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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정체성 총서 전 32권 세트

시리즈 : 대한민국 정체성 총서 [33]

김원 외 저 | 백년동안 | 2017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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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6061558 150 x 1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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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대한민국은 과연 누구인가?” 대한민국은 지금 심한 정체성 혼란을 겪고 있다. 이제 그 정체성에 대해 보다 진지하고 심도 있게 고민해야 할 때이다. 시대는 우리 국민에게 올바른 역사관과 사회관, 문화적 정체성을 다시 정비하라고 요구하고 있다. 는 이와 같은 시대적 요구에 답하고자 한다. 그것은 민족사적 과제인 통일이 눈앞에 성큼 다가왔기 때문이고 동북아 및 세계질서가 다시 요동치고 있기 때문이다. 발간사 中 ▶ 대한민국 정체성 총서 2015년은 광복 70주년, 6ㆍ25 남침전쟁 65주년을 맞았던 해이다. 그 기간 ... “대한민국은 과연 누구인가?” 대한민국은 지금 심한 정체성 혼란을 겪고 있다. 이제 그 정체성에 대해 보다 진지하고 심도 있게 고민해야 할 때이다. 시대는 우리 국민에게 올바른 역사관과 사회관, 문화적 정체성을 다시 정비하라고 요구하고 있다. 는 이와 같은 시대적 요구에 답하고자 한다. 그것은 민족사적 과제인 통일이 눈앞에 성큼 다가왔기 때문이고 동북아 및 세계질서가 다시 요동치고 있기 때문이다. 발간사 中 ▶ 대한민국 정체성 총서 2015년은 광복 70주년, 6ㆍ25 남침전쟁 65주년을 맞았던 해이다. 그 기간 동안 대한민국은 세계에서 유례를 찾아볼 수 없을 정도의 고도성장을 이룩했다. 산업화에 성공했고 빠른 시간 안에 정보화에도 성공해 세계적인 IT강국이 되었다. 그와 함께 빠른 경제개발이 이뤄지는 동안 억압되기 쉬운 개인의 자유와 민주주의적 절차 역시 민주화를 통해 회복할 수 있었다.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식민지 지배에서 벗어난 나라 중 이토록 성공적으로 산업화와 민주화를 성취한 나라는 오직 대한민국밖에 없다. 이제 대한민국의 남은 과제는 바로 선진화다. 하지만 이는 결코 쉬운 과제가 아니다. 역사적으로도 수많은 나라가 이 문턱에서 좌절하곤 했기 때문이다. 도서출판 ‘백년동안’에서는 대한민국이 선진화로 도약하기 위해서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똑바로 세우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나는 누구인가’라는 자신의 정체성을 자각한 사람만이 자신의 역량을 집중시켜 더 크게 성장할 수 있듯이, ‘과연 대한민국은 누구인가’라는 정체성을 우리 국민 모두가 자각할 때 대한민국 역시도 현재의 위기를 극복하고 선진화의 단계로 비약할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는 이와 같은 고민의 산물이다. 각 분야의 최고 전문가들 30명이 참여한 세트를 자세히 살펴보면, 40대의 젊은 재야 역사학자가 쓴 『젊은 대한민국사: 건국』과 『젊은 대한민국사: 위기』가 첫머리를 장식하고 있다. 왜곡된 역사관에 물들어 살았던 한 청년이 이를 극복하고 대한민국을 긍정하는 길로 나아가는 서술이 감동적이다. 다른 책들은 좀 더 미시적이다. 반공포로 석방과 관련한 이승만의 투쟁을 다룬 『반공포로 석방과 휴전협상』, 이제껏 알려지지 않았던 『서북청년회』의 영웅담, 제주 4ㆍ3사건를 다룬 현길언 작가의 『섬의 반란, 1948년 4월 3일』, 이승복의 억울한 외침을 생생히 담은 『울진ㆍ삼척 무장공비 침투사건』등이 눈길을 끈다.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최초의 장군 백선엽부터 시작하여, 하지와 리지웨이, 밴 플리트 장군처럼 우리나라에 큰 발자국을 남긴 미국 장군들의 이야기도 생생히 들여다볼 수 있다. 더욱이 이춘근 박사의 『격동하는 동북아, 한국의 책략』, 최승노 자유경제원 부원장의 『경제발전의 훼방꾼들』같이 현재 우리 세대의 과제를 선명하게 드러낸 책도 놓칠 수 없는 부분들이다. 세트 구성의 마무리는 김용삼 저자의 『대한민국 건국의 기획자들』『대구10월폭동/제주4ㆍ3사건/여ㆍ순 반란사건』이다. 이승만이 걸어온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 건국’의 길에 함께 한 사람들의 면면을 자세히 소개한 이 책을 통해 는 “우리 건국의 정통성 뿌리 찾기”라는 큰 프로젝트의 1차 마침표를 찍었다. 이와 같은 면면을 볼 때 는 우리 시대의 화합과 미래의 발전을 위해 산업화 세대와 민주화 세대, 그리고 청년 세대 모두 읽어야 할 책이 아닐 수 없다. ▶ 발간사 대한민국은 지금 심한 정체성 혼란을 겪고 있다. 해방과 건국, 6ㆍ25남침전쟁 등을 겪으면서 입었던 상처는 통일에 직면한 이 시점에도 왜 아물지 않고 덧나기만 하는가. 지금도 상처의 병균은 우리 곁에서 유령처럼 배회하고 있다. 우리는 그간 전쟁과 분단이라는 불행 속에서도 선진국 대열에 올라서기 위해 현기증 나는 속도로 압축적인 경제발전과 민주화, 그리고 지식정보화까지 이룩해냈다. 하지만 우리는 막상 소중한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방치했던 것이 아닐까? 이제 그 정체성에 대해 보다 진지하고 심도 있게 고민해야 할 때이다. 그것은 민족사적 과제인 통일이 눈앞에 성큼 다가왔기 때문이고 동북아 및 세계질서가 다시 요동치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지금 통일과 통합을 위해 비약하느냐 사분오열되어 3류 국가로 전락하느냐의 갈림길에 서 있다. 시대는 우리 국민에게 올바른 역사관과 사회관, 문화적 정체성을 다시 정비하라고 요구하고 있다. 는 이와 같은 시대적 요구에 답하고자 한다. 대한민국은 과연 누구인가?

