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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인간과 평화 DNA

박상은 저 | 이미지북 | 2017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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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9224365 / 107쪽 126 x 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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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단군과 홍익정신에 대한 해외 석학들의 평가!

“진정한 세계의 평화가 우리나라에서, 우리나라로 말미암아서 세계에 실현되기를 원한다. 홍익인간이라는 우리 국조 단군의 이상이 이것이라 믿는다.󰡕
-백범 김구, 「내가 원하는 우리나라」 중에서

“세계 역사상 가장 완전무결한 평화정치를 2000년간 펼친 단군시대가 있었음을 압니다. 그래서 나는 동양사상의 종주국인 한국을 좋아합니다.”
-하이데거_ 독일의 실존주의 철학자

“대한민국은 위대한 나라이다. 다른 나라는 혼란할 때 성인이 나오는데, 대한민국은 아예 성인이 나라를 세우고 다스렸다.”
-자크 시라크_ 프랑스 17 대 대통령

“21세기 세계가 하나 되어 돌아가는 날이 온다면 나는 그 중심은 동북아일 것으로 믿으며, 그 핵심은 한국의 홍익인간 사상이 되어야 한다고 확신합니다.”
- 아놀드 토인비_ 미국의 역사학자

“한민족이 낳은 홍익인간 사상은 21세기 태평양 시대를 주도할 세계의 지도자 사상이다.”
-게오르규_ 루마니아 「 25시」의 작가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단군과 홍익정신에 대한 해외 석학들의 평가! “진정한 세계의 평화가 우리나라에서, 우리나라로 말미암아서 세계에 실현되기를 원한다. 홍익인간이라는 우리 국조 단군의 이상이 이것이라 믿는다. -백범 김구, 「내가 원하는 우리나라」 중에서 “세계 역사상 가장 완전무결한 평화정치를 2000년간 펼친 단군시대가 있었음을 압니다. 그래서 나는 동양사상의 종주국인 한국을 좋아합니다.” -하이데거_ 독일의 실존주의 철학자 “대한민국은 위대한 나라이다. 다른 나라는 혼란할 때 성인이 나오는데, 대한민국은 아예 성인이 나라를 세우... 단군과 홍익정신에 대한 해외 석학들의 평가! “진정한 세계의 평화가 우리나라에서, 우리나라로 말미암아서 세계에 실현되기를 원한다. 홍익인간이라는 우리 국조 단군의 이상이 이것이라 믿는다. -백범 김구, 「내가 원하는 우리나라」 중에서 “세계 역사상 가장 완전무결한 평화정치를 2000년간 펼친 단군시대가 있었음을 압니다. 그래서 나는 동양사상의 종주국인 한국을 좋아합니다.” -하이데거_ 독일의 실존주의 철학자 “대한민국은 위대한 나라이다. 다른 나라는 혼란할 때 성인이 나오는데, 대한민국은 아예 성인이 나라를 세우고 다스렸다.” -자크 시라크_ 프랑스 17 대 대통령 “21세기 세계가 하나 되어 돌아가는 날이 온다면 나는 그 중심은 동북아일 것으로 믿으며, 그 핵심은 한국의 홍익인간 사상이 되어야 한다고 확신합니다.” - 아놀드 토인비_ 미국의 역사학자 “한민족이 낳은 홍익인간 사상은 21세기 태평양 시대를 주도할 세계의 지도자 사상이다.” -게오르규_ 루마니아 「25시」의 작가 ■ 출판사 서평 우리는 5천년의 긴 역사를 가진 문화민족文化民族이다. 5천년 역사를 자랑하면서도 그 시원인 단군조선의 실재를 잘 모른다. 모른다기보다는 신화로 처리된 이야기를 믿으려 하지 않는다. 고종 황제 치하에서 10년을 보낸 최태영(1900~2005) 선생은 당시 한말韓末을 살았던 조선시대 백성들은 단군 성조의 개국과 존재를 의심하는 자가 없었다고 그의 저서 『한국 상고사를 생각한다』에 기술하고 있다. 그런데 지금 우리는 일제가 조작해 놓은 그 역사를 성찰과 반성도 없이 그대로 배워 단군의 역사를 외면하고 있다. 뿌리 없는 나무가 잘 자라 건강한 숲을 이룰 수 없듯이 역사 없는 민족에는 미래가 없다. 역사학자 에드워드 H. 카는 “역사란 현재와 과거의 끊임없는 대화”라고 했다. 우리 역사 특히 상고사 부분의 공백이 너무 크다. 불완전한 사료에도 공론을 좇아 5천년의 행간을 거닐어 보기로 마음먹었다. 그 속에 있는 위대한 건국이념인 홍익인간 사상을 찾아서다. 전 세기 말엽에 발견된 ‘요하문명遼河文明’은 인류 최고의 문명으로 곧 아시아의 시원문화다. 아시아 주요 민족의 공동 역사를 현재의 소재에 따라 중화화中華化하면서 이웃나라 역사를 훼손하고 있다. 이제까지 서방 패권국들의 짧은 역사에 기반을 둔 사고의 틀을 넘어 5천년으로 연장된 역사 척도로 문명 요소를 재단하려 한다면, 우리는 당연이 동북아 역사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문명 지분 확보에 나서야 한다. 주인이 바뀐 듯한 역사 해석에 침묵하는 것은 정의가 아니다. 아울러 아시아적 가치와 비전을 가지고 새 문명을 받아들이는 아시아 지역 공동체 구상도 중요하다. 아시아 역사 공동체 일원이 되면 일사병용으로 아시아 시원의 역사를 공유하게 되어 자연스럽게 홍익인간 사상은 새로운 시대정신으로 인간을 널리 이롭게 하는 평화의 DNA로 전파되어야 할 것이다.

