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91158740214 / 248쪽 153 x 226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13,500
- 16,920
- 17,820
- 15,300
반디앤루니스 리뷰
준비된 사원은 무엇이 다른가,
자신의 능력보다 더 인정받기!
스마트아카데미(주) 기업교육 강사들의 오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신입사원들에게 꼭 필요한 마음가짐과 필요한 정보를 그들의 시각과 언어로 들려준다. 아울러 신입사원 때 겪게 되는 평범하면서도 꼭 필요한 진리를 일깨워주며 구체적인 예시를 통해 학습할 수 있게 해준다.
또한 이 책은 직장인으로서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대해 어떻게 의미 부여를 할 것인지, 자신의 일을 통한 자아실현 방법, 일에 대한 영향력 확대 및 상사와 동료들과의 긍정적인 인간관계 형성 등 직장인으로서 겪는 어려움들을 슬기롭게 이겨낼 수 있는 현실적인 대안들을 제시하고 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준비된 사원은 무엇이 다른가, 자신의 능력보다 더 인정받기! 스마트아카데미(주) 기업교육 강사들의 오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신입사원들에게 꼭 필요한 마음가짐과 필요한 정보를 그들의 시각과 언어로 들려준다. 아울러 신입사원 때 겪게 되는 평범하면서도 꼭 필요한 진리를 일깨워주며 구체적인 예시를 통해 학습할 수 있게 해준다. 또한 이 책은 직장인으로서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대해 어떻게 의미 부여를 할 것인지, 자신의 일을 통한 자아실현 방법, 일에 대한 영향력 확대 및 상사와 동료들과의 긍정적인 인간관계 형성 등 직장인으로... 준비된 사원은 무엇이 다른가, 자신의 능력보다 더 인정받기! 스마트아카데미(주) 기업교육 강사들의 오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신입사원들에게 꼭 필요한 마음가짐과 필요한 정보를 그들의 시각과 언어로 들려준다. 아울러 신입사원 때 겪게 되는 평범하면서도 꼭 필요한 진리를 일깨워주며 구체적인 예시를 통해 학습할 수 있게 해준다. 또한 이 책은 직장인으로서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대해 어떻게 의미 부여를 할 것인지, 자신의 일을 통한 자아실현 방법, 일에 대한 영향력 확대 및 상사와 동료들과의 긍정적인 인간관계 형성 등 직장인으로서 겪는 어려움들을 슬기롭게 이겨낼 수 있는 현실적인 대안들을 제시하고 있다. ■ 출판사 리뷰 4차 산업혁명의 거대한 변화의 흐름 속에서 지금, 우리 사회의 젊은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2016년 한국경영자총협회가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대졸 신입사원의 1년 내 퇴사율이 27.7%나 된다고 한다. 대략 4명 중 1명은 입사 1년 내 퇴사를 한다는 것이다. 좀 아이러니하지 않은가? 취업을 준비하는 모든 이들이 취업만 되면 내 인생에 더 이상 바랄 것이 없다고 생각하면서도, 너무도 간절하게 취업을 원하면서도 막상 취업하면 그 이상으로 간절하게 그만두고 싶어 한다는 사실이…. 이 책은 신입사원과 직장과의 그 아이러니한 관계를 어떻게 하면 잘 조율할 수 있을 것인지에서부터 자신에게 주어진 일에 대한 의미, 일을 통한 자아실현, 일에 대한 영향력 확대 등 초급사원으로서 겪는 어려움들을 슬기롭게 이겨낼 수 있는 방법들을 설명하고 있다. 회사란 어떤 곳인지 회사를 바르게 이해하고 자신이 경영에 참가한다는 의식을 갖는 것은 프로 비즈니스맨으로서 매우 중요한 일이다. 그 이해방식에 의해서 자신의 회사에 대한 생각과 일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이 결정되기 때문이다. 이것은 자기 자신의 태도나 행동이 결정된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그렇다면 프로 비즈니스맨으로서 어떤 사고(思考)와 앎으로 회사를 이해하는 것이 좋을까. 