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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잊지 못할 강의

정순인 저 | 한울 | 2017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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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46062610 / 240쪽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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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당신이 잊지 못할 강의는 어떻게 만들까?
LG전자 최우수 사내 강사의 강의 방법



직장인들을 위한 강의는 매우 힘들다. 학교와는 달리 강제성이 결여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저자가 LG전자 최우수 강사로 인정받고 있는 것은 피교육자들을 사로잡는 그 무엇이 있다는 반증이 된다.
김성국 | 이화여자대학교 경영대학장

시간을 거꾸로 돌릴 수 있다면 난 다시 프레젠테이션장에 서고 싶다. 왜? 이제 이 책을 읽었으므로!
최일선 | 전 대우자동차 부사장

타고난 프레젠터로 보이고 싶다면 꼭 읽어야 할 책.
신이나 | 아마존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당신이 잊지 못할 강의는 어떻게 만들까? LG전자 최우수 사내 강사의 강의 방법 직장인들을 위한 강의는 매우 힘들다. 학교와는 달리 강제성이 결여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저자가 LG전자 최우수 강사로 인정받고 있는 것은 피교육자들을 사로잡는 그 무엇이 있다는 반증이 된다. 김성국 | 이화여자대학교 경영대학장 시간을 거꾸로 돌릴 수 있다면 난 다시 프레젠테이션장에 서고 싶다. 왜? 이제 이 책을 읽었으므로! 최일선 | 전 대우자동차 부사장 타고난 프레젠터로 보이고 싶다면 꼭 읽어야 할 책. 신이나 | 아마존... 당신이 잊지 못할 강의는 어떻게 만들까? LG전자 최우수 사내 강사의 강의 방법 직장인들을 위한 강의는 매우 힘들다. 학교와는 달리 강제성이 결여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저자가 LG전자 최우수 강사로 인정받고 있는 것은 피교육자들을 사로잡는 그 무엇이 있다는 반증이 된다. 김성국 | 이화여자대학교 경영대학장 시간을 거꾸로 돌릴 수 있다면 난 다시 프레젠테이션장에 서고 싶다. 왜? 이제 이 책을 읽었으므로! 최일선 | 전 대우자동차 부사장 타고난 프레젠터로 보이고 싶다면 꼭 읽어야 할 책. 신이나 | 아마존 이 책은 어떤 사람이 읽으면 좋은가요? ㆍ 강의나 프레젠테이션을 잘하고 싶은 욕심과 포부가 있는 사람 ㆍ 직장인들을 위한 사내 강의의 특징과 방법을 알고 싶은 사람 ㆍ ‘당신이 잊지 못할 강의’가 무엇인지 궁금한 사람 시중에 나온 수많은 책들 가운데 그저 또 하나의 ‘강의 방법론’쯤이거니 했다. 강의를 잘하고 싶은 사람, 직장인들을 위한 사내 강의에 대해 궁금한 사람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는 저자의 말은 평범하게 들렸다. 하지만 “‘당신이 잊지 못할 강의’가 무엇인지 궁금한 사람”이라는 말에 편집자는 흔들렸다. 브라운관에는 스타강사를 내세운 강의 형식의 엔터테인먼트 프로그램이 인기몰이 중이고, 말 잘하는 법을 주제로 한 책들이 넘쳐나며, 이 시대는 바야흐로 자기 PR의 시대임을 알리는 선언들이 가득하다. 강의/프레젠테이션/커뮤니케이션을 앞세운 현상들, 즉 말 잘하는 법에 대한 강조가 차고 넘치는 이때, 저자가 던진 ‘당신이 잊지 못할 강의’가 무엇이냐는 질문은 내게 다음과 같은 질문으로 다가왔다. ‘남들의 기준에서가 아니라, 내 기준에서 말을 잘한다는 것은 무엇인가? 