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88935211524 / 624쪽 154 x 22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박경리
-
김수진
-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
호메로스
- 22,500
- 25,200
- 16,200
- 27,000
반디앤루니스 리뷰
이 책은 출협 48대 회장을 역임하면서 3년간 느낀 출판 현실에 대한 독백의 기록이자
평생을 출판인으로 살아온 한 출판인의 결산서이다.
“바보들아. 나라의 미래?
미래 대한민국의 진짜 문제는 경제가 아니라 독서야, 독서!”
이 책은 평생을 출판인으로 살아온 한 출판인의 결산서이며, 48대 출협 회장으로서 3년간 느낀 출판 현실에 대한 기록이다. 저자는 오늘의 한국 출판이 보다 발전적인 길을 가야 한다는 시대적 사명감을 갖고 이 책을 썼다. 독서와 출판의 육성이 대한민국을 문화강국으로 만드는 길이라는 확신을 갖고 있으며, 그 길은 출판인들이 만들 수 있다고 강조한다. 더불어 차세대 출판인(경영자 및 직원들)에게 실제적이고 현장감 있는 출판경영론을 이야기하고 있다. 또한 저자가 35년간 경험한 출판 인생의 민낯을 가감 없이 드러냄으로써 나름의 굴곡을 견뎌왔던 한 출판인의 여정을 보여준다. 출판의 길을 찾는 사람들, 특별히 차세대 출판인들, 출판계에 종사하는 직원들에게 출판 현실을 직시하고 출판인으로서 어떤 자세로 나아가야 할지에 대해 작은 길잡이가 되어줄 단비 같은 책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이 책은 출협 48대 회장을 역임하면서 3년간 느낀 출판 현실에 대한 독백의 기록이자 평생을 출판인으로 살아온 한 출판인의 결산서이다. “바보들아. 나라의 미래? 미래 대한민국의 진짜 문제는 경제가 아니라 독서야, 독서!” 이 책은 평생을 출판인으로 살아온 한 출판인의 결산서이며, 48대 출협 회장으로서 3년간 느낀 출판 현실에 대한 기록이다. 저자는 오늘의 한국 출판이 보다 발전적인 길을 가야 한다는 시대적 사명감을 갖고 이 책을 썼다. 독서와 출판의 육성이 대한민국을 문화강국으로 만드는 길이라는 확신을 갖고 있... 이 책은 출협 48대 회장을 역임하면서 3년간 느낀 출판 현실에 대한 독백의 기록이자 평생을 출판인으로 살아온 한 출판인의 결산서이다. “바보들아. 나라의 미래? 미래 대한민국의 진짜 문제는 경제가 아니라 독서야, 독서!” 이 책은 평생을 출판인으로 살아온 한 출판인의 결산서이며, 48대 출협 회장으로서 3년간 느낀 출판 현실에 대한 기록이다. 저자는 오늘의 한국 출판이 보다 발전적인 길을 가야 한다는 시대적 사명감을 갖고 이 책을 썼다. 독서와 출판의 육성이 대한민국을 문화강국으로 만드는 길이라는 확신을 갖고 있으며, 그 길은 출판인들이 만들 수 있다고 강조한다. 더불어 차세대 출판인(경영자 및 직원들)에게 실제적이고 현장감 있는 출판경영론을 이야기하고 있다. 또한 저자가 35년간 경험한 출판 인생의 민낯을 가감 없이 드러냄으로써 나름의 굴곡을 견뎌왔던 한 출판인의 여정을 보여준다. 출판의 길을 찾는 사람들, 특별히 차세대 출판인들, 출판계에 종사하는 직원들에게 출판 현실을 직시하고 출판인으로서 어떤 자세로 나아가야 할지에 대해 작은 길잡이가 되어줄 단비 같은 책이다. [출판사 리뷰] 이 책은 크게 3부로 구성되어 있다. 제1부는 저자가 대한출판문화협회 회장 임기 3년 동안의 경험과 생각을 중심으로 우리 출판계와 출협의 현실을 짚은 글이다. 