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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녀의 정의 4

주해온 저 | 디앤씨미디어 | 2017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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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26440788 / 472쪽 141 x 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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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마침내 밝혀진 악녀의 정체! 한밤중 정원을 걷던 샤르티아나는 우연히 황태자와 아이린의 대화를 듣게 된다. “정말 제가 밝혀도 상관없으시겠어요?” 생각지도 못한 비밀을 알게 되어 놀란 것도 잠시. 이게 다 아이린의 계획이었다고? 오해와 불신의 강을 넘어 드디어 서로를 소유하게 된 두 사람. 하지만 본색을 드러낸 아이린에 의해 예상치 못한 전개를 맞이한다. “공녀를 아이린 음독 사건 용의자로 지목한다.” 과연 그녀는 사랑과 권력 모두 잡을 수 있을까? 치열한 암투 끝에 피어난 격정의 로맨스... 마침내 밝혀진 악녀의 정체! 한밤중 정원을 걷던 샤르티아나는 우연히 황태자와 아이린의 대화를 듣게 된다. “정말 제가 밝혀도 상관없으시겠어요?” 생각지도 못한 비밀을 알게 되어 놀란 것도 잠시. 이게 다 아이린의 계획이었다고? 오해와 불신의 강을 넘어 드디어 서로를 소유하게 된 두 사람. 하지만 본색을 드러낸 아이린에 의해 예상치 못한 전개를 맞이한다. “공녀를 아이린 음독 사건 용의자로 지목한다.” 과연 그녀는 사랑과 권력 모두 잡을 수 있을까? 치열한 암투 끝에 피어난 격정의 로맨스 완결! ◆ 악녀 vs 악녀, 여자들의 싸움에 '걸크러시'를 더했다! 주해온 작가의 로맨스 판타지 소설 『악녀의 정의』가 블랙 라벨 클럽 30번째 타이틀로 출간된다. 본작은 소설 플랫폼 ‘카카오페이지’에서 연재하며 32만 구독자(2017.4.18. 기준)에게 호평을 받았다. 친구에게 애인을 뺏긴 날, 여주인공 화영은 실수로 한강에 빠진다. 정신을 차리고 보니 판타지 세계의 악녀 ‘샤르티아나(샤티)가 되어 있었다. 샤티는 아름다운 외모의 소녀이지만 성격이 포악하기로 악명 높은 공작가의 영애였다. 화영은 육체의 주인인 샤티가 남의 애인인 황태자 레오프리드를 탐냈다는 걸 알게 된다. 레오프리드에겐 이미 ‘아이린’이라는 연인이 있었다. 그것도 샤티와는 달리 성녀처럼 온화한 성품으로 칭송받는. 애인을 뺏겼던 입장에서 남의 남자를 뺏을 처지가 된 샤티는 그렇게 되지 않겠다고 다짐하지만 가문의 정치적 입지 때문에 황후 후보 ‘레지나’가 되고, 아이린 역시 레지나가 된다. 노골적으로 아이린을 지지하며 샤티를 무시하는 황태자에 화가 난 화영은 ‘샤티의 가문’을 지키기 위해 악녀가 되겠다고 결심한다. 샤르티아나는 악녀 행세를 하며 첩자를 가려내고 자신의 편을 만들어 가는 과정에서 성녀로만 알고 있던 아이린이 사실 악녀였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이야기는 더욱 흥미진진하게 흘러간다. 『악녀의 정의』는 똑똑하고 당찬 수많은 여주 가운데, ‘여주인공이 악녀라면?’이라는 발상의 전환으로 흔한 클리셰 작품을 만들지 않으려 한 작가의 아이디어가 빛나는 작품이다. ‘정의’의 이름으로 성녀인 척하는 악녀를 처단하겠다 의지를 불태우는 여주인공을 보면 박수를 칠 수밖에 없다. 이런 사이다 요소를 챙기는 한편, 황태자와의 로맨스까지 놓치지 않고 채워 넣었다. 거기다 센스 있는 대사로 희극적 매력을 더해 마지막까지 글에서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이렇게 다방면에서 매력적인 작품을 어찌 사랑하지 않을 수 있을까.

저자 소개

제 첫 작품을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읽는 동안 즐거우셨으면 좋겠습니다. 
블로그
http://blog.naver.com/danza932


출간 예정작
레이디 베이비

책 속에서


악녀 vs 악녀, 여자들의 싸움에 '걸크러시'를 더했다!

주해온 작가의 로맨스 판타지 소설 『악녀의 정의』가 블랙 라벨 클럽 30번째 타이틀로 출간된다. 본작은 소설 플랫폼 ‘카카오페이지’에서 연재하며 32만 구독자(2017.4.18. 기준)에게 호평을 받았다.
친구에게 애인을 뺏긴 날, 여주인공 화영은 실수로 한강에 빠진다. 정신을 차리고 보니 판타지 세계의 악녀 ‘샤르티아나(샤티)가 되어 있었다. 샤티는 아름다운 외모의 소녀이지만 성격이 포악하기로 악명 높은 공작가의 영애였다. 화영은 육체의 주인인 샤티가 남의 애인인 황태자 레오프리드를 탐냈다는 걸 알게 된다. 레오프리드에겐 이미 ‘아이린’이라는 연인이 있었다. 그것도 샤티와는 달리 성녀처럼 온화한 성품으로 칭송받는.
애인을 뺏겼던 입장에서 남의 남자를 뺏을 처지가 된 샤티는 그렇게 되지 않겠다고 다짐하지만 가문의 정치적 입지 때문에 황후 후보 ‘레지나’가 되고, 아이린 역시 레지나가 된다. 노골적으로 아이린을 지지하며 샤티를 무시하는 황태자에 화가 난 화영은 ‘샤티의 가문’을 지키기 위해 악녀가 되겠다고 결심한다. 샤르티아나는 악녀 행세를 하며 첩자를 가려내고 자신의 편을 만들어 가는 과정에서 성녀로만 알고 있던 아이린이 사실 악녀였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이야기는 더욱 흥미진진하게 흘러간다.
『악녀의 정의』는 똑똑하고 당찬 수많은 여주 가운데, ‘여주인공이 악녀라면?’이라는 발상의 전환으로 흔한 클리셰 작품을 만들지 않으려 한 작가의 아이디어가 빛나는 작품이다. ‘정의’의 이름으로 성녀인 척하는 악녀를 처단하겠다 의지를 불태우는 여주인공을 보면 박수를 칠 수밖에 없다. 이런 사이다 요소를 챙기는 한편, 황태자와의 로맨스까지 놓치지 않고 채워 넣었다.
거기다 센스 있는 대사로 희극적 매력을 더해 마지막까지 글에서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이렇게 다방면에서 매력적인 작품을 어찌 사랑하지 않을 수 있을까.

목차

18장.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19장. 먹이거나 멕이거나
20장. 파티의 시작은 밀당의 시작
21장. 천재 장님이 뒷걸음질 치면
22장. 마법은 키스와 함께 풀린다
23장. 가족 클리닉 사랑과 전쟁
24장. 삼각관계의 여주인공
25장. 레이디의 기사
26장. 태양은 언제나
27장. 악녀의 정의
에필로그
외전 : 피의 복수와 노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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