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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 혼욕 이야기 4 연안노천 고대 해수탕

시리즈 : 이세계 혼욕 이야기 [4]

히비하나 나가하루, 하기야 마사카케 저 | 이경인 역 | 레진노블 | 2017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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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8025558 / 348쪽 / 348g / 118 x 1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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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마왕 토벌을 위해, 그리고 여신의 축복을 받기 위해 토우야 일행이
다음으로 향한 곳은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푸른 항구도시 「넵투누스 폴리스」.
여행은 순조롭게 진행됐지만, 이 『바다와 상인의 나라』에 도착하자마자
차례차례 범상치 않은 사태가 발생하는데ㅡ?!
바다의 도시를 즐기던 일행에게 일찍이 없었던 시련이 다가온다!

이세계 혼욕 판타지 제4탄은 바다, 그리고 수영복!
거기에 더해 절경에서 벌어지는 혼욕?!

저자 소개

저 [이세계 혼욕 이야기] 시리즈

역자 소개

작업을 하면서 틈틈이 성역에 가서 죽음과 맞섰습니다.
근데 성전사 약해…… 새로 등장한 직업이 이렇게 약하다니 이상하네요. 전작의 향수에 젖어서 잡았는데 크나큰 실망. 역시 닥치고 마법사나 할 걸 그랬나 싶은 생각도 들었습니다만 그래도 룩이 간지나니까 좋지 않나 싶기도 한 요즘입니다. 판금 갑옷은 좋아요.


 

목차

목차
시작의 탕 - 프롤로그
첫 번째 탕 - 물밑의 넵투누스
두 번째 탕 - 수증기는 폭발이다
막간의 탕 - 새로운 배관
세 번째 탕 - 여관 『파도 소리의 처녀』에서
막간의 탕 - 추억의 나머지 탕
네 번째 탕 - 황혼의 수평선에서 여동생을 씻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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