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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내라는 여자는

박은하 저 | 다향 | 2017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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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31576687 / 384쪽 / 384g / 129 x 1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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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최서희입니다.” 단아한 그녀의 이미지와 잘 어울리는 사근사근한 목소리였다. “시간 낭비 하지 맙시다. 내가 마음에 듭니까?” 이강민, 그는 그룹을 정상에 올려놓기 위해 죽을 시간도 없이 바쁜 남자였다. 각자 다른 생각으로 시작된 결혼, 그리고 그와 그녀가 작성한 [이혼을 전제로 한 합의서]. ‘부친을 위해서라는 핑계를 대고, 어쩌면 도망치고 싶었던 건 아닐까.’ 이 계약서는 그녀에게 족쇄나 다름없었다. 하지만 그녀에게 결혼은 그저 도구에 불과했다. “시작도 합의했으니 끝낼 때도 합의해야 공평한 겁니다. ... “최서희입니다.” 단아한 그녀의 이미지와 잘 어울리는 사근사근한 목소리였다. “시간 낭비 하지 맙시다. 내가 마음에 듭니까?” 이강민, 그는 그룹을 정상에 올려놓기 위해 죽을 시간도 없이 바쁜 남자였다. 각자 다른 생각으로 시작된 결혼, 그리고 그와 그녀가 작성한 [이혼을 전제로 한 합의서]. ‘부친을 위해서라는 핑계를 대고, 어쩌면 도망치고 싶었던 건 아닐까.’ 이 계약서는 그녀에게 족쇄나 다름없었다. 하지만 그녀에게 결혼은 그저 도구에 불과했다. “시작도 합의했으니 끝낼 때도 합의해야 공평한 겁니다. 내가 이 거지 같은 상황을 정리할 때까지 입 다물길 바랍니다.” 곁에 두기 적당하고, 버려도 부담스럽지 않은 여자로 까다롭게 골랐다.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그녀가 눈에 보이지 않으면 미친놈처럼 찾아다니게 되어 버렸다. 엇갈린 욕망과 오만으로 시작된 관계. 「내 아내라는 여자는」

저자 소개

1. 독서
2. 시와 그림
3. 혼자 놀기
4. 호기심이 남다름
5. 신상 마니아


여행보다 걷는 것을 좋아하고,
모닝커피 한 잔에 행복을 체감하는
단순한 로맨티시스트.


http://blog.naver.com/dnlfptlseh


 

목차

목차
프롤로그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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