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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6571285 / 134쪽 / 134g / 118 x 1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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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새사람이라는 단어에 투과시키자 펼쳐지는 로마서
- 다섯 교회의 연합 부흥회에 강사로 초빙된 교의학자의 로마서 풀이
- 얇고 어렵지 않지만 로마서의 내용을 다 짚어낸다
휩쓸리기 십상인 이 세대의 탁류 속에서 그대는 그리스도를 입은 새 사람인가?
다섯 교회가 연합으로 부흥회를 했다. 본문은 로마서.
그리고 교의학자(조직신학자)를 강사로 청했다. 그 부홍회에서의 강의와 설교를 엮었다.
읽어보면 교의학자에게 로마서를 맡긴 그 교회들의 판단을 이해할 수 있다.
얇은 책이지만 로마서의 내용을 다 짚어내면서 그 흐름을 잘 정리해 준다.
신학교 경건회 설교도 한 편 담고 있다. 설교자가 될 제자를 향한 그의 열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 더 귀하다.
누가 새사람인가?
옛사람과 새사람의 경계는 그리스도이시다.
그리스도와 합하는 세례를 통해서 그 경계를 넘어간다.
그리스도와 합함으로써 그리스도를 입는다.
그리스도를 입음으로써 그는 새사람이 된다.
그리스도의 사람이 된다.
하나님의 ‘미쁘심’, ‘신실하심’(피스토스)! ‘믿음(피스토스)’과 같은 말이다.
로마서는 하나님의 ‘피스토스’에서 시작해서 우리의 ‘피스토스’로 이어진다. 하나님의 신피스토스, 하나님의 신실하심이 우리의 피스토스, 우리의 믿음을 만들어낸다.
그래서 우리를 그리스도를 입은 ‘새사람’이 되게 한다.
종교개혁신앙강좌 시리즈 서문
저자서문
제1장. 삼위 하나님의 미쁘심과 새사람
제2장. 하나님의 사랑과 건택의 역설과 새사람
제3장 하나님께 미쁜 새사람이 되라!
제4장 하나님의 영광, 새사람의 영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