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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법에 대하여 전영우 이야기

전영우 저 | 소명출판 | 2017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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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9051456 / 661쪽 / 1,104g / 160 x 232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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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국어학자로 바른말 쓰기에 앞장서온 전영우(수원대 명예교수)의 회상기 『전영우 이야기-화법에 대하여』(소명출판, 2017)가 출간됐다. 30년 아나운서 생활과 대학교수를 마무리하며 내놓은 이번 자서전 성격의 책은 저자의 생에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순간들을 123개의 항목으로 나누어 엮었다. 아나운서 30년, 대학교수 30년 저자는 1954년, 아나운서로 사회에 첫 발을 내딛은 이후 지금의 국민 프로그램 격인 을 오랜 기간 진행해왔다, 이후 DBS(동아방송)가 KBS로 통폐합되며 KBS 아나운서로서 라디오 및 텔레비전 뉴스와 ... 국어학자로 바른말 쓰기에 앞장서온 전영우(수원대 명예교수)의 회상기 『전영우 이야기-화법에 대하여』(소명출판, 2017)가 출간됐다. 30년 아나운서 생활과 대학교수를 마무리하며 내놓은 이번 자서전 성격의 책은 저자의 생에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순간들을 123개의 항목으로 나누어 엮었다. 아나운서 30년, 대학교수 30년 저자는 1954년, 아나운서로 사회에 첫 발을 내딛은 이후 지금의 국민 프로그램 격인 을 오랜 기간 진행해왔다, 이후 DBS(동아방송)가 KBS로 통폐합되며 KBS 아나운서로서 라디오 및 텔레비전 뉴스와 스포츠 방송 등을 진행했다. 표준어를 가장 잘 구사하는 아나운서로 많은 후배들의 귀감이 된 저자는 중저음의 깊이있는 목소리로 대중들에게도 강한 인상을 남겼다. 선배님은 아나운서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이 남다른 분이셨다. 특히 기자나 프로듀서가 조금이라도 아나운서를 경시하는 듯한 언행을 보이면 분노를 참지 못하셨다. 아나운서실에 이나 등 몇 개의 프로그램의 제작기능이 맡겨진 것도 실장님의 자긍심과 반발, 그리고 요구가 받아들여진 결과였다. 아나운서는 ‘읽는 기계’라는 일부 그릇된 인식에 질타를 가하고 항거하기를 서슴지 않았던 그분의 노력은 헛되지 않았다. ―황유성, ?문겸 전영우 선배?, 전영우, 『전영우 이야기-화법에 대하여』, 中에서 이렇듯 파격적인 행보로 아나운서계에 한 획을 그은 저자는 1983년 30여년의 방송생활을 마무리 하고, 수원대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화법 연구에 몰두하며 학자의 길을 걷게 된다. 1962년 우리나라 최초로 화술에 관한 서적을 출간한 이래 『화법원리』, 『바른 말 고운 말』, 『오늘의 화술』 등을 연달아 내놓으며, 화법교육의 체계를 공고히 다졌고, 특히 저자는 ‘국어화법’ 분야를 처음 개척하여 그동안 고교 화법 교재와 대학 화법 교재를 저술한 데 이어 학술논문집 ‘신국어화법론’도 완성 국어교육계의 큰 관심을 모았고, 그가 착안하고 조직한 KBS 한국어연구회(1982)와 한국화법학회(1998)는 우리나라 화법교육의 모태가 되기도 한다. 눈부시게 아름다웠던 삶 우리나라는 예부터 말을 조심히 다루었다. 그 말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발 없는 말이 천 리를 가기도 하고, 천 냥 빚도 갚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는 말을 어렵게 여기고 침묵이 미덕이라 생각해왔다. 저자 전영우(全英雨, Jeon Yeong-Woo) 서울 출생, 경복고교 및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국어교육과 졸업, 문학박사, 경기고 교사, KBS 아나운서실장, 수원대학교 인문대학장, 국립국어원 국어문화학교 강사를 지냈고, 최근까지 서울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초빙교수를 지냈다. 저서로 『스피치개론』(1964), 『화법원리』(1967), 『국어화법론』(1987), 『표준 한국어발음사전』(2001), 『회의를 잘하는 법』(2010), 『바른 예절 좋은 화법』(2015) 등 다수가 있으며, 동랑연극상(1968), 서울특별시 문화상 (언론부문, 1971), 외솔상(실천부문, 1977), 한국언론학회 언론상(방송부문, 1991), 천원교육상 (학술연구부문, 2007) 등을 받았고, 국민훈장 목련장(1982), 대통령 표창(1994) 등을 수상했다. 이러한 계제에 저자의 화법관련 연구와 활동은 여러 방면에서 중요한 의의를 지녔다. 이 책은 우리나라의 화법이 어떻게 체계적으로 자리를 잡게 되었는지에 대한 기록서이자 ‘말(語)’을 사랑했던 한 인물의 회고록이다. 또한 유치진, 박종화, 피천득 등 지금은 만날 수 없는 유명 인사들과의 만남과 이야기를 통해 눈부시게 아름다웠던 한 시대의 역사와도 마주하게 될 것이다.

