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칼빈의 성령론

베르너 크루쉐 저 | 정일권 역 | 개혁주의학술원 | 2017년 01월

북트리

정가
$56.00
판매가
$30.8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62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86434705 / 524쪽 / 943g / 162 x 231 (㎜) / 양장본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30,600
  • 13,500
  • 19,800
  • 18,0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추천사] 한국에서 칼빈의 성령론에 대한 논구는 미미했고, 역서의 경우 영미권의 학자들의 논저는 다소간 소개되었으나 독일어권의 연구서는 거의 소개되지 않았던 상황에서 독일어권 학자의 연구서가 역간된 것은 뜻 깊은 일이라고생각된다. 칼빈의 『기독교강요』를 위시한 칼빈의 각종 주석, 강의록, 설교, 그리고 신학적 논문들을 섭렵하며 칼빈의 성령론이 어떠한가를 칼빈 저작의 상호관련성에서 추적하되, 성령론의 삼위일체론적 기초, 성령과 인간, 그리고 성령과 교회 등의 주제로 나누어 해설하는데 이와 같은 성령의 사역에 관한 깊은 통찰은 한... [추천사] 한국에서 칼빈의 성령론에 대한 논구는 미미했고, 역서의 경우 영미권의 학자들의 논저는 다소간 소개되었으나 독일어권의 연구서는 거의 소개되지 않았던 상황에서 독일어권 학자의 연구서가 역간된 것은 뜻 깊은 일이라고생각된다. 칼빈의 『기독교강요』를 위시한 칼빈의 각종 주석, 강의록, 설교, 그리고 신학적 논문들을 섭렵하며 칼빈의 성령론이 어떠한가를 칼빈 저작의 상호관련성에서 추적하되, 성령론의 삼위일체론적 기초, 성령과 인간, 그리고 성령과 교회 등의 주제로 나누어 해설하는데 이와 같은 성령의 사역에 관한 깊은 통찰은 한국교회에 큰 유익을 줄 것으로 확신한다. 이상규 박사 (고신대학교, 역사신학 교수) 이 책은 칼빈의 성령론을 가장 탁월하게 다룬 작품이다. 방대한 스케일의 자료를 치밀한 분석과 심도 있는논의를 거쳐 완벽하게 정제된 칼빈 성령론의 결정체를 선보였다. 창조와 새 창조에 있어 삼위일체 사역의 절정을 성령론적인 관점에서 조망한 칼빈의 신학적인 통찰을 새롭게 음미할 수 있게 해준다. 그래서 왜 칼빈을 성령의 신학자라고 하는지를 확실하게 알 수 있게 한다. 칼빈에 대한 이해의 지평을 넓혀줄 이 책을 모두에게 권하고 싶다. 박영돈 박사 (고려신학대학원, 교의학 교수) 칼빈이 얼마나 성경이 말하는 성령에 대한 가르침에 충실한 것인지는 칼빈을 연구한 사람은 누구나 다 말하고 있는 것이나 영미권의 워필드와 함께 독일어권의 크루쉐의 이 고전은 그야말로 칼빈의 성령의 신학자임을 아주 분명히 드러낸 역작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가 이 책을 찬찬히 읽고 칼빈이 성령님께 대해 보였던 그와 같은 반응을 보여 우리 모두가 성령님께 대해 충실한 그리스도인이 되어야 할 것이다. 이와 같이 성경이 가르치는 대로 성령님을 이해하고, 성령님의 인도와 통치를 받아가는 것만이 우리가 사는 길이며 한국 교회가 사는 길이다. 이승구 박사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조직신학 교수) 동독 출신의 베르너 크루쉐(1917-2009)가 집필한 이 책은 동 주제로 학위논문을 쓴 S. 판 데어 린데의 연구서와 더불어 지난 60년 동안 칼빈 성령론 연구 분야에 있어서 가장 기본적인 참고 문헌으로 활용되어 왔다. 칼빈이 쓴 방대한 원문들을 천착하여 성령론을 집대성한 이 연구서는 21세기에도 여전히 참고해야 할 가치가 있는 학술서적이다. 특히 성령론이라는 주제로 단 한권의 저술도 남기지 않은 칼빈의 성령론을 잘 이해하고 파악하는 것은 개혁주의 성령론을 정립하는 데에 필수적인 일이기 때문에 이 책은 계속해서 읽혀져야 할 가치가 있다고 판단된다. 이귀한 서적이 독일어에 능통한 역자의 수고를 통해 역간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칼빈이 개진한 개혁파 성령론에 관심을 가진 독자들의 애독을 권하는 바이다. 이상웅 박사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조직신학교수)