지금은 정보의 홍수 속에서 살고 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정보의 ‘양’이 아닌 ‘질’이라는 것을 명심하라. 어떻게 정보를 받아들여 내 안의 ‘질’ 좋은 정보를 축적해 나갈 것인지 고민해야 한다. 그것이 올바른 해법과 판단의 지름길이다. [추천사] 오랜 현장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노하우, 신입사원의 시각과 언어로 만들어진 교본 같은 책이다. 모든 행복과 성공은 그것을 위해 보낸 시간과 노력에 비례하며 공으로 얻어지는 건 아무것도 없다. 현실에서 맞닥뜨린 어려움이란 내게 찾아온 변장한 행운일 수 있다. 이 책은 신입사원들이 겪게 되는 평범하면서도 꼭 필요한 진리를 일깨워주고 있다. 또한 구체적인 예시를 통해 학습할 수 있게 해준다. 성공으로 입문하는 신입사원들에게 꼭 필요한 마음가짐과 필요한 정보를 준비하게 해주는 책이다. - 엘리자베스아덴코리아 대표이사_김태현 어느 회사에서(where) 일하고 있는가?, 어떤 상사와(who) 일하고 있는가에만 관심을 가지고 있는 이 시대의 젊은이들에게 이 책이 전달하려는 메시지는 명확하다. 우리는 왜(why) 일하는 것인가? 그리고 어떻게(how) 일해야 하는 것인가? 그 해답을 바로 여기서 찾아보자. - 아주대학교 심리학과 교수_신강현 갓 입사한 신입사원부터, 회사의 경영을 맡고 있는 CEO까지 모든 조직구성원이 잊지 말아야 할 명제는 명확하다. “조직이 원하는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 이 책은 사회 초년생들이 조직에서 스스로 존재감을 느끼며 조직과 함께 성장 변화할 수 있는 행동 원리들을 제시하고 있다. - GS 칼텍스 부장_이명철 4차 산업혁명의 거대한 변화의 흐름 속에서 우리 사회의 젊은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나의 일의 의미와 본질을 바탕으로 한 올바른 방향 설정, 그리고 나의 중심을 확실히 잡아줄 수 있는 ‘뚝심’이다. 취업에 성공하기 위한 정보만이 가득한 지금, 삶과 일의 성공을 위한 메시지를 던져주는 책이다. - 용인시 시장_정찬민 나처럼 조직에 몸담고 있지 않은 사람이라도 필요한 내용들이 이 책에 담겨 있다. 모든 것이 시시각각 변하는 환경 속에서 우리 젊은이들이 바꿔내야 할 것은 무엇이며, 지켜내야 할 것은 무엇인지를 아주 명확하게 짚어준다. 내 삶과 일에서의 톱스타가 되기 위한 지침서라 할 수 있다. - 배우_김지훈
* 때로 우리는 일에 홀린 듯이 열중하는 경우가 있다. 일을 시작하려고 할 때 가슴이 두근거리는 경우도 있다. 그것은 금전 이외의 또 다른 성취감과 만족감이 얻어지기 때문이다. 금전을 위해서만 일하는 것이 아니고 자신의 ‘성장, 역량, 교양, 감성’ 등도 일하는 과정에서 얻어진다. 그러므로 지금 이 순간의 일을 소중히 여겨야만 진정 내가 구하는 것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기획하는 데는 ‘설득력 있는 문장을 쓴다, 멋진 문장이나 카피를 발견한다, 숫자에 강하고 계수 표현이 가능하다, TV•신문•잡지를 통해서 아름다운 것을 간파한다, 감동을 주는 표현•사진•그림•그래프 등을 빠뜨리지 않는다, 정보를 모을 수 있는 사람들과 사귄다, 전략적인 생각을 한다, 아름답게 쓴다’ 등이 중요하다. 상사로부터 이런저런 기획을 의뢰받는 것도 좋은 기회이다. 기획력이 없다고 자신을 탓하지 말고 도전하기 바란다.
* 논의가 논쟁으로 발전하는 것은 사고방식의 차이보다는 이야기하는 방식에 의한 것이 많다. 그러므로 논의할 때는 흥분하거나 상대를 깔보는 듯한 언행은 삼가야 한다. 만약 자신의 사고방식이나 의견이 정말로 옳다고 믿으며 그것을 타인으로 하여금 이해시키고자 한다면, 상대를 세워주고 자존심에 상처주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 그저 자신의 욕구를 만족시키는 것이 아니라, 과제를 좀 더 잘 달성하기 위해 상대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양보해야 할 것은 양보하고, 겸허하게 받아들여 제3의 길을 구하는 자세로 이야기를 진행시켜야 한다.