저자 소개

고향에서는 의성공고를 나왔으나 대학은 서울대학교 상과대학을 졸업했다. 한국공인회계사회 정회원(CPA)이다.
駐벨지움대사관 및 EU 대표부 재무관 시절 EU의 수도격인 브랏셀에서 당시 유럽공화국 EU의 진화과정을 관찰할 수 있었다. 귀국 후 증권보험국장·경제협력국 및 국고국장 등 요직을 거쳤다. 초기 시장 개방의 공로로 훈장을 받을 정도로 코리아펀드의 설립과 뉴욕증권시장 상장 등 자본시장 국제화와 인연이 많았다.
한국보험공사 사장·초대 보험감독원장·한국리스금융협회장을 역임했다. KDI 정책자문위원을 거쳐 국립 안동대학교 초빙 교수로 봉직하면서 퍼스트파이낸셜컨설팅코리아(주FCK)를 설립, 회장에 취임하기도 하였다. 고려제강 등 사외이사와 한영회계법인의 고문을 역임하는 등 금융과 재계의 다양한 경력을 토대로 ‘하나더하기운동/One Plus Initiative) 본부’ 추진위 공동대표로 OPI운동을 기획했으나 장기요양으로 마무리하지 못했다. 최근에는 관심 분야인 (주)환경그린코리아 고문을 거쳐 자유로운 기고 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 󰡔마음만 먹으면 세상이 열린다󰡕, 󰡔21세기 대 한반도 책략󰡕 등이 있다.


 

머리말

힘들게 쓴 책이 출판과 동시에 구문이 되어간다. 필자가 5년 전에 썼던『 21세기 대 한반도 책략』(이미지북) 본문 중, 어렵게 모은 자료를 기반으로 정리한 고대사 부분을 첨삭없이 발췌하고 부족한 내용을 보강해 핸드북으로 만들었다. 역사는 달라지지 않기 때문이다.
요즈음 우리 역사 문제에 대해 모두가 혼란스러워하고 있다. 교과서 문제도 그렇다. 편향된 부분을 바로 잡고, 사실에 충실하게 평형을 잡고 노력한 새 교과서를 면밀히 검토하거나 사용해 보지도 않고 보이콧을 해버린다. 참으로 안타깝다.
이 책은 우리 상고사 홍익인간 부분을 누구나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홍익인간 정신에 대한 개념의 선명성을 더해 작은 책으로 만들었다.
교과서의 고대사 부분이 좀 보강되었다 해도 전체 역사를 다루다 보면, 아무래도 고대사를 다루는 분량면에서는 제한적일 것이며 그 중량감은 덜할 것이다. 그래서 우리 민족의 뿌리 고조선의 건국이념이 세계 평화 사상의 기초가 될 수 있는지 홍익인간 이념을 띄워 보았다.
첫 번째 목표는 고대사의 복원으로 홍익인간 정신을 복원하는 것이다.
두 번째는 한민족의 창조적 DNA와 원형사관을 인접국과 비교해 본 것이다. 한·중·일 역사 바로 잡기와 이를 통한 아시아 비전을 제시한다.
세 번째로는 가장 심각한 역사 훼손과 오도된 요하문명에서 시작해서 그 바른 해법과 역사의 지분 참여 방법을 찾아본다.
마지막으로, 홍익인간 사상을 평가하고 정말 인류 평화사상이 시대정신으로 승화될 수 있는 것인지, 아시아적 가치-세계 평화를 아우를 기재가 되는 것인지 판단해 본다.
남북문제도 분단되기 이전 상태의 역사 복원에서 시작 되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북한의 각자 도생적 일탈행위를 막는 것도 역사의 통합 연구부터 시작해야 할 것 같다.
역사 훼손의 전형인 중국의 동북공정은 장차 한반도 통일 이후를 겨냥하고 있다. 남과 북이 힘을 합하여 대응하지 않으면, 우리의 영토 뿐 아니라 역사의 지분도 차
지하지 못하는 어려움에 부딪칠 것을 알아야 한다.
과거 역사가 현재이고 현재가 미래의 역사가 된다. 우리 역사 뿌리를 방치하고 언제까지나 식민사관으로 덧씌운 역사를 뒤집어쓰고, 역사와 영토를 송두리째 챙기려는 외세를 어떻게 막을 것인가. 그 답을 찾기 위해서는 잃어버린 우리 고대사를 찾아 떠나는 데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
정유원단/丁酉元旦 박상은

목차

목차
머리말_ 5
01 | 역사의 원류를 찾아 홍익인간弘益人間 사상의 복원
고대사의 재인식
널리 인간사회를 이롭게 하다
한국인의 원형을 찾아서
02 | 한민족의 창조적 DNA와 원형사관 비교
창의력의 원천
한국은 신비스런 우뇌형 사회인가
원형사관, 한·중·일의 원형 비교
03 | 요하문명은 인류 최고의 문명이며 아시아의 시원始原문화다
중국의 역사 공정
요하문명과 고조선
요하문명은 인류의 최고 문명이며 아시아의 공동 역사이다
04 | 아시아의 비전과 아시아적 가치의 복원
한·중·일의 역사 바로잡기 공조와 아시아 비전
아시아적 가치(Asian Value)의 복원
05 | 홍익인간과 평화 DNA 전파
06 | 보록
1. 단군과 홍익정신에 대한 해외 석학들의 평가
2. 동아시아에서 제일 앞서 나라를 세운 민족
3. 고조선 강역도
4. 우리 고대사 도표
5. 사진으로 보는 고조선 유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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