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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맞은 아이 HQ-969

원제 : The Sicilian's Stolen Son
시리즈 : 신영미디어 할리퀸 로맨스(HQ) [538]

린 그레이엄 저 | 최정민 역 | 신영미디어 | 2017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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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32561040 / 224쪽 / 224g / 120 x 18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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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엄마가 된 여자! 평범한 삶을 살던 제미마의 앞에 어렸을 적 헤어졌던 쌍둥이 자매 줄리가 나타난다. 다른 집에 입양되어 지금껏 있는지도 몰랐던 혈육의 존재에 반가운 것도 잠시, 줄리는 온갖 나쁜 짓을 일삼으며 제미마의 평온한 일상을 초토화하는 게 아닌가! 남자친구를 빼앗는 건 기본, 심지어는 제미마의 여권을 훔쳐 대리모를 지원하기까지 한다. 하지만 줄리는 아이를 낳고서 급작스러운 사고로 죽어 버리고, 조카를 대신하여 키우던 제미마 앞에 아이의 친부 루치아노가 불쑥 나타나는데…. 조카 곁에 남기 위한 ...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엄마가 된 여자! 평범한 삶을 살던 제미마의 앞에 어렸을 적 헤어졌던 쌍둥이 자매 줄리가 나타난다. 다른 집에 입양되어 지금껏 있는지도 몰랐던 혈육의 존재에 반가운 것도 잠시, 줄리는 온갖 나쁜 짓을 일삼으며 제미마의 평온한 일상을 초토화하는 게 아닌가! 남자친구를 빼앗는 건 기본, 심지어는 제미마의 여권을 훔쳐 대리모를 지원하기까지 한다. 하지만 줄리는 아이를 낳고서 급작스러운 사고로 죽어 버리고, 조카를 대신하여 키우던 제미마 앞에 아이의 친부 루치아노가 불쑥 나타나는데…. 조카 곁에 남기 위한 그녀의 연기가 시작된다!

저자 소개

열다섯 살에 로맨스 소설을 출판사에 보냈다가 거절을 당한 적이 있었던 린은 후에 형사 사건을 맡는 변호사가 되려 했으나, 경제적으로 어려웠던 탓에 그 계획을 포기한 후 사랑하는 남자와 결혼한다. 첫딸을 낳고 행복한 결혼 생활을 하던 린은 딸이 일곱 살 되던 해부터 다시 글을 쓰기 시작했다. 시간이 날 때면 입양한 네 명의 아이들과 함께 정원을 손질하고 이탈리아 쿠키를 만들곤 하는 린은 자신의 글을 읽고 행복해하는 독자들에게서 영감을 얻는다고 한다.


 


▶ 주요 발표 작품
할리퀸 로맨스
HQ-5 달콤한 계약 / HQ-24 사랑의 그늘 / HQ-53 위험한 스캔들 / HQ-94 악마의 제안 /
HQ-101 지아니스의 신부 / +HQ-158 베일 속에 가려진 진실 / +HQ-166 욕망의 끝자락 / +HQ-174 사랑의 체크메이트 / #HQ-238 오필리아의 오해 / #HQ-246 니콜라이의 함정 / #HQ-254 몰리의 비밀 / HQ-283 영원히 첫사랑/ *HQ-335 왕자의 스캔들 /
*HQ-343 백만장자의 스캔들 / *HQ-351 감춰진 스캔들 / HQ-389 사랑 없는 결혼
HQ-433 잃어버린 기억 1 / HQ-434 잃어버린 기억 2 / **HQ-479 복수의 거울
**HQ-487 오만한 요구 / **HQ-495 운명의 고리


 


장편 소설
천사의 두 얼굴 / 다가갈 수 없는 마음


 

역자 소개

역서로 ≪그녀의 버킷리스트≫, ≪탁월한 선택≫, ≪마지막 거래≫ 등이 있다. 

책 속에서

“제발 이제는 그만 좀 하지?”
루치아노는 제미마에 대한 경멸감을 숨기지 않고 드러냈다.
“내 앞에서는 순진한 척하지 않았으면 좋겠군. 내 아들을 이용해서 최대한 이익을 얻어 가고 싶다는 건 당신이 이미 확실하게 드러낸 사실이니까.”

“무슨 얘기를 하고 싶으신 거죠?”

“내가 원하는 단 한 가지는 내 아들의 행복이오. 그런데 당분간 아들은 당신이 없으면 행복하지 않을 것 같소. 당신이 갑자기 사라지면 말이지.”

제미마는 루치아노를 찬찬히 살펴봤다. 그는 그녀를, 그녀와 아이 사이의 끈끈한 정과 강한 유대감을 인정하기 시작하는 것 같았다.

“비록 당신을 좋아하지도, 존중하지도 않지만 어쩌겠소, 제미마. 내 아들이 당신과 너무나 밀착되어 있는데. 아들에게서 당신을 억지로 떼어 놓지 않을 거요.”
잠시 침묵을 유지하던 그가 말을 이었다.
“그래서 결정했소. 이전에 당신이 제안한 대로 아이와 함께 시칠리아로 가서 유모 역할을 해 주면 좋겠소.”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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