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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6592397 / 296쪽 145 x 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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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트렌드 전문가 김난도 교수 추천! 22세에 사업자등록증을 낸 학생사업가, 대기업 합격통지서를 찢어 버리고, 창업에 미쳐 33세 독립성공자가 되기까지! 청년들에게 창업의 두려움을 극복하고, ‘독립성공자’가 되는 길을 안내하는 책! 창업을 결심하고 실행한 청년들은 그 자체로 ‘독립성공자’이다. 창업이라는 두려움과 싸워 이긴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또한, 이 시대 청년들이 창업을 결심하고 실행하는 것은 ‘독립운동선언’을 하는 것과 같다. 실패의 두려움, 책임의 두려움과 끝까지 싸워야 하기 때문이다. 첨단 IT... 트렌드 전문가 김난도 교수 추천! 22세에 사업자등록증을 낸 학생사업가, 대기업 합격통지서를 찢어 버리고, 창업에 미쳐 33세 독립성공자가 되기까지! 청년들에게 창업의 두려움을 극복하고, ‘독립성공자’가 되는 길을 안내하는 책! 창업을 결심하고 실행한 청년들은 그 자체로 ‘독립성공자’이다. 창업이라는 두려움과 싸워 이긴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또한, 이 시대 청년들이 창업을 결심하고 실행하는 것은 ‘독립운동선언’을 하는 것과 같다. 실패의 두려움, 책임의 두려움과 끝까지 싸워야 하기 때문이다. 첨단 IT 개발자가 아닌 문과 출신 창업자가 보여주는 가장 현실적인 청년 창업 성공 사례 저자는 스물여섯 살에 [오가다]를 창업하여 지난 8년 동안 어엿한 기업으로 성장시킨 청년창업가로서 첨단 IT 개발자가 아닌 문과 출신 창업자라는 점이, 요즘 창업을 목표로 삼는 청년들 사이에서 가장 현실적인 청년창업 성공 사례가 되었다. 취업을 했다면 대리나 과장이 되었을 나이에, 9년 차 CEO로서 그동안 본사와 프랜차이즈를 통해 일자리 500개를 만든 어엿한 경영인으로 성장한 그는, 지난 8년 동안 많은 시행착오를 경험하면서도 꾸준히 사업을 성장시켜 온 자신의 동력을 창업을 준비하는 청년들과 청년창업가들에게 뜨겁게 전달하여, 청년창업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한다. ● 졸업 전 한 번은 울타리 밖으로 나가 보라! 아직 학생인데 창업을 꿈꾸는 청년에게는 ‘졸업 전, 한 번은 울타리 밖으로 나가 보라’고 말한다. 저자는 대학 3학년 때 창업 동아리를 드나들며 미대 친구들과 CI 회사를 하기 위해 사업자등록증을 냈다. 그리고 학생사업가가 되어 발로 뛰는 영업 세계를 경험했다. 그 경험이 스물여섯 살, 두려움을 극복하고 청년창업가가 된 가장 큰 밑천이었다. 그는 창업을 꿈꾸는 후배들에게 “울타리 밖 어디까지 가봤니?”라고 묻는다. 학교 밖에 나가 발품을 팔아 보면 상상과 현실의 괴리를 알 수 있을뿐더러 그동안 눈에 보이지 않던 기회도 만들어낼 수 있다. 