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안녕 자두야 과학 일기 4 식물

시리즈 : 안녕 자두야 과학 일기 [11]

서지원 저 | 채우리 | 2017년 03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19.00
판매가
$10.45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1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25650362 / 116쪽 / 358g / 180 x 24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300
  • 15,300
  • 27,000
  • 16,02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곤충을 잡아먹는 식물이 있다고?
새끼를 낳는 식물이 있다고?
하루에 90센티미터나 자라는 식물이 있다고?
우리나라 꽃은 날마다 새로 핀다고?

알면 알수록 놀라운 식물의 수수께끼!

놀라운 식물의 세계를 4컷 만화와 함께 유쾌 발랄한 그림으로 풀었습니다. 이 책은 생태계의 생산자인 식물에 대해 보다 풍부하게 이해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식물에 대한 과학적 탐구심과 호기심을 갖게 해 줍니다.

 

출판사 리뷰

곤충을 잡아먹는 식물이 있다고?
새끼를 낳는 식물이 있다고?
하루에 90센티미터나 자라는 식물이 있다고?
우리나라 꽃은 날마다 새로 핀다고?

알면 알수록 놀라운 식물의 수수께끼!


놀라운 식물의 세계를 4컷 만화와 함께 유쾌 발랄한 그림으로 풀었습니다. 이 책은 생태계의 생산자인 식물에 대해 보다 풍부하게 이해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식물에 대한 과학적 탐구심과 호기심을 갖게 해 줍니다.

과학적 호기심으로 일기장을 채우세요!
아인슈타인은 누구나 아는 과학자로 우주의 원리를 밝혀낸 천재예요. 그런 아인슈타인에게 어떻게 천재가 되었냐고 기자가 물었는데, “난 머리가 좋은 사람이 아니에요. 하지만 궁금한 게 있을 때마다 그냥 넘어가지 않고 다른 사람보다 더 오래 생각하고, 꼭 알아내려고 노력했지요.”라고 대답했다고 해요.
과학 천재가 되는 방법, 바로 이것입니다! 여러분도 아인슈타인처럼 이 세상에 대해 호기심을 갖고 그 호기심을 끝까지 해결하도록 노력해 보세요. 말괄량이 자두와 함께 생활 속에서 궁금한 걸 찾아 과학 일기에 적어 두세요. 그러면 작은 것 하나도 놓치지 않을 거예요. 관찰하고, 기록하세요. 과학 일기는 여러분의 꿈을 과학자로 키워 줄 거예요.

<안녕 자두야 과학 일기> 시리즈는 캐릭터에 익숙한 아이들과 만화책에 거부감이 있는 부모님 모두를 만족하게 합니다. 이 시리즈는 계속해서 식물, 똥과 방귀, 인체, 식물, 지구와 달, 우주 등의 주제를 가지고 어린이 여러분을 찾아갈 것입니다.

저자 소개

한양대학교를 졸업하고, 1989년 「문학과 비평」에 소설로 등단했습니다. 편집자와 기자를 거쳐, 지금은 어린 시절 꿈인 작가가 되어 하루도 빠짐없이 글을 쓰고 있습니다. 초등 수 학 교과서(1~6학년)를 집필했으며, 국어 교과서(4학년)에 「피부색이 달라도 우리는 친구」가, 도덕 교과서(6학년)에 「욕심 과 유혹을 이기는 힘 절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어느 날 우리 반에 공룡이 전학 왔다』, 『빨간 내복의 초능력자』, 『훈민정음 구출 작전』, 『신통방통 수학 시리즈』, 『한 권으로 끝내는 초등 수학사전』, 『우리에게 희망을 보여 주세요』, 『우리 한옥에 숨은 과학』, 『어린이를 위 한 리더십』 등 200여 종의 책이 있습니다. 
여러 기관에서 우수 도서로 선정되었으며, 유쾌한 입담과 기발한 상상력이 해외에서도 인정받아 여러 나라에 수십 종의 책이 번역 수출되었습니다. 
시각디자인을 전공한 후 출판사 편집 디자이너와 아이들을 가르치는 미술 선생님으로 활동하였습니다. 지금은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재미난 전시회와 함께 다양한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순수하고 엉뚱했지만, 항상 즐거웠던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어린이와 소통할 수 있는 그림을 그리고 싶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뱅글뱅글 박사의 비밀 로봇》, 《나 혼자 해볼래 정리정돈》, 《큰스님, 대관령 신이 되다》 등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알짜배기 과학 상식
<속씨식물은 왜 씨를 감춰 둘까?>

