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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 M(사이카와 & 모에) 시리즈 박스 전10권세트 [특별한정판] 애니메이션 <모든 것이 F가 된다> 원작 소설

시리즈 : S & M (사이카와 & 모에) 시리즈 [2]

모리 히로시 저 | 박춘상, 이연승 역 | 한스미디어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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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9758807 / 5180쪽 / 6,734g / 140 x 1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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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일본 이공계 미스터리의 전설 ‘S & M’(사이카와 & 모에) 시리즈 전 10권 마침내 완간! 시리즈 누계 발행부수 390만 부에 빛나는 미스터리의 금자탑! 1권 『모든 것이 F가 된다』에서 시작해 10권? 『유한과 극소의 빵』에서 종결되는 ‘S & M’ 시리즈 세트! 장대한 모리 히로시 미스터리 월드의 진입문! 1년 2개월여에 걸쳐 마침내 ‘S & M’(사이카와 & 모에) 시리즈 전 10권을 번역, 완간하였다. 일본에서 누계 발행부수는 390만 부에 달하고, 드라마 및 애니메이션으로도 제작되어 큰 인기를 끌었다.... 일본 이공계 미스터리의 전설 ‘S & M’(사이카와 & 모에) 시리즈 전 10권 마침내 완간! 시리즈 누계 발행부수 390만 부에 빛나는 미스터리의 금자탑! 1권 『모든 것이 F가 된다』에서 시작해 10권 『유한과 극소의 빵』에서 종결되는 ‘S & M’ 시리즈 세트! 장대한 모리 히로시 미스터리 월드의 진입문! 1년 2개월여에 걸쳐 마침내 ‘S & M’(사이카와 & 모에) 시리즈 전 10권을 번역, 완간하였다. 일본에서 누계 발행부수는 390만 부에 달하고, 드라마 및 애니메이션으로도 제작되어 큰 인기를 끌었다. N대학 공학부 건축학과 조교수 사이카와 소헤이와 N대학 전 총장의 딸 니시노소노 모에를 주인공으로 한 이 시리즈(두 주인공의 영문 머리글자를 따서 ‘S & M’ 시리즈라 부른다)는 불가능한 범죄, 특히 밀실 살인의 진상을 하나하나 밝혀간다. 이공계 미스터리라 불리듯 이공계 분야와 관련된 트릭이나 장치가 주로 쓰인다. 한편, 등장인물이 품고 있는 심리상태, 사고형태 등은 추상적이면서 철학적으로 묘사됐다. 생명공학, 정보공학, 인지과학 등의 분야도 다루고 있기에 지금까지의 추리소설과는 다른 분위기를 풍긴다. 당초에는 『봉인재도』가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이었으나 편집부의 요청으로 네 번째 작품으로 예정한 『모든 것이 F가 된다』가 첫 번째로 옮겨왔고, 시리즈 전체를 재구성하고자 후반 다섯 작품을 새로이 집필했다. 시리즈는 『유한과 극소의 빵』에서 완결된다. 하지만 다른 시리즈(특히 G시리즈, 시키 시리즈)와의 연결고리가 많고, 내용도 앞뒤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작가의 대표작이자 모리 히로시 팬이라면 필독해야 할 시리즈이다. 다채로운 취미와 뜻밖의 경력을 지닌 이공계 작가, 모리 히로시 S & M 시리즈, 장대한 모리 히로시 미스터리 월드의 진입문! 모리 히로시는 1957년 아이치 현에 있는 어느 건축 사무소 집안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부터 철도 모형과 비행기 모형, 음향, 자동차 같은 독특한 취미를 즐기다가 나고야 대학 공학부에 진학했다. 소설 집필을 시작한 시기는 나고야 대학에서 공학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5년이 지나서인데 당시는 대학 조교수로 근무했다. 교수로 근무하면서 틈틈이 소설을 썼는데 집필 속도가 어마어마하게 빨라 지금껏 원고 마감을 어긴 적이 단 한 번도 없다고 한다. 그렇게 높은 수준의 어려운 연구를 하면서도 소설 히트작을 연이어 탄생시켰다. 작품의 특징으로는 논문 집필로 갈고 닦은 논리적 구성과 작품 분위기에 언뜻 어울리지 않아 보이는 시나 노랫말 삽입 등을 들 수 있다. 