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91185786889 / 40쪽 / 376g / 211 x 269 (㎜) / 양장본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코지마 아오, 장혜영
-
흔한남매
-
김아란
-
조아란, 권희, 이정윤
- 11,700
- 15,120
- 15,300
- 15,120
- [시리즈] 아르볼 바로나무 [4]
반디앤루니스 리뷰
나는 소야? 해골이야? 마왕이야?
소해골마왕이 고민에 빠졌어요.
자신이 소인지, 해골인지, 마왕인지 알 수 없었기 때문이에요.
그러던 어느 날, 하얀 고양이가 찾아와 말했어요.
“소와 해골과 마왕 중에서 하나를 정하는 게 어때?”
자, 소해골마왕은 어떻게 할까요?
◉ 시리즈 소개
아르볼 바로나무는 초등 저학년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몸과 마음이 바로 자라도록 돕는 유익한 이야기로, 어린이의 바른 생활 길잡이가 되어 줄 것입니다. 《고민에 빠진 소해골마왕》은 아르볼 바로나무의 세 번째 이야기로, ‘나’ 자신이 누구인지 생각해 볼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 내용 소개
고민에 빠진 소해골마왕, ‘나’를 찾아 떠나다!
소해골마왕이 고민에 빠졌어요. 소인데 음매~ 소리도 못 내고, 해골인데 목이 마르고, 마왕인데 아는 마법이 하나도 없었거든요. 소해골마왕은 자신이 누구인지 몰라 매일 한숨만 푹푹 쉬었어요.
그러던 어느 날, 하얀 고양이가 소해골마왕의 성에 찾아왔어요. 하얀 고양이는 고민에 빠진 소해골마왕을 향해 소, 해골, 마왕 중 딱 하나를 정하라고 했지요. 소해골마왕은 자신이 누구인지 확실히 정하기 위해 차례로 소, 해골, 마왕이 되어 보았어요. 그리고 마왕이 되기로 결정했지요.
과연 소해골마왕의 고민은 이대로 해결되었을까요?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나는 소야? 해골이야? 마왕이야?
소해골마왕이 고민에 빠졌어요.
자신이 소인지, 해골인지, 마왕인지 알 수 없었기 때문이에요.
그러던 어느 날, 하얀 고양이가 찾아와 말했어요.
“소와 해골과 마왕 중에서 하나를 정하는 게 어때?”
자, 소해골마왕은 어떻게 할까요?
‘나는 누구일까?’를 고민하는 어린이에게 꼭 필요한 책
누구나 “나는 누구일까?”, “나는 왜 친구들과 다른 걸까?”라고 생각해 본 적 있을 거예요. 그러나 이 질문에 대해 그 누구도 쉽게 설명하긴 어렵지요. 또한 설명한다 해도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나는 소야? 해골이야? 마왕이야?
소해골마왕이 고민에 빠졌어요.
자신이 소인지, 해골인지, 마왕인지 알 수 없었기 때문이에요.
그러던 어느 날, 하얀 고양이가 찾아와 말했어요.
“소와 해골과 마왕 중에서 하나를 정하는 게 어때?”
자, 소해골마왕은 어떻게 할까요?
‘나는 누구일까?’를 고민하는 어린이에게 꼭 필요한 책
누구나 “나는 누구일까?”, “나는 왜 친구들과 다른 걸까?”라고 생각해 본 적 있을 거예요. 그러나 이 질문에 대해 그 누구도 쉽게 설명하긴 어렵지요. 또한 설명한다 해도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없을 거예요. 《고민에 빠진 소해골마왕》은 이러한 생각을 하는 아이들이 스스로 ‘나’에 대해 생각하며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든 책이에요.
자신의 존재에 대해 고민하는 특이한 캐릭터 ‘소해골마왕’
자신이 누구인지 떳떳하게 말하는 하얀 고양이와는 달리, 소해골마왕은 자신이 누구인지 말할 수 없었어요. 하얀 고양이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도, 소해골마왕은 여전히 고민 속에서 헤어 나오지 못했지요. 결국 소해골마왕은 하얀 고양이의 제안으로 소, 해골, 마왕이 되는 여행을 떠나요.
‘누구’인지 정하기 위해 떠난 여행에서 발견한 진짜 ‘나’
소해골마왕은 차례로 소처럼, 해골처럼, 마왕처럼 살아 봐요. ‘억지로’ 어느 하나가 되기 위해 애써 보지만, 이내 자신과 맞지 않음을 깨닫지요. 심지어 하얀 고양이는 무섭게 변한 소해골마왕의 모습을 보고 겁을 먹기도 해요.
결국 자신이 누구인지 알기 위해 떠난 여행에서 소해골마왕이 깨달은 것은 딱 하나, 바로 그 어느 것으로도 자신을 정할 수 없다는 사실이었어요. 자기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게 된 거예요.
무시무시하게 생겼지만, 알고 보면 반전 매력이 있는 캐릭터 소해골마왕! 이 책을 읽은 아이들도 소해골마왕처럼 자신의 모습, 친구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기를 바랍니다.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