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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8103033 / 432쪽 / 432g / 128 x 1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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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당신, 특종을 위해서라면 뭐든 하는 사람입니까?” 우연도 필연도, 그리고 운명도 믿지 않는 남자, 강태완. “저희 미디어아침과 공식적으로 인터뷰를 해 주세요.” 특종을 위해서라면 위험까지 무릅쓰는 열혈기자, 홍연주. “강 사장이 무슨 계획을 꾸미고 있는지 알려 주시죠.” “좋아요. 제가 얻게 되는 건 뭐죠?” “당신이 도와준다면 원하는 걸 들어드리죠.” 처음부터 확연히 달랐던 감정의 온도. 지켜야 하는 것도, 지키는 방법도 극명히 다른 그들. 그런 그들이 각자의 목적을 위해 손을 잡게 되었다. “나... “당신, 특종을 위해서라면 뭐든 하는 사람입니까?” 우연도 필연도, 그리고 운명도 믿지 않는 남자, 강태완. “저희 미디어아침과 공식적으로 인터뷰를 해 주세요.” 특종을 위해서라면 위험까지 무릅쓰는 열혈기자, 홍연주. “강 사장이 무슨 계획을 꾸미고 있는지 알려 주시죠.” “좋아요. 제가 얻게 되는 건 뭐죠?” “당신이 도와준다면 원하는 걸 들어드리죠.” 처음부터 확연히 달랐던 감정의 온도. 지켜야 하는 것도, 지키는 방법도 극명히 다른 그들. 그런 그들이 각자의 목적을 위해 손을 잡게 되었다. “나는 지금 당신이 잡아 주길 바라는데.” “잡으면 뭐가 달라지는 거죠?” “……당신을 두고 뒷걸음질 치는 일은 없을 겁니다.” 비로소 서로의 체온을 느낀 두 사람이 써 내려가는 그들만의 빛나는 특종.
프롤로그
1. 운명의 새벽
2. 거래는 은밀하게
3. 한 배를 탄 사이
4. 거짓 고백
5. 그들의 관계
6. 질투
7. 그녀의 선택
8. 녹는다
9. 그대라서
10. 그들의 특종
에필로그
작가 후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