그리고 제 2부는 미래 출판계를 이끌어 나갈 젊은 출판 경영인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 그리고 출판계에 종사하는 직원들에게 전해주고 싶은 편지 형식의 글로 구성되어 있다. 마지막 3부에서는 저자가 출판계에 입문한 이래 지난 37년간을 회상하면서 출판인으로서의 굴곡진 삶을 진솔하게 기록하였다. 출협 회장으로서 3년간 경험한 한국 출판의 현실과 고찰 대한출판문화협회 회장으로서 보낸 1,095일간의 기록과 단상 저자는 협회장의 직책을 수행하면서 느낀 ‘오늘의 한국 출판이 직면해 있는 상황’을 진단하고 나름의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 출판에 대한 문제해결은 무엇보다 먼저 출판인들이 스스로 풀어나가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오늘의 나누어진 출판계가 대화합하기를 요청하며, 강력한 출판계 리더십을 토대로, 이 어둡고 캄캄하기만 한 상황에서 길을 찾아가자고 역설하고 또 그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모두가 막연히 갖고 있는, 디지털 시대로 감에 따라 오늘의 종이출판의 쇠퇴는 당연한 것이다. 그리고 앞으로도 어두울 수밖에 없다는 운명론적인 부정적 시각을 저자는 강력히 거부하고 있다. 오늘의 이러한 상황은 의식 없고 방향을 잘못 잡은 정부의 잘못된 정책에 기인한 것이며, 이을 강력히 막지 못한 출판계의 책임도 있음을 말하고 있다. 잘못된 길을 들어서서 헤맬 때는 다시 돌아가 바른 길을 찾아야 함을 강조하고 있다. 출판산업의 경쟁력은 어떻게 키울 것인가, 국가와 공무원들은 출판문화 육성에 대하여 무엇을 해야 하는가, 출판계가 당면한 문제들은 무엇인가 등을 구체적으로 언급하고 있으며, 이제 경제대통령의 시대에서 문화대통령으로의 지도자가 필요함을 역설하고 있다. 차세대 출판경영인에게, 직원들과 함께 나눈 생각 저자는 지금 우리 출판계가 2세 및 3세 출판인들이 대거 등장하여 출판계를 이끌어가고 있음을 주목하고 있다. 이들은 앞의 세대와는 확연히 구별된 의식과 뛰어난 실력을 갖고 있다. 저자는 올바른 정책과 지원이 이루어지기만 한다면 이들 젊은 세대 출판인들이 이 어두운 터널을 충분히 빠져나갈 것이며, 세계무대에 우뚝 설 것임을 장담하고 있다. 저자는 이들에게 출판사 사장으로서 갖추어야 할 덕목과 자세, 경영지식을 말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과 구별되는 책의 특성에 대하여 이야기하고 있다. 한마디로 이 부분은 간추린 출판경영론이다. 또 저자는 출판사에 근무하는 직원들과 이 책을 통하여 대화를 하고 싶어한다. 지난 8년 동안 저자의 출판사 직원들과 인트라넷을 통하여 가졌던 소통의 일부분을 소개하고 있다. 직원들에게 인생의 선배로서 삶의 지혜를 말하며, 직장생활을 하면서 가져야 할 직장인의 마음가짐을 말하고 있다. 또 출판사 직원들과 함께 출판의 일선에서 겪는 출판의 여러 가지 주제들이 소개되어 있다. 나의 출판인생, 나의 비망록 이 책은 일반 자서전이 아니다. 다시 말해 저자의 일생을 다룬 단순한 인생 이야기가 아니다. 저자의 삶 중에서 특별히 출판과 연관된 부분만을 기록한 것이다. 그가 출판을 시작하게 된 계기로부터 35년 동안 출판이라는 업에 종사하면서 가졌던 갖가지 문제들과 난관을 극복하고 헤쳐나왔던 체험담이다. 객관적으로 다른 출판인의 길을 보는 것이 그렇게 쉽지만은 않지 않은가. 이 책을 통하여 가감 없는 한 출판인의 인생을 들여다볼 수 있는 재미를 주고 있다. 또 그가 기획한 출판기획물들이 어떻게 성공하고 실패했는가를 보는 것도 경영에 도움이 될 것이다.
