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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6222798 / 352쪽 152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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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이 책에는 퇴직 후 저자가 경험했던 일들이 고스란히 녹아 있다. 저자는 중견기업의 잘나가는 임원으로 있다가 중년에 갑자기 퇴직을 당했다. 그러나 그때 “내가 어떤 일에 재미가 있고, 무엇을 해야 잘할 수 있으며, 무슨 일이 내 가슴을 뜨겁게 하는지?”에는 관심을 두지 않았다. 오로지 남들이 해서 잘되는 사업만 벤치마킹하면 남보다 월등히 잘할 거라고 생각해 서둘러 창업했다. 결국, 몇 번의 사업 실패로 경제적인 어려움과 ‘자기 정체성’에 대한 혼란으로 상상치 못한 시련을 겪었다. 이렇게 쪼그라진 페트병처럼 절망의 나락에서 웅크리고 있던 저자가 다시 시작할 수 있었던 것은, 가슴 설레는 ‘내 일(my job)’이 있다는 걸 발견했기 때문이다. ‘내 일’을 발견하고 그걸 이루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며 인생 2막을 살아가게 된 저자가, 일자리를 잃은 중년들에게 시행착오의 자기 경험을 들려주고 싶어서 쓴 책이 바로 『퇴직하고 뭘 먹고사나?』이다.
먼저 퇴직한 선배들은 한결같이 후배들에게 “퇴직 후에는 자신이 좋아하고 잘하는 일을 해야 돼!”라고 조언하지만, “도대체 그 ‘좋아하고 잘하는’ 일은 무엇인지, 또 어떻게 그 일을 찾는지?”는 누구도 제대로 말해주지 못했다. 『퇴직하고 뭘 먹고사나?』는 퇴직자와 창업자들에게 오랫동안 강의와 멘토링을 해온 저자가 고용노동부 산하기관 한국고용정보원의 ‘사무직 베이비부머 퇴직 설계 프로그램’과 인생 2막을 설계하는 데 필요한 여러 가지 정보와 사례들을 참고하여 만든 <‘내 일’ 찾기 프로그램>을 통해, 직장을 그만두고 인생 2막을 시작해야 하는 막막한 심정의 우리나라 중년의 퇴직자들에게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이고, 그 일을 어떻게 찾는지’를, 즉 ‘내 일(my job)’을 찾는 방법을 체계적이고 상세하게 보여주는 책이다.
직장을 그만두고 인생 2막을 시작하는 중년 퇴직자들이 원하는 ‘내 일’을 찾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쓰인 『퇴직하고 뭘 먹고사나?』는 총 세 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1부 ‘나는 누구인가(Who am I)’에서는 실패에 대한 새로운 시각으로 자신의 정체성을 살펴본다. 즉, 이 책의 주인공 강도전이 퇴직 후 왜 실패를 거듭했는지 그 원인과 새로운 ‘내 일(my job)’을 찾게 된 과정을 상세히 이야기한다. 2부 ‘무엇을 할 것인가(Where to go)’에서는 중년의 퇴직자들이 퇴직 후에 할 일을 주인공이 <‘내 일’ 찾기 프로그램>을 통해 하루 6시간씩 5일간 총 30시간 동안 ‘단기 내 일’, ‘중기 내 일’, ‘장기 내 일’을 찾는 과정을 상세하게 보여준다. 3부 ‘어떻게 할 것인가(How to get there)’에서는 이러한 ‘내 일’을 실행하는 데 필요한 구체적인 방법들을 제시한다. 