그는 학생 시절 때 어설프게 시작했던 디자인 회사의 경험이 아니었다면 [오가다] 창업의 용기를 내기 어려웠을 것이라고 한다. 그런데 그때 세상과 ‘쿵’하고 부딪쳐본 경험이 있었기에 크게 두렵지 않았다. 세상에 도전해 볼 생각이라면 학생 시절 학교 울타리 안에만 있을 것이 아니라 과감히 울타리 밖으로 나갔다 와야 한다. 울타리 밖 어디까지 가봤는지의 경험은 스스로에게 강력한 용기로 작용한다. 학교와 세상 사이에는 확실히 벽이 있음을 인정해야 한다. 학교란 안전하든 엉성하든, 내가 잠시 숨어있는 게 가능한 울타리다. 졸업 전 무조건 한 번은 세상에 나가 ‘쿵’ 소리 나도록 부딪쳐봐야 한다. 스스로의 의지로 내 울타리를 한 번이라도 벗어나 본 것과 그런 경험이 전혀 없는 것은 너무 다르다. ● ‘내가 탄 배의 크기가 얼마인가’를 먼저 따져라 저자가 [오가다]를 창업할 2009년 무렵은 카페 시장이 확대될 시점이었다. 그때 국내 브랜드 중 대표적으로 사업을 확장하던 것이 2008년에 등장한 [카페베네]였다. [카페베네]는 한때 ‘바퀴베네’라 불릴 만큼 프랜차이즈 매장 숫자가 정신없이 늘어났다. 그러나 2017년 현재는 폐점률이 너무 높아 자본잠식의 상황이 되었다. 2009년에 창업한 저자도 가맹점 숫자를 빠르게 늘리고 싶은 유혹이 많았다. 왜냐하면 창업 3년째부터 시장 흐름을 타고 가맹점 문의가 쏟아져 들어왔기에, 마음만 먹으면 숫자를 쉽게 늘릴 수 있었기 때문이다. 사업 세계에서, 특히 프랜차이즈 사업 세계에서 ‘물 들어올 때 노를 저어야 한다’는 말은 상식에 가까웠다. 그러나 저자는 청년창업가라는 자신의 정체성을 먼저 생각했다. 청년창업가에게 ‘물이 들어왔으니 노를 저어라’라고 말하는 것은 매우 위험한 조언이다. 사업을 길게 해야 하는 청년창업가에게 광속 질주는 가장 위험한 선택이기 때문이다. 내 사업에 물이 들어온 것이 맞다 하더라도, 청년창업가는 그 물만 바라봐서는 안 된다. 그보다는 ‘내가 탄 배의 크기가 얼마인가’를 먼저 생각해야 한다. 들어온 물만 바라볼 때 청년창업가의 초심은 흔들릴 수밖에 없다. 그래서 내가 탄 배의 크기를 챙기고, 엔진은 튼튼한지, 사람은 얼마나 태울 수 있을지를 주의 깊게 살펴야 한다. 청년창업가의 목표가 속도에 맞춰지는 것은 가장 위험한 길을 가는 것과 같다. 왜냐하면 청년창업가는 사업과 함께 나 자신도 성장해야 하기 때문이다. 속도와 가치에 경계에 선 청년창업가는 속도보다는 가치를 선택하는 쪽이 안전하다. 책속으로 추가 “IT 쪽은 좋은 아이템만 있으면 노트북 한 대만으로도 창업이 가능하잖아요. 하지만 외식업은 점포도 있어야 하고 인테리어도 해야 하니 우리 같은 청년들이 하기엔 그림의 떡이죠.” 외식업은 아이템이 좋고 열정이 넘쳐도 돈이 없으면 도전하기 힘든 분야 중 하나이다. 게다가 어렵사리 돈을 구해 도전을 한다고하더라도 실패할 경우 리스크가 너무나 크다. 실패를 통한 성장치고는 너무 큰 대가를 치러야 한다. 또한 멘토를 만나기도 쉽지 않다. 이런 어려움들을 우리 오가다가 조금이나마 덜어주자는 취지로 기획한 것이 앞서 말한 ‘청년 창업 프로젝트’이다. - 4장, 넌 카페에서 알바 하니? 난 카페를 경영한다! 중에서
물론 창업은 분명 쉽지 않은 선택입니다. 그러나 단기적인 성공이나 머니 게임이 아닌 질적인 성장을 목표로 한다면 창업은 선택할 만한 분명한 가치와 이유가 있다는 것을 제 사례를 통해 보여 드리고 싶었습니다.