1990년대 후반까지만 해도 우리나라 서점에서는 도서정가제가 비교적 잘 지켜졌다. 사람들이 책을 여러 권 구입하면 조금 깎아주는 서점이 있기는 했지만, 시장의 교란이 일어나 서점이 어려움에 처하지는 않았다. 그런데 문화부 관리들에게 미국의 아마존닷컴이 시야에 들어왔고, 우리도 IT산업을 도입하여 아마존닷컴과 같은 인터넷서점을 키워야 한다는 생각에 이르렀을 것이다. 그들은 강력한 의지로 출판계의 반대를 무릅쓰고 인터넷서점에게만 특별히 10%의 할인을 허락하지만 오프라인서점은 할인을 못하도록 막았다. 2003년 2월부터 시행된 ‘출판 및 인쇄 진흥법’에서 인터넷서점 육성을 위해 강력한 특혜를 준 것이다. (중략) 지금 인터넷서점의 매출은 1조 원 이상 규모로 커졌고, 거대 공룡기업이 되었다. 그리고 15년이 흘렀다. 전국의 작은 동네서점들이 하나둘씩 없어지더니, 급기야는 지역을 대표하는 중견 향토서점들이 문을 닫고, 도심의 서점들은 비싼 임대료를 감당하지 못해 지상에서 철수하고 지하로 내려가고 있다. 백화점마다 입점했던 서점들이 대부분 사라졌고, 경쟁력을 잃은 도심 사거리의 서점 자리는 커피숍들이 차지하게 되었다. 한마디로 인터넷서점이라는 나무 몇 그루를 키우기 위해 전국에 산재되어 있던 서점이라는 숲의 생태계를 불태워버린 것이다. -125쪽
프랑스 문화부 오드레 장관은 1980년대 초부터 도서정가제를 통하여 시장의 안정화를 꾀하여 출판산업을 지원하였다는 점을 언급했다. 정부의 정책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준다. 프랑스는 출판산업을 육성하기 위하여 1980년대부터 완전 도서정가제를 시행하여 시장의 안정화를 꾀했고, 그로부터 30년이 지나서는 시장의 질서를 해칠 수 있는 인터넷서점의 할인과 무료배송마저 금했는데, 우리나라는 2000년대에 들어와서 인터넷서점을 키우기 위해 정부가 나서서 도서정가제를 깨뜨려 전국의 작은 서점을 파괴하는 데 앞장선 것이다. 근본적으로 도서정가제를 실시하지 않고서는 다른 진흥책을 써봐야 별로 실효성이 없다. 서점이 적정한 마진을 얻지 못하는데 누가 서점을 경영하려 하겠는가? -127쪽
최근 대한민국의 미래 먹을거리가 서비스산업이라는 말이 회자되고 있다. 출판은 한국표준산업분류에서 과거에는 제조업으로 분류되다가 ‘출판, 영상, 방송통신 및 정보서비스업’으로 대분류가 바뀌었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는 문화산업과 교육 등을 지식서비스산업으로 규정하고 있는데, 출판은 문화콘텐츠산업과 교육의 뿌리산업이라는 점에서 부가가치가 높은 지식서비스의 원천이다. 정부는 이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바로 출판이야말로 미래 먹거리산업인 셈이다. 원 소스 멀티 유스로 문화 전반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산업이다. 또한 자원 빈곤 국가인 우리나라가 두뇌를 기반으로 한 참신한 기획과 아이디어로 세계 시장에서 승부를 볼 수 있는 산업이기도 하다. 뿌리 깊게 박혀 있는 ‘출판은 사양산업’이라는 인식의 대전환 없이는 정부의 어떤 중장기 계획도 공염불에 불과하다. 먼저 출판이 문화산업이자 동시에 미래의 기간산업, 벤처산업이라는 인식하에 획기적인 출판 진흥 지략을 함께 도모해야 한다. -133쪽