이렇게 인생 후반부의 삶을 새로운 시각에서 설계함으로써 그동안 안개에 가렸던 남은 생애의 방향이 명확해지는 것을 독자 스스로 느낄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먼저 퇴직한 선배들은 한결같이 후배들에게 “퇴직 후에는 자신이 좋아하고 잘하는 일을 해야 돼!”라고 조언하지만, “도대체 그 ‘좋아하고 잘하는’ 일은 무엇인지, 또 어떻게 그 일을 찾는지?”는 누구도 제대로 말해주지 못했다. 『퇴직하고 뭘 먹고사나?』는 퇴직자와 창업자들에게 오랫동안 강의와 멘토링을 해온 저자가 고용노동부 산하기관 한국고용정보원의 ‘사무직 베이비부머 퇴직 설계 프로그램’과 인생 2막을 설계하는 데 필요한 여러 가지 정보와 사례들을 참고하여 만든 을 통해, 직장을 그만두고 인생 2막을 시작해야 하는 막막한 심정의 우리... 먼저 퇴직한 선배들은 한결같이 후배들에게 “퇴직 후에는 자신이 좋아하고 잘하는 일을 해야 돼!”라고 조언하지만, “도대체 그 ‘좋아하고 잘하는’ 일은 무엇인지, 또 어떻게 그 일을 찾는지?”는 누구도 제대로 말해주지 못했다. 『퇴직하고 뭘 먹고사나?』는 퇴직자와 창업자들에게 오랫동안 강의와 멘토링을 해온 저자가 고용노동부 산하기관 한국고용정보원의 ‘사무직 베이비부머 퇴직 설계 프로그램’과 인생 2막을 설계하는 데 필요한 여러 가지 정보와 사례들을 참고하여 만든 을 통해, 직장을 그만두고 인생 2막을 시작해야 하는 막막한 심정의 우리나라 중년의 퇴직자들에게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이고, 그 일을 어떻게 찾는지’를, 즉 ‘내 일(my job)’을 찾는 방법을 체계적이고 상세하게 보여주는 책이다. 직장을 그만두고 인생 2막을 시작하는 중년 퇴직자들이 원하는 ‘내 일’을 찾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쓰인 『퇴직하고 뭘 먹고사나?』는 총 세 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1부 ‘나는 누구인가(Who am I)’에서는 실패에 대한 새로운 시각으로 자신의 정체성을 살펴본다. 즉, 이 책의 주인공 강도전이 퇴직 후 왜 실패를 거듭했는지 그 원인과 새로운 ‘내 일(my job)’을 찾게 된 과정을 상세히 이야기한다. 2부 ‘무엇을 할 것인가(Where to go)’에서는 중년의 퇴직자들이 퇴직 후에 할 일을 주인공이 을 통해 하루 6시간씩 5일간 총 30시간 동안 ‘단기 내 일’, ‘중기 내 일’, ‘장기 내 일’을 찾는 과정을 상세하게 보여준다. 3부 ‘어떻게 할 것인가(How to get there)’에서는 이러한 ‘내 일’을 실행하는 데 필요한 구체적인 방법들을 제시한다. 이렇게 인생 후반부의 삶을 새로운 시각에서 설계함으로써 그동안 안개에 가렸던 남은 생애의 방향이 명확해지는 것을 독자 스스로 느낄 수 있다.
간절한 일에는 재미가 있고, 잘할 수 있는 능력이 있으며, 궁극적인 행복이 있다. 배가 부른 것은 일시적인 포만감이지, 인간이 근본적으로 원하는 재미나 행복은 아니다. 물론 먹고살기 힘든 시절에는 행복을 얘기하는 것 자체가 사치였다. 일은 재미있어야 하고, 그래야 잘할 수 있으며, 행복할 수 있다는 논리는 용납될 수 없었다. 사실 재미있고 행복하면 그 일이 진정 ‘내 일’인데도 그랬다.
-10쪽
도전해서 겪는 고통보다 하지 않아서 받는 고통이 더 크다네. 하지 않아 자꾸 뒤돌아보는 ‘미련’은 죽는 순간까지 남거든. 원하는 일로 겪는 고난은 사실 고난이라고 할 수 없어. 꿈으로 가는 길목에서 누구나 겪을 수 있는 필수 과정이니까.
