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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보이의 순애보

원제 : The Playboy's Ruthless Pursuit
시리즈 : 신영미디어 할리퀸 로맨스(HQ) [538]

미랜다 리 저 | 윤재승 역 | 신영미디어 | 2017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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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32561026 / 240쪽 / 240g / 120 x 1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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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무자비한 남자 정말로 손에 넣기 힘든 여자 친구들이 각자 인연을 찾아가 홀로 남겨졌지만, 여전히 독신을 고수하며 멋진 싱글 라이프를 즐기고 있는 제레미. 그러던 와중 업무상 참석한 파티에서 그는 자선 단체를 운영하고 있는 앨리스를 만나고, 부잣집 요조숙녀로 곱게만 자란 것 같은 그녀에게 호기심을 느낀다. 엄청난 돈을 기부까지 하며 겨우 마련한 그녀와의 저녁 식사 자리. 그런데 그전까지만 해도 철벽을 치며 찬바람만 날리던 앨리스가 갑자기 자신의 처녀성을 가져가 달라고 부탁하며 제레미를 당황하게 만드는데…! 제발 내 처음... ♣무자비한 남자 정말로 손에 넣기 힘든 여자 친구들이 각자 인연을 찾아가 홀로 남겨졌지만, 여전히 독신을 고수하며 멋진 싱글 라이프를 즐기고 있는 제레미. 그러던 와중 업무상 참석한 파티에서 그는 자선 단체를 운영하고 있는 앨리스를 만나고, 부잣집 요조숙녀로 곱게만 자란 것 같은 그녀에게 호기심을 느낀다. 엄청난 돈을 기부까지 하며 겨우 마련한 그녀와의 저녁 식사 자리. 그런데 그전까지만 해도 철벽을 치며 찬바람만 날리던 앨리스가 갑자기 자신의 처녀성을 가져가 달라고 부탁하며 제레미를 당황하게 만드는데…! 제발 내 처음을 가져가 주세요!

저자 소개

  • 구분 : 저서
    이름 : 미랜다 리
    국적 : 호주
    직업 : 장르소설가,
    분류 : 문학가 , 기타
    인기지수 [92]
    작가상세보기 관심작가 등록/신간알림 받기
    [최근저서]전체보기

호주 오지에서 자란 미랜다는 한때 고전 음악과 컴퓨터에 심취해 있었다. 현실적이고 빠른 흐름의 섹시한 이야기를 즐겨 쓰는 그녀는 내용이 충실한 무용담을 좋아하며, 카지노와 영화 관람을 즐긴다. 미랜다는 호주 뉴사우스웨일스 주에 살면서 세 명의 딸을 둔 주부로서 원만한 가정을 꾸리며 생활하고 있다. 


 


▶ 주요 발표 작품
할리퀸 로맨스
HQ-27 셰이크의 뜻대로 / HQ-134 사랑을 위해서라면 / HQ-136 대담한 프러포즈 / HQ-267 그녀의 남자 / HQ-286 크리스마스 연극 / HQ-311 복수의 가면 / 
HQ-319 가면 결혼식 / HQ-327 오해의 가면 / HQ-457 첫눈에 반한 사랑


HQ-664 친구와 애인 사이


 


할리퀸 코믹스
HP-10 친구와 애인 사이


 

역자 소개

 1987년 계명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며 옮긴 책으로 <이별의 빨간 장미>, <어제여 안녕>, <길 위의 사랑>, <사랑의 애드벌룬>, 슈퍼 로맨스 <꿈속의 기사> 등 다수가 있다.

책 속에서

“당신은 진실한 사랑이 뭔지 아나, 앨리스?”

“우리 언니나 엄마가 하는 게 진실한 사랑이 아닌 것은 알죠.”

“나한테 왜 이런 얘기를 해 주는 거지?”

“당신한테 아주 힘든 일을 부탁하려고요. 그나마 그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은 당신뿐인 것 같아서요.”

제레미는 앨리스가 무슨 말을 하는지 도통 알 수 없었다.
“그 힘들다는 일이 뭔지 물어봐도 되겠소?”

“오자마자 부탁할 생각은 아니었어요. 식사부터 하고 술이 좀 오르게 한 뒤에 할 작정이었어요. 나도 얼근히 취한 뒤에. 때가 됐다 싶을 때 방금 설명한 걸 다 말한 뒤 부탁할 생각이었어요. 그런데 너무 긴장돼서 지금 말해 버려야겠어요.”

“무슨 말을?”

앨리스의 눈에 두려움이 가득했다. 그녀가 숨을 깊이 들이쉬더니 턱을 쳐들고 말했다.
“내 처녀를 가져 줘요.”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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