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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당신이 참 좋습니다

김옥림 저 | 팬덤북스 | 2017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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닫기 오늘은 내게 있어도 내일의 오늘은 없을지도 모릅니다. 지금 이 순간이 가장 아름답고 소중합니다. 자신과 사랑하는 이에게 가장 빛나는 당신이 되십시오. -본문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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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6404959 / 272쪽 113 x 1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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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오늘은 내게 있어도 내일의 오늘은 없을지도 모릅니다. 지금 이 순간이 가장 아름답고 소중합니다. 자신과 사랑하는 이에게 가장 빛나는 당신이 되십시오. 사랑하기 좋은 날, 참 좋은 당신 그리고 나에게 선물해 주고 싶은 책! 봄날처럼 따뜻하고 설렘 가득한 언어로 엮은 감성 에세이, 《나는 당신이 참 좋습니다》 사랑은 봄에 피는 꽃과 닮았다. 재촉하지 않아도 어느새 꽃잎을 활짝 피운 꽃처럼 사랑 역시 각자의 시간과 장소에서 아름답게 피어난다. 《나는 당신이 참 좋습니다》는 사랑하기 좋은 봄, 참 좋은 당신을 ... 오늘은 내게 있어도 내일의 오늘은 없을지도 모릅니다. 지금 이 순간이 가장 아름답고 소중합니다. 자신과 사랑하는 이에게 가장 빛나는 당신이 되십시오. 사랑하기 좋은 날, 참 좋은 당신 그리고 나에게 선물해 주고 싶은 책! 봄날처럼 따뜻하고 설렘 가득한 언어로 엮은 감성 에세이, 《나는 당신이 참 좋습니다》 사랑은 봄에 피는 꽃과 닮았다. 재촉하지 않아도 어느새 꽃잎을 활짝 피운 꽃처럼 사랑 역시 각자의 시간과 장소에서 아름답게 피어난다. 《나는 당신이 참 좋습니다》는 사랑하기 좋은 봄, 참 좋은 당신을 떠올리며 사랑의 언어로 한 줄 한 줄 써 내려간 감성 에세이다. 길가에 핀 꽃을 보고도 노래하는 시인의 눈에 사랑은 특별한 것이 아니었다. ‘마주 잡은 두 손’, ‘서로의 눈을 바라봐 주는 일’, ‘함께 걷는 길’ 등 일상을 가득 채운 모든 순간이 사랑이었다. 저자의 시선을 따라가다 보면 우리가 지나온 길, 지금 이 순간 모두 사랑으로 가득 피어난 꽃길이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함께 걷고 싶은 사람이 있다는 것은 참 행복한 일입니다. 함께 잔디밭에 앉아 마주 보며 웃을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가슴 저미게 감사한 일입니다.”_중에서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한다는 것, 사랑하며 산다는 것은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가치’이다. 하지만 이를 의식하고 사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늘 곁에 있다는 익숙함 때문인지 소중함을 곧잘 잊는다. 그 결과,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사랑은 일상과는 거리가 먼 것으로 인식하게 된다. 저자는 사랑을 대단하고 거창하게 포장하는 대신, 늘 우리 곁을 지키는 소박한 가치라고 이야기한다. 손을 마주 잡고 걷는 길 위, 눈을 보며 함께 웃는 모습 등이 어떤 명화보다도 아름답다고 말한다. 삶을 풍요롭게 하는 사랑의 흔적들은 이처럼 대개 멀리 있지 않다. 마음에 드리워진 커튼을 젖히고 가만히 일상을 들여다보면 곳곳에 사랑하는 이의 손길을 찾을 수 있다. “내 그리운 사랑, 따뜻한 사람 있네. 현실의 무게에 짓눌려 하루하루가 너무 아파 차가운 골목길에서 먼 하늘로 눈물을 떨굴 때, 마른 입술을 축일 한 잔의 돈이 없어 내 가난한 주머니가 초라해 보일 때, 어느새 다가와 손 내미는 내 그리운 사랑, 따뜻한 사람 있네.”_ 중에서 사랑은 그 자체로도 귀하고 소중한 감정이지만, 시련 앞에서는 어떤 지원군보다도 든든한 뒷배가 되어 준다. 평범한 일상에서는 깨닫지 못한 가치가 위기의 순간에 그 진가를 발휘한다. 깜깜한 밤, 어두운 그림자를 좇는 달빛처럼 사랑은 내내 당신과 함께할 것이다. 비록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당신에게 무언의 위로와 공감, 격려, 응원을 아끼지 않으며 지금 이 순간에도 강력한 메시지를 담아 보내고 있을 것이다. 둘만이 주고받을 수 있는 사랑의 언어로. “사랑은 말이 없어도 사랑이어서 사랑하는 이를 행복하게 만듭니다. 마음으로 사랑하는 이의 마음을 읽어 주기 때문입니다.”_ 중에서 저자는 작가가 된 이래 ‘사랑’을 소재로 시, 소설, 에세이, 단상 등을 지속해서 써 왔다. 그가 사랑을 소재로 꾸준히 집필해 오는 이유는 사랑만이 인간을 참되게 하고, 행복하게 하며, 가치 있는 한 인격자로 살게 한다는 믿음 때문이었다. 이 책은 그동안 발표했던 글들을 모아 ‘사랑의 말’로 집약하여 엮은 것이다. 아름다운 사랑만이 우리를 진실로 행복하게 한다는 것을 깨닫고, 부디 이 책을 통해 사랑과 삶에 대한 보다 긍정적인 인식으로 참된 기쁨을 누리며 살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