저자 소개

독일 개신교 신학자이자 주교였다. 1953년 독일 하이델베르크 대학 신학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66년에서1968년까지 그는 라이프찌히의 신학교(Theologische Seminar)의 조직신학 대학강사(Dozent)로 활동했다. 1976년부터 1979년까지 그는 (구)동독지역개신교교회연합(Evangelischen Kirche der Union) 회장으로 활동했다. 동독 사회 속의 교회를 위한 그의 용감한 변호로 인해서 그는 무신론적으로 특징 지워진 동독 정치권에서는 눈 안의가시처럼 여겨졌다. 1977년 스위스 바젤 대학 신학부에서명예박사 학위를 그리고 1988년에는 독일 할레 대학에서명예박사 학위를 수여 받았다. 저서로는 칼빈의 성령론에대한 책과 함께 전 서독의 대통령이었던 리하르트 폰 바이 제커(Richard von Weizs?cker)가 서문을 쓴 다음의 책이있다: Werner Krusche: Ich werde nie mehr Geige 
spielen k?nnen. Erinnerungen. Vorwort: Richard von Weizs?cker. Stuttgart: Radius-Verlag, 2007). 그는 91세의 나이로 2009년 타계했다. 

역자 소개

정일권 박사는 2005년 ‘불멸의 40인’으로 불리는 프랑스 지식인의 최고 명예인 ‘아카데미 프랑세즈’(Académie française) 종신회원에 선출된 르네 지라르(Rene Girard)의 이론을 중심으로 동서양 사상을 문명 담론의 차원에서 비교 연구하고 있다. 지라르를 두 번이나 직접 만나 연구와 관련해서 학문적 대화를 나누기도 한 저자는 국내에 가장 대표적인 지라르 연구가요 전문가다.
고려신학대학원을 졸업한 후 독일 마르부르크(Marburg)대학교를 거쳐 유럽에서 르네 지라르 이론에 대한 학제적 연구 중심지인 오스트리아 인스부르크대학교 조직신학부 기독교 사회론(Christliche Gesellschaftslehre) 분야에서 신학박사(Th.D.) 학위를 받았다. 이후 인스부르크대학교 인문학부 박사후기 연구자(post-doctoral research fellow) 과정에서 학제적 연구프로젝트 ‘세계 질서-폭력-종교’(Weltordnung-Gewalt-Religion), ‘정치-종교-예술: 갈등과 커뮤니케이션’에서 연구하고 귀국했다. 『질투사회』 (CLC, 2020), 『우주와 문화의 기원: 르네 지라르와 자연과학』 (CLC, 2019), 『붓다와 희생양: 르네 지라르와 불교 문화의 기원』, 『우상의 황혼과 그리스도: 르네 지라르와 현대사상』 등 다수의 책과 논문 발표 및 강연을 통해 지라르의 사상을 국내에 전하는 일에 힘쓰고 있다.


 

목차

목차
1장 삼위일체론적 기초
1. 신적인 행위의 작용적인 능력으로서의 성령 15
2. 성령사역의 세 가지 영역들 31
2장 성령과 우주
1. 카오스의 방지 37
2. 생명의 유지 43
3. 수단의 사용 53
3장 성령과 인간
1. 영적인 하나님의 형상(spiritualis imago Dei) 67
2. 성령의 선물주심(Geistbegabung)의 상실 99
3. 인간사회 유지를 위한 성령의 선물주심 157
4장 성령과 교회
1. 성령과 구원중보자(Heilsmittler) 199
2. 성령과 구원에 대한 증언 249
3. 성경과 구원전달(Heilsmitteilung) 312
4. 성령과 구원공동체(Heilsgemeinde) 461
5. 결론 515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