 것도 전략이다. _(74쪽)
개인의 스펙뿐만 아니라 외적 이미지로도 면접관을 설득할 수 있어야 자신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다. 서류 전형에서 이미 한 번 통과된 합격자들이 모여 있는 것은 비슷한 스펙끼리 경쟁하는 것이다. 비슷한 스펙의 사람들끼리 있을 때 면접이 차지하는 중요성을 잊지 말자. 만약 서비스업, 영업 등 외적 이미지가 중요한 직업이라면 두말할 필요도 없다. 직무에 맞는 외적 이미지로 면접관을 설득할 수 있어야 한다. 올바른 면접 복장을 하고 직업에 맞는 이미지로 면접을 준비하라. _(82쪽)
다른 지원자의 답변을 신경 쓰거나 비슷하게 대답하는 것은 채용자의 기억에 남지 못한다. 많은 지원자들의 면접을 보다 보면 자신만의 이야기를 눈치 보지 않고 자신 있게 대답하는 지원자가 기억에 남는다. 그 지원자의 외모가 뛰어나거나 스펙이 좋아서가 아니라 이야기가 기억에 남기 때문이다. 그러면 나도 모르게 집중해서 듣고 있게 된다. 모두들 서류 전형을 이미 거쳐 온 지원자들이기 때문에 스펙 차이는 그다지 많이 나지 않는다. 그래서 합격하고자 한다면 단답식의 정해진 답변보다 자신의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이야기를 질문과 연결 지어서 답하는 것이 좋다. _(111쪽)
자기소개서와 이력서를 작성할 때는 채용자의 입장에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보고 쓰는 것이 좋다. 보통 자기소개서를 작성할 때는 자신에 대한 모든 것을 다 알기 때문에 사소한 것이라고 생각해 쓰지 않을 때가 종종 있다. 하지만 면접관은 당신에 대해 전혀 모르는 상태다. 당신은 면접관에게 당신에 대해서 설명하고 좋은 점을 어필해야 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_(149쪽)
이미지메이킹을 통해 외적인 장점을 더 드러내고 단점은 최소화하는 방법도 있다. 이미지메이킹은 머리 스타일, 몸짓, 목소리, 화장 복장 등으로 가능하다. 외적인 장점이 날씬한 체형에 키가 큰 것이라면 있는 그대로의 이미지를 단정하게 보여 주면 된다. 표정을 밝게 하고 바른 자세로 면접에 임하면 면접관들도 더 호감이 간다. _(161쪽)
소개팅에 나가듯 면접을 준비하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알 수 있다. 우리는 소개팅에 나갈 때 상대방에게 잘 보이려고 거울도 보고 전체적인 매무새를 점검한다. 즉 어떻게 하면 호감을 줄 수 있는지, 깔끔한 이미지를 줄 수 있는지 신경 쓰기 때문이다. 면접 이미지메이킹도 간단하다. 중요한 것은 호감 가는 이미지와 깔끔함이다. 외모의 우월을 따지는 것이 아니다. _(169쪽)
지원하는 기업의 정보를 공부하는 것은 서류 전형과 면접에서 모두 유리하다. 자기소개서에 지원하려는 회사가 강조하는 키워드와 인재상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기업의 인재상, 역사, 최근 이슈 등을 알고 말할 때와 모르고 말할 때는 전혀 다르다. 취업의 관문으로 한 발자국 더 다가가기 위해서는 정말 가고 싶은 회사의 정보를 철저하게 분석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_(187쪽)
이력서에 작성해야 하는 부분을 빠뜨리거나 빈칸으로 두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다. 면접을 진행할 때 한 신입 사원 지원자의 이력서를 보았는데, 그는 이력서에 쓸 내용이 없었는지 학교와 학점, 군필, 가족사항만 작성한 채 다른 부분은 빈칸으로 남겨 두었다. 이렇게 사소한 습관이나 꼼꼼하지 않은 것도 취업을 준비할 때 신경 써야 하는 부분이다. _(207쪽)

프롤로그
Chapter 1 나는 왜 취업이 안 될까?
01 주위의 참견에 의연하라 _15
02 취업이 되지 않는 진짜 이유 _21
03 그들은 어떻게 취업이 되었는가? _27
04 목표를 제대로 세워라 _32
05 어학연수와 자격증이 진짜 필요할까? _38
06 밑도 끝도 없이 영어 공부만 하지 마라 _45
07 흔한 자기소개서와 이력서에서 탈출하라 _52
08 이기는 취업이 답이다 _57
09 취업에도 추월차선이 있다 _62
Chapter 2 취업이 되는 사람은 1%가 다르다
01 능동적인 취준생이 되라 _71
02 이미지가 취업 성공을 부른다 _77
03 관심 있는 분야에 취업하라 _84
04 3초의 첫인상이 취업을 좌우한다 _90
05 취업이 되는 사람은 1%가 다르다 _96
06 취업의 목적이 분명해야 취업에 성공한다 _101
07 나만의 이야기를 취업으로 연결하라 _107
08 인사 담당자의 시선으로 자신을 분석하라 _112
09 꿈과 연결된 취업을 하라 _118
Chapter 3 취업 성공을 위한 8단계
01 『1단계』나의 경쟁력 분석하기 _127
02 『2단계』취업에 도움이 되는 자기계발하기 _132
03 『3단계』입사하고 싶은 회사 버킷리스트 적기 _137
04 『4단계』지원하는 업계와 직무 분석하기 _142
05 『5단계』인사 담당자의 입장에서 자기소개서와 이력서 쓰기 _147
06 『6단계』간단한 영어 자기소개와 입사 포부 준비하기 _153
07 『7단계』장점을 돋보이게 하고, 단점을 장점화하기 _159
08 『8단계』소개팅에 나가듯 면접 준비하기 _164
Chapter 4 취업 성공 시크릿 노트
01 취업은 확률 싸움이다 _173
02 취업 노하우는 정보력에 있다 _178
03 지원하는 기업을 공부하라 _183
04 스펙이 아닌 스토리로 취업하라 _188
05 차별화된 자기 홍보가 취업의 지름길이다 _193
06 모범 답안보다 자신만의 취업 대비를 하라 _198
07 서류 전형에서 작은 실수를 조심하라 _204
08 면접도 연습이 필요하다 _209
09 나만의 취업 전략을 만들어라 _2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