저자 소개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국어교육과를 졸업하고, '한국 근대 토론사 연구'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경기고등학교 국어과 교사, KBS 아나운서 실장, 수원대학교 인문대학장 등을 역임하였다. 우리나라 화법 연구의 토대를 처음 구축하고 서울교육대학교, 서울대학교 등에 출강하였다. 
저서로 《스피치 개론》(1964) 《화법원리》(1967) 《국어화법론》(1987) 《한국 근대 토론의 사적 연구》(1991) 《고등학교 화법》(1996) 《신국어 화법론》(1998) 《표준 한국어 발음 사전》(2001) 《화법 개설》(2003) 등이 있다. 또 《토의 토론과 회의》(1996)《짜임새 있는 연설》(2002) 《느낌이 좋은 대화 방법》(2003) 《스피치와 프레젠테이션》(2004) 《귀담아듣는 언어생활》(2005) 《회의를 잘하는 법》(2010) 등의 저서가 있다. 
역서로는《아리스토텔레스의 레토릭》(2009)《키케로의 연설가에 대하여》(2013) 등이 있다.


 

책 속에서

전영우 이야기 - 화법에 대하여
49쪽, 유치진과 유치환
유치진柳致眞, 1905~1974은 극작가다. 호가 동랑東郞이다. 1931년 일본 릿쿄立敎 대학 영문과를 졸업하고 극예술연구회 동인이 된다.
선생은 1942년 현대극장 주재主宰, 1948년 서울시 문화위원, 1949년 중앙국립극장장, 1955년 예술원 회원(희곡), 부회장, 1958년 국제극예술협회 한국본부 이사장, 1959년 동국대 교수, 1962년 예총 회장, 연극연구원 이사장 겸 원장, 1964년 서울연극학교 교장 및 동 교수 등을 지냈다.
유치진 선생 부름을 받고 저자는 ‘드라마 센터 아카데미’와 서울연극학교에서 약 7년간 ‘연기 스피치’를 가르쳤다. 어느 날 남산 아카데미에 나가니 선생 사무실에 웬 노인이 앉아 계셔서 누군지 궁금할 즈음 “전 선생! 청마靑馬 유치환柳致環 시인 몰라요?” 하고 물어 보기에, “너무나 고명하신 시인이신데요, 압니다. 다만 오늘 이 자리에서 처음 뵙는데요” 한 뒤, 곧 청마 시인을 향하여 “선생님, 처음 뵙겠습니다. 선생님 시를 학생들에게 가르치기도 하였습니다. 참 반갑습니다”라고 인사를 건넸다. 청마 시인은 안경을 끼고 있었는데 바닷빛 색안경이다. “유치환입니다” 한 다음 시인은 별 말씀이 없다. 청마는 동랑의 아우님이다.
그리고 몇 해 지나지 않아 저자는 뜻밖에 신문 지상紙上에서 청마 시인의 부음訃音을 접한다. 해 다 저문 어느 날 저녁, 비 오는 항도港都 부산 거리에서 뜻하지 않은 교통사고로 시인이 안타깝게 타계하였다는 비보다. 알려진 바 당시 동래 거주 여류시인 이영도李永道 님을 만나려던 계획이 사정으로 미루어지자, 거나하게 약주를 들고 걷다 당하신 큰 변이다.
시인이 돌아가고 얼마 후 정운丁芸 이영도李永道 시인의 애절한 시조가 실린 편지 모음이 한 묶음 아담한 책으로 엮여 나왔다. 책 이름은 󰡔사랑하였으므로 행복하였네라󰡕다. 이 타이틀은 청마 시인 시구에서 따온 구절이다. 이 편지 모음은 삽시간에 베스트셀러가 되어 시중 화제가 되었다.

