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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만에 끝내는 MBA 세계 10대 경영대학원에서 가르치는 MBA 핵심코스

스티븐 실비거 저 | 김성미, 이은주 역 | 비즈니스북스 | 2017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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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6805510 / 532쪽 162 x 2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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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MBA 입문서!” 하버드, 스탠퍼드, 와튼스쿨 등 세계 최고 경영대학원의 핵심 강의를 옮겨 놓은 MBA의 바이블! 미래를 준비하는 비즈니스맨의 필독서! 기획을 하든, 영업을 하든, 경영관리 업무를 하든 조직에 몸담은 직장인이라면 시대와 장소를 불문하고 반드시 알아야 할 지식이 있다. 바로 ‘경영’에 관한 전반적이고 통합적인 지식이다. 특히 미래를 준비하고 큰 도약을 꿈꾸는 비즈니스맨에게는 단순히 눈앞에 있는 업무, 그와 관련된 분야 지식만으로는 턱없이 부족하다. 경영전략, 재무, 회계, 마케팅, 생산관리, 경제학 그리고 경영윤리에 이르기까지 비즈니스 전반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과 통찰력이 갖춰져야만 통합적인 이해 속에서 비즈니스의 성공을 가늠할 수 있기 때문이다.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경영 지식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기에 우리가 잘 아는 유명 경영자들은 대부분 MBA 과정을 수강했다. 나아가 중간관리자와 임원진 등에게도 해외나 국내의 MBA 과정을 수강하도록 지원하고 격려한다. 그런데 이런 MBA 과정을 책 한 권으로 섭렵할 수 있다면? 적게는 수천만 원에서 많게는 수억 원이 드는 MBA 과정을 짧은 시간에 모두 마스터할 수 있다면? 《10일 만에 끝내는 MBA》는 하버드, 스탠퍼드, 와튼스쿨 등 세계 10대 경영대학원에서 가르치는 강의의 핵심 내용만 간추린 책으로 최고의 비즈니스 지식을 빠른 시간 안에 습득하고자 하는 사람을 위한 최적의 책이다. 이 책은 1993년 미국에서 출간된 이래 전 세계 독자들로부터 오랫동안 사랑을 받아 약 25년 동안 아마존 MBA 분야에서 1위를 고수, 20년 연속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MBA 서적으로는 이례적으로 50만 부 이상 판매되어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MBA 입문서’라는 칭호를 받기도 했다. 이번에 출간된 책은 《10일 만에 끝내는 MBA》의 최신 개정판으로 달라진 경영 환경과 그에 따른 유수 경영대학원의 MBA 커리큘럼의 변화를 반영하여, 현재 세계 유명 경영대학원에서 가르치고 있는 MBA 강의를 생생하게 전한다. 서울대, 고려대 경영대학원 강력 추천! 세계 10대 경영대학원의 강의를 집대성한 단 한 권의 책! 《10일 만에 끝내는 MBA》의 저자인 스티븐 실비거는 세계 10대 경영대학원에 속하는 버지니아 대학의 다든 경영대학원에서 MBA 학위를 취득했다. 