솔방울은 소나무의 씨야. 가을이면 거리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은행 역시 은행나무의 씨야. 솔방울이나 은행 같은 씨는 모두 바깥에 열리기 때문에 언제든 쉽게 볼 수 있다는 게 특징이지. 이런 식물을 씨가 바깥에 있다고 해서 겉씨식물이라고 해.
그런데 수박이나 호박, 감 같은 씨는 열매 안에 꽁꽁 감춰져 있어. 이런 식물을 속씨식물이라고 해. 지구에 있는 식물 중 절반 이상은 씨가 열매에 감춰져 있는 속씨식물이란다.

자두 : 왜 어떤 식물은 씨가 겉에 있고, 어떤 식물은 속에 있는 거예요?
선생님 : 겉씨식물은 속씨식물보다 먼저 나타난 식물이란다. 아주 먼 옛날 공룡과 함께 나타난 식물들이지.
자두 : 헉, 겉씨식물이 속씨식물보다 조상이라고 할 수 있네요.

겉씨식물은 대부분은 암술만 있는 암꽃과 수술만 있는 수꽃이 따로 피어. 그래서 곤충이나 벌레, 새나 바람에 의해 수정이 이루어진단다. 겉씨식물은 수정이 되려면 주변 여러 것들의 도움을 받아야만 하지.
그래서 식물은 점점 더 수정이 잘될 수 있게 꽃에 암술과 수술이 함께 있는 속씨식물로 진화되었어. 겉씨식물보다는 수정도 더 편하게 할 수 있는 데다가, 씨도 안전하게 지킬 수 있도록 만든 거야.

자두 : 아하, 그래서 속씨식물이 많은 거로군요?
선생님 : 빙고! 그래서 오늘날에는 겉씨식물이 전 세계에 약 670종밖에 남아 있지 않단다.

목차

1장 식물이 궁금하다!
01 꽃은 숨도 못 쉬는데·10
콧구멍이 없는데, 식물은 어디로 숨을 쉴까?
02 그깟 물 좀 안 먹으면 어때서?·14
식물은 왜 밥을 안 먹을까?
03 밤에 잘 땐 불 좀 꺼 줘!·18
식물도 잠을 잘까?
04 결혼시켜 줄게·22
식물도 결혼을 할까?
05 새 집으로 이사 가요·26
식물은 왜 한자리에서만 살까?
06 파리지옥 자랑·30
곤충을 잡아먹는 식물이 있다고?

2장 식물의 생활
07 더워서 못 자겠어!·36
식물도 땀을 흘릴까?
08 용돈을 숨겨라!·40
속씨식물은 왜 씨를 감춰 둘까?
09 책갈피 추억·44
식물의 잎은 왜 다르게 생겼을까?
10 나무는 나이가 많아!·48
나이테는 왜 생길까?
11 우린 서로 공생해·52
식물을 도와주는 생물들이 있다고?
12 새끼를 낳았어! 56
새끼를 낳는 식물이 있다고?

3장 아름다운 식물의 꽃과 열매
13 해바라기를 닮았다고?·62
가장 큰 꽃은 무엇일까?
14 매일매일 새로 피는 신기한 꽃·66
우리나라 꽃은 날마다 새로 핀다고?
15 과일이 좋아!·70
열매는 어떻게 만들어지는 걸까?
16 윽, 설사!·74
참외 씨를 먹으면 왜 설사가 날까?
17 버섯은 꽃이 안 핀다고?·78
꽃이 피지 않는 식물도 있다고?
18 괴롭히는 게 아니야!·82
식물의 줄기를 자르면 어떻게 될까?

4장 놀라운 식물의 세계
19 땅꼬마 자두·88
나무는 키가 얼마나 자랄까?
20 꽃이 고자질을 한 걸까?·92
식물도 마음이 있을까?
21 클래식은 지겨워!·96
음악에 춤추는 식물이 있다고?
22 꾀를 내야지!·100
꾀를 내는 식물이 있다고?
23 꽃도 나이가 든다고?·104
식물의 일생은 어떻게 다를까?
24 새 옷이 사고 싶어!·108
나무껍질마다 모양이 다르다고?
25 그만 좀 싸워!·112
식물도 싸울까?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