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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형이상학

시리즈 : 예술가시선 [12]

박찬일 저 | 예술가 | 2017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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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7081043 / 172쪽 / 276g / 131 x 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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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박찬일은 강원 춘천에서 태어나 1993년 『현대시사상』에 「무거움」 「갈릴레오」등을 발표하며 시단에 등단했다. 연세대학교 독문학과 및 같은 대학 대학원 졸업(문학박사), 독일 카셀대학에서 수학했다. 시집으로 『화장실에서 욕하는 자들』 『나비를 보는 고통』 『나는 푸른 트럭을 탔다』 『모자나무』 『하느님과 함께 고릴라와 함께 삼손과 데릴라와 함께 나타샤와 함께』, 시론집으로 『해석은 발명이다』 『사랑, 혹은 에로티즘』 『근대: 이항대립체계의 실제』 『박찬일의 시간 있는 아침』, 연구서로 『독일 대도시시 연구』 『시를 말하다』 『브레히트 시의 이해』 등이 있음. 박인환문학상, 젊은시인상, 유심작품상 등을 수상했고 현재 추계예술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다.

목차

목차
시인의 말
하늘의 별자리와 땅의 별자리
수면사망의 수모
두 마리와 사람
생각으로 되는 일
도대체 무슨 상관인가
.
.
.
중략
.
.
.
눈[雪] 날리는 소리
자기실망 금지 캠페인이 필요하다
지쳐서 떨어지게 하는 방식 A-B
아버지 형이상학
몰락이 늘 이르다
해설│시에서 철학적 사유로 - 박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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