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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복음은 믿을 수 없는 이야기가 되었나

원제 : The Unbelievable Gospel

조나단 도슨 저 | 김재영, 박일귀 역 | 도서출판CUP(씨유피) | 2017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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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8042809 / 276쪽 / 359g / 146 x 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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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세상은 예수가 우리 죄를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셨다는 이야기에
관심이 없다!

기독교를 외면하는 시대,
그리스도인은 무엇을 해야 할까?


저자는 지난 30년간 지구촌 여러 곳에서 복음을 증거하고, 온갖 전도 방법을 훈련받고, 지역 교회에서 제자 삼는 일을 하면서 근본적 질문에 부딪쳤다.
“어떻게 복음이 좋은 소식이 되게 할 수 있을까?”
우리가 복음 전도의 장애물들을 극복하려면 “1세기의 한 유대인 메시아의 죽음과 부활이 21세기 우리와 무슨 관계가 있는가?”라는 질문에 대답할 수 있어야 한다.
이 책은 모든 그리스도인이 읽어야 할 복음 선언문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새로운 복음 전도가 필요하다 “예수 믿으세요, 안 믿으면 지옥 갑니다.” 추운 날 초로의 아주머니가 아픈 다리를 절뚝이면서 대로변에서 외친다. ‘예수천국 불신지옥’이라는 푯말을 이고 지고 다니는 이들, 전철역 앞에서 주말이면 커피나 차를 나눠주는 교인들, 휴대용 티슈와 사탕이 든 봉지를 건네는 모습, 사영리나 전도폭발 등 수학공식 암기하듯 같은 내용을 대상을 불문하고 전하는 모습, 우리가 연상하는 전도의 모습이다. 저자는 지난 수십 년간 유행했던 전도 방식을 분석하며 의문을 제기한다. 맥락이 빠진 복음이 어떻게 상대방을 변화시... 새로운 복음 전도가 필요하다 “예수 믿으세요, 안 믿으면 지옥 갑니다.” 추운 날 초로의 아주머니가 아픈 다리를 절뚝이면서 대로변에서 외친다. ‘예수천국 불신지옥’이라는 푯말을 이고 지고 다니는 이들, 전철역 앞에서 주말이면 커피나 차를 나눠주는 교인들, 휴대용 티슈와 사탕이 든 봉지를 건네는 모습, 사영리나 전도폭발 등 수학공식 암기하듯 같은 내용을 대상을 불문하고 전하는 모습, 우리가 연상하는 전도의 모습이다. 저자는 지난 수십 년간 유행했던 전도 방식을 분석하며 의문을 제기한다. 맥락이 빠진 복음이 어떻게 상대방을 변화시킬 수 있나? 다시 복음으로 복음은 다면적이다. 역사적이고 개인적이며 우주적이다. 다른 말로 교리적이고 인격적이며 사회적이다. 