어느 날 자신의 노트 필기를 훑어보던 중 실무에서 활용되는 필수적인 MBA 지식은 짧은 시간 내에 학습할 수 있을 정도로 쉽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이후 미국 상위 10위권 내에 속하는 경영대학원들의 커리큘럼과 교재를 철저히 분석하고 그 중 핵심만 추려 필수적인 지식을 요약 정리했다. 난해한 설명이나 장황한 학술적 내용을 배제하고 실무에서 기본적으로 알아야 하는 경영의 기본 원리를 집대성했다. 상위 10대 명문 경영대학원을 조사하고 인터뷰하면서 사례연구 바인더와 자료가 32권에 이를 만큼 오랜 분석과 집필 끝에 완성한 이 책은 비즈니스맨들의 탄탄한 기본기를 다지게 해주는 최고의 책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 권으로 만나는 세계 최고의 MBA 명강의! 《10일 만에 끝내는 MBA》의 커리큘럼은 총 10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10장의 주제는 모두 MBA에서 배우는 필수 과목들로 이 책에는 하루에 한 과목씩 공부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첫째 날 마케팅〉에서는 소비자, 시장, 경쟁기업, 유통채널 등의 분석을 통해 소비자에게 상품을 제공하는 경영활동을 체계적으로 파악한다. 〈둘째 날 윤리학〉에서는 최근 대두되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역할 등을 짚어보고 경영자로서 가져야 할 가치관에 대해 논의한다. 〈셋째 날 회계학〉에서는 기업의 운영을 객관적으로 가늠할 수 있게 하는 재무제표를 어떻게 읽고 해석하는지 살핀다. 〈넷째 날 조직행동론〉에서는 기업을 움직이는 조직 구성원들을 이해하고 조직의 기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게 하는 방안을 모색한다. 〈다섯째 날 계량분석〉에서는 경영 전반의 의사결정과 활동에서 필요한 객관적인 정보를 어떻게 만드는지, 〈여섯째 날 재무관리〉에서는 경영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자금을 어떻게 조달하고 집행해야 하는지를 이야기한다. 〈일곱째 날 생산관리〉에서는 생산한 상품의 재고를 최소화하고 품질을 개선하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를, 〈여덟째 날 경제학〉에서는 조직과 기업을 움직이는 비즈니스맨에게 필수인 시장과 산업의 흐름을 읽는 기본 지식을 소개한다. 〈아홉째 날 전략〉에서는 앞서 이야기된 경영 지식과 기술을 어떻게 실행으로 연결할 것인지와 그 실재적인 방안을 이야기한다. 그리고 하나의 강의가 끝날 때마다 장별 요약정리와 반드시 챙겨야 할 용어들을 별도로 마련하여 하루 동안 공부한 내용을 효과적으로 기억할 수 있도록 꾸몄다. 마지막 장인 〈열째 날 MBA 미니 코스〉에서는 비즈니스맨으로서 반드시 갖춰야 할 정보 수집 및 조사 등에 대한 노하우를 공개하여 이 책 한 권만으로 MBA 과정을 수료한 것과 같은 지식을 얻을 수 있도록 했다. 또 책의 맨 마지막 페이지에는 열흘 동안 ‘10일 MBA 과정’을 성실히 이수한 독자를 위해 저자가 수여하는 수료증이 첨부되어 있다. 세계 최고 경영대학원의 핵심 커리큘럼을 체계적으로 이해하기 쉽게 정리한 이 책은 MBA를 고려하고 있는 비즈니스맨에게 MBA 과정에 대한 전반적인 정보를 알려줄 뿐 아니라, 입사를 앞둔 비즈니스맨에게는 보다 빠르게 비즈니스 세계에 적응하게 해줄 필수 지식을, 이미 어느 정도의 성과를 이룬 중간관리자에게는 잊지 말아야 할 경영 지식을 되새기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저자 소개