저자 소개

(金玉林)

시, 소설, 동화, 동시, 교양, 자기계발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집필 활동을 하는 시인이자 아동 문학가이다. 현재 대학과 언론 매체, 기업에서 전문 강사로 활동하며 청소년과 젊은이들의 멘토로 자아실현을 돕는가 하면, 전문 글쓰기 강사로 20년 넘게 활동하고 있다. 또한 시사월간지《정경뉴스》를 비롯해《시민의 소리》,《좋은 생각》,《한국조폐공사》,《교보생명》,《시와 동화》등 각 언론매체와 잡지, 사보에 작품을 게재했으며, 교육타임스《교육과 사색》에 ‘명언으로 읽는 인생철학’을 연재하고 있다.
시집으로는 베스트 시집《나도 누군가에게 소중한 만남이고 싶다》,《따뜻한 별 하나 갖고 싶다》,《오늘 만큼은 못 견디게 사랑하다》, 소설집《달콤한 그녀》, 장편소설《마리》, 에세이《사랑하라,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아침이 행복해지는 책》,《가끔은 삶이 아프고 외롭게 할 때》,《허기진 삶을 채우는 생각 한 잔》,《내 마음의 쉼표》, 교양서《남편과 아내가 꼭 해야 할 33가지》,《부부 공감》, 자기계발서《고수의 소통법》,《안철수의 말 한마디가 김제동을 웃게 한다》,《마흔 살 무조건 행복할 것》,《생각이 스위치다》,《명언의 탄생》,《고전명언의 넓고 깊은 생각》,《20대, 고민 없는 청춘은 어디에도 없다》,《책사들의 설득력》,《아내가 남편에게 남편이 아내에게》,《철학자의 말》,《생각의 차이》,《내 인생을 바꾸는 성경명언》,《기독교인 책에서 길을 묻다》, 청소년 교양서《10대에 꼭 해야 할 32가지》, 장편 동화《아빠! 사랑해요》, 창작동화집《사랑의 연탄은행》, 동시집《너무 좋은 엄마》, 어린이 자기계발서《호기심대장 안철수》,《자유와 평화의 등불 넬슨 만델라》,《초등학생 때 꼭 해야 할 37가지》,《잠자기 전 10분 어린이 성경읽기》등 다수가 있다.
시세계 신인상(1993), 치악예술상(1995), 아동문예문학상(2001), 새벗문학상(2010)), 순리문학상(2011)을 수상했다. 

E-mail : ork2002@hanmail.net 

역자 소개

  • 역자 :

 

책 속에서

“잊혀지지 않는 이름으로
떨리는 숨결이 되어
영원히 가슴에 피어 있는 꽃.”_<첫사랑>

“서두르지 않을 때, 가장 아름답게 피어난다.”_<사랑은>

“꽃밭에 앉아 그대에게 편지를 쓰는 이 시간이 가장 즐겁습니다. 하루 종일 그대 생각만으로도 하루해가 너무 짧아 코끝이 찡하도록 못 견디게 그대가 보고 싶었다고 꽃잎에 편지를 씁니다.”_<꽃밭에 앉아> 중에서

“아직도 너를 모든 기억 속에서 잊지 못함은 너는 내게 사랑을 가르쳐 준 단 하나뿐인 마지막 사랑이기 때문이다.”_<아직도 너를>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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