저자 소개

1973년생으로 서울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을 전공했다. 사교육에 종사하기도 하고 출판계에서 일하기도 하면서 수학과 과학 분야의 교양서적들을 쓰고 번역했다. 1권의 서문에서 밝히듯이 그의 한국 현대사 공부는 우연한 기회에 일찍 시작되었고 그것은 상처와 같은 것이었다. 동세대가 공유했던 그 역사가 스스로를 부정하려는 자기기만이라고 느껴져 2011년부터 지인들과 함께 ‘대한민국 공부 모임’을 만들어 해방 전후사부터 시작해 1987년 민주화 혁명까지의 역사를 3년 넘게 공부했다. 이 책 『젊은 대한민국사·위기』 에서 저자는 1948년 건국 직후부터 1961년 4.19까지의 시기를 다뤘다. 신생 대한민국의 관점에서 보면 이 시기는 ‘6.25 남침전쟁’으로 인해 나라가 소멸할 뻔한 위기였다. 또 간신히 결사적인 항전과 우방의 도움으로 지켜낸 대한민국은 정권의 타락과 부패, 그리고 대안의 부재로 인해 세계의 최빈국으로 몰락할 위험에 직면하게 된 시기였다. 저자는 이와 같은 ‘대한민국’의 위기를 되돌아보면서 젊은 세대들이 나라를 지켜내기 위해 흘린 선배 세대들의 피땀 어린 노력에 감사의 마음을 가지고, 대한민국이 지금 누리는 번영과 나라의 소중함을 재발견하게 될 것이라 기대하며 이 책을 썼다. 

머리말

▶ 발간사


대한민국은 지금 심한 정체성 혼란을 겪고 있다. 해방과 건국, 6·25남침전쟁 등을 겪으면서 입었던 상처는 통일에 직면한 이 시점에도 왜 아물지 않고 덧나기만 하는가. 지금도 상처의 병균은 우리 곁에서 유령처럼 배회하고 있다. 우리는 그간 전쟁과 분단이라는 불행 속에서도 선진국 대열에 올라서기 위해 현기증 나는 속도로 압축적인 경제발전과 민주화, 그리고 지식정보화까지 이룩해냈다.

 하지만 우리는 막상 소중한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방치했던 것이 아닐까? 이제 그 정체성에 대해 보다 진지하고 심도 있게 고민해야 할 때이다. 그것은 민족사적 과제인 통일이 눈앞에 성큼 다가왔기 때문이고 동북아 및 세계질서가 다시 요동치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지금 통일과 통합을 위해 비약하느냐 사분오열되어 3류 국가로 전락하느냐의 갈림길에 서 있다. 시대는 우리 국민에게 올바른 역사관과 사회관, 문화적 정체성을 다시 정비하라고 요구하고 있다. <대한민국 정체성 총서>는 이와 같은 시대적 요구에 답하고자 한다. 대한민국은 과연 누구인가?

목차

목차
001-1 젊은 대한민국사: 건국 - 김원
001-2 젊은 대한민국사: 위기 - 김원
2 격동하는 동북아, 한국의 책략 - 이춘근
3 11인 지성들의 대한민국 진단 - 박경귀
4 북핵을 모르면 우리가 죽는다 - 박휘락
5 김정은 이렇게 망한다 - 김성욱
6 경제발전의 훼방꾼들 - 최승노
7 섬의 반란, 1948년 4월 3일 - 현길언
8 북한의 사이버 남침 - 김필재
9 리지웨이, 대한민국을 구한 지휘관 - 복거일
10 두 번의 혈전, 춘천전투와 낙동강교두보 사수 - 이대용
11 대한민국 국가정보원 - 한희원
12 대한민국이냐, 북한수용소군도냐? - 류근일
13 북한 급변사태와 통일전략 - 김영환, 오경섭, 유재길
14 자유민주주의란 무엇인가? - 민경국
15 이승만의 토지개혁과 교육혁명 - 이호
16 밴플리트, 대한민국의 영원한 동반자 - 남정옥
17 건국투쟁, 민주공화국인가, 인민공화국인가? - 박명수
18 서북청년회 - 이주영
19 이승만과 하지 장군 - 차상철
20 인천상륙작전과 맥아더 - 이상호
21 반공포로 석방과 휴전협상 - 김행복
22 백선엽 - 남정옥
23 한미동맹 - 이동복
24 8월 종파사건 - 박영실
25 대남도발사 - 조성훈
26 울진 삼척 무장공비 침투사건 - 이동욱
27 박정희, 살아있는 경제학 - 좌승희
28 종북주의 연구 - 류현수
29 북한 인권의 이해 - 제성호
30 대한민국 건국의 기획자들 - 김용삼
31 대구10월폭동/제주4ㆍ3사건/여ㆍ순 반란사건 - 김용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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