저자는 복음의 3요소 가운데 어느 하나라도 빠지면 복음이 왜곡되어 버리고 그 풍부한 생명력과 힘을 잃어버린다고 말한다. 영성 추구가 사회적 책임을 외면할 때 영적 부르주아이즘으로 전락하기 쉬우며 자신을 성찰하지 않는 사회운동가들이 정작 자신과 주변을 파괴하는 경우가 얼마나 많은가. 역사의식 없는 신앙은 인간의 약점을 파고들어 신천지나 구원파 같은 반사회적 종교가 기승을 부리게 한다. 저자는 공식을 외우지 말고 각 사람에게 맞게 전하라고 한다. 만나는 사람을 전도대상이 아니라 관계 맺는 인간으로 대할 것을 요구한다. 자신을 증명하려 애쓰는 이에게, 실패하고 상처받은 이에게, 외로워하는 사람에게, 기독교의 편협함을 비난하는 사람에게, 타인의 인정으로 자신을 규정하려는 사람에게 필요한 복음의 메시지는 모두 다르다면서 그들에게 맞게 복음의 핵심가치를 전하라고 권한다. 예수님도 눈먼 사람을 만날 때나 몸져누운 사람을 만날 때, 혹은 니고데모나 삭개오, 막달라 마리아를 만날 때 모두 다르게 대하지 않았던가. 복음은 우리 모두에게 좋은 소식이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지상 사명을 주셨다. 이제 우리는 함께 살고 일하고 어울리는 주위 사람들에게 가장 효과적으로 복음을 전해야 한다. 우리가 하나님의 능력에 의지한다면, 하나님은 그리스도와 연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복음의 메타포를 제공하신다. 구원의 능력은 당신에게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복음 그 자체에서 나오는 것이다. [추천사] 복음을 전하는 놀라운 방법 * 전도가 불편한 모양새를 지니는 요즘 시대에 전도의 매력적인 근거와 동기를 자신의 풍부한 경험과 더불어 재확인시켜 준다. 새로운 복음사역을 위해 의기투합할 동지를 발견했다는 기쁨이다. 김선일 |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전도학 교수 * 이 책은 오늘날의 세속 문화 속에서 어떻게 복음을 전해야 하는지 깊이 있게 조언해 준다. 그의 조언은 정곡을 찌르고 정직하다. 21세기를 위한, 나아가 전 세대를 위한 복음 전도다! 로버트 E. 콜먼 | 고든 콘웰 신학교 복음전도학 및 제자도 전공 석좌교수, 《주님의 전도 계획》 저자 * 지금까지 복음 전도에는 잘못된 증거들이 상당히 많이 포함되어 있었다. 하지만 이 훌륭한 책이 뛰어난 해독제이자 좋은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온전한 복음이란 무엇이고 복음을 어떻게 전해야 하는지 관심있는 사람은 이 책을 꼭 읽어보길 바란다. 앨런 허쉬 | 포지 선교훈련 네트워크, 퓨처 트래블러스 설립자 《야성 그대로》《바로 여기 지금》 저자 * 왜 우리 문화는 복음을 나쁜 소식이라며 거절하는가? 조나단 도슨은 이 복잡한 문제를 풀어헤친다. 이 책을 읽으며 자신감도 얻고, 상상력을 마음껏 발휘했을 뿐 아니라, 말과 삶으로 보여주는 복음 전도의 방법을 알게 되었다. 놀랍도록 명쾌한 책이다. 데이비드 피치 | 노던 신학대학원 복음주의신학 교수, 《탕자 기독교》 저자 * 믿을 수 없는 점은, 이런 메시지가 너무나도 필요했는데 지금까지 이처럼 훌륭한 책을 만나지 못했다는 사실이다. 