왜 나는 어떤 강의에는 마음이 움직이지 않는데 어떤 강의에는 감동하는가?’ 독자에게 독자 당신이 생각하는 좋은 강의란 무엇이냐고 질문함으로써 저자 스스로의 강의론에 대한 자신감을 색다르게 표현해낸 저자 정순인은 LG전자 책임 연구원이자 사내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2009년부터 2016년까지 꾸준히 이어진 사내 강사상 수상 이력은 강사로서 그녀의 능력을 일면 증명한다. 이렇게 강의계에서 자신만의 커리어를 쌓아온 저자가 말하는 ‘당신이 잊지 못할 강의’란 강의를 듣는 당신에게 매력을 뿜어내는 강의다. 여기서 말하는 매력은 강의를 준비해온 과정, 강의를 풀어가는 방식, 강의 내용을 전달하는 태도, 그리고 강의의 결론을 통틀어서 강사가 수강생에게 뿜는 매력이다. 강사와 수강생 모두 서로를 ‘존중’하며 진행되는 강의는 결코 실패하지 않는다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의 다양한 경험과 지식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싶어 한다. 자의에 의해서건 타의에 의해서건 사람들은 크고 작은 강의/발표 자리를 만나게 된다. 입시나 입사를 위해서, 업무 성과를 보고하기 위해서, 현 상황을 전달하기 위해서,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서, 토론을 하기 위해서 등 엄청나게 다양한 이유로 사람들은 강의/발표를 접하게 된다. 때로는 내가 강사가 되기도 하고 때로는 내가 수강생이 되기도 한다. 이런 수많은 강의들 중에서 강사와 수강생 모두 잊지 못할 강의란 무엇일까. 수강생이 강사로부터 원하는 것을 얻고 배운 강의일까? 수강생이 강사로부터 원하는 것을 얻고 배운 강의는 일단 강의 본연의 목적을 이룬 좋은 강의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강사와 수강생 모두 잊지 못할 강의는 수강생과 강사 사이에 교감이 생긴 강의, 서로 좋아하게 되어서 잊지 못하게 되는 강의다. 강사는 강의 내용을 잘 전달하고, 수강생은 강의 내용을 잘 전달 받은 것으로 끝나는 강의가 잊지 못할 강의는 아니다. 강의 내용을 전달하고 전달 받는 본연의 목적을 넘어, 함께하는 강의 시간을 통해 강사와 수강생 모두 좋은 에너지로 가득 차게 되는 강의가 잊지 못할 강의다. 한쪽은 일방적으로 내용을 전달하고, 한쪽은 일방적으로 내용을 전달 받는 강의는 잊지 못할 강의가 아니다. ‘당신이 잊지 못할 강의’를 만나라 이 책은 이처럼 강사와 수강생 상호 간의 완벽한 조화를 추구하는 강의에 대해 말한다. 그리고 독자는 당신이 강사의 입장이건 수강생의 입장이건 총 다섯 챕터로 이루어진 이 책의 내용에서 ‘당신이 잊지 못할 강의’의 세계를 만날 수 있다. 제일 먼저 이 책을 접한 독자의 입장(이때의 편집자는 수강생의 입장이었다)에서 흥미로웠던 챕터는 ‘4 칼날 같은 하드웨어 준비’였는데, 강사들이야 워낙 말을 잘하는, 즉 말하기를 업으로 삼은 이들이라 뭐 색다른 준비랄 게 있을까 했다. 그런데 의외의 사소한 것(포인터, 건전지, 마우스까지!)부터 꼼꼼히 챙기고 있다는 점이 놀라웠다. 그리고 ‘3 압도적인 애티튜드’ 안의 ‘3-17 유머에 목숨 걸지 마라’, ‘3-29 아이스 브레이킹은 필수가 아니다’ 소챕터는 저자의 시원시원한 성격이 드러나는 대목이면서, 허례허식 같은 강의 자리에 일침을 가하는 저자의 필력에 박수가 절로 나왔다. 당신이 강사의 입장이라면 ‘2 남들과는 다른 교안’, ‘3 압도적인 애티튜드’ 챕터를 꼼꼼히 읽어보길 권한다. ‘강의’라는 전장에 서기 위한 기초부터, 어떻게 하면 그 전장에서 승리할 수 있는지 단계단계 꼼꼼히 짚어주고 있다. 특히나 ‘강의’의 기초를 바로 세우는 데 큰 길라잡이 역할을 할 것이다. 남들과는 다른 강의를 하고 싶은 이라면, 이왕 하게 된 강의/발표를 정말 잘하고 싶은 이라면, 수강생이 잊지 못할 강의를 고민하는 이라면, 강사와 수강생이 모두 성장하는 강의를 원하는 이라면, 재미있고 즐거운 강의를 만들고 싶은 분이라면, 이 책과의 만남을 추천한다.