* 신입사원이나 다른 부서로 새로 발령을 받은 사람들은 비교적 쉽게 그곳의 허점이나 약점, 혹은 일의 운영에 있어서의 비효율적인 면을 몸으로 직접 느낄 수 있다. 그것은 아직 그곳에 익숙하지 못하고 또 매너리즘에 빠져 있지 않은 까닭에 신선한 눈으로 사물을 관찰할 수 있기 때문이다. 문제는 자신이 발견한 문제점들을 언제 선배사원이나 상사에게 이야기할 것인가 하는 점이다.
* 보고할 때 흔히 일의 경과에 따라 말하는 사람이 있는데 이는 좋지 않은 방법이다. 상사는 일의 성패를 한시라도 빨리 알고 싶어 한다. 그러므로 우선 “무엇 무엇은 잘 처리됐습니다.” 또는 “무엇은 노력했지만 실패했습니다” 하고 일의 결과를 확실히 밝힌 다음, 실패한 이유, 일의 경과, 견해 등을 말하도록 한다. 특히 객관적인 사실과, 자기 의견이나 감상은 명확히 구별해 말하도록 한다. 그 경계선이 애매하면 상사가 올바른 판단을 내릴 수 없기 때문이다.
* 말할 때는 겸허한 자세로 열의 있게 말하는 것이 필요하다. 발음은 어미까지 확실히 들을 수 있도록 명료하게 말하고, 너무 큰소리라든가 된소리, 낮은 소리, 작은 소리는 알기 어려우므로 피해야 한다. 또 순서를 정해 요령 있게 말하는 법을 항상 염두에 두어야 한다. 일방적으로 떠들어 대거나 빠르게 말하는 것은 오히려 고객에게 번거롭다는 인상을 주게 된다. 적당한 사이를 두면서 이야기하고 고객이 생각하거나 맞장구칠 여유도 주어야 한다.
* 비즈니스 문서의 기본은 간단하다. 문서작성 시 다음의 기본을 의식하여 활용하면 되는 것이다. 비즈니스 문서에 의한 정보전달의 기본은 첫째, 정확하게 쓰는 것이다. 오자(誤字)가 있어서는 곤란하므로 제일 먼저 누군가에게 읽어보도록 권하는 것이 좋다. 또 전달하고 싶은 내용을 정확하게 표현하지 않으면 안 된다. 그러기 위해서는 주어와 술어를 명확히 하고, 애매한 표현이라든가 해석이 불가능한 표현은 피해야 한다. 예를 들면, ‘~라고 생각합니다’라는 것은 누가 생각하는 것인지 확실하지 않은 경우가 많다. 의견이 있을 때는 ‘제가 느낀 것은…’이라든가 ‘제 의견으로는…’이라는 표현을 쓰면 좋다. 사실과 추측이나 판단은 명확하게 구별하는 것이 중요하다.
* 어느 조사에 의하면, 직장에 있는 서류의 90%가 반년 지나면 이용가치가 1/10이 되고, 90%의 서류가 1년이 지나면 이용가치가 제로가 된다고 한다. 결단을 내려서 ‘버리는 것’을 실행하는 것이 정리의 첫걸음이다. 버리기 위한 기준을 만들자. 혹시 도움이 될지도 모른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남겨두게 되는데, 지금까지 도움이 되지 않았던 것은 앞으로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발상으로 정리하자. 서류는 정보를 집약한 재산이므로 활용될 때 가치가 있다는 것을 알아두어야 하겠다.
* 세상에는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것도 옆에서 보면 반드시 옳다고 할 수 없는 것이 적지 않다. 자연계의 법칙이 아닌, 특히 인간이 관계되어 있는 것에는 어떤 것이 옳고 어떤 것이 그른지 쉽게 알 수 있는 것이 많지 않다. 직장에는 불합리한 것이 많이 있으므로 그것을 옳게 고쳐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인간관계를 손상시키지 않도록 개선해가는 것도 중요하다.
* 몸단장의 마지막 포인트는 바로 ‘센스’이다. 센스는 태어날 때부터 타고나기도 하지만 대부분은 후천적인 것으로 스스로 닦아야 하는 것이다. 바꿔 말하면 센스란 스스로 연마하지 않으면 향상되지 않는다. 예술적인 방면에 많은 접촉을 갖고 또한 옷을 조화 있게 입는 법 등을 연구하여 그것을 훌륭하게 표현해내는 것이 바로 센스인 것이다. 특히 처음 대면할 때는 복장에 의해 첫인상이 결정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유의하도록 한다.