139쪽, 󰡔화술의 지식󰡕 출판
마침내 저자의 처녀 출판이 빛을 보았다. 1962년 4월 10일, 구미신서 42집 󰡔화술의 지식󰡕이 명문 을유문화사 출판으로 세상에 나왔다. 이때의 감격을 저자는 필설로 다 표현하지 못한다. 제목과 다르게 내용의 차례는 모두 화법話法으로 기재되어 있어 기쁘다. 그리고 권말 부록으로 붙여진 「국어발음國語發音 소고小考」가 그렇게 자랑스러울 수 없다. 국어학계에서 처음 국어발음을 논의하는 전기轉機가 되기 때문이다.
새 분야를 개척해 들어갈 때 그 길은 마치 아직 아무도 밟지 않은 길, 그 것도 눈길을 걷는 것과 같다. 경험한 사람이라야 알 수 있을 것이다.
저자의 1962년은 세 가지 경사가 겹친 한 해다. 국제스피치학회 회원가입, 성대成大 대학원 문학석사, 을유문화사 󰡔화술의 지식󰡕 출판 등이 손꼽힌다. 또 하나 직장에서 보통 아나운서가 고등 전형銓衡을 받고 사무관 직급 방송관보放送官補에 임명된 사실이다. 당시 방송국은 정부 기관의 하나요, 직원은 모두 공무원 신분이었다.
저자는 KBS-TV 교양 프로그램 제작 책임을 맡게 되어 처음 제작에 직접 관여할 수 있었다. 그동안 수행한 아나운서 현업現業도 겸임으로 담당하니 그야 말로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나날이다.


216쪽, 서울중앙방송국 아나운서 시험 합격
일찍부터 저자는 방송국放送局 아나운서가 되기 위해 평소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이를테면 배달되어 오는 신문을 샅샅이 읽되 큰 소리 내어 읽음으로써 조음調音과 발음發音 연습에 상당 시간을 보내는 한편, 라디오방송 청취에도 많은 시간을 썼다.
1차가 음성 테스트다. 안내자 지시에 따라 스튜디오에 들어가 의자에 앉으니 앞에 테이블이 있고 그 위에 탁상용 마이크가 놓여 있다. 미리 받은 등사기로 인쇄된 방송 원고를 여러 차례 읽은 뒤이므로 긴장은 되지만 침착하려 애쓰며 받은 원고를 ‘온 에어’(방송중) 지시에 따라 소리 내서 읽어 내려간다.
5분 정도 읽으니까 그만하면 된다고 해 곧 자리에서 일어나 스튜디오 밖으로 나온다. 응시생들은 약 2백 명 가량인데 모집 인원은 약간명이라고 했다. 그 이튿날 1차 음성 테스트 합격자를 발표했다. 나도 합격자에 포함되어 다행이다. 언젠가 아나운서가 되고 말 것이란 확신이 섰다.
그러나 며칠 뒤 세종로 정동 방송국 건물 게시판에 최종합격자 명단이 발표되었지만 아무리 눈을 비비고 봐도 저자 이름만 안 보인다. (…중략…) 같은 해 가을에 다시 국보가 나왔다. 수습 아나운서 모집이다. 기다렸다는 듯 응모 접수를 위해 서무과에 들어서자 누군가 작은 목소리로 “또 왔군!” 한다. 접수 번호를 보니 1번이다. 한 계절 늦었지만 가을날 13명 수습 아나운서가 선발되고 저자도 여기 포함되었다.
처음 방송국 아나운서가 되었을 때 가족과 친족이 모두 축하해 준 것은 방송국이 당시 한 군데인 데다가 아나운서 시험이 다른 어떤 시험 못지않게 어려운 관문이기 때문이었을 것이다. 집안에서는 한동안 축하 분위기에 들떠 지냈다.
집안 어른인 노인들도 축하하며 기뻐했다. 특히 외할머니, 이미 타계하셔서 지금은 안 계시지만 외할머니께서 누구 못지않게 기뻐했다. 그때 벌써 구순이 머지않은 때였고 노령이다. 외할머니는 동네 부인들에게 저자를 소개하기를 “이 사람이 ‘아낙군수’요” 하셨다. ‘아나운서’라는 말을 부르기 좋게 ‘아낙군수’로 부르신 것이다. 그런데 또 어쩌랴? ‘아낙군수’의 사전식 정의는 ‘안방에만 늘 들어앉아 있는 사람의 별명’인 것을…….