꿈을 꾼다. 전국 공공도서관의 책 구입 예산을 1년에 1천억 원으로 증액해주면 좋겠다. 신간이 없는 도서관은 독서실에 불과하다. 정부가 예산을 늘려 도서관에 신간을 더 들여놓아야 한다. 또 동네마다 서점이 있는 나라를 꿈꾼다. 그러나 서점이 전국 방방곡곡에 생기려면 먼저 정책과 제도를 바꾸고, 책을 읽고, 책을 사는 문화가 바탕이 되어야 한다. 완전 도서정가제로 서점이 충분한 마진을 확보하도록 하고, 서점을 경영하는 사람이 문화의 게이트키퍼라는 자부심을 갖도록 해야 한다. -136쪽
서점도 사업이다. 정부의 지원만으로 특정 사업을 살릴 수는 없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사업은 경제 논리로 풀어야 한다. 이익이 나서 집세도 낼 수 있어야 하고, 종업원 급여도 주어야 한다. 비용을 다 제하고도 투자금을 은행에 넣는 것보다 훨씬 많은 수익이 나야 서점을 경영하고자 하는 사람이 많아지고 서점 숫자가 늘어날 것이다. (중략) 단순히 도서관의 개수를 늘리려 하기보다는 주민들에게 친화적으로 다가가는 도서관을 만들면 좋겠다. 언론에 소개된 일본의 지방도서관 사례를 보자. 우리도 지방에 이런 도서관들을 만들어 지역 주민들의 이용을 늘리고 지역문화를 관광자원화할 수 있으면 좋겠다. -155쪽
출판계는 당장의 이익이 적더라도 꾸준히 전자책 타이틀을 늘려가야 할 것이다. 번역서에 묶인 전자책 제약도 풀어가도록 노력하는 등 종이책 매출이 줄어드는 만큼 디지털 출판의 매출이 증가하도록 종이책과 전자책을 유기적으로 결합시켜나가야 한다. 다양한 독자층의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공급 방식과 포트폴리오를 갖추는 것이 출판사업의 기본인 시대다. -170쪽
책의 특성에 대한 이해 : 일책 일기업(一冊一企業) , 도박성이 강한 사업, 농사짓는 사업 , 반복구매와 충동구매, 다품종 소량생산, 원 소스 멀티 유스(One Source Multi Use) -232쪽
출근(出勤)
출근이란 단어에는 청춘이란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그것은 단순히 돈을 벌기 위한 것이 아니고, 일을 하기 위한 것이 아니고, 시간을 때우기 위한 것은 더더욱 아닙니다.
출근이란 단어에는 사람들을 사랑하는, 주어진 소명을 감당하는, 건강과 열정이 살아 있음을 의미합니다. 누구나 청년의 시절에는 어디엔가 출근하고 싶어 노력하며, 출근을 통하여 삶을 영위하고자 꿈을 꿉니다.
그러던 출근이 어느새 타성처럼 일상화되기 쉽지만, 출근한다는 것 자체가 지겨운 것은 아닙니다. 사람들에 대한 사랑이 식고, 일에 대한 가치를 상실하고, 삶에 대한 무기력으로 꿈과 의욕을 잃어버렸을 때 출근은 지겹고 싫어지는 것입니다. (중략) -612쪽
“오늘의 출판 현실에 대하여 회장으로서 큰 자괴감을 갖게 됩니다. 불과 15년 전 만해도 전국에 산재해 있던 6,000개의 서점이 지금은 1,500개 정도에 불과합니다. 그리고 그 서점들에 공급하는 대형도매상들이 속절없이 무너져가고 있습니다. 출판사들은 단군 이래 최대 불황이라는 구호 아닌 구호를 부르짖고 있으며, ‘책을 읽지 않는 국민’이라는 치욕적인 오명에도 아무도 부끄러워하지 않는 무감각한 나라가 되었습니다. 단언컨대, 미래의 대한민국 위기는 바로 책을 읽지 않도록 만든, 잘못된 정책을 추진해온 의식 없는 오늘의 지도자들 그리고 동시대에 사는 우리들의 책임일 것입니다.” -622쪽
목차
머리말
제1부 한국 출판의 오늘
1장 출판인과 함께하는 생각 1 : 대한출판문화협회 회장의 1,095일