저자 소개

∙ LG전자 책임 연구원
∙ LG전자 Vehicle Component 사업본부 소프트웨어 개발 산출물 품질 관리
∙ LG전자 Technical Documentation 사내 강사
∙ LG전자 Software Engineering Documentation 사내 강사
∙ 최우수 사내 강사상 수상(2016)
∙ 우수 사내 강사상 수상(2015)
∙ 최우수 사내 강사상 수상(2012)
∙ 우수 사내 강사상 수상(2009)


∙ 이화여자대학교 법과대학 법학과 졸업
∙ 이화여자외국어고등학교 영어과 졸업
∙ 대한민국 외교부와 일본 외무성 주관 ‘방일 대학생 대표단’에 선발되어 일본 연수 프로그램 참가
∙ 매일경제신문 주최, 교육인적자원부 후원 ‘영문 지식에세이 대회’ 대학부 우수상, 세계 지식 포럼 참가
∙ 유네스코 주관 국제 청소년 아리랑 캠프 대학부 참가


 

책 속에서

수강생이 잊지 못할 강의를 하고 싶다면, 강의 콘텐츠부터 장악하라. 강사가 완벽하게 장악한 콘텐츠만이 강의를 최고로 이끈다. 이 책에서 다루는 강의 기술, 교안 작성법은 일단 자신이 할 강의의 주제를 완벽히 숙지하고 장악한 강사에게 의미가 있다. _18쪽

내 강의의 콘텐츠를 완벽하게 장악한다는 것은, 수강생이 던지는 모든 질문에 다 대답할 수 있는 정도의 지식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다. 실제로 그것은 불가능하기도 하다.
내 강의의 콘텐츠를 완벽하게 장악한다는 것은, 기본적인 질문에 대한 답변은 당연히 할 수 있으며, 설령 내가 모르는, 불확실한 부분에 대한 질문이 오더라도 이에 대처하고 조정하여 강의를 훌륭히 매듭지을 수 있는 것을 의미한다. _19쪽

내 강의니까 내가 선호하고 잘하는 스타일로 자료를 만들면 된다고 생각하는 것은 프로 강사답지 못한 태도다. 강의의 성격과 상황을 교육 담당자 및 수강생을 통해 미리 파악해두고 그것에 맞춰 교안을 만드는 것이 프로 강사의 자세다. _45쪽

이론을 설명한 다음 반드시 실제 파일을 열어서 보여주고 어떻게 작성되었는지 말해준다. 이 예제는 늘 같은 것을 쓰면 안 된다. 매번 최신 파일로 교체하여 강의마다 최근에 쓴 파일을 보여주는 것이 좋다. 최근 내용일 때 수강생의 신뢰를 얻기 쉽고, 강사의 준비성도 어필할 수 있다. _54~55쪽

