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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7521364 / 312쪽 140 x 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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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헛된 노력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은 뭘까?
오늘도 삽질하는 것은 아닌지 고민스럽고
성공이 멀게만 느껴지는 이들에게
열심히 일하면 성공할 수 있다?
우리가 흔히 쓰지만 잘못된 말이 있다. 열심히 일하면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이다. 과연 그럴까? 주변에서 열심히 일하는데도 사업에 실패한 사람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이는 무엇을 뜻할까? 노력의 질과 양보다 먼저 방향이 중요하다는 점이다!
이 책은 오(誤)노력 즉, 헛된 노력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인생 전략서다. 오늘도 삽질하는 것은 아닌지 고민스럽고 성공이 멀게만 느껴지는 이들에게 나아갈 방향을 가르쳐주는 인생 설계서이기도 하다.
헛된 노력이란 무엇인가? 노력에는 옳은 노력과 헛된 노력이 있다. 옳은 노력이란 좋은 결과를 내는 노력을 일컫는다. 반대로 헛된 노력은 노력할수록 ‘마이너스 효과’가 나타나서 자멸하는 노력이다.
헛된 노력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이 뭘까?
그렇다면 어떻게 헛된 노력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어떻게 옳은 노력의 방향을 찾을 수 있을까?
헛된 노력에서 벗어나 옳은 노력의 방향으로 가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찾는 것이다.
노력이란 목표를 향해 힘차게 나아가는 것이다. 그러므로 노력은 절대 고통스럽지 않다. ‘망설임 없이 힘차게’ 나아가려면 자신의 마음이 정한 목표가 좋다. 다른 사람이 강요한 목표를 향해 망설임 없이 힘차게 나아가는 것은 무척 어렵다.
결국 노력할 가치가 있는 목표는 보람이 되는 것, 즉 ‘하고 싶은 것’이다.
<‘목표’와 ‘매진’> 중에서
‘하고 싶은 일’을 할 때 즐겁고 망설임 없이 일할 수 있다. 다만 여기서 말하는 ‘하고 싶은 일’이란 단순히 당장 눈앞에 보이는 개인의 흥미나 욕구를 해결하는 것이 아니다. 자신의 열정과 노력을 자발적으로 들여서 극대의 성과를 내는 일을 말한다. 이 책에서는 이 ‘하고 싶은 일’을 찾는 비법과 전략을 알려준다.
‘하고 싶은 일’을 찾기만 하면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하고 싶은 일’을 이루기 위해 필요한 전략이다. 여기서 말하는 전략이란 경쟁에 익숙한 우리가 생각하는 적에게 이기기 위한 방법을 의미하지 않는다. 그것은 자신을 살리는 전략, 자신의 노력에 대한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전략을 가리킨다.
자신의 노력에 대한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전략이란?
그 전략이란 무엇일까? 바로 자신의 개성을 살려서, 즉 ‘하고 싶은 것’을 함으로써 그것을 자신의 능력, 즉 ‘할 수 있는 것’으로 바꾸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전략의 개념과 더불어 다음 그림과 같이 ‘하고 싶은 것(목표)’, ‘해야 하는 것(일)’, ‘할 수 있는 것(능력)’이라는 3가지 요소를 통해 전략을 세우는 방법에 대해 소개한다.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키울 수 있는 방법
또한 라이프 사이클에서 만나게 되는 작업(오퍼레이션), 혁신(이노베이션), 재생(리노베이션) 때 취하는 전략에 대해서도 각각 설명한다. 마지막으로 전략을 성공적으로 실행하려면 무엇보다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중요한데, 이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키울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도 상세하게 알려준다.
하고 싶은 것을 찾는 방법부터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키우는 방법까지 단계적으로 전략을 실현하는 법을 소개하는 이 책은 현재 헛된 노력으로 고통받고 있는 사람, 어떻게 인생을 설계해야 할지 갈피를 잡지 못하는 사람에게 큰 도움을 줄 것이다.
도대체 자멸이란 어떤 상황을 말하는 것일까? 예를 들면 축구에서 적진의 골대가 아니라 자기 진영의 골대에 슛을 하는 ‘자살골’이 난무하는 상황이다. 현실에는 이런 일이 없으니 상상해보길 바란다.
이런 바보 같은 시합이 있다면 자살골이라는 자멸 행위만 멈추면 쉽게 이길 수 있지 않을까?
즉, 자멸하지 않도록 자신을 바꾸면 모든 상황이 호전될 수 있다.
이 책의 주제는 자멸로 향해 가는 헛된 노력에서 탈출하는 것이다. 내가 세미나에서 이야기하는 마케팅적 사고를 바탕으로 ‘여러분이 자신을 위해’ 응용할 수 있도록 정리했다.
-4-5쪽, <프롤로그> 중에서
세계관이라는 지식과 상식이 견고해지면 그 지식과 상식에 맞춰 세계를 이해하려 한다. 뇌는 ‘이건 이거다’라고 한 번 인식한 것은 의식하지 않고 사고를 생략하고 만다. 한정된 뇌 기능으로 더 많은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한 번 결정한 것은 세세히 따져보지 않고 그냥 넘어가 정보를 효율적으로 처리한다. 복잡한 것을 순간적으로 정확하게 판단할 수 있는 이유는 사고를 단축하기 때문이다. 아무리 두뇌가 뛰어나다고 해도 복잡한 사안의 ‘디테일’한 것까지 하나하나 생각해 답을 내서는 순간적으로 판단할 수 없다. 그러므로 능력이 좋은 사람일
수록 사고의 생략이 증가한다.