미국 10대 경영대학원에 속하는 버지니아 대학교의 다든 경영대학원(Darden School of Business)에서 MBA 학위를 취득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회계법인인 아서 앤더슨(Arthur Andersen LLP)에서 공인회계사로 일했으며, 내셔널 미디어 코퍼레이션(National Media Corporation)에서 마케팅 전략가로도 활동했다. 현재는 플리머스 다이렉트(Plymouth Direct)에서 마케팅 이사로 재직 중이다. 복잡한 금융 문제나 경영 문제를 명쾌하게 해석하는 천부적인 재능을 지녔다는 평을 듣고 있다. 
1993년에 출간되어 50만 부 이상 판매된 《10일 만에 끝내는 MBA》는 지금까지도 최고의 MBA 서적으로 손꼽히며 오랫동안 스테디셀러로 사랑받고 있다. 그 밖에 《조기 은퇴 현명한 선택》(Retire Early? Make the SMART Choice), 《유대인의 성공 비결》(The Jewish Phenomenon) 등의 저서가 있다. 

역자 소개

국제경제학과 영문학을 전공하고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물, 치료의 핵심이다》, 《간호사, 프로를 꿈꾸어라》가 있으며 《아마추어 과학자》, 《에코 에 지》, 《달러의 경제학》 등 다양한 분야 단행본 번역에 참여했다. 
이화여자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였으며, 현재 번역가 에이전시 하니브릿지에서 경제 및 금융 분야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Buy and Hold is Dead: 트레이더를 위한 투자 길라잡이》,《금리의 역사》,《터틀의 방정식》,『벤저민 그레이엄의 증권분석읽기》,《2020 대한민국 다음 십 년을 상상하라 : 세계를 움직이는 30인이 바라본 한국의 미래》,《윌리엄 오닐의 성장주 투자기술》,《모틀리 풀 황제 투자비법》,《피터 드러커의 위대한 통찰》,《퀀트 30년의 기록 : 금융공학 천재 21인은 고백한다》,《현명한 채권투자자》,《골드(GOLD)》,《맬서스, 산업혁명 그리고 이해할 수 없는 신세계》,《신성한 소 죽이기》,《부동산 대공황 : 예고된 재앙 또 한 번의 기회》,《워렌버핏 투자노트》,《세일즈 프로모션은 왜 마케팅의 핵심인가》,《코끼리를 잡는 계약과 협상 제안 전략》,《변화는 성공을 부른다》,《정치 마케팅과 선거》,《전략적 고객 관리의 7가지 핵심 원칙》,《직장인의 심리상자》,《신문으로 보는 세상》외 다수가 있다.



  


  

책 속에서



나는 이 책을 통해 최고의 경영대학원 교육과정에서 다루는 핵심 주제들을 학계에서는 생각조차도 할 수 없는 방식으로 명확하고 간결하게 전달하고자 한다. 우선 주요 개념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여러 사례와 개요를 활용하고, 가능한 한 많은 내용들을 요약했다. 또한 난해한 설명으로 독자를 혼란에 빠뜨리는 장황한 학술적 내용들도 과감히 정리했다. 이 책은 내가 가지고 있는 32권의 사례 연구 바인더와 강의 자료, 필기 노트 등에 담긴 지식들 가운데서 핵심 내용만을 추린 것이다.
_ 〈서문〉 중에서

학교 교육이 MBA에게 제공하는 것은 단지 마케팅 문제에 접근하기 위한 기본 틀과 용어뿐이다. 바로 그러한 틀과 용어를 익히는 것이 오늘 첫째 날의 수업 목표인 동시에 주요 경영대학원이 주최하는 수많은 고객 경영자 세미나의 목표이기도 하다. 명문 경영대학원들은 대부분의 학생들이 졸업 후 대규모 식품회사나 비누회사에서 하위 브랜드의 마케팅 보조로 일을 시작하게 됨에도 불구하고 장차 마케팅 담당 임원이 될 것을 염두에 두고 그들을 교육한다. 따라서 MBA의 핵심 교과 과정은 졸업 직후의 신입사원에게 요구되는 협소한 분야의 전문지식보다는 완전한 마케팅 전략 개발에 역점을 둔다.
_ 〈첫째 날 ∙ 마케팅〉 중에서

MBA 과정의 대다수 교과목들은 채택된 지 수십 년이 넘었지만 윤리학은 뒤늦게 채택된 새로운 분야다. 초기에는 단지 선택과목에 불과했던 윤리학이 이제 하버드, 와튼, 다든 등 유수 경영대학원의 핵심 MBA 교과 가운데 하나가 되었다. … (중략) MBA 과정에 윤리학을 포함시킨 목적은 학생들을 기업 시민의 모델로 양성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그들이 의사결정을 내릴 때 윤리적 의미를 자각하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학생들은 사례 연구와 역할극을 통해 장차 직장에서 직면하게 될 윤리적 난관과 흡사한 각종 문제들을 경험하게 된다.
_ 〈둘째 날 ∙ 윤리학〉 중에서

복잡한 회계 원칙에 대해 전문가 수준의 지식을 갖추는 것이 MBA 과정의 목표는 아니다. 따라서 이 책에서 회계학을 공부하는 이유 역시 회계에 관한 기초 지식을 갖추기 위한 것일 뿐 공인회계사가 되기 위한 것은 아니다. 재무, 생산관리, 마케팅을 포함한 기업의 모든 기능에 회계 담당자들이 생성해 낸 숫자 정보가 이용되므로 회계의 기본을 이해하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
_ 〈셋째 날 ∙ 회계학〉 중에서

계량분석은 MBA 과정 가운데 가장 힘들면서도 중요한 과정이다. 이 과정을 통해 재무관리와 회계학, 마케팅, 생산관리 등에서 활용되는 기본 지식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 (중략) MBA들은 각종 계량 기법을 업무에 적용함으로써 MBA 출신이 아닌 사람들 사이에서 두각을 나타낼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또한 정교한 도표와 그래프를 제시하고 인상적인 언어를 구사하면 쉽게 직장 상사의 눈에 띈다. 업무 결과가 상사의 마음에 들 경우에는 더욱 말할 필요도 없다. MBA의 주요 업무는 계량 기법 이론을 이용해 경영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다.
_ 〈다섯째 날 ∙ 계량분석〉 중에서

