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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경과 함께하는 오늘 하루에 한 가지 생각 담기

이민형 저 | 전나무숲 | 2017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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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7484911 / 72쪽 / 224g / 148 x 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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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주요 내용 및 특징 ● 도덕경에서 발췌한화두 31가지. ● 하루 한 가지 묵상으로 오늘 하루를 이끌어갈 ‘건강한 생각’ 떠올리기. ● 매일의 화두를 묵상하다 보면 나를 되돌아보며 마음의 평안을 찾고,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용기를 얻는다. ● ‘같은 字’라도 언제, 어디에서 묵상하느냐에 따라 다른 의미를 깨닫게 해준다. ● 31화두를 달력 형태와 생각 노트로 자신의 필요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 가능. ● 지인에게 선물할 수 있는 Gift Item. 왜 하필 도덕경일까? 노자가 남겼다는 글을 우리는 《노자》 ... 주요 내용 및 특징 ● 도덕경에서 발췌한화두 31가지. ● 하루 한 가지 묵상으로 오늘 하루를 이끌어갈 ‘건강한 생각’ 떠올리기. ● 매일의 화두를 묵상하다 보면 나를 되돌아보며 마음의 평안을 찾고,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용기를 얻는다. ● ‘같은 字’라도 언제, 어디에서 묵상하느냐에 따라 다른 의미를 깨닫게 해준다. ● 31화두를 달력 형태와 생각 노트로 자신의 필요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 가능. ● 지인에게 선물할 수 있는 Gift Item. 왜 하필 도덕경일까? 노자가 남겼다는 글을 우리는 《노자》 또는 《도덕경》이라고 부른다. 노자는 중국 고대의 철학가로, 그가 살던 시기(춘추시대)에는 그동안 안정적으로 유지되던 하늘/인간, 천자/제후, 군자/소인의 이분 구도가 무너져서 새로운 질서 체계의 건립을 시도하던 때였다. 그 논의의 중심에는 ‘구질서가 허물어진 상황에서 어떻게 새로운 질서를 정립할 것인가’ 하는 문제가 있었다. 노자는 “특정한 문화 체계에 집중하는 방식을 버리고 갈등의 요소가 없는 ‘자연’의 모습을 모델로 삼아야 한다”면서 ‘자연’을 진정한 질서의 원천, 즉 ‘도(道)’라 부르고 “도를 따르는 것이 새로운 질서를 건립하고 성숙한 인격을 갖게 하는 최고의 방안”이라고 주장했다. 노자는 자연의 질서를 인간 세계의 질서에 적용시키려 했던 것이다. 노자가 살았던 시대는 지금의 우리가 처한 상황과 크게 다르지 않아 보인다. 온갖 갈등이 팽배해 있고, 물질만 좇다가 마음이 빈곤해지고 있다. 그런 점에서 노자의 《도덕경》은 물질 만능주의에 빠진 우리에게 무위자연(無爲自然), 즉 ‘억지로 무엇을 하지 않고 순수하게 자연의 순리에 따르며 살자’는 진중한 메시지를 던져준다. 노자의 《도덕경》을 직접 읽으면 좋겠지만, 하루하루 살아가기도 벅찬 사람들에겐 쉽지 않은 일이다. 그래서 우리에게 꼭 필요한 글자를 하루에 한 자씩 골라 31자를 화두로 달력과 노트 형식으로 엮었다. 5000자로 구성된 《도덕경》에서 지금의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31자를 선별해 구성한 《도덕경과 함께하는 오늘 : 하루에 한 가지 생각 담기》는 온갖 갈등에 치이고 지친 우리에게 잠시나마 마음의 위안이 되어줄 것이다. ‘하루에 한 가지 생각 담기’로 윤택한 오늘을 살아가기 《도덕경》에서 선별한 31자, 즉 31가지의 화두로 구성된 《도덕경과 함께하는 오늘 : 하루에 한 가지 생각 담기》는 언제 어디에서 읽느냐에 따라 다른 의미를 전해줄 것이다. 아침에 본 화두는 ‘오늘의 목표의식’ 역할을 할 것이고, 업무 중에 본 화두는 ‘문제 해결의 열쇠’가 되어줄 수 있다. 하루를 마감하는 시간에 본 화두는 ‘오늘의 나를 되돌아보는 거울’의 역할을 할 수도 있다. 어쩌면 답답한 마음을 대변해줄 수도 있다. 그러니 무엇인가 궁금하고 조언과 위로 등을 받고 싶다면 이 책의 아무 페이지나 펼쳐 들고 한 글자에 집중하자. 잠시나마 나를 그리고 오늘을 되돌아봄으로써 세상과 더불어 살아가는 참다운 방법을 깨닫게 될 것이다.

저자 소개

無性 李民炯 무성 이민형 (한학자, 서예가) 
無性 李民炯 (한학자, 서예가)
채비움 서당 훈장
동방대학교대학원 문화예술콘텐츠학과 박사 과정
한국미술협회 회원(서예분과)
관악현대미술대전 초대작가
대한민국학원연합회 초대작가
공동육아와 공동체교육 자문위원
서울 성서초등학교 운영위원회 지역위원 역임

수상
대한민국미술대전(미협) 특선, 입선 / 원각서예문인화대전 대상
탄허선서함양 전국휘호대회 대상 / 대전대신문사 주최 사진공모전 대상 외 다수

전시
초대전 및 개인전 13회

강의
공동육아와 공동체교육 교사 연수 / 서울 마포구 성서초등학교 교사 연수 / 하남 지역 아동센터 학생 고전인문학 강의 / 서울 마포구 성서초등학교 부모인문학 강의 / 서울 마포구립 성미어린이집 부모인문학 강의 / 서울 마포구립 아현어린이집 부모인문학 강의 / 서울 서대문구립 푸른숲어린이집 부모인문학 강의 외 다수

방송 및 언론
KBS 「세상의 아침」 / MBC 「다큐멘터리 출가」 / 강서TV 「예절을 배우는 아이들」 / 마포FM 「송덕호의 마포 속으로」 / 세계일보 「편완식이 만난 사람」

기고
불교저널 「성미산이야기 /자연생태」 연재

저서
『훈장님과 함께 읽는 천자문』 / 『따라쓰는 천자문』 / 『부모가 함께 읽는 사자소학』/ 『내가 읽고 따라 쓰는 사자소학』 / 『도덕경과 함께 하는 오늘』 / 『성미산 이야기』/ 『108가지 마음 찾기』

현재
서울시 마포구 성산동에서 지역 주민들에게 고전 강독과 예절 교육을 강의하며 시, 서
예, 그림, 사진, 저서 등의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해마다 詩,書, 畵, 寫眞 등의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책 속에서

목차

목차
《도덕경》에서 선별한 31자, 즉 31가지의 화두로 구성된 《도덕경과 함께하는 오늘 : 하루에 한 가지 생각 담기》는 언제 어디에서 읽느냐에 따라 다른 의미를 전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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