강의 슬라이드별로 제목을 쓸 때 약어를 사용해서는 안 된다. 제목은 수강생이 보자마자 무슨 내용인지 알 수 있어야 한다. 팀 내에서만 쓰는 약어, 특정 부서에서만 쓰는 축약어를 사용하면 그 밖의 사람들은 무슨 뜻인지 알기 힘들다. 간혹 공간이 부족해서 제목에 약어를 써야 할지 고민되는 경우도 있겠으나, 예외는 없다. 공간을 늘려서라도 제목에는 원어를 써주는 것이 맞다. _81쪽

자료를 시각화할 때는 사람들의 습관을 이용해야 한다. 보통 안 좋은 결과, 주목해야 할 현상, 문제가 있는 현상에는 빨간색을 쓰는 편이다. 많은 사람이 좋은 결과, 원래 의도한 흐름대로 흘러가는 현상, 기본적인 예측치가 나오는 결과에는 초록색을 사용한다. 교안에서도 안 좋은 예, 좋은 예, 예외적인 케이스, 일반적인 케이스를 시각화하여 그림이나 그래프로 그릴 때는 이와 같은 관습을 무시하지 않고 따르는 것이 좋다. _100쪽

요즘은 ‘스토리텔링’ 시대이고 이성보다는 ‘감성’으로 어필하라는 말이 많이 들려온다. 강의나 프레젠테이션을 마무리할 때는 감동 코드를 넣어야 하고, 한 편의 영화처럼 기승전결이 있는 스토리를 전하라고들 한다.
하지만 나는 이 의견에는 반대한다. 내가 이 책 도입부에서 강조하고 또 강조했듯이, 가장 중요한 것은 ‘콘텐츠’다. 이것을 전달하는 도구로써 ‘감성’이나 ‘스토리텔링’을 사용할 수는 있지만 주객이 전도되어 꼭 이들 기법을 넣어야 한다는 강박에 빠질 필요는 없다. _103쪽

수강생에게 적극적으로 질문을 하고 강의 진행에 대한 수강생의 만족도를 확인하는 것은 특히 ‘쉬는 시간’을 활용하면 좋다. 왜냐하면 많은 수강생들이 강의 도중에는 직접 자기 의견을 말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나만 모르는 것일까 봐, 나만 진도가 빠르다고 느끼는 것일까 봐, 나만 쉽다고 혹은 나만 어렵다고 느끼는 것일까 봐. 따라서 이런 분위기를 파악하려면 강사가 쉬는 시간에 수강생들 한 명 혹은 두 명씩과 따로 이야기하는 것이 매우 효과적이다. _112~113쪽

강사가 가장 피해야 할 위치는 교탁 뒤다. 교탁 뒤에 몸을 숨기지 마라. 교탁에서 빠져나와 당신의 전신이 다 보이게 서라. 전신을 드러내야 수강생과 잘 교감할 수 있고 성공적인 강의가 이루어진다. _140쪽

‘아는 사이’인 사람이 질문을 하면, 지켜야 할 예의도 있고 하니 어떻게 해서든 답을 잘하고 싶은 것이 사람의 기본적인 심리다. 오늘 보고 말 강사가 물어본 질문과, 나를 알고 내 이름을 기억하는 강사가 물어본 질문은 전혀 다른 것이다. _154쪽

강의를 듣는 것은 ‘강의’의 흐름과 톤을 익힌다는 뜻이다. 각기 다른 분야의 여러 사람이 다양한 방식으로 여러 장소에서 하는 강의를 들어보라. _227쪽

