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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과 흑의 경계선

쿠라쿠 미즈키 저 | 이형진 역 | 대원씨아이 | 2017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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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33447336 / 282쪽 / 282g / 126 x 18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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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언제나 비가 내리는 소녀, '우녀' 쥬비아. 모든 비를 멈추는 소년, '청남' 아수르. '비가 오지 않는' 메마른 세계를 구하기 위한 두 사람의 애절하고 촉촉한 모험 활극이 지금 시작된다! 성력(星曆) 1993년 81일째. 공업도시 노와르에서 발생한 대규모 폭발사고에 의해 세계는 검은 연막으로 뒤덮였다. 그 이후 강수량이 격감한다. 사람들은 자신들이 사는 별을 ‘비가 오지 않는 세계’라 부르게 된다. 그로부터 약 백년-. 세상에서 비를 빼앗은 마녀라는 뜻으로 ‘우녀(雨女)’라 불리는 소녀가 있었다. 그녀의 주위에서는 ... 언제나 비가 내리는 소녀, '우녀' 쥬비아. 모든 비를 멈추는 소년, '청남' 아수르. '비가 오지 않는' 메마른 세계를 구하기 위한 두 사람의 애절하고 촉촉한 모험 활극이 지금 시작된다! 성력(星曆) 1993년 81일째. 공업도시 노와르에서 발생한 대규모 폭발사고에 의해 세계는 검은 연막으로 뒤덮였다. 그 이후 강수량이 격감한다. 사람들은 자신들이 사는 별을 ‘비가 오지 않는 세계’라 부르게 된다. 그로부터 약 백년-. 세상에서 비를 빼앗은 마녀라는 뜻으로 ‘우녀(雨女)’라 불리는 소녀가 있었다. 그녀의 주위에서는 결코 비가 그치는 일이 없다. 그리고 우녀를 운명의 상대로 여기고 그녀를 쫓는 청년이 한 명. 그가 바로 ‘청남(晴男)’이었다. 어울릴 수 없는 두 사람이 만나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메마른 세계를 여행하는 두 사람의 애절하고 환성적인 모험 활극.

역자 소개

소설, 만화, 게임 두루두루 좋아합니다. 구시대의 RPG를 특히 좋아해서 이 작품을 만나고 보니 옛날 생각이 새록새록 나고 반가운 심정입니다. 
번역작 : 「놀러갈게!」 시리즈, 「재와 환상의 그림갈」 시리즈 

목차

목차
프롤로그
제1장 상업도시 오란쥬 전편
제2장 상업도시 오란쥬 후편
제3장 크래르 강
제4장 정보도시 퀴아노에이데스 전편
제5장 정보도시 퀴아노에이데스 후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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