-70쪽
회사가 나에게 떠나라고 하기 전에 내가 먼저 떠나지 못한 것이 못내 아쉬워. 내가 스스로 결정을 못 하니 남이 내 인생을 결정해버린 거지. 내게 진정한 실패는 회사에서 쫓겨난 것이 아니라, 내 삶을 내가 결정하지 못하고 남이 내 인생을 결정하게 놔둔 것이야. 오너의 애정이 사라진 줄 알면서도 먼저 사표를 던지지 못했어. 나 자신에게 비겁했던 거야. 그것이 두고두고 아픔으로 남았다네.
-83쪽
‘가지 않은 길’은 남과 경쟁이 아닌 자기하고만 경쟁하며 자신의 역량을 유감없이 발휘할 수 있고, 설혹 처음에는 성공하지 못하더라도 원인을 찾아 더 빨리 갈 수 있는 성공의 지름길이지. 보다 가치 있는 일을 원하는 중년에게 가보지 않은 길은, 새로운 기회이자 행복의 길잡이라네.
-198쪽
실행이 어려운 것도 잘못된 습관이나 신념이 남아 있기 때문이지. 기존의 습관이나 신념은 새로운 것들을 의심하게 해서, 사고를 방해하고 행동을 방해하지. 그들이 목표로 가기 위한 실행의 발목을 잡거든.
-285쪽
큰 승리도 귀하지만, 작은 승리도 소중하다네. 엄청나고 커다란 승리가 감격스럽고 기억에 오래 남을지 몰라도, 지금 자네에게는 큰 승리보다 의심, 낙담, 실망 등이 쌓여 있는 실패의 늪에서 건져 올려줄 작은 승리들이 필요해. 우리가 어떤 일에 보람을 느낄 때 그 일을 계속하고 싶듯이, 우리의 조그만 성공은 또 다른 성공을 부른다네. 작은 첫 승이 더 큰 도전을 하게 하고, 그렇게 하면서 궁극적인 목표를 이루게 하지.
-321쪽
목차
추천의 글 ‥ 가슴에서 머리로 ·4
추천의 글 ‥ 꿈을 이루는 지침서 ·6
프롤로그 ‥ “당신이 정말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인가요?” ·9
1부 나는 누구인가?(Who am I?)
계획 없는 시작이 화를 부르다 21
빨리 받아들여야 쉽다 ·22 | 중소기업 영업본부장 ·25 | 조급할수록 돌아가기 ·29
실패와 실수는 우리가 매일 먹는 밥과 국이다 35
실패는 운명(?) ·35 | 결과를 바꿀 수 있는 사람은 ‘나’ ·40 | “지도는 영토가 아니다!” ·45 | 회복탄력성 ·47
삶이 3년밖에 남지 않았다면…… 54
두려운 그 일을 하는 거야! ·54 | 3년밖에 살지 못한다면 ·59 | 애기애타(愛己愛他) ·62 | 그저, 생각만 해도 좋은 사람 ·64 | 늘 우리 주변에 있는, 그것이 ‘희망’이다 ·69
네가 바로 보물창고야! 74
‘앨커트래즈의 새 박사’ ·74 | 확률이 문제가 되는 것은 주사위뿐이다! ·77 | 내 삶을 내가 결정하지 못한 실패 ·80 | ‘내 일’을 만나면 세상이 다시 보여! ·83 | 네가 바로 보물창고야! ·88
2부 무엇을 할 것인가?(Where to go?)
