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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7335879 / 117쪽 / 502g / 154 x 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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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 시 읽는 어린이 [112]
반디앤루니스 리뷰
구옥순 시인의 세 번째 동시집. 시인은 『말의 온도』에서 우리가 평범하게 인식하고 있는 자연의 순리를 색다른 시선으로 되새기는 작품들을 선보인다. 시인이 보기에 자연은 늘 자신들의 언어로 우리에게 속삭인다. 더 이상은 외면하지 말고 그들의 말에 귀를 기울여야 할 때라고 시인은 나직하게 말하고 있다.
출판사 리뷰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너무나 바쁜 우리 아이들이지만 시를 많이 읽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자연 속에서 마음껏 뛰놀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서로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마음이 힘든 아이들도 잘 견디어 낼 줄 아는 힘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구옥순, 「시인의 말」에서

제1부 이 세상에 공짜는 없어
비 1 / 비 2 / 이슬 / 웃을 수 있는 자격 / 바람 / 칡덩굴에게 한마디 / 흙의 입 / 들국화 / 산 나리꽃 / 칡꽃 / 겨울바람 / 흙 / 장구벌레 / 지렁이
제2부 둘은 사이좋게
조가비가 하는 말 / 선생님의 도시락 / 장마 뒤의 햇살 / 지퍼의 여행 / 네가 날 좋아하려면 / 텃밭 가꾸기 / 마음 비우기 / 도미노 게임 / 안전거리 / 풀내음 향수 / 조각보 / 인간 저울 / 감자와 고구마 / 말의 온도
제3부 불꽃처럼 아름답게
늑대들의 촛불 시위 / 말의 씨앗 / 떨어진 모과 / 생강 파뿌리차 / 촛불 / 흙은 기다릴 줄 안다 / 어처구니가 뭐야? / 나비야 제비야 깝치지 마라 / 앗, 나의 실수 / 보자기의 꿈 / 수세미도 고맙대! / 소금과 설탕 / 나폴레옹 모자 / 쌍꺼풀이 없어도 / 시도 뜸 들어야
제4부 이젠 김장독이 되고 싶다
청개구리 기상청 / 나무젓가락의 자기 소개서 / 이젠 김장독이 되고 싶다 / 다 쓰일 때가 / 수영장에 사는 쥐 / 반짇고리함 / 메주 / 스카치테이프 / 휴지가 잘하는 것 / 항아리 / 가시 있는 말 / 선풍기 / 이젠 바다라는 이름으로
[해설] 이젠 바다라는 이름으로_공재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