목차

머리말
1 물레방아 바퀴에 추억을 걸면
001 사대 부고 교생 실습
002 이하윤 선생 ‘현대문학’ 강의
003 이탁 선생 ‘한문 강독’
004 한상갑 선생 『맹자』 강독
005 ‘말본’과 ‘문법’ 수업
2 사랑하였으므로 행복하였네라
006 이응백 선생 ‘국어교수법’
007 김형규 선생 ‘국어학’ 강독
008 이을환 선생 ‘일반의미론’
009 이두현 선생과 ‘신극사’ 연구
010 유치진과 유치환
3 그대 있음에 내가 있네
011 김남조 선생 ‘현대시’ 특강
012 금아 피천득 선생
013 윤태림 선생 ‘심리학개론’
014 박종홍 선생 ‘철학개론’
015 김기석 선생 ‘철학개론’
4 햇살이 쏟아지다
016 김계숙 선생 ‘세계문화사’
017 김도태 선생 ‘역사지리’
018 정범모 선생 ‘교육과정’
019 국어학자 강윤호 선생
020 국어학자 이희승 선생
021 국어학자 이숭녕 선생
5 경인교대 정동화 총장
022 국어교육과 10회 동문 소묘
023 수필 두 편
024 신문학원 입학, 저널리즘 연구
025 성균관대 대학원 석사과정 입학(국어국문학)
026 국제 ‘스피치학회’ 정식 가입
027 『화술의 지식』 출판 교섭
028 『화술의 지식』 출판
029 『스피치개론』 출판
6 천 년의 꿈 고려청자기
030 박종화 선생과의 만남
031 성균관대 대학원 문학 석사논문 얼개
032 중앙대 대학원 박사과정 입학(국어학 전공)
033 난정 남광우 선생
034 성신여대 대학원, 박사과정 입학
7 자신의 꿈을 실현한 삶
035 김충기 교장 정년 송공사
036 『화법 원리』 출판
037 『한국 근대토론의 사적 연구』 출판
038 청계 및 은평국민학교
039 6?25 한국전쟁
8 오라 하는 데도 없는 길
040 1?4 후퇴와 피란
041 여객 수송열차 ‘포카혼타스’
042 경복고등학교 복학, 서울대 합격
043 서울중앙방송국 아나운서 시험 합격
044 직선적 충고, 윤길구 선생
045 홍양보 아나운서
046 최승주 아나운서
047 박시우 박사와 서정희 박사
048 어머니 고모, 안방 할머니
049 서울중앙방송국 아나운서, 방송 실시
9 윤 씨댁 규수와 최 씨댁 규수
050 윤 씨댁 규수와 결혼
051 공군사관학교 교수부 교관
052 강문고등학교 교사
053 방송사상 최초의 ‘방송 중립화’ 선언
054 오재경 공보실장
10 경기고등학교 교사
055 경기고등학교 교사 발령
056 경기고등학교 교사 부임
057 KBS-TV 방송관보 시절
058 ‘아름다운 사람’(김동길)
11 동아방송 시절
059 DBS 동아방송 시절
060 라디오 방송의 아나운서 자질
061 ?방송 아나운서론?
062 라디오 공개방송
063 사회자가 본 무애(无涯) 선생
12 높푸른 하늘에 흰 구름 떠가면
064 전영우 작사의 노랫말들
13 『방송개설』 번역 출간
065 『방송개설』 번역 출간
066 서울특별시 문화상 언론부문 수상
067 제6회 한국연극상 수상
068 두 번째 수상, 서울시문화상
069 『현대인의 화법, 유쾌한 응접실』 출판
070 에세이 ?비행기 착륙장?
14 순간 우월감을 느낄 때
071 유머 감각
072 제6회 외솔상 실천부문 수상