또 몽상적 농담이나 난해한 수학 문제 등은 오로지 모리 미스터리 월드에서만 체험할 수 있다. 이런 압도적 이공계 지식과 문학이 융합된 작풍은 그전까지 일본 미스터리 소설계에 없었으므로 모리 히로시는 일약 주목을 받게 된다. 또 그는 소설 집필을 시작할 때 우선 작품의 제목을 떠올린 다음 스토리 전개를 절반 정도만 구상하고 펜을 든다고 한다. 공학 박사 출신으로 논리적 사고와 경이적 기억력, 상상력을 지닌 모리 히로시라는 작가만이 가능한 프로세스일지도 모른다. ‘S & M’(사이카와 & 모에) 시리즈는 모리 히로시의 데뷔작인 『모든 것이 F가 된다』를 첫 번째로 하여 10권 『유한과 극소의 빵』에서 끝난다. 이 시리즈는 사제지간인 N대학 공학부 건축학과 조교수 사이카와 소헤이와 N대학 전 총장의 딸 니시노소노 모에를 주인공으로 한 미스터리 소설이다. 엽기적 살인사건의 진상을 밝혀가는 두 사람의 추리, 탐색 능력이 대단하다. 사이카와는 대학 조교수로 근무할 정도이니 머리가 좋은 것이 수긍 가지만 니시노소노 모에도 뒤지지 않게 기억력과 계산력이 발군이다. “S & M 시리즈는 모든 작품이 재밌는데 출간 순으로 순서대로 읽는 게 정답이다”라고 하는 팬이 많다. 다만 모리 히로시는 이에 대해 “특별히 어떤 순서로 읽어주기를 바라는 희망은 없다. 마음 가는 대로, 손에 짚이는 대로 읽어도 무방하다”라고 밝혔다. 아무래도 정답은 없어 보이며 덧붙이자면 이야기는 각 권마다 완결된다. ‘모든 것은 여기서부터 시작됐다’라고 할 수밖에 없는 모리 히로시 미스터리 월드의 첫 진입문이자 작가의 대표작이며 모리 히로시 팬이라면 필독해야 할 시리즈다. 추천의 글 모리 히로시라는 작가의 등장은 일본 본격 미스터리 문학계의 일대 사건이었다. 이것만은 단언할 수 있다. 그리고 이 사건은 다음과 같은 흐름으로 이해할 수 있다. 일본 본격 미스터리는 발전을 거듭하고 신본격이라는 새로운 움직임까지 부흥하면서 일급 지성(知性)들이 연이어 판에 뛰어들었다. 대학 조교수가 참가해도 위화감이 없는 수준까지 성장했으니 모리 히로시 같은 지성도 마침내 참가한 것이다. (……) 그는 이런 유래를 통해 코드형 본격 미스터리 계보에 참가했다. 엄밀하게는 다르지만 ‘S & M’ 시리즈는 거의 코드형에 속하는 작품이라 할 수 있다. _ 시마다 소지, 10권 『유한과 극소의 빵』해설 중에서 일본 이공계 미스터리의 전설 ‘S & M’ 시리즈 누계 발행부수 390만 부에 빛나는 미스터리의 금자탑! 1980년대 중반 아야츠지 유키토의 『십각관의 살인』으로부터 시작된 일본 미스터리계의 ‘신본격 운동’은 20세기 초반 추리문학 황금기의 본격 추리물을 읽고 자란 세대가 당시 일본 미스터리계의 주류였던 사회파 리얼리즘 스타일의 변격 추리물에 염증을 느끼고, 본격 추리물로 돌아가고자 하는 열망을 드러낸 사건이었다. ‘신본격 미스터리’란 명탐정이 등장하여 미궁에 빠진 불가능한 사건을 논리적으로 해결하는 본격 스타일로 회귀하면서, 독자와의 지적 심리 게임이라는 추리소설의 대전제를 극대화시키기 위해, 사건이 벌어진 동기나 외적 원인보다는 독자를 속이는 ‘트릭’의 설정에 더욱 집중한 일련의 작품들을 말한다. 『점성술 살인사건』의 시마다 소지가 추천하여 등장한 아야츠지 유키토, 노리즈키 린타로, 아리스가와 아리스 등의 신본격 작가군은 정체된 일본 미스터리계에 새로운 바람을 몰고 오게 된다. 1990년대 들어 한동안 주춤하던 신본격 미스터리계는 『우부메의 여름』의 교고쿠 나쓰히코와 『모든 것이 F가 된다』의 모리 히로시라는 두 스타의 출현으로 중흥기를 맞이한다. 비슷한 시기에 등장한 두 작가는 ‘이 세상에 이해하지 못할 일이란 없다’는 전제 하에, 불가사의한 사건들을 서로 다른 독특한 개성으로 해결하는 탐정이 등장하는 작품을 연이어 내놓으며 인기 작가로 떠오른다. ‘요괴’ 전문가 교고쿠 나쓰히코가 괴이한 인물들이 벌이는 있을 법하지 않은 사건을 안락의자에 앉아 논리적으로 추리하여 해결하는 ‘문과계’ 스타일이라면, 공학부 교수 모리 히로시는 컴퓨터나 건축, 실험실, 수학적 소재를 트릭으로 삼아, 어떤 불가사의한 현상과 사건을 둘러싼 환경에 숨겨진 비밀을 현장 수사를 통해 과학적으로 해명하는 ‘이공계’ 스타일이라고 할 수 있다. 두 작가 모두 각자의 전공 분야를 작품 속에 충실히 녹여내어 추리물의 지평을 넓혔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문과계’와 ‘이과계’를 대표하는 인기 미스터리 작가로서 현재까지도 왕성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하우미스터리 등 국내 미스터리 동호회에서 적극 추천하였고, 네티즌들이 직접 번역하여 돌려볼 정도로 인기를 모은 화제의 시리즈!