협회장의 첫 걸음
함께 만드는 출판계 리더십
못다 이룬 독서운동의 꿈
협회의 위상
출판계 선후배 소통으로 울창해지는 출판문화
왜 ‘완전한 도서정가제’인가
해외도서전의 한국관 행사
역경 속에 치른 서울국제도서전
2012년 베이징도서전 주빈국 사업 관련 소송 전말
협회 살림의 이모저모
신임 출협 제49대 회장께 드리는 제언
2장 출판인과 함께하는 생각 2 : 출판 환경과 발전 방향
오늘의 출판 상황 진단
출판산업 경쟁력, 어떻게 키울 것인가
공무원에 대한 기대와 실망
공공기관의 상업출판 행위 실태와 문제점
서점과 도서관을 키워야 출판이 산다
시급한 저작권법 개정
디지털 환경과 출판의 과제
한국복제전송저작권협회의 변화와 출판계
출판 관련 기구의 역할 제고
출판의 미래, 주목해야 할 변화와 기회
언론과 대통령께 드리는 고언
제2부 젊은 출판인에게
1장 차세대(2세) 출판인들과 함께 하는 생각
당신의 사고는 열려 있는가
당신은 건강한가
출판 경영인의 길
장인 정신 | 경영자는 고독하다
출판사 사장이 갖춰야 할 것들
생각은 크게, 행동은 신중하게 | 헬리콥터 감각과 줌 렌즈 감각 | 강점을 살려라 | 새로운 지식 습득에 목말라 하라 | 언어에 자유로워야 | 기록하는 습관이 성공을 부른다 | 사장실에 혼자 오래 있지 마라 | 출판사 사장은 사업가이면서 예술가이다 | 오케스트라의 지휘자 | 측은지심
책의 특성에 대한 이해
일책 일기업(一冊一企業) | 도박성이 강한 사업, 농사짓는 사업 | 반복구매와 충동구매 | 다품종 소량생산 | 원 소스 멀티 유스(One Source Multi Use)
출판사 경영 관리
인간 중심의 경영 | 칭찬 | 자금 관리 | 거래처 관리
성공보다는 행복을
가정 | 취미 | 여행 | 피해야 할 것들
2장 직원들과 함께 나눈 생각
삶의 지혜
를 시작하며 | 즐거운 한 주 되세요 | 건강한 꿈을 꾸세요 | 감사-세상을 행복하게 사는 비결 | 행운을 끌어당기는 법 | 새해 결심 열 가지 | 거울은 먼저 웃지 않는다 | 선생님이 존경받는 사회 | 우리 시대의 영웅 |존경하는 워런 버핏 회장님 | 한가할 때 무엇을 할 것인가 | 에티오피아 봉사활동을 다녀와서 | 나를 성숙하게 만드는 값진 조언 | 그것 또한 지나가리라 | 열심히 살아온 당신, 축하합니다 | 캄보디아 봉사활동을 다녀와서 | 당신의 소질은 | 복을 부르는 생활 | 재능이 없는 사람이 더 많이 성공한다 | 산을 지키는 나무 | 가을에 만난 시인 | 현명해지는 법 | 《마음수업》을 읽고| 행복의 조건 | 지혜로운 사람 | 내 인생의 빅 파이브 | 사덕잠
직장생활의 마음가짐
관습과 타성에 대하여 | 생각하는 대로 이루어진다 | 리더가 되는 길 | 지금은 후(who)의 시대 | 내 안의 풋브레이크 | 함께 뜁시다 | 바람직한 인간관계 | 극기 훈련에 대하여 | 나는 프로인가 | 행복의 방정식 | 체인지(change)를 챈스(chance)로! | 재미와 열정이 있어야 | 뛰어난 사람이 되는 법 | 좋은 습관과 나쁜 습관 | 일을 바라보는 태도 | 시간 관리는 자기 관리 | 석별의 정을 나누며 | 불황을 이겨내는 법 | 디플레이션 시대의 생존법 | 말의 힘 | 세상의 변화에 눈을 떠야 | 듣는 마음 | 샘표식품 박승복 회장에게 배운다 | 위하여! | 인간관계의 이해 | 화(和)가 성(成)이다
출판의 발견