* 직장에도 촌놈이 많다. 자기가 편할 때 제멋대로 휴가날짜를 잡는 사람, 자기 일이 끝나면 남이 아무리 바쁘건 뒤도 돌아보지 않고 퇴근하는 사람, 거래처 입장보다는 자기 입장을 먼저 생각하는 사람 등등 촌놈도 다양하다. 자기 혼자 일을 수행하는 경우라면 별 문제지만, 두 사람 이상이 분담하여 일을 할 때는 서로 긴밀히 협력하지 않으면 결코 노력만큼 성과가 오르지 않는다.
* 고객을 접대하고 있을 때, 상사 옆에 앉아 이야기를 듣고 있는 여러분의 자세에 허점은 없는지, 딴전을 부리거나 손장난을 하는 일은 없는지, 자신은 자신의 자세와 행동을 의식하지 못하므로 자기도 모르게 버릇이 나오는 경우도 있다. 또 아무도 보고 있지 않다고 해서 아무렇게나 의자에 앉아 있지는 않은지 자신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허리를 펴고 활기차게 움직이도록 한다. 출근하면서 등을 굽히고 힘없이 걷는 사람과, 허리를 펴고 당당하게 걷는 사람이 나란히 걸어가는 모습을 보았다.
* 고객응대의 마지막 포인트는 배웅이다. 상담이 끝났다는 것은 동시에 다음 일의 시작이 되기도 한다. 마지막 인상이 좋으면 다시 찾아오는 것이 사람의 심리인 만큼, 마지막 인상이 나쁘면 두 번 다시 찾아오고 싶지 않다. 다도(茶道)의 가르침에도 “찻잔을 들어 올리는 동작보다는 내려놓는 동작에 주의한다”라는 말이 있다. 동작의 끝이야말로 처음과 같이 정중하게 마무리해야 한다. 마지막 고객응대는 다음 일의 시작이므로 처음과 같은 마음가짐으로 공손하게 배웅하여 손님이 다시 찾아오고 싶은 마음이 들도록 해야 한다.
목차
프롤로그
제1장 당신은 왜 일하는가
. 내가 ‘일’하는 이유
. 목표를 설정해 두고 도전하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가
. 지금 안 좋은 상황에 있다고 놓여 있다면
. 어떻게 행동할 것인가
.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생각한다
. 시켜서 하는 일과 자신이 창출하는 일의 차이
. 일은 진지한 승부여야 한다
. 일을 아는 것과 이해하는 것의 차이
. 인간은 본래 게으른 것일까, 근면한 것일까
제2장 직장생활의 기본을 익히고 프로 비즈니스맨으로 도약한다
. 사회인으로서의 의식전환이 필요하다
. 프로 비즈니스맨으로서의 사고
. 회사는 돈이 열리는 나무가 아니다
. 경영이념·경영방침의 의미를 잘 이해한다
. 회의를 통해 보다 나은 업무방식을 꾀한다
. 회의의 성과를 올리려는 적극적인 모습과 자세를 취해야 한다
. QC서클에 관한 한마디
. 어떤 부서에 소속되고 싶은가?
. 제안제도, 구체적인 제안이 중요하다
. 사원면담표는 신중하게 기입한다
. 조직의 질서를 위한 회사 포상제도
. 신입사원으로서의 태도와 행동을 습득한다
. 약속한 것보다 더 훌륭하게 해내야 한다
. 회사조직과 그 역할
(1)회사의 심장 생산팀
(2)고객 창조, 영업팀
(3) 회사의 얼굴, 총무팀
(4)돈이라는 자원을 관리하는 경리팀
(5)인적(人的) 자원을 관리하는 인사팀
. 일단 결정되면 거기에 매진한다
. 기획은 특별한 사람이 하는 것이 아니다
. 건강한 조직이란
. 논쟁이 아닌 쌍방이 납득할 수 있는 대화
. 명심하라 회사는 학교와 다르다
. 회사의 매출을 올리기 위해서는?
. 판매실적과 대금회수의 의미
. 회사의 업적을 이해하고 경영 참여의식을 높인다
. 예산을 유지하고 경비절약에 힘쓴다
. 생산성은 효율적 경영의 척도이다
제3장 직장에서의 인간관계와 커뮤니케이션
. 직장에서 좋은 인간관계를 유지하는 방법
(1) 동료를 도우려는 마음 자세를 가져라.
(2) 자기 관리를 하라.
(3) 나를 동료들이 알게 하라.
