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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특종

최효희 저 | 봄미디어 | 2017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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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8103033 / 432쪽 / 432g / 128 x 1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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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당신, 특종을 위해서라면 뭐든 하는 사람입니까?” 우연도 필연도, 그리고 운명도 믿지 않는 남자, 강태완. “저희 미디어아침과 공식적으로 인터뷰를 해 주세요.” 특종을 위해서라면 위험까지 무릅쓰는 열혈기자, 홍연주. “강 사장이 무슨 계획을 꾸미고 있는지 알려 주시죠.” “좋아요. 제가 얻게 되는 건 뭐죠?” “당신이 도와준다면 원하는 걸 들어드리죠.” 처음부터 확연히 달랐던 감정의 온도. 지켜야 하는 것도, 지키는 방법도 극명히 다른 그들. 그런 그들이 각자의 목적을 위해 손을 잡게 되었다. “나... “당신, 특종을 위해서라면 뭐든 하는 사람입니까?” 우연도 필연도, 그리고 운명도 믿지 않는 남자, 강태완. “저희 미디어아침과 공식적으로 인터뷰를 해 주세요.” 특종을 위해서라면 위험까지 무릅쓰는 열혈기자, 홍연주. “강 사장이 무슨 계획을 꾸미고 있는지 알려 주시죠.” “좋아요. 제가 얻게 되는 건 뭐죠?” “당신이 도와준다면 원하는 걸 들어드리죠.” 처음부터 확연히 달랐던 감정의 온도. 지켜야 하는 것도, 지키는 방법도 극명히 다른 그들. 그런 그들이 각자의 목적을 위해 손을 잡게 되었다. “나는 지금 당신이 잡아 주길 바라는데.” “잡으면 뭐가 달라지는 거죠?” “……당신을 두고 뒷걸음질 치는 일은 없을 겁니다.” 비로소 서로의 체온을 느낀 두 사람이 써 내려가는 그들만의 빛나는 특종.

저자 소개

로망띠끄 로맨틱 가든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가볍게 읽히지만
그 여운은 잔잔하게 가슴에 남는 글을 쓰는 작가가 되고 싶습니다.



-종이책 출간작-


[차가운 입술에 뜨거운 키스]
[남편의 조건]



-E-book 출간작-


[사랑은 아름답다]
[사랑은 스쳐가지 않는다]
[완벽한 애인]
[차가운 입술에 뜨거운 키스]
[갖고 싶다]
[가시나무 1, 2]
[남편의 조건]

목차

프롤로그
1. 운명의 새벽
2. 거래는 은밀하게
3. 한 배를 탄 사이
4. 거짓 고백
5. 그들의 관계
6. 질투
7. 그녀의 선택
8. 녹는다
9. 그대라서
10. 그들의 특종
에필로그
작가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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