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마스터슨 부부의 사정 HQ-971

원제 : Kiss and Makeup
시리즈 : 신영미디어 할리퀸 로맨스(HQ) [538]

타린 리 테일러 저 | 하이연 역 | 신영미디어 | 2017년 02월

북트리

정가
$10.40
판매가
$5.72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11 (2%P)

판매가 종료된 상품입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32561064 / 224쪽 / 224g / 120 x 18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인연은 뜻하지 않은 우연에서 시작되는 것! 동생 결혼식에 참석하기 위해 고향으로 가는 비행기에 몸을 실은 클로이 마스터슨. 그런데 그동안의 끔찍했던 과거를 이번에 보상받는 건지 그녀에게 영화 같은 일이 벌어졌다. 옆자리에 완벽한 남자가 앉은 것이다! 출장차 그녀의 고향 버펄로로 간다는 벤 마스터슨은 끊임없이 관심을 표시하지만, 하룻밤 상대가 되고 싶지 않은 클로이는 철벽 치며 그를 튕겨 낸다. 그런데 기상 악화로 인해 비행이 연기되고, 하룻밤을 지내기 위해 호텔 방에 들어간 그녀는 그곳에서 자신을 기다리고 있는 벤을 발견하는데... 인연은 뜻하지 않은 우연에서 시작되는 것! 동생 결혼식에 참석하기 위해 고향으로 가는 비행기에 몸을 실은 클로이 마스터슨. 그런데 그동안의 끔찍했던 과거를 이번에 보상받는 건지 그녀에게 영화 같은 일이 벌어졌다. 옆자리에 완벽한 남자가 앉은 것이다! 출장차 그녀의 고향 버펄로로 간다는 벤 마스터슨은 끊임없이 관심을 표시하지만, 하룻밤 상대가 되고 싶지 않은 클로이는 철벽 치며 그를 튕겨 낸다. 그런데 기상 악화로 인해 비행이 연기되고, 하룻밤을 지내기 위해 호텔 방에 들어간 그녀는 그곳에서 자신을 기다리고 있는 벤을 발견하는데…! 당신을 본 순간부터 이 장면을 상상했소…

저자 소개


테일러는 종종 하나에 꽂히면 헤어나질 못하는데, 그중 대표적인 것은 그란데 사이즈의 우유와 시럽 여섯 펌프를 넣은 차이티 라떼이다. 그 외에 그녀가 사랑하는 것에는 신발과 근육질의 미남, 책이 있다. 특히 책에 대한 오랜 사랑은 테일러가 글쓰기의 길에 발을 들여놓는 계기가 되었고, 그녀는 지금도 그 사랑을 쭉 이어 나가고 있다!

책 속에서

“지금 이거 장난인 거죠?”
호텔 방문을 여니, 흰색 티셔츠 차림의 벤이 서 있었다.
클로이의 손에서 들고 있던 가방이 미끄러져 카펫 위로 쿵 하고 떨어졌다.

“마스터슨 부인, 잘 찾아왔소.”
벤의 얼굴에 환한 미소가 번졌다.

“내가 눈치를 챘어야 했는데! 프런트 직원이 쿠폰을 받지 않을 때 내가 알아챘어야 했는데!”
결국 폭발하고 만 클로이가 소리를 질렀다.
“난 이제 어떡해야 하는 거죠? 이제 남은 방도 없다고 했다고요.”

클로이가 화낼 거라고 예상 못 한 것은 아니었다. 그런데도 벤은 이 여자와 그렇게 헤어질 수는 없었다. 어떤 결과가 따를지 머릿속에서 계산하기도 전에 말이 그의 입 밖으로 튀어나왔다.
“여기서 자면 될 것 아니오.”

목차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