(4) 내가 먼저 인사와 말을 건네라.
(5) 신뢰를 쌓아라.
. 싫은 사람과 호감 가는 사람
. 동료들과의 인간관계
(1) 자기 책임을 다하라.
(2) 항상 회사 전체를 생각하고 행동하라.
(3) 많은 사람과 폭넓게 교제하라.
(4) 어려움에 처했을 때 도움을 주어라.
. 상사와의 인간관계
(1) 상사의 업무와 그의 성향을 잘 이해하라.
(2) 상사의 업무를 자진해서 보좌하라.
(3) 상사의 지시를 기분 좋게 따르라.
(4) 상사의 프라이드를 손상시키지 않도록 하라.
. 후배와의 인간관계
(1) 자신의 사고방식을 분명하게 알려라.
(2) 후배의 업무와 성향을 이해하라.
(3) 편애하지 마라.
(4) 권위적인 생각을 버려라.
(5) 후배가 어려움에 처하면 기꺼이 도와주라.
. 인간관계가 악화되었다면?
. 인간관계를 개선하는 요령
(1) 자연스럽게 행동하라.
(2) 인내를 가지고 시간의 힘을 믿어라.
(3) 개선의 기회가 온다면 진심으로 다가가라.
. 커뮤니케이션이란?
. 직장에서의 커뮤니케이션
. 인포멀그룹이 개인에게 주는 영향
. 팀워크
. 리더십
제4장 효율적으로 업무를 추진하는 방법
. 의식적 관찰을 한다
.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 충실하게 따르고 결과부터 보고한다
. 핵심을 포착하여 해결을 모색한다
. 지시·명령에는 능숙하게 대응한다
. 보고는 빠르고 간결·정확하게
. 항상 메모하는 습관을 기른다
. 준비를 갖추고 방문한다
. 열의·성의가 전달되게끔 말한다
. 업무에 Plan·Do·See를 활용한다
. 업무는 우선순위를 확인하며 처리한다
. 업무의 흐름을 이해하여 성과를 올린다
. 문서나 보고서를 꾸준히 정리한다
. 보고서는 잘 쓰면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 보관서류의 활용으로 사무능률을 향상시킨다
. 회사를 대표하는 편지문서는 정중하게 쓴다
. 자신감을 가지고 자기 의견을 발표한다
제5장 직장생활의 성공, 자기계발을 하라
. 자기계발이란
. 타인으로부터 배운다
. 모든 성공은 실패를 발판 삼아 이루어진다
. 내안의 ‘질’(質) 좋은 정보를 축적한다
. 슬럼프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 소극적인 성격은 스스로 고친다
. 주의를 받는 것을 잔소리로 생각지 않는다
. 좋아함과 싫어함은 성장촉진제이다
. 부탁을 받아들일 것인가, 거절할 것인가
. 매너 없는 태도나 행동
. 옳은 것이 왜 통하지 않는가
. 너무 바쁘다고 변명하고 있지는 않은가
. 습관적으로 불평을 늘어놓는 사람이라면
. 초조해하다가 결국 아무것도 이루지 못하는 것은 아닌가
. 쉽게 열중하고 쉽게 싫증내는 변덕은 곤란하다
. 다른 사람의 눈을 의식해서 고민하고 있지는 않은가
. 타인과 비교해서 자신을 한탄하고 있지는 않은가
. 자기 의견을 확실하게 말한다
. 명확하고 효과적으로 전달한다
. 질문하는 습관이 중요하다
. 둔감한 사람에게 한마디
제6장 직장생활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 하나
. 일에 실패했을 때
. 곤경에 빠졌을 때
. 싫은 사람과 만나야 할 때
. 상사가 실력이 없을 때
. 타성에 빠졌을 때
제7장 직장 매너의 기본
. 에티켓과 예법
. 몸단장
. 유니폼 입는 법
. 존중과 배려
. 내가 먼저 다가가서 인사한다
. 인사는 업무의 기본이다
. 청결한 복장과 바른 몸가짐
. 불쾌감을 드러내지 않는다
. 공사(公私)를 명확히 구분한다
. 출근은 여유 있게
. 퇴근 후에는 어떻게 보낼 것인가
. 책상과 의자는 비즈니스의 성(城)
. 자리를 비울 때는 행선지를 밝혀둔다
. 존경의 뜻을 담아 이야기한다
. 바른 매너와 친절한 마음이 깃든 응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