사회의 변화 속도가 빨라지면서 현재의 직업군 중 절반이 20년 내에 사라질 거라고 합니다. 또 평균연령이 점차 증가함에 따라 평생직장의 개념이 사라질 거라고도 합니다. 이런 사회 분위기 속에서는 이미 취업을 한 청년들도 미래에 대해 마냥 낙관할 수만은 없습니다. 그런 이유에서 지금 취업을 준비하고 있거나 이미 취업을 한 청년들에게도 제 이야기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이 어떤 상황에 있든 내면에 귀를 기울여 길을 찾아가고, 어려움 속에서도 스스로를 아끼며 성장해 나간다면 자기 인생의 CEO로서 미래를 주도적으로 헤쳐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프롤로그 중에서
그 길로 나는 곧장 건물 관리인을 찾아갔다. 그분은 이제 갓 사회로 나온 새파랗게 젊은 청년이 과연 월세나 제대로 낼 수 있을지 염려하고 있었다. 나로서는 그 염려를 내려놓게 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였다.
“제가 하려는 사업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부모님 앞에서 했던 것처럼 나는 노트북을 펼쳐놓고 내 사업에 대한 프레젠테이션을 했다. 그리고 프레젠테이션이 끝난 후에는 아예 그분이 바라는 메시지를 노골적으로 강조했다.
“어르신을 아버지처럼 모시고 공경하겠습니다. 그리고 절대 월세를 미루는 일 따윈 없을 겁니다. 아예 월세를 하루 전에 드리겠습니다.”
“장사가 안되면 어떻게 할 건데?”
“이 사업계획서를 보셨잖습니까. 장사가 안될 리가 없습니다. 무조건 됩니다.”
관리인은 고개를 갸웃거렸지만, 그렇다고 영 차가운 반응은 아니었다. 몇 마디 말이 더 오간 뒤 그분은 결국 못 이기는 척 내 손을 잡아주었다. 우여곡절을 겪긴 했지만 1억 원이던 권리금을 3천만 원으로 떨어뜨렸으니 나로서는 꽤나 큰 수확이었다.
- 1장, 길은 걸음을 뗄 때 만들어진다 중에서
“사장님, 어떻게 이런….”
“괜찮아. 첫술에 배부르면 그게 이상한 거지. 안 그래?”
“그래도 이건….”
당황스러웠지만 그렇다고 직원들 앞에서 속상한 마음을 내색할 수는 없었다. 매출 제로라는 황당한 결과에 그들 또한 주눅이 들어 의기소침해 있었다. 당시 나는 두 명의 직원과 함께 일했는데, 다들 자신의 일인 것처럼 마음을 써주었다.
“오늘 하루 고생 많았어. 어서 퇴근 준비해.”
나는 직원들의 등을 토닥이며 고생했으니 그만 퇴근하라고 했다. 하지만 그들은 여전히 눈만 끔뻑이며 꼼짝도 하지 않았다.
-2장, 천국 같던 시간, 지옥 같은 매출 중에서
모두가 커피라는 한 방향을 바라보고 있을 때 나는 다소 낯선 조합들로 나만의 시장을 만들어냈다. 강한 확신이 있었다기보다는 그저 남들 뒤만 좇는 것이 아닌 나만의 색을 찾고 그 길을 가고 싶다는 마음이 강했다. 비록 그 길이 아무도 가지 않은 척박한 길일지라도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길이고 누군가 가야할 길이라면 내가 먼저 가보고 싶었다.
“전통찻집을 하겠다고? 요즘 커피가 대세인데 뜬금없이 전통차는 왜?
- 3장, 정답이 아닌 나만의 답을 만들어가라 중에서
도전하는 청년들을 격려하고 실패를 위로하는 고마운 말이 아닐 수 없다. 그럼에도 나는 청년들에게 실패에 대한 내성을 길러주기보다는 덜 실패할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주고 싶다. (중략) 지켜야 할 것보다 포기해야 할 것이 더 많아지고 있는 청춘들에게 실패가 아름답고 값진 것이라고 말할 수만은 없다.
