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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 팀과 보이지 않는 로봇

원제 : Tech Team and the Invisible Robot
시리즈 : 미래아이 문고 [26]

멀린다 메츠 저 | 김수희 역 | 미래아이 | 2017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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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3948137 / 124쪽 / 166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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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과학을 사랑하는 테크 팀 아이들, 목걸이 도둑으로 몰리다! 사라진 목걸이를 되찾고 범인을 잡을 묘수는? 과학은 그 자체로 합리성과 명석함을 대표하는 말이 되곤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흔히 과학자라고 하면 천재를 떠올리고, 무언가가 과학적이라고 하면 그것이 정확하고 타당할 거라고 생각하지요. 과학은 미래를 바꾸는 힘이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에게 과학만큼 어울리는 학문도 없을 것입니다. 이 이야기에서는 미래의 천재 과학자 ‘테크 팀’ 아이들이 과학을 이용해 마치 탐정처럼 미궁에 빠진 사건을 풀어 나갑니다... 과학을 사랑하는 테크 팀 아이들, 목걸이 도둑으로 몰리다! 사라진 목걸이를 되찾고 범인을 잡을 묘수는? 과학은 그 자체로 합리성과 명석함을 대표하는 말이 되곤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흔히 과학자라고 하면 천재를 떠올리고, 무언가가 과학적이라고 하면 그것이 정확하고 타당할 거라고 생각하지요. 과학은 미래를 바꾸는 힘이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에게 과학만큼 어울리는 학문도 없을 것입니다. 이 이야기에서는 미래의 천재 과학자 ‘테크 팀’ 아이들이 과학을 이용해 마치 탐정처럼 미궁에 빠진 사건을 풀어 나갑니다. 허블 초등학교 과학 동아리인 ‘테크 팀’은 과학을 사랑하고 발명이 취미인 아이들의 모임으로, 과학자를 꿈꾸는 조이, 케일럽, 제이든 세 명의 아이들이 이 이야기를 이끌어 나가는 테크 팀의 주요 멤버입니다. 과학과 예술을 결합한 미술 작품 전시회가 바로 옆 중학교에서 열릴 예정인 가운데, 테크 팀 아이들은 한껏 기대에 부풉니다. 전시회 작품을 만들고 남은 각종 과학 장비들을 기부 받았기 때문이지요. 그것들로 평소 만들어 보고 싶었던 간단한 로봇이나 과학 기술 장치를 만들어 볼 수 있게 되어서 테크 팀 아이들은 신납니다. 그런데 아이들이 감사 인사를 하러 들렀던 임시 전시실에서 주요 전시 작품인 보석 목걸이가 사라지고 맙니다. DNA를 본뜬 기묘한 모양의 받침대 위에 놓여 있던 보석 목걸이가 조이와 케일럽이 다녀간 후 전시실에서 감쪽같이 사라져 버리고 만 것입니다. 전시실엔 아무도 들어간 적 없고 굳게 잠겨 있었는데 어찌된 일일까요? 테크 팀 아이들은 결백을 주장하지만, 목걸이의 주인인 중학생 네이선은 길길이 날뛰며 그들을 머리 좋은 도둑으로 몰아세웁니다. 이대로라면 테크 팀 아이들은 과학을 이용해 도둑질한 악당으로 남게 되고 맙니다. 과학을 사랑하는 만큼 정의를 추구하는 조이와 케일럽, 제이든은 누명을 벗고 진짜 도둑을 잡기 위해 거꾸로 과학을 이용하기로 합니다. 범인을 추리해 나가는 과정 속에 과학 지식이 재미있게 녹아 들어가 있는 이 이야기는 추리 소설처럼 흥미롭습니다. 과학을 통해 사건을 해결하고 우정을 키워 나가는 아이들의 이야기는 어린이 독자들에게 과학적 상상력과 함께 통쾌한 이야기의 재미를 안겨 줄 것입니다. ● 시리즈 소개 과학을 사랑하는 아이들, 과학의 힘으로 사건을 해결하다! ‘테크 팀(Tech Team)’ 시리즈는 학교에서 일어나는 각종 사건 사고들을 과학적인 분석과 논리적인 추론으로 해결해 나가는 테크 팀 아이들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추리 형식의 동화입니다. ‘테크 팀’은 허블 초등학교의 과학 동아리로, 이름처럼 테크놀로지 즉 과학 기술을 사랑하고 연구하는 아이들의 모임입니다. 과학의 힘으로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믿는 조이, 케일럽, 제이든 삼총사는 과학 교사인 라마누잔 선생님의 지도 아래 과학과 기술을 탐구하면서 과학자의 꿈을 키워 나갑니다. 똑 부러지는 여학생 조이, 예민하고 비관적인 케일럽, 몸은 불편하지만 유머 감각이 뛰어난 제이든까지, 테크 팀 삼총사는 과학을 통해 미궁에 빠진 사건을 통쾌하게 해결하는 니다. * 시리즈 순서 1. 테크 팀과 보이지 않는 로봇 2. 테크 팀과 위험한 3D 프린터(출간 예정)

저자 소개

어린이와 청소년 책 작가로, 텔레비전 드라마 [로스웰] 시리즈의 원작인 『로스웰 고등학교』 시리즈를 포함해 60권이 넘는 청소년과 어린이 책을 썼습니다. 로라 J. 번스와 함께 쓴 『라이트와 웡: 나나 내퍼 사건』은 에드거 상 청소년 부문 최종 후보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현재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에서 펜 씹어 먹기 좋아하는 애완견 스컬리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오스트레일리아 멜버른에서 태어났으며 인기 작가 겸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그동안 수많은 책과 잡지, 신문과 텔레비전에까지 많은 그림을 그려 왔습니다. 어린 시절에는 발명하기를 좋아했는데, 발명이 항상 처음 계획대로 작동하지는 않았다고 해요. 그의 발명품은 아직도 작동하다 말다 한답니다. 하지만 그게 바로 실험의 묘미라고 생각한다고 해요.

역자 소개

대학에서 국문학을 공부하고 오랫동안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했다. 재미와 감동이 있는 책 읽기를 좋아하며, 오래 기억될 수 있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쓰고 싶은 꿈을 가지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싱크홀이 우리 집을 삼켰어요!』『죽음의 먼지가 내려와요』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이솝 이야기』『집으로 가는 길』『지지, 너와 함께 걸었어』『못된 늑대와 어리석은 양들의 이야기』『힘이 세서 미안해!』『뭐? 나랑 너랑 닮았다고!?』『꼬마 비행기 플랩』『못된 늑대와 어리석은 양들의 이야기』『나는 너무 착해서 탈이야』 등이 있다.

책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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