전략 과목은 새로 습득한 경영지식과 기술을 활용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때문에 MBA 과정 가운데 가장 흥미로운 과목이라고 할 수 있다. 대다수의 교수들은 전략 과목을 수강하기에 앞서 여타 주요 과정들을 먼저 이수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전략을 공부하기 위해서는 MBA 전 과목에 대한 배경지식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전략 수업 중에 학생들은 이사회의 의장 입장에 서게 되는데, 그들은 그 상황을 몹시 반긴다. 필자를 지도한 전략학 교수는 전략 개념을 이해하게 되면 기업을 보는 시각이 달라진다고 늘 강조했다. 전략적 사고에는 해당 업계와 경쟁업체, 사업 환경 등 기업과 관련된 장단기적인 포괄적 분석이 포함된다. 궁극적으로 전략이란 기업의 목표 달성을 위한 계획이라 할 수 있다.
_ 〈아홉째 날 ∙ 전략〉 중에서

목차

서문_ 미래를 준비하는 비즈니스맨을 위한 MBA의 모든 것
첫째 날_ 마케팅
마케팅 전략 수립 과정 | 소비자 분석 | 시장 분석 | 자사 및 경쟁기업 분석 | 유통채널 분석 | 마케팅 믹스 개발 | 경제성 평가 | 마케팅 계획의 수정
#마케팅 요점 정리
#반드시 챙겨야 할 마케팅 용어
둘째 날_ 윤리학
기업의 사회적 책임 | 상대주의 | 이해관계자 분석 | 사베인스 옥슬리 법안
#반드시 챙겨야 할 윤리학 용어
셋째 날_ 회계학
GAAP 원칙 | 회계의 기본 개념| 재무제표 | 회계의 기본 구도 | 비율을 통한 재무제표 분석 | 관리회계| 원가 계산과 활동 기준 원가 계산 | 회의적인 회계정보 소비자
#회계학 요점 정리
#반드시 챙겨야 할 회계 용어
넷째 날_ 조직행동론
조직행동론의 문제 해결 모델 | 개인 및 조직 차원의 조직행동론 주제 | 조직 차원의 주제
#조직행동론 요점 정리
#반드시 챙겨야 할 조직행동론 용어
다섯째 날_ 계량분석
의사결정 이론 | 현금흐름 분석 | 확률 이론 | 회귀분석과 예측 | 기타 예측 기법
#계량분석 요점 정리
#반드시 챙겨야 할 계량분석 용어
여섯째 날_ 재무관리
사업의 유형 | 투자 | 재무관리 | 기업의 인수합병
#재무관리 요점 정리
#반드시 챙겨야 할 재무관리 용어
일곱째 날_ 생산관리
생산관리의 역사 | 생산관리를 위한 문제 해결의 접근 방식 | 기준 및 관리 | 최근의 화제들
#생산관리 요점 정리
#반드시 챙겨야 할 생산관리 용어
여덟째 날_ 경제학
미시경제학 | 거시경제학 | 국제경제학
#경제학 요점 정리
#반드시 챙겨야 할 경제학 용어
아홉째 날_ 전략
조직의 한 부분으로서의 전략 : 7S 모델 | 가치사슬과 통합 | 전략 단계 | 확장 전략 | 업계 분석 | 본원적 전략 | 경쟁전술 : 신호 | 포트폴리오 전략 | 그 외의 전략 컨설팅 | 세계화와 전략 | 시너지와 전략 | 전략적 회의론 | 전략과 손자병법 | 전략의 실행
#반드시 챙겨야 할 전략 용어
열째 날_ MBA 미니 코스
경쟁 정보 수집 및 조사를 위한 10분 강좌 | 대중연설을 위한 10초 강좌 | 협상을 위한 10분 강좌 | 국제 경영을 위한 10분 강좌 | 기업법을 위한 20분 강좌 | MBA 사업서신 작성을 위한 1분 강좌 | 부동산 투자를 위한 10분 강좌 | 리더십 코치 10분 강좌 | 재무계획 10분 강좌
부록 1 : 현재가치 분석표
부록 2 : 미래가치 분석표
부록 3 : 정규분포표
참고문헌
MBA 용어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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