그는 교회에 정말로 필요한 이야기, 세상에 어떻게 복음을 전해야 그들이 들을 수 있는지를 말해준다. 빌 헐 | 《온전한 제자도》《사람을 변화시키는 멘토》 저자 * 복음은 변하지 않는다. 하지만 각 세대에 어떻게 해야 복음을 잘 전할 수 있을지 늘 신경 써야 한다. 조나단 도슨은 점점 더 포스트모던화 되어가는 세상에 복음을 효과적으로 전할 수 있는 방법을 아는 선구적인 지도자다.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한다! 티모시 C. 테넌트 | 애즈버리 신학교 총장, 세계선교학 교수 * 복음에 대한 열정은 있는데 예수님의 소식을 전하기 어려워 절망하고 있다면, 이 책이 바로 당신을 위한 책이다. 이 책은 오늘날 서구의 도시 문화 속에서 신앙을 나눌 수 있도록 용기를 불어넣는 믿음직한 가이드다. 마크 세이어즈 | 레드 교회 시니어 리더, 《세상을 바꾼 로드 트립》《리바이어던 마주하기》 저자 * 우리는 복음을 새로운 세대가 이해할 수 있는 언어와 형태로 전해야 한다. 예수님을 전하고자 하는 열정을 품고 있다면 이 책을 보라. 다린 패트릭 | 더 저니 교회 목사, Acts 29 부대표, 세인트 루이스 카디널스 구단 소속 목사 * 지난 10여 년간 내가 살펴본 복음 전도 관련 책들은 자그마치 몇 트럭은 될 것이다. 이 주제에 관해 인기 있는 책들을 꼼꼼히 읽어보았지만 늘 뭔가 부족했다. 이 책은 모든 그리스도인이 읽어야 할 복음의 선언문이다. 지금까지 내가 읽은 복음 전도 관련 책 가운데 단연 최고다. 매트 브라운 | 복음주의자, 씽크 이터너티 설립자, 《영적 각성》 저자 * 우리의 영혼을 점검하게 하고, 예수님의 인격과 사역에 사로잡힐 때 복음 전도가 매력적이고 재미있는 일임을 깨닫게 해준다. 복음 전도의 은사가 없는 사람도 믿을 만한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용기를 얻게 될 것이다. 로리 포추낙 니콜스 | EMQ 편집장, 휘튼 대학 빌리그래함센터 커뮤니케이션 책임자 * 아주 놀라운 책이다. 목회자나 사역자뿐 아니라 모든 그리스도인들을 위한 책이다. 복음 전도에 대해 새롭게 생각하게 하고 누구나 도전할 수 있도록 용기를 북돋아준다. 제람 바즈 | 커버넌트 신학교 프란시스 쉐퍼 연구소 소장,《 예수님에게 배우는 복음 전도》 저자 * 이 책은 왜 우리가 복음을 힘써 전해야 하는지 알려주고 예수님의 진리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효과적으로 복음을 전할 수 있는 방법도 전수한다. 이 책을 만나게 되어 참 기쁘다. 조나단은 우리 시대에 교회를 섬길 훌륭한 도구를 제공해 주었다. 제프 밴더스텔트 | 소마 공동체 목사 * 이 놀라운 책에서 조나단 도슨은 아름답고 놀라운 복음에 눈 뜨게 하며 그리스도를 전하는 데 필요한 실제적이고 성경적인 메타포를 제공한다. 매력적이면서도 계획적으로 복음을 전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반드시 읽어야 한다! 앨빈 L. 레이드 | 사우스이스트 침례신학교 복음전도학과 학장, 복음전도와 학생사역 전공 교수