목차

목차
1 콘텐츠를 장악하라
1-1 콘텐츠를 장악해야 하는 이유|1-2 콘텐츠를 장악한다는 것의 의미|1-3 콘텐츠를 장악하기 위한 방법
2 남들과는 다른 교안
2-1 수강생은 어디에 관심이 있을까|2-2 강의의 목적이 무엇인지 생각하라|2-3 교안의 서론, 본론, 결론 구상하기|2-4 강의 스타일 구상하기|2-5 목차 작성하기|2-6 구조적인 교안 만들기|2-7 키워드 vs 설명|2-8 각주, 미주, 노트|2-9 글머리 기호와 번호 매기기|2-10 예시를 보여줘야 한다|2-11 의미 있는 예시란|2-12 동영상 활용하기|2-13 보조 교재 활용하기|2-14 예시를 제시하는 방법|2-15 툴을 다양하게 써보자|2-16 사진과 그림, 어느 것이 나을까|2-17 수강생 상황별 준비|2-18 인쇄용 자료와 발표용 자료의 불일치|2-19 인쇄용 자료와 발표용 자료의 일치|2-20 교안에 넣을 때 조심해야 하는 자료|2-21 발표 슬라이드는 꼭 필요할까|2-22 제목 풀어쓰기|2-23 교안과 슬라이드 파일의 제목 일치|2-24 교안 인쇄하기|2-25 교안 인쇄 팁|2-26 사전 설문조사|2-27 사후 설문조사|2-28 중간 요약|2-29 슬라이드를 사진 찍어 가는 수강생|2-30 교안에 어울리는 색상 찾기|2-31 교안에 감성이 꼭 들어가야 할까|2-32 잡지는 한 군데도 버릴 것이 없다|2-33 새로운 강의 아이템 찾기|2-34 강의와 교안의 실시간 업데이트|2-35 애니메이션 효과는 언제 사용할까|2-36 교안에 알맞은 서식|2-37 교안에 알맞은 톤|2-38 교안 스타일은 어떻게 정할까|2-39 슬라이드별 페이지 번호|2-40 강의 계획서
3 압도적인 애티튜드
3-1 강의의 서론, 본론, 결론 구상하기|3-2 중요한 내용을 강조하는 두 가지 방법|3-3 인사는 먼저 한다|3-4 대신 강의를 맡게 되었다면|3-5 강사 소개는 어떻게 할까|3-6 강의는 정장이다| 3-7 교탁 뒤에서 나와라|3-8 청중을 바라보라|3-9 침묵이 주목 받는다|3-10 수강생에게 질문하기|3-11 수강생이 질문에 대답을 못한다면|3-12 수강생의 욕망을 불러일으켜라|3-13 수강생의 이름을 불러줘라|3-14 수강생 명단 확보는 필수|3-15 웃으면서 강의할 수 있는 방법|3-16 아이 컨택은 어떻게 할까|3-17 유머에 목숨 걸지 마라|3-18 강사가 피해야 할 행동|3-19 강의 시간은 딱 맞게|3-20 사내 강사의 경쟁력! 실제 업무 경험|3-21 긴장하자|3-22 졸고 있는 수강생은 어떻게 할까|3-23 떠드는 수강생은 어떻게 할까|3-24 내 편인 수강생이 있다|3-25 동영상을 재생할 때 조심해야 할 것|3-26 강의는 서서 한다|3-27 열혈 수강생을 만날 수 있는 시간! 쉬는 시간!|3-28 강의 시간이 부족하거나 남는다면|3-29 아이스 브레이킹은 필수가 아니다|3-30 포인터 잘 사용하기|3-31 적절한 수강생 정원|3-32 수강생 발표시키기|3-33 강의 후 시험을 본다면|3-34 시험에 대한 상품은 꼭 필요할까|3-35 사전 과제와 사후 과제|3-36 수강생을 평가할 때는 무엇이 가장 중요할까|3-37 강의를 마무리할 때는 핵심을 정리하자
4 칼날 같은 하드웨어 준비
4-1 리허설 환경 체크|4-2 리허설 시간 측정|4-3 강의 환경 체크|4-4 수강생 환경 체크|4-5 강사 개인 물품 체크|4-6 포인터와 건전지 체크|4-7 마이크 체크|4-8 조명과 스피커 체크|4-9 강사의 필기도구 체크
5 들어보자
5-1 오프라인 강의|5-2 온라인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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