저자 소개

1957년 일본 아이치 현에서 태어나 나고야 국립대학 공학부 조교수로 재직 중이던 1996년에 데뷔하였다. 1995년 여름방학에 첫 작품 『차가운 밀실과 박사들』을 약 일주일 만에 집필, 그해 가을에 우연히 소설 잡지 《메피스토》를 보고 편집부에 투고하였다. 투고한 시기에 네 번째 작품인 『모든 것이 F가 된다』까지 집필을 끝냈으나 편집부의 요청으로 이 작품이 시리즈 첫 번째로 자리를 옮겼고, 이후 제1회 메피스토 상 수상작이자 등단작이 되었다. 당초에 이 시리즈는 다섯 번째 작품인 『봉인재도』에서 끝을 낼 계획이었으나 순서가 바뀌면서 전체적인 구조를 다시 설정해야 할 필요성이 생겼다. 이에 작가는 2기에 해당하는 후반부 다섯 권을 더 집필하여 누계 발행부수 390만 부가 넘는 인기 시리즈를 만들어냈다. 그 외에도 ‘V’ 및 ‘시키(사계)’ 시리즈, ‘스카이 크롤러’ 시리즈를 비롯한 다수의 작품을 발표하였다.

역자 소개

1987년 서울에서 태어나 한성대학교를 졸업했다. 마음에 깊이 남는 일본 소설을 소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모리 히로시의 『모든 것이 F가 된다』 『웃지 않는 수학자』를 비롯하여 『사쿠라코 씨의 발밑에는 시체가 묻혀 있다』 『날개 달린 어둠』 『허구추리 강철인간 나나세』 『에콜 드 파리 살인사건』 등이 있다. 
아사히신문 장학생으로 유학, 학업을 마친 뒤에도 일본에 남아 게임 기획자, 기자 등 폭넓은 경험을 쌓았다. 귀국 후에는 여러 장르 분야에서 재미있는 작품을 소개하고 우리말로 옮기는 일에 집중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모리 히로시의 『차가운 밀실과 박사들』 『시적 사적 잭』을 비롯하여 『체육관의 살인』 『수족관의 살인』 『범인에게 고한다』 『그녀가 죽은 밤』 『맥주별장의 모험』 『사상학 탐정』 『붉은 눈』 『종착역 살인사건』 등이 있다.

목차

목차
1권 『모든 것이 F가 된다』
2권 『차가운 밀실과 박사들』
3권 『웃지 않는 수학자』
4권 『시적 사적 잭』
5권 『봉인재도』
6권 『환혹의 죽음과 용도』
7권 『여름의 레플리카』
8권 『지금은 더 이?상 없다』
9권 『수기 모형』
10권 『유한과 극소의 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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