▶ 중년 퇴직자의 5일간의 생애 설계 프로그램 수업
첫째 날: 중년 퇴직자의 현주소와 취업 및 창업 사례 97
1단원. 인생 2막 생애 설계 ·97 | 2-1단원. 부끄럽지 않은 내 인생 ·99 | 2-2단원. 앞으로의 새로운 삶 ·104 | 3-1단원. 사무직 퇴직자의 취업 현황 ·108 | 3-2단원. 퇴직자의 취업 및 창업 성공 사례 ·111
둘째 날: 일의 개념 확장과 자기 이해 118
4단원. 일의 개념에 대한 새로운 해석 ·118 | 5단원. 자기 이해를 위한 ‘흥미’ 탐색 ·124 | 6-1단원. 자기 이해를 위한 ‘직무 전문성’ 알아보기 ·130 | 6-2단원. 직무 전문성 찾기 ·134 | 퇴직은 재앙이 아니라 축복의 통로 ·140
셋째 날: 재능과 일하는 방법을 통해 단기 ‘내 일’ 찾기 144
7-1단원. 자기 이해를 위한 ‘재능’ 찾기 ·144 | 7-2단원. 재능카드 56장 ·148 | 7-3단원. 재능으로 할 일 찾기 ·157 | 8-1단원. ‘내 일’을 찾는 3가지 방법 ·159 | 8-2단원. 자기 이해의 창의적 융합을 통한 ‘내 일’ 후보 찾기 ·161 | 8-3단원. 다양하게 일하는 방식 ·164 | 8-4단원. 일하는 방식 복습하기 ·183 | 9단원. 단기 ‘내 일’ 찾기 ·185 | 진짜 물은 지표가 아닌 암반에서 얻는다 ·191 | 중년은 복권 당첨이다! ·196
넷째 날: 장기 ‘내 일’ 찾기에 대한 가치 파악 및 정보 탐색 200
10-1단원. 중기 ‘내 일’ 찾기 ·200 | 10-2단원. 해방 시점 ·207 | 10-3단원. 장기 ‘내 일’ 찾기 ·211 | 11-1단원. 직업 가치 파악하기 ·215 | 11-2단원. 단기 ‘내 일’의 우선순위 ·218 | 11-3단원. 장기 ‘내 일’의 우선순위 ·221 | 12-1단원. 직업 정보 탐색 방법의 이해 ·223 | 12-2단원. 사람을 직접 만나서 하는 정보 탐색 ·226 | ‘내 일’ 찾기 첫째 날에서 넷째 날까지 ·229 | 가장 뛰어난 ‘중년의 뇌’ ·233
다섯째 날: 내가 해야 할 장·단기 ‘내 일’ 239
내가 찾은 장기 ‘내 일’ , 단기 ‘내 일’ ·239 | 돕는 배필, 헬퍼 ·243
3부 어떻게 할 것인가?(How to get there?)
목표와 전략적 실행 방안을 하나로 꿴다 253
할 일에 대한 구체성을 확보한다 ·253 | 목표를 이룬 그 모습을 상상한다 ·258 | 중요도가 우선순위를 결정한다 ·262 | 일정 기간을 정해 피드백 분석을 실시한다 ·267 | 남과 비교하는 대신 나하고만 비교한다 ·271 | 목표와 세부 실천 계획을 써 놓고 확인한다 ·275
‘내 일’의 성공 도구는 내 안에 다 있다 282
무엇을 ‘할 것인가’보다 ‘빼는 것’이 먼저다 ·282 | 먼저 실행한 후에, 생각한다 ·286 | 문제와 문제점을 올바로 파악한다 ·289 | 머리를 믿지 말고, 손을 믿어라 ·293 | 모든 계획과 실행은 ‘질문’으로 시작한다 ·297 | 두려움을 내려놓고 희망을 준비한다 ·301
첫 1승이 ‘된다!’는 확신을 갖게 한다 307
‘감사일기’를 생활화한다 ·307 | 실패가 없었던 처음 상태로 돌아간다 ·312 | 시간을 중요도에 따라 효과적으로 사용한다 ·315 | 우선, 첫 1승을 거둔다! ·320 | 나는 지금 어디에?·326
에필로그 ‥ “내가 누구인지 아는 것이 진정한 자유!” ·328
부록 ·332
참고문헌 ·3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