073 제6회 외솔상 수상소감
074 『표준 한국어 발음 사전』의 태동
15 KBS 아나운서 실장
075 KBS 한국방송공사로 복귀함
076 방송의 날, 국민훈장 목련장 수훈
077 『KBS 표준 한국어 발음사전』 머리말
078 수원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 시절
079 『현대한국수상록』 59집 발간
16 수원대 국어국문학과 교수
080 『한국일보』 신춘문예 소설부문 당선
081 국어국문학과 83학번 지도교수 4년
082 연대 정훈참모 전주환 중위
083 한국언론학회 언론상 제1회 수상
084 『바른 말 고운 말』 출간
17 방송통신대 『국어화법』 교재
085 한국방송통신대학 『국어화법』 교재 출판
086 고등학교 『화법』 출판
087 창조사 최덕교 사장과의 만남
088 하연 최덕교 선생을 그리며
089 『오늘의 화술』, 우수학술도서 선정
18 일찍이 길이 없는 곳에
090 문겸 전영우 교수 화갑기념 논문집
091 집문당 임경환 사장과 임형식 전무
092 『토의 토론과 회의』
093 『토론의 실태와 방법』
19 『신국어화법론』 우수학술도서 선정
094 『신국어화법론』 문화관광부 우수학술도서 선정
095 북한 리상벽, 『조선말 화술』, 『화술 통론』의 해설 씀
096 집문당이 『국어발음사전』 발간 후 민지사가 집대성
097 『화법개설』 학술원 우수학술도서 선정
098 『기전어문학』, 12, 13 합병호
20 국립국어원 출강
099 국립국어원 국어문화학교 출강
100 사법연수원 출강
101 『짜임새있는 연설』 출판
102 에세이 ?도산공원의 아침?
103 한국능률협회 오철구 선생
21 고대 경영대학원 출강
104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원장 김동기 박사
105 대화에서 ‘듣기’의 중요성
106 『토론을 잘하는 법』 출판
22 학술연구상 수상
107 제17회 천원교육상 학술연구 부문 수상
108 『회의를 잘하는 법』 출간
109 『설득의 화법』 출판
23 보는 이를 행복하게 하는 신사
110 『문학나무』지에 실린 시 한 편
111 ?문겸 전영우 선배?
112 ?도산 안창호의 연설?
113 『조선일보』 독자 투고
24 아리스토텔레스, 『레토릭』
114 『아리스토텔레스의 레토릭』 번역 출판
25 『레토릭』 비판
115 플라톤 대화편 『고르기아스』
116 플라톤 대화편 『프로타고라스, 파이드로스』 번역 출판
117 키케로의 『연설가에 대하여』 번역 출판
118 퀸틸리아누스의 『스피치 교육』 번역 출판
26 화법과 예절
119 『언어예절과 인간관계』 출판
120 『바른 예절 좋은 화법』 출판
121 ?예절에 대하여?
122 서울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출강
123 ?스피치 연구의 원조 아나운서 1호 박사?
마무리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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