성공한 이에게 실패는 자산이고 경험이고 어머니일지 모르나 성공하지 못한 이에게 실패는 여전히 아프고 힘든 현실이다. 나는 그들이 덜 아프고 덜 힘겨웠으면 좋겠다. 피할 수 없다면 즐겨야 하지만 피할 방법이 있다면 피하는 것이 좋다. 실패의 경험을 줄이고 성공의 경험을 늘림으로써 내 안에 성공세포를 키워둬야 머지않은 미래에 꿈을 향한 멋진 열정샷을 날릴 수 있다.
“학창시절 외식업 아르바이트 경험도 있고 관심도 많아서 그쪽으로 창업을 하고 싶어요. 그런데 외식업 쪽은 워낙 초기 투자금이 많이 들어서 엄두가 안 나요.”
“IT 쪽은 좋은 아이템만 있으면 노트북 한 대만으로도 창업이 가능하잖아요. 하지만 외식업은 점포도 있어야 하고 인테리어도 해야 하니 우리 같은 청년들이 하기엔 그림의 떡이죠.”
외식업은 아이템이 좋고 열정이 넘쳐도 돈이 없으면 도전하기 힘든 분야 중 하나이다. 게다가 어렵사리 돈을 구해 도전을 한다고하더라도 실패할 경우 리스크가 너무나 크다. 실패를 통한 성장치고는 너무 큰 대가를 치러야 한다. 또한 멘토를 만나기도 쉽지 않다. 이런 어려움들을 우리 오가다가 조금이나마 덜어주자는 취지로 기획한 것이 앞서 말한 ‘청년 창업 프로젝트’이다.
- 4장, 넌 카페에서 알바 하니? 난 카페를 경영한다! 중에서
추천사 / 청년 창업자들이야말로 우리 사회의 가장 소중한 자산입니다
프롤로그 / 창업은 사실 두려움과의 싸움입니다
열정 클래스 01
내 안에 잠든 창업 DNA를 깨우라
나는 누구이며, 무엇을 하며 살고 싶은가?
길 밖에서 길을 찾다
결코 거꾸로 가는 시계는 없다
독립성공자 최승윤의 창업 멘토링 ①
창업 아이템, 가장 관심 있는 것을 파라
길은 걸음을 뗄 때 만들어진다
독립성공자 최승윤의 창업 멘토링 ②
창업 초기 자본금, 어떻게 마련할까?
열정 클래스 02
청년의 열정 앞에 두려움은 없다
오가다, 알을 깨고 나오다
천국 같던 시간, 지옥 같은 매출
내 아이템과 브랜드만큼 고객을 아는가?
진심만이 우군을 만든다
날아라, 오가다
독립성공자 최승윤의 창업 멘토링 ③
우수한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선택하는 기준
열정 클래스 03
나만의 핵심가치에 집중하라
정답이 아닌 나만의 답을 만들어가라
진짜 팬들만 모으라
본질에 집중하라
독립성공자 최승윤의 창업 멘토링 ④
동업, 나보다 나은 사람과 하라
한국 전통차, 어디까지 마셔봤니?
공간을 창조하고 가치를 팔라
독립성공자 최승윤의 창업 멘토링 ⑤
개인사업자와 법인사업자의 차이점
열정 클래스 04
독립성공자, 두려움을 넘어 더 넓은 세상으로!
넌 카페에서 알바 하니? 난 카페를 경영한다!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라
개척자로 살라
깊이, 더 깊이 파고들라
독립성공자 최승윤의 창업 멘토링 ?
신규 고객 창출보다 재구매율 증대에 집중하라
스스로의 부족함을 인정하고 채우라
고민, 30분 이상 하지 말라
어떤 리더가 되고 싶은가?
독립성공자 최승윤의 창업 멘토링 ?
작은 기업일수록 철학이 명료해야 한다
에필로그 / 우리는 그 어떤 순간에도 성장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