이와 같이 지능이 높을수록 지식과 상식이 견고하며 그것에 맞춰 세계를 이해하려 한다. 그리고 능력이 좋은 사람일수록 사고를 잘 생략한다.
-32쪽, <뇌는 변화를 싫어한다> 중에서
헛된 노력에서 탈출하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확실히 떠올리는 것이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하고 싶은 것’을 떠올리는 것이다. ‘할 수 있으면 좋겠다’가 아니라 내가 ‘하고 싶은 것’이다. 누군가가 ‘해줬으면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행동해 만들어가는 ‘하고 싶은 것’이다.
‘하고 싶은 것’은 목표다. 목표를 가지면 전략을 세울 수 있다. 전략을 세우면 상황이 변하고 개성을 살려 상황에 적응할 수 있으며 하고 싶은 것으로 꽃길을 걷는 선순환이 시작된다.
-51쪽, <헛된 노력에서 탈출하는 데 가장 필요한 것은 ‘하고 싶은 것’> 중에서
생물이 변화된 환경에 적응해 살아가려면 개성을 활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자신만의 차이를 부각시키고 강점으로 활용해야 한다. 그것이 생존경쟁에서 살아남는 유일한 방책이다. ‘자신을 살리는 전략’만이 생존을 위한 길이다.
이는 인간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해당된다. 사람은 개인마다 차이가 있다. 그 차이야말로 각자에게 주어진 ‘재산’이다. 시대의 가치관에 현혹되지 말고 차이를 파악해야 한다.
-79쪽, <전략과 개성> 중에서
도대체 자멸이란 어떤 상황을 말하는 것일까? 예를 들면 축구에서 적진의 골대가 아니라 자기 진영의 골대에 슛을 하는 ‘자살골’이 난무하는 상황이다. 현실에는 이런 일이 없으니 상상해보길 바란다.
이런 바보 같은 시합이 있다면 자살골이라는 자멸 행위만 멈추면 쉽게 이길 수 있지 않을까?
즉, 자멸하지 않도록 자신을 바꾸면 모든 상황이 호전될 수 있다.
이 책의 주제는 자멸로 향해 가는 헛된 노력에서 탈출하는 것이다. 내가 세미나에서 이야기하는 마케팅적 사고를 바탕으로 ‘여러분이 자신을 위해’ 응용할 수 있도록 정리했다.
-4-5쪽, <프롤로그> 중에서
세계관이라는 지식과 상식이 견고해지면 그 지식과 상식에 맞춰 세계를 이해하려 한다. 뇌는 ‘이건 이거다’라고 한 번 인식한 것은 의식하지 않고 사고를 생략하고 만다. 한정된 뇌 기능으로 더 많은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한 번 결정한 것은 세세히 따져보지 않고 그냥 넘어가 정보를 효율적으로 처리한다. 복잡한 것을 순간적으로 정확하게 판단할 수 있는 이유는 사고를 단축하기 때문이다. 아무리 두뇌가 뛰어나다고 해도 복잡한 사안의 ‘디테일’한 것까지 하나하나 생각해 답을 내서는 순간적으로 판단할 수 없다. 그러므로 능력이 좋은 사람일
수록 사고의 생략이 증가한다.
이와 같이 지능이 높을수록 지식과 상식이 견고하며 그것에 맞춰 세계를 이해하려 한다. 그리고 능력이 좋은 사람일수록 사고를 잘 생략한다.
-32쪽, <뇌는 변화를 싫어한다> 중에서
헛된 노력에서 탈출하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확실히 떠올리는 것이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하고 싶은 것’을 떠올리는 것이다. ‘할 수 있으면 좋겠다’가 아니라 내가 ‘하고 싶은 것’이다. 누군가가 ‘해줬으면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행동해 만들어가는 ‘하고 싶은 것’이다.
‘하고 싶은 것’은 목표다. 목표를 가지면 전략을 세울 수 있다. 전략을 세우면 상황이 변하고 개성을 살려 상황에 적응할 수 있으며 하고 싶은 것으로 꽃길을 걷는 선순환이 시작된다.
-51쪽, <헛된 노력에서 탈출하는 데 가장 필요한 것은 ‘하고 싶은 것’> 중에서 ■ 신간 보도자료 생물이 변화된 환경에 적응해 살아가려면 개성을 활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자신만의 차이를 부각시키고 강점으로 활용해야 한다. 그것이 생존경쟁에서 살아남는 유일한 방책이다. ‘자신을 살리는 전략’만이 생존을 위한 길이다.
이는 인간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해당된다. 사람은 개인마다 차이가 있다. 그 차이야말로 각자에게 주어진 ‘재산’이다. 시대의 가치관에 현혹되지 말고 차이를 파악해야 한다.
-79쪽, <전략과 개성>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