저자 소개

조나단 도슨(Jonathan K. Dodson)은 고든콘웰 신학교(Gordon Conwell Theological Seminary)를 졸업했으며(M.Div, Th.M), 현재 텍사스 주 오스틴에 자리한 오스틴 시티 라이프 교회(Austin City Life Church)에서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그는 복음 중 중심의 제자도를 확장하기 위한 일환으로 지씨엠 콜렉티브(GCM Collective), 플렌 트알(PlantR: Reorganizing a Network for  Movement), 그리고 가스펠 센터드 디사이플십 닷컴(Gospel Centered Discipleship.com)에서 대표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저널 「성경적 상담」과 그 외 다양한 블로그에서 기사를 써 왔다. 거의 20년간 많은 성도를 제자 삼는 사역에 몸담아 왔고, 복음을 들은 성도들이 그리스도의 형상으로 변화되는 모습을 보면서 큰 기쁨을 얻고 있다.



 

역자 소개

중앙대학교에서 역사학과 철학을 공부하고, 서강대학교 대학원에서 서양사를 전공해 석사 학위를 받았다. 출판사 편집부에서 일했고, 현재 전문 번역가 겸 프리랜서 편집자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청소년을 위한 친절한 세계사」, 「아들러 개인심리학: 행복해지는 관심」, 「감정의 꽃」, 「돌아온 탕자」, 「S.D. 고든의 예수」, 「기도로 승리한 중국 선교 이야기」, 「왜 믿지 못하는가」, 「구약성경을 보다」 외 다수가 있다.
총신대학교 신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커버넌트 신학교(Covenant Theological Seminary), 컬럼비아 신학교(Columbia Theological Seminary), 에모리 대학교(Emory University) 등에서 공부했다. 현재 L.A.에 있는 국제신학교(International Theological Seminary)의 조직신학ㆍ실천신학 교수다. 저서로는 『하나님 나라의 자유를 찾다』(국제제자훈련원)가 있고, 역서로는 『현대를 위한 구약윤리』 『제일신학』 『하나님의 계시』(이상 IVP), 『성령과 은사』『철학자들의 신과 성서의 하나님』(이상 새물결플러스), 『하나님을 맛보는 묵상』(좋은씨앗) 등 50여 권이 있다. 이 책의 서론을 번역했다.

책 속에서

...... 예수께서 죄를 위해 십자가에 달려 죽으셨다는 사실을 외워서 직장 동료에게 읊조리는 것은 복음이 왜 중요한지를 혹은 복음이 어떻게 그들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지를 말하지 않는 것이다. 이러한 내용을 열정 없이 전하는 것으로 사람들을 설득할 수는 없다.

...... 종종 그리스도인들은 ‘말’ 의 사람들이든지 혹은 ‘파워’ 의 사람들이다. 그리고 종종 합리화된 기독교를 지향한다. 이런 유형의 기독교는 복음의 권능 없이 복음의 말씀을 견지한다. 설교하고, 가르치고, 문답교육을 시키고, 공부하며, 암기하고 말씀을 나눈다. 그러나 거의 효과가 없다. “지혜롭고 설득력 있는” 말은 있지만 “성령과 권능의 나타남” (고전 2:4)은 없다. 그리스도에 대한 마스터 없이 조직신학, 성경신학, 역사신학을 마스터한다. 우상들을 파악해 낼 수는 있지만 그 우상들의 파워를 해결할 능력은 없다. 그 이유가 무엇인가? 지식의 힘으로 성령의 힘을 대체해 버렸기 때문이다.
반대로 영적인 면에 빠진 기독교 역시 똑같은 위험을 갖고 있다. 그러한 기독교는 기도하고, 찬양하고, 외치며 잃어버린 세상에 대한 승리를 주장하지만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 손끝 하나 움직이지 않는다. 권능을 달라고 기도하는 것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해야 한다. 선포된 말씀을 통해서 성령의 권능이 역사한다. 믿음은 들음에서 오고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을 들음이 다. 대학 시절 나의 목회자였던 톰 넬슨은 늘 “삽을 밟고 서서 구덩이를 달라고 기도하지 말라”고 했다. 영적인 면만 추구하는 기독교는 기도하면서 하나님에 대한 개인적이며 감정적인 경험을 강조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기도와 선포, 권능과 말씀이다.

 

목차

목차
추천의 글 | 복음을 전하는 놀라운 방법
머리말 | 거리낌이 되어버린 전도
1장 사람들이 더 이상 복음을 믿지 않는다
1부 전도는 왜 어려워졌나
2장 비인격적인 접근에 상해버린 마음
3장 설교조로 잘난 체한다고 오해받기 싫다
4장 하나님께 이르는 길은 많지 않을까
5장 많이 모르는데 어떻게 전도를
2부 무엇을 전해야 할까
6장 역사적이고 개인적이며 우주적인 복음의 재발견
7장 각 사람에게 맞게 전하라
8장 기독교적 문화가 복음은 아니다
3부 어떻게 전해야 할까
9장 자신을 증명하려고 분투하는 사람에게
10장 실패하고 상처받고 망가진 인생에 소망을
11장 친밀함을 원하는 외로워하는 사람들에게
12장 기독교를 편협하다고 비난하는 이들에게
13장 사람들 인정에 목매다는가
14장 공동체 안에서의 복음 전도
맺음말 | 모두를 위한 좋은 소식
감사의 말 | 하나님께서 먼저 나를 사랑하셨기에
주, 찾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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