새로운 도전 | 출판지식산업의 미래를 생각하며 | 베스트셀러의 요소들 | 브랜드를 키워야 살아남는다 | 우리 회사에 부족한 2퍼센트 | 일본의 힘, 출판 | 죽기 전에 꼭 읽어야 할 책 | 베스트셀러의 탄생 《부의 미래》 | 승부는 상상력에서 | 우리 출판의 미래는 어디에 있는가 | 최고의 팀 | 팀장의 역할과 자질 | 토플러 박사와 지낸 한 주일 | 당신이 자랑스럽습니다 | 팀워크가 열쇠입니다 | 《현영의 재테크 다이어리》 | 우리에게 ‘책’은 무엇인가 | 경영자의 고민 | 우리 회사는 진화하고 있는가 | 200회를 맞이하며 | 최고경영자(CEO)의 위기경영 | 출판의 미래를 생각한다 | 청림Life의 출항에 박수를 | 희망 | 소통과 열정으로 | 2012년 봄의 출판 | 지속가능한 출판 | 위기는 기회 | 출판은 벤처산업이다 | 2부 2장 〈목요편지〉를 마치면서
제3부 나의 삶, 나의 출판
1장 나의 출판인생
나의 30대(1978~1989년)
선친 고일석 박사 | 출판에 입문하다 | 입사 후 첫 달, 회사 풍경 | 해결해야 할 과제들 | 도전인가, 도망인가 | 나의 첫 출판 기획물 《오즈의 마법사》 | 큰 도전의 실패 《대법전》 | 첫 베스트셀러의 탄생, 공인중개사 수험도서 |성공 뒤에 찾아온 자만 | 오래 기억나는 사람들, 단행본 편집인
나의 40대(1989~1998년)
40대의 도전, (주)한국법률정보시스템 | 구원투수, IMF 외환위기 | 에필로그(30~40대)
나의 50대(1998~2013년)
비즈니스 출판의 시작, 《생각의 속도》 | 기획 방향 1: CEO에 초점을 두다, GE 잭 웰치 회장 | 나의 스승이자 경영학의 아버지, 피터 드러커 박사 | 일본의 ‘경영의 신’ 마쓰시타 고노스케 | 기획 방향 2: 미래학에 초점을 두다 |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 박사 | 기획 방향 3: 인간 심리에 초점을 두다 | 다양한 분야의 임프린트 | 나의 출판 경영에 대한 회고:1 979년부터 2013년까지
나의 60대(2013~2017년)
협회장으로서의 출발과 2세에 대한 기대 | 협회장 이후
2장 나의 비망록
인간 탐구
그는 누구 | 하루 생활 | 그의 가족 | 사회 활동 | 기업 활동 | 신앙생활 | 여가 활동 | 인생 2막
일상의 상념
아버지가 주신 쪽지 | 아내 | 장례식 순례 | 마음의 냄새 | 나이 듦-멋있게 늙자 | 조정회의 | 꿈꾸는 사람 | 인복 | 나의 눈 | 어떤 자아 | 치매 예방 | 일본이라는 나라 | 홍장군의 집 방문 | 부자와 거지 | 인생의 명확한 답 | 인생의 고비 | 주례사 | 사형수 | 흔들리며 피는 꽃 | 한문철 변호사가 다녀가다 | 친구 부인의 어록 | 이러면 몸이 사고 난다 | 큰 인물 | 백수들의 합창 | 가훈 | 타인과 내가 보는 ‘나’ | 만일 내가 없다면 |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 내가 나에게 바라는 단어들 | 사랑 타령 | 박사학위 제안 | 잘 살고 있는 것인가 | 무엇으로 기억될 것인가 | 나는 누구인가, 그러므로 나는~ 선서 | 마늘을 까다 | 이런 노인이고 싶다 | 죽음 | 자살하는 사람들 | 꿈꾸는 노인 | 아내는 다시 태어난다면 나와 결혼할까 | 킬리만자로에 오르다
시상(詩想)
매미 | 존엄 | 38살과 64살(난 어쩌라고) | CCTV를 사랑해 | 2월이 간다 | 아내의 존재감 | 겨울 강변에서의 독백 | 출근(出勤) | 똥 | 하기 전에 | 화이트 프로포즈